이전

리뷰 (4)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75%
  • 리뷰 총점8 25%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1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8.0
  • 50대 10.0
리뷰 총점 종이책
기후 위기와 환경 문제는 에너지 소비로 부터
"기후 위기와 환경 문제는 에너지 소비로 부터" 내용보기
에너지별로 생성부터 소비까지 사람들이 에너지를 이용하기까지의 과정을 정리를 해줄 뿐 아니라, 초등학교 고학년부터 중학생까지 에너지원, 에너지 생성, 에너지 소비에 대한 개념을 매우 친절하게 설명해 주워서 어린 독자들이 기후 위기의 관점을 단순히 기온이 상승하는 것을 줄여야 한다고 하는 피상적인 접근을 넘어 기후 온난화의 원인을 에너지 소비의 증가와 더불어 이산화 탄
"기후 위기와 환경 문제는 에너지 소비로 부터" 내용보기

에너지별로 생성부터 소비까지 사람들이 에너지를 이용하기까지의 과정을 정리를 해줄 뿐 아니라, 초등학교 고학년부터 중학생까지 에너지원, 에너지 생성, 에너지 소비에 대한 개념을 매우 친절하게 설명해 주워서 어린 독자들이 기후 위기의 관점을 단순히 기온이 상승하는 것을 줄여야 한다고 하는 피상적인 접근을 넘어 기후 온난화의 원인을 에너지 소비의 증가와 더불어 이산화 탄소를 내놓는 에너지원인 석유, 석탄의 소비를 줄여 재생에너지 생산의 증가와 슬기로운 에너지 소비생활을 자연스럽게 설명해 준다.

또 에너지의 총량은 줄지 않고 전환할 뿐이라는 에너지 보존법칙을 이용하여 산업화 이전에는 에너지원이 사람, 동물이 주로였으나 산업화가 시작되며 증기기관을 이용하여 석탄이라는 화학에너지를 운동에너지로 전환하여 공장의 기계를 돌리고 많은 상품을 생산 소비하는 시대로 접어들게 되었다는 역사 속에서 사람들이 에너지를 발견, 소비하는 형태의 변화를 자연스럽게 익히도록 한다.

에너지를 소비하지 않는 개인, 기업, 사회, 국가는 없다. 그 모든 에너지는 태양으로부터 온다는 관점을 예를 들어 쉽게 설명해 주워서 어린 독자들이 에너지 전환의 개념을 익히는데 매우 유용한 도서이다. 

c****j 2024.03.3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행동하는 에너지 시민학교
" 행동하는 에너지 시민학교" 내용보기
<행동하는 에너지 시민학교> 기후 위기와 에너지 전환 시대의 에너지 활용법에 대해서 알아보는 책인데요. 작지만 커다란 행동, 환경을 바로 알고 시철하는 '에너지 시민 ' 되기를 말하고 있습니다. 기후 위기, 에너지 전환 시대를 살고 있는데 작년부터 빨라진 개화 시기며, 동남아 지역에서 많이 봤던 스콜 현상, 갑작스러운 냉해나 우박 같은 것을 직접 체감을 하면서 더 필요성을
" 행동하는 에너지 시민학교" 내용보기
행동하는 에너지 시민학교>
 기후 위기와 에너지 전환 시대의 에너지 활용법에 대해서 알아보는 책인데요. 
작지만 커다란 행동, 환경을 바로 알고 시철하는 '에너지 시민 ' 되기를 말하고 있습니다. 기후 위기, 에너지 전환 시대를 살고 있는데 작년부터 빨라진 개화 시기며, 동남아 지역에서 많이 봤던 스콜 현상, 갑작스러운 냉해나 우박 같은 것을 직접 체감을 하면서 더 필요성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알지만 지금의 편리함에 익숙해져서인지 쉽게 실천하지 못하는 것들이 많고, 원래 하던 대로 할 때가 더 많은 것 같습니다. 어른인 저도 그러한데 하물며 아직 잘 인식을 못하고 있는 아이들은 어떨까요? 

 <행동하는 에너지 시민학교>는 에너지라는 측면에서 접근을 해서 좀 신선했습니다. 인류의 시작과 에너지의 역사를 이야기 하는데요. 에너지라는 말의 어원을 시작으로 에너지 보존의 법칙을 알기 쉽게 설명해 줍니다. 지식을 담은 전지 편에서는 불의 사용으로 인류가 더 많은 섭취와 영양소 흡수에 걸리는 시간을 줄이면서 뇌 용량이 3배 정도 늘었다고 하는데요. 3배라는 것에 놀랍기도 했고, 에너지를 사용하는 것이 인류에게 얼마나 많은 영향을 미치게 되는지 알게 해 주기도 했습니다. '에너지 역사 수업' , '에너지 과학 수업'편에서는 산업 혁명 이야기, 원자력 발전 이야기, 태양이 언젠가 사라진다는 이야기 등 흥미로운 주제를 중간 중간 다뤄 주어서 호기심 충족이 많이 되었습니다. 

 토론 수업으로 '생각해 봐요 에너지 시민'은 기후 위기라는 토론 주제로 다양한 생각들을 이야기 해서 흥미로웠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실천할 수 있는 것에 대해 브레인스토밍을 하는데 큰 도움이 되기도 했네요.  <행동하는 에너지 시민학교>는 어렵지 않게 흥미로운 주제들로 주제를 풀어 가서 중학년부터 함께 읽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m********y 2024.04.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3도 쉽게 읽을 수 있는 에너지책! <행동하는 에너지 시민학교>
"초3도 쉽게 읽을 수 있는 에너지책! <행동하는 에너지 시민학교>" 내용보기
제목에 '행동하는'이 있어서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 대부분 에너지 책에는 에너지의 역사, 화석연료, 원자력 에너지, 재생 에너지 등을 설명해준다. 이 책의 목차도 1교시부터 4교시는 이에 관한 이야기다. 그럼에도 책 제목에서 '행동하는 에너지 시민의 모습을 어떻게 보여줄까?'하는 궁금증이 생겼고, 더불어 토론 수업 파트가 있어서 책을 읽어보고 싶었다. 먼저 프롤로그를 읽으
"초3도 쉽게 읽을 수 있는 에너지책! <행동하는 에너지 시민학교>" 내용보기
제목에 '행동하는'이 있어서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 대부분 에너지 책에는 에너지의 역사, 화석연료, 원자력 에너지, 재생 에너지 등을 설명해준다. 이 책의 목차도 1교시부터 4교시는 이에 관한 이야기다. 그럼에도 책 제목에서 '행동하는 에너지 시민의 모습을 어떻게 보여줄까?'하는 궁금증이 생겼고, 더불어 토론 수업 파트가 있어서 책을 읽어보고 싶었다. 

먼저 프롤로그를 읽으니 학교를 컨셉으로 한 책이니만큼 교육 목표와 교훈을 제시하고 있었다. 먼저 ①에너지부터 재생 에너지까지 개념을 차근차근 이해하고, ②화석연료로 인해 초래된 기후 위기 상황을 인식할 줄 알며, 최종적으로는 ③행동할 줄 아는 에너지 시민이 되자고 이야기한다. 

책을 읽을 수록 이 책의 장점이 보였다. 초3도 책장을 술술 넘기며 읽을 수 있을 정도로 쉽게 쓰였다는 거! 과학 용어도 어렵지 않게 설명하고, 어려운 낱말은 차근차근 풀어서 알려준다. 비유를 통해 이해를 돕고 흥미로운 이야기가 함께 곁들여져 있어 좋았다. 

예를 들면 이런 이야기들은 어린이들도 흥미를 가질 만 하다.
?? 불을 사용하면서 인간은 똑똑해졌대요. 과학자들의 연구에 따르면 인간의 뇌는 고기를 익혀 먹게 되면서 뇌 용량이 3배 정도 늘어났거든요.
?? 천연가스는 이탈리아의 발명가인 알렌산드로 볼타가 늪에서 부글거리는 하늘색 거품을 보고 몇 가지 실험을 한 결과 그것이 불에 매우 잘 타는 성질을 가진 기체라는 걸 처음으로 알아냈어요.
?? 1초에 수소 폭탄 2천억 개의 에너지를 만들어 수 있는 태양처럼 여러 나라가 힘을 모아 인공 태양을 만들고 있다는 소식도 담겨있네요. 

사실 토론 수업은 찬성과 반대편으로 나눠 근거를 들어 주장하는 형식이 아닌, 주제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여러 학생이 교환하는 대화 형식이어서 예상했던 것과 다르기는 했다. 특히 기후 위기나 불평등 문제는 책에서 처음으로 제시되지만 내용은 적게 들어가 있어서 실제 이와 같은 주제로 토론하기 위해서는 어린이들이 추가적인 자료 조사를 통해 배경 지식을 쌓을 필요가 있어 보인다. 

그럼에도 5모둠의 '에너지 절약하는 방법' 편에서는 이 책에서 말하고자 했던 '행동하는 에너지 시민'의 모습을 여러 가지 예시로 보여주며,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행동을 통해 올바르게 에너지를 선택하고 소비하는 에너지 시민의 역할을 강조한다.  

??소등하기
??LED 전등 쓰기
??전자 제품 플러그 뽑기
??철저한 분리배출
??대중교통 이용하기
??냉난방 온도 조절하기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식물 기르기
??다회용 물건 사용하기 등
b*******5 2024.04.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행동하는 에너지 시민학교
"행동하는 에너지 시민학교" 내용보기
기후위기나 탄소중립이라는 단어들이 이제는 아이들에게도 매우 친숙하다. 그런데 근본적으로 에너지를 아끼자는 이야기는 사실상 언제나 그래왔던 것처럼 일상적으로 존재하여, 그 중요성이 반감될 때가 있다.이 책 <행동하는 에너지 시민학교>에서는 기후 위기와 탄소중립이 필요한 근원적인 이유, 에너지에 대해 이야기를 한다. 총 4교시로 이루어진 이 학교에서 아이들은 에너지란
"행동하는 에너지 시민학교" 내용보기
기후위기나 탄소중립이라는 단어들이 이제는 아이들에게도 매우 친숙하다. 그런데 근본적으로 에너지를 아끼자는 이야기는 사실상 언제나 그래왔던 것처럼 일상적으로 존재하여, 그 중요성이 반감될 때가 있다.

이 책 <행동하는 에너지 시민학교>에서는 기후 위기와 탄소중립이 필요한 근원적인 이유, 에너지에 대해 이야기를 한다. 총 4교시로 이루어진 이 학교에서 아이들은 에너지란 무엇인지, 에너지의 종류와 그 쓰임과 장단점을 배우게 된다.

때때로 책의 효용성에 대해 생각할 때가 있다. 다소 지루할 수 있는 주제라 누가 선뜻 읽을까 싶은데 그렇다고 해서 해당 주제가 중요하지 않은 것은 아니다. 덜 팔릴만한 책이지만 그래도 이 책을 발간해주신 출판사분들께 감사한 마음이다. 
d****s 2024.04.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