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양인의 문제의 인물들을 시리즈로 여럿 출판하였고 대부분을 구입하여 일독하기도 하고 나름 정리도 해보기도 하였는데, 다음 책으로 어떤 책이 나올지 궁금했던차에 새롭게 나온 책이 "무함마드"였다. 좋은 선택이었고 무함마드를 새롭게 정리해보고 살펴보는 좋은 기회가 된 듯하다. 특별히 이번 책은 "신의 역사"로 잘 알져진 카렌 암스트롱의 저서이다. 카렌 암스트롱은 이미 여러 도서들을 통하여 흡인력강한 문장들을 구사하기에 역사를 흥미롭게 읽는데 일가견이 있는 저자라 할 수 있다. 그녀의 책을 읽을때면 역사를 한편의 이야기로 잘 엮어내는 특징이 바로로마인 이야기를 저술햇던 시오노 나나미를 떠오르게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