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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동기에 대한 연구, 컬럼비아대학교 동기과학센터는 비즈니스에서, 연애와 교육관점에서 인간의 동기를 재미난 관점으로 해석해 주고 있다. 특히 자신의 동기를 고찰하게 해 주는 책이다. 이 책을 읽고 나는 과연 성취지향형인가? 안정지향형인가? 생각해 보게 된다. 또한 회사에서 팀장, 리더의 관점에서 어떻게 하면 팀원들의 의욕을 불러일으켜, 열정과 에너지는 쏟게 만들지, 모든 리더의 고민에 이 책은 좋은 해법을 제시해 주고 있다. 똑같은 상황에서도 우리는 다른 동기를 갖게 되고, 각각의 동기에 대해서 다른 솔루션을 통해 우리는 자녀들을, 그리고 팀원들을 움직여 나갈 수 있다. 업무적인 측면에서 창의성과 혁신, 디테일, 속도와 정확도, 협상의 비결 등 다양한 측면에서 동기의 방향을 제시한다. 또한 자녀를 양육함에 있어 부정적 감정과 확고한 지침, 자녀의 성향 맞춤, 어떤 양육법이 좋은 양육법인지 마찬가지로 자녀 동기의 관점에서 제안하고 있다. 이 책이 주는 가장 좋은 것은 단순한 솔류션과 비즈니스, 자녀양육의 해법이 아닌 그 중심의, 아주 깊숙한 "동기"를 꺼내주었다는 것이다. 내 개인의 동기에 대해서도 많은 묵상거리를 주었다. 사람을 움직이고 싶은가? 아니, 움직임 이전에 그 사람, 또는 자신을 이해하고 싶은가? 이 책을 추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