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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교육에 늘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던 차에 서점에서 이 책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단순히 책을 읽히고 독후감을 쓰는 단순한 개념이 아닌 '디베이트'라는 개념이 접목되어 아이들의 흥미를 이끌어 낼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책을 읽고 서로 토론을 하며 자신의 주장을 내세우고 상대방을 설득하는 독후 활동이어서 읽기 능력 및 발표 능력도 향상될 것 같습니다. 적극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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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초등학생인데 책 읽기 습관이 너무 안 되어 있어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책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고, 더불어 토론의 방향까지 제시해 주는 내용인 것 같아 구입했는데 기존의 독서토론 책보다 활동순서와 예제가 잘 나타나 있어서 유익했습니다. 책 만들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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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서점에서 새로 나온 책 독서 디베이트를 발견하고는 제목이 넘 학구적이다 싶은데 표지가 노란 개나리색이라 호기심에 들여다 보았습니다. 오우~ 재밌네. 애들 교육에 관심은 많고 책을 대충 읽으면 그것으로라도 만족?? 이건 뭐 내가 딱히 어떻게 할 수 있겠어! 안읽는 것보담 낫지 뭐! 늘 이런 상황. 이와 같은 마음으로 그저 책 좀 읽어라 읽어라 노래를 부르지만 정작 나 부터 책은 읽으면 그것으로 그만~ 사실 뒤돌아 서면 그거 언제 읽었던가! 하는게 늘 있던 현실이었습니다. 이런 내게 어떤 암시를 주는 느낌이랄까! 이거 잘만 응용하면 재미있겠는데 싶어 한 권 사들고 와서는 단숨에 일단 습관적으로 읽어 버렸네요. 그런데 이 책은 두고 두고 내가 봐야 할 바로 그 참고서더라구요.ㅎㅎ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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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작정 책읽기를 강요하던 시대를 마감하는 책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볼수록 고개가 끄덕여 지며, 깊이 빨려드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습관적으로 읽든, 감성적으로 읽든. 논리적으로 읽든. 사고로 연결되는 독서의 해법이라고 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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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커갈수록 부모로서 리드해줘야 하는 부분이 많이 생기네요. 혼자만의 생각으로 아이를 리드하기엔 한계가 있어서 자꾸만 책에 의존하게 되네요. 미술놀이 책에 이어 독서지도 책을 찾고 있었는데, 이거다 싶어요. 이 책은 부모로서 자녀에게 독서습관을 길러줄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네요. 학생들에게 독서교육을 하고 있는 선생님들에게도 좋은 책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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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들이 학교 갈 나이가 되고 보니까 한번씩 교육용 책에 눈길이 가곤 한다. 아이들이 공부를 잘하기를 바라지만, 입시 스트레스 때문에 공부에 매몰돼 살기를 바라지도 않는다. 억지로 책을 읽는 것보다는 본인이 책 읽기 자체를 즐기고 공부하는 과정을 재미있게 생각했으면 하는 바람에서 이 책을 선물하게 되었다. 기존의 독후감 대회와 달리 지식 스포츠, 게임의 관점으로 접근해서 아이들이 흥미를 느낄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