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강의 교재라서 구입했는데...이 강의 굉장히 유익하게 들었습니다.
평소에 특수아동에 대해 크게 관심이 있지 않아서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이 많았는데, 이 교재로 강의를 듣고 나서 생각이 180도 바뀌었습니다.
약간 제 자신을 돌아보고..반성의 기미를 갖게 해준 고마운 책이랄까요.
다른분들도 혹시 이 교재로 강의를 듣게 되신다면 꼭 의미 있는 시간이 됐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