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제목엔 단어라고 나와있지만 사실상 영어 숙어라고 하는 관용구 모음집입니다. 총 42개의 챕터로 되어있고, 각 챕터당 100개의 숙어가 정리돼있어요. 그러니깐 총 4200개의 숙어가 정리되어있는 숙어장입니다. 각각의 단어의 뜻이나 예문, 예시 없이 그냥 숙어와 그 해석의 나열이예요. 1 support weight 무게를 지탱하다 / 2 bring up the subject 주제를 꺼내다 / 이런 식으로 단순한 구성입니다. 그러다보니 이 책만 가지고 숙어공부를 한다면 지루하고 지칠 수 있다는 단점도 있어요. 대신 핵심 요약 정리 처럼 숙어를 이미 인지한 상태라면 관용구와 그 뜻을 매치하는데 좋은 정리서적이 될 것 같네요. |
| 키메이커의 영단어 학습을 위한 시리즈 우리가 안다고 착각하는 단어들 해설편이다. 총 42개의 챕터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챕터당 약 100개의 어휘를 담고 있다. 총 4216개의 어휘로 이루어진 단어집. 단어와 뜻만 나열된 구성으로 간결하다. |
| 어느 정도 숙어에 익숙한 사람이 복습용으로 본다면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요. 이미 아는 표현들을 한눈에 빠르게 훑으면서 의미를 다시 확인할 수 있으니까요. 저는 이런 점에서 어느 정도 기초가 다져진 학습자가 활용하기에 더 적합하다고 느꼈어요. |
| 배시원 저 키메이커 발행 영어 사전 어휘 도서 우리가 안다고 착각하는 단어들 해설편 을 읽어보았습니다. 영자신문, 뉴스, 드라마, 영화 등 일상 생활속에 나오는 단어들 중에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면서 안다고 착각하는 단어들에 대해서 소개하고 있습니다. |
|
배시원 작가님의 글입니다 읽은 책 제목은 우리가 안다고 착각하는 단어들 : 해설편 이구요 의도하지 않은 스포일러가 약간 포함돼 있을 수 있으니 이 부분 감안해 주세요 지극히 주관적인 제 생각과 개인적으로 느낀 점을 소소히 기록하고 있습니다 가볍게 참고하는 정도로 지나쳐 주심 감사하겠습니다 책 제목을 보니 어떤 내용을 다루고 있을지 궁금해서 읽어보게 됐습니다 우리가 안다고 착각하는 단어들이 이렇게나 많다니 놀랐어요 |
|
우리가 안다고 착각하는 단어들 해설편입니다. 똑같은 제목으로 문제편이 있는데 문제편은 정말 단어들만 쭉 나열되어 있습니다. 해설편이라고 해서 해설이 자세한 건 아니고 그냥 시중의 일반 단어집 수준의 한글 뜻만 바로 옆에 적혀있어요. 이북으라 휴대하기 좋고 바로바로 뜻이 보이니까 외우는 것은 개인의 몫인 책입니다. |
| 단어를 단순하게 나열하는 방식은, 이미 배경지식이 있는 독자에게는 유용할 수 있지만, 초보자나 처음 접하는 사람에게는 부담스럽게 느꼊질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이 책을 깊이 있는 학습용이라기보다는 가볍게 훑으며 외운 내용을 점검할 수 있는 용도에 가깝게 느꼈어요. |
| 우리가 안다고 착각하는 단어들 해설편 리뷰합니다. 배시원 작가님 책입니다. 이 책., 제목에 해설이라고 붙어있어서 그 단어에 대한 해설란도 있고 좀 풀어서 이해시키는 그런 책인가 했는데 그냥 일반 단어책이랑 같아요. 해설편이라는 단어랑 안어울립니다. |
|
우리가 안다고 착각하는 단어들이라고 해서 궁금하기도 하고, 그동안 알고 있었던 것을 시험해볼까 하는 생각으로 구입하게 되었어요. 해설편이라고 적혀있어서 따로 설명이 있을 줄 알았는데, 숙어와 뜻이 나열되어 있을 뿐 별다를 것은 없었어요. 총 42챕터로 나누어져 있고 4216개의 단어(숙어)를 다루고 있어요. 나눠진 챕터대로 공부하면 좋을 것 같아요. 단어가 어디에 쓰이느냐에 따라 그 의미가 달라지기도 하니까 이 책 보면서 그대로 암기하고 이해하면 괜찮을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
| 책 제목만 봐서는 단어들을 나열하고 열심히 설명하고 해설해 주는 책인줄 알았는데 아니었습니다. 그냥 숙어와 그 뜻만 나열되어 있어서 그냥 평범한 단어장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활용된 문장이나 예문을 찾으려면 독자가 알아서 해야하네요. 좀 불친절한 책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