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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사이트 제작 워밍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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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전, 집에서 전화선에 연결된 “나름대로 고속모뎀”(?)으로 “인터네트”란 희한한 것에 처음 접속했을 때. 몇 초 뒤, 야후의 홈페이지가 아주 느릿느릿 모니터에 떠올랐을 때. 나는 새로운 천지를 본 것처럼 놀랬고, 설랬다. 그때까지는 웹 사이트나 웹 서핑이란 아주 독특한 경험이었으며, 나는 시골 농부가 창경원에 가서 처음 원숭이를 본 듯한 느낌으로 웹 서핑을 했다. 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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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전, 집에서 전화선에 연결된 “나름대로 고속모뎀”(?)으로 “인터네트”란 희한한 것에 처음 접속했을 때. 몇 초 뒤, 야후의 홈페이지가 아주 느릿느릿 모니터에 떠올랐을 때. 나는 새로운 천지를 본 것처럼 놀랬고, 설랬다. 그때까지는 웹 사이트나 웹 서핑이란 아주 독특한 경험이었으며, 나는 시골 농부가 창경원에 가서 처음 원숭이를 본 듯한 느낌으로 웹 서핑을 했다. 그러니까, 그때까지의 웹 서핑은 신품 전시장에서의 관람 행위거나 일종의 관광이었다. 지금처럼 인터넷이 “생활”이 아닌 때였다. 그렇게 인터넷이 생활이 된 시절에 웹 사이트 제작에 대한 책을 읽는다. 컴퓨터 관련 서적은, 더욱이 인터넷 관련 서적은, 인문학처럼 고전이 따로 필요하지는 않을 것이다. 웹 페이지상에서 떠도는 좋은 강의도 많으며 며칠 내로 새로운 테크닉과 경향 들이 흘러넘칠 것이기에. 이 책은 첨단의 웹 제작 테크닉과 유행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설명하거나 해설하지 않는다. 웹 사이트 제작의 장기적인 기획과 제작, 운영에 대해서 우선적으로 조언해주고 그리고 나서 인터페이스, 사이트, 페이지, 타이포그래피, 편집 스타일의 이론적 기초를 다룬다. 내가 보기엔, 사이트 디자인이나 구체적인 페이지 제작에 대해서보다 웹 기획에 대한 조언 쪽이 더 볼만하다. 집필 당시인 2000년을 기준으로 해서, 당시의 안목으로 웹 사이트 제작과 디자인을 이야기하는 것은 사실이지만, 이 책이 좀더 오랫동안 살아남아 독자들에게 펼쳐질 수 있다면, 그건 디자인에 대한 시시콜콜한 언급 때문이 아니라는 건 확실하다. 웹 사이트 제작이 필요한 독자들마다 저마다의 목표가 있기 때문에 구체적인 스타일과 디자인 문제는 스스로 해결할 문제에 가깝다. 단지 이 책은, 전문가 집단들이 웹 사이트에 접속할 때에는 빠른 페이지 뷰를 위해서 텍스트 중심의 디자인을 하는 것이 좋겠고, 초심자나 첫 방문자들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웹 사이트라면 이미지를 풍부하게 쓸 것을 권하라는 등의 핵심적인 조언을 던지는 이론적 가이드이다. 직접 웹 사이트를 개발할 독자뿐만 아니라 기업이나 단체, 모임 등의 홈페이지를 외부 제작할 사람들도 가볍게 읽어볼 만한 책이다. 아, 그리고 재미있는 한 구절. “HTML을 처음 만들었던 사람들은 입자 물리학 자료를 공유하기 위한 표준화 방안을 찾고 있던 과학자들이었다. 그들은 컴퓨터 화면에 보여지는 문서의 정확한 시각적 형태에는 관심이 없었다. 사실 HTML은 컨텐츠 구조와 그래픽 디자인을 완전히 분리하기 위해 디자인된 것이다. 시각 장애인들을 위해 웹 페이지 텍스트를 ”읽어주는“ 브라우저를 비롯한 모든 브라우저와 시스템에서 디스플레이될 수 있고 자동 검색 엔진에 의해 정확히 해석될 수 있는 페이지로 이루어진 월드와이드웹을 만들기 위한 의도였다.”(94쪽) …하긴, 내 할아버지의 증조할아버지의 할머니의 증조할머니의 할아버지의 할머니의… 아버지와 어머니들이 처음부터 옆집 공룡에게 과시하기 위해서 동굴 인테리어를 꾸미기 시작한 건 아니었을 것이다. 피식. * 항의 : 105쪽 등 글꼴이 나온 페이지들에서 바탕체와 돋움체와 굴림체가 모두 똑같아 보이는군요. <웹 스타일="" 가이드="">라는 제목이라면 좀더 신경 쓰셔야 할 듯!
n****w 2004.04.0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역시 최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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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 책을 칭찬들을 하셨는지 직접 읽어 보니까 알 수 있었습니다. 정말 기본을 제대로 알려주는 책이네요. 웹디자인이란 무엇인가. 왜 여러가지를 생각하고 기획해야 하는가. 제작자 입장이 아닌 방문자 입장을 왜 고려 해야 하는가.. 두껍지 않은 책이지만 그 내용은 한번쯤은 반드시 숙고하고 습득해야 할 내용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가격에 비해 절대적으로 가치가 넘치는 책
"역시 최고네요." 내용보기
왜 이 책을 칭찬들을 하셨는지 직접 읽어 보니까 알 수 있었습니다. 정말 기본을 제대로 알려주는 책이네요. 웹디자인이란 무엇인가. 왜 여러가지를 생각하고 기획해야 하는가. 제작자 입장이 아닌 방문자 입장을 왜 고려 해야 하는가.. 두껍지 않은 책이지만 그 내용은 한번쯤은 반드시 숙고하고 습득해야 할 내용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가격에 비해 절대적으로 가치가 넘치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잘 선택한 것 같습니다. 마치... 디자인에 있어 작업툴을 잘 다루는 것 보단 미적 감각이 필요한 것 처럼. 작업툴을 배우는 방법 보단 이렇게 기본을 알려주는 책을 보고 기초 실력을 쌓는다면 작업툴을 배우고 나서 발전하는 데에는 더 큰 힘이 되겠지요.. 우리나라랑 인터넷 환경이 다르기 때문에 간혹 예를 든 것이 좀 다를 수 는 있지만. 그 기본만큼은 정말 탄탄합니다.

[인상깊은구절]
본문 전체라고 하고 싶습니다.
m******6 2005.07.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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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인 웹 사이트 제작을 위한 지침서.
"성공적인 웹 사이트 제작을 위한 지침서." 내용보기
웹사이트를 제작하기 위한 안내서는 많다. 하지만 꼭 필요한 내용을 일목요연하게 서술하고 성공적인 사이트 구축에 필요한 요소를 정확하게 집어주는 서적은 그리 흔치 않다. 이 서적은 웹사이트를 제작하기 앞서 웹디자이너나 웹 프로그래머가 한번씩은 염두해야할 것들을 8부로 구성하여 소개하고 있다. 웹 사이트 개발 과정부터 인터페이스 디자인, 사이트 디자인, 멀티미디어등
"성공적인 웹 사이트 제작을 위한 지침서." 내용보기
웹사이트를 제작하기 위한 안내서는 많다. 하지만 꼭 필요한 내용을 일목요연하게 서술하고 성공적인 사이트 구축에 필요한 요소를 정확하게 집어주는 서적은 그리 흔치 않다. 이 서적은 웹사이트를 제작하기 앞서 웹디자이너나 웹 프로그래머가 한번씩은 염두해야할 것들을 8부로 구성하여 소개하고 있다. 웹 사이트 개발 과정부터 인터페이스 디자인, 사이트 디자인, 멀티미디어등 개인 홈사이트부터 기업 사이트 마케팅, 인터넷 방송국을 위한 멀티미디어 구현등 실제 실무 제작 기법보다는 이론을 통한 웹사이트 제작의 마인드를 심어주는 서적이라 할 것이다. 물론, 활용서도 중요하겠지만 한번쯤은 홈페이지를 제작하는 일반인이나 회사에 소속된 디자이너가 만족할만한 결과를 얻을 수 있는 웹사이트를 만드는 것은 쉽겠지만 그 이론적인 토대 위에 홈사이트를 구축하는 작업 역시 중요할 듯 싶다. 백여쪽의 페이지로 통괄적인 구축시안을 해설하는 것은 무리가 있겠지만 핵심을 추려 놓아 시간이 아쉬운 독자들에게 전혀 부담없이 웹사이트의 기반을 잡아주기에 무리가 없는 서적이다.
n*****1 2001.07.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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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있는자에게 보이는 책..
"뜻있는자에게 보이는 책.." 내용보기
처음 책을 접한순간.. 그냥 이론에 대한 내용이 많을줄 알았는데 정말 쓸모있는 테크닉과.. 정말 웹스타일가이드라고 할만한 책이었다. 추천합니다.!!! 웹기획하시는분이나 웹마스터 웹디자이너 웹분야에서 종사하시는분은 필히 읽어보아야할 바이블.. 또.. 웹네이게이션이라는 책도 좋구요 인포메이션아키텍쳐라는 책도 좋고 암튼 이책은 제가 좋아하는 책 부류중 하나네요 꼭 한번 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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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책을 접한순간.. 그냥 이론에 대한 내용이 많을줄 알았는데 정말 쓸모있는 테크닉과.. 정말 웹스타일가이드라고 할만한 책이었다. 추천합니다.!!! 웹기획하시는분이나 웹마스터 웹디자이너 웹분야에서 종사하시는분은 필히 읽어보아야할 바이블.. 또.. 웹네이게이션이라는 책도 좋구요 인포메이션아키텍쳐라는 책도 좋고 암튼 이책은 제가 좋아하는 책 부류중 하나네요 꼭 한번 보세요 후회는 안하실테니깐요 그렇게 비싼편도 아니구 정말 멋짐.!!!!
o****u 2001.05.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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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원리와 실용적인 설명이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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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이런 류의 책을 몇 권 읽었는데요. 거의 다 결론은 같습니다. 사용자를 배려하는 인터페이스 디자인을 어떻게 할 것인가 하는 것이죠. 그래서 읽어보면 설명하는 것들이 비슷할때가 많고 지루했었죠. 하지만 이 책은 간단간단하게 설명이 되어있고 일단 올컬러라서 보기에 아주 좋답니다. 종이 질도 상당히 좋구요. 그래서 책 페이지에 비해서 책값이 좀 비싼 느낌이 듭니다만 읽어보
"기본원리와 실용적인 설명이 함께.." 내용보기
전 이런 류의 책을 몇 권 읽었는데요. 거의 다 결론은 같습니다. 사용자를 배려하는 인터페이스 디자인을 어떻게 할 것인가 하는 것이죠. 그래서 읽어보면 설명하는 것들이 비슷할때가 많고 지루했었죠. 하지만 이 책은 간단간단하게 설명이 되어있고 일단 올컬러라서 보기에 아주 좋답니다. 종이 질도 상당히 좋구요. 그래서 책 페이지에 비해서 책값이 좀 비싼 느낌이 듭니다만 읽어보시면 그에 상응하는 가치를 느끼실 수 있으실 거라고 장담합니다. 항상 이런 책들을 읽을때 구체적인 예들은 없고 글로만 설명이 되어 있어서 안타까웠는데 이 책은 틀려요. 기본적인 원리와 설명은 지루하지 않도록 간단하게 하면서도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을 구체적으로 보여줍니다. 이 책을 보는 독자들은 이젠 왠만한 이야기들은 어느정도 다 아시리라 생각돼요. 그래서 원리보다는 구체적으로 어떻게 하라는 지침이 있는 책이 더 좋을거 같습니다. 상당히 공감이 되면서 소장 가치가 있는 책이라는 느낌이 많이 드네요. 한 번 꼭 웹디자인을 하시는 분이라면 읽어보시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d*****9 2001.03.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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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페이지 디자인을 넘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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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디자인을 웹페이지 혹은 웹에 쓰는 이미지 디자인으로 알고 있는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제일 처음 나오는 프로세스는 일반적인 개발 과정을 정리한 정도이고 인터페이스 및 사이트 디자인 부분은 웹기획자 혹은 웹디자이너가 러프하게 알고 있는 사실들을 디데일한 부분까지 잘 정리해 놓았다. 페이지 디자인 역시 가이드 역할을 해주는 개념적 내용부터 가장 하부디
"단순한 페이지 디자인을 넘어서" 내용보기
웹디자인을 웹페이지 혹은 웹에 쓰는 이미지 디자인으로 알고 있는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제일 처음 나오는 프로세스는 일반적인 개발 과정을 정리한 정도이고 인터페이스 및 사이트 디자인 부분은 웹기획자 혹은 웹디자이너가 러프하게 알고 있는 사실들을 디데일한 부분까지 잘 정리해 놓았다. 페이지 디자인 역시 가이드 역할을 해주는 개념적 내용부터 가장 하부디자인 요소까지 설명해주고 있다. 타이포,에디토리알 챕터는 방대한 내용으로 웹기획자에게는 웹디자이너에게 이빨(?)을 세울 수 있는 근거자료로 충분할 정도이다. 단 멀티미디어 부분은 맛만 볼정도의 내용으로 어쩐지 책의 구성을 넓게 펼치기 위한 끼워넣기 맛이 나는건 사실이다. 하지만 전체내용을 통틀어 디자이너뿐만 아니라 웹사이트를 구축하고자하는 기획자(특히 디자인적 요소가 강조되는 사이트)에게는 꼭 필요한 핸드북이라 말하고 싶다.

[인상깊은구절]
산만하고 혼란스러운 것은 디자인의 실패이지 정보탓이 아니다. -에드워드 터프트(Edward Tufte), 1997 인터뷰 내용
s****j 2000.09.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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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만들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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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안그라픽스의 책 중에서 약간은 딱딱한 느낌을 받았던 책이었습니다. 하지만 역시 내용은 아주 알차고 좋았습니다. 웹디자인을 공부하면서 어떻게 디자인해야 하는가에 대해 보통 색감이나 배치 등만을 생각하게 되어 시각적인 것만 고려하는데 이 책을 읽어 보면 웹디자인을 어떻게 해야 홈페이지에 자주 방문하게 할 수 있고 좀 더 쉽게 홈페이지를 사용할 수 있게 하는지 알게
"홈페이지 만들땐.." 내용보기
이 책은 안그라픽스의 책 중에서 약간은 딱딱한 느낌을 받았던 책이었습니다. 하지만 역시 내용은 아주 알차고 좋았습니다. 웹디자인을 공부하면서 어떻게 디자인해야 하는가에 대해 보통 색감이나 배치 등만을 생각하게 되어 시각적인 것만 고려하는데 이 책을 읽어 보면 웹디자인을 어떻게 해야 홈페이지에 자주 방문하게 할 수 있고 좀 더 쉽게 홈페이지를 사용할 수 있게 하는지 알게 해줍니다. 겉치장보다는 속을 채울 수 있는 디자인을 알게 해 주는 책입니다. 역시 안그라픽스다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내용도 좋고 책의 질도 좋고 모든 것이 만족스러운 책이었습니다. 웹디자인에 초보인 저도 이 책을 받고 홈페이지 제작에 있어서 많은 도움을 받았기 때문에 이 책을 자신있게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m********e 2002.05.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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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만든 웹사이트를 찾은사람들을 만족시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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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안그라픽스의 책은 비슷한 부류의 다른 책들과는 색다른 곳이 많다. 이 책에서는 홈페이지 디자인만을 논하는 것이 아니다. 디자인이라.. 특히나 산업디자인, 실용디자인의 큰 요소중 하나는 실용성이다. 가전제품을 디자인할대는 미적인 요소뿐 아니라 사용자에 대한 편이성과 배려 등 미적 요소를 어떻게 배치할 것인가에 대한 고려도 필요한 것이다. 이 책에서는 웹 디자인
"내가만든 웹사이트를 찾은사람들을 만족시키자!" 내용보기
역시 안그라픽스의 책은 비슷한 부류의 다른 책들과는 색다른 곳이 많다. 이 책에서는 홈페이지 디자인만을 논하는 것이 아니다. 디자인이라.. 특히나 산업디자인, 실용디자인의 큰 요소중 하나는 실용성이다. 가전제품을 디자인할대는 미적인 요소뿐 아니라 사용자에 대한 편이성과 배려 등 미적 요소를 어떻게 배치할 것인가에 대한 고려도 필요한 것이다. 이 책에서는 웹 디자인을 하면서 미적인 요소뿐 아니라 그 외의 요소 - 예를들면 가독성, 끊어지지 않는 링크, 효율적인 콘텐츠 의사전달-에 대한 고려를 할것을 요구하며 중요한 사항들을 전달해주고 있다. 아쉬운점이 있다면 번역서 특유의 약간 딱딱한 문체와, 아무래도 외국 서적을 번역한 것이라 우리나라 사정과 좀 안맞는 것이 있다. 특히 타이포그래피의 면에선 영어만이 다루어져 (어쩔수 없는 일이지만.) 한국어만을 생각하고 구입한다면 고려해 봐야 할 듯. 그러나, 우리나라 홈페이지만을 방문하여 얻게되는 좁은 디자인 감각에서 벗어나 세계인을 노려본다면 한번쯤 읽어보는것도 좋지 않을까.

[인상깊은구절]
일관된 내비게이션|사용자들이(*이부분 문법이 틀린듯.. "사용자들과" 라고 했어야 하지 않을까..)웹페이지와 상호작용은 주로 문서간의 하이퍼텍스트 링크를 클릭함으로서 이루어진다. 웹사이트의 인터페이스에서 발생하는 중요한 문제점은 사용자가 현재 자신이 들어와 있는 페이지의 위치를 정확히 파악하기 어렵다는 데 있다. 분명하고 일관성이 있는 아이콘, 그래픽 아이덴티티 계획 그리고 그래픽 또는 문자로 된 사이트 맵이나 내비게이션은 시간낭비를 하지 않고 자신이 찾고자 하는 것을 찾을 수 있겠다는 확신을 사용자에게 심어줄 수 있다.
g****i 2002.07.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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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기획을 위한 지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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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페이지의 특성을 잘 분석하고 정리해둔 책인것 같다. 이론서로서의 대표적인 예라고 할수 있을 만큼 세세한 부분까지 잘 정리해 둔 책인것 같다. 사실 웹디자인 이론서를 찾다가 구입하게 된 책인데.. 웹디자인 이론서로 보기에는 좀 문제가 있지만, 기획부터 제작까지 균형적이고 짜임새 있게 잘 정리된 책이다. 웹디자이너에게는 7장의 웹 그래픽에 대한 내용이 가장 도움이 될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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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페이지의 특성을 잘 분석하고 정리해둔 책인것 같다. 이론서로서의 대표적인 예라고 할수 있을 만큼 세세한 부분까지 잘 정리해 둔 책인것 같다. 사실 웹디자인 이론서를 찾다가 구입하게 된 책인데.. 웹디자인 이론서로 보기에는 좀 문제가 있지만, 기획부터 제작까지 균형적이고 짜임새 있게 잘 정리된 책이다. 웹디자이너에게는 7장의 웹 그래픽에 대한 내용이 가장 도움이 될만 하지만, 어느정도 그래픽툴과 기본지식이 있다면 알수 있는 기본적인 내용으로 이루어 져 있다. 하지만 웹디자이너도 전체적인 웹 사이트에 대한 내용이 잘 다뤄지고 있으므로 단순한 시각적인 페이지 디자인을 넘어선 시각을 제시할수 있다고 생각한다. 사용자에 따른 초기 인터페이스의 설계나 유지 보수 등 사이트 운영에 대한 언급도 막연하게 웹사이트를 기획하는 사람에게는 큰 도움이 될것 같다.
YES마니아 : 로얄 c******e 2001.11.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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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디자인의 모든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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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웹디자인이라고 하면 그저 어떻게 레이아웃을 잡고, 홈페이지에 잘어울리는 이미지들과 아이콘을 쓰는가하는.. 그런 것으로 인식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전체적인 그래픽 디자인밖에 생각을 못했던 거죠.. 물론 그때에도 제 홈페이지를 찾는 유저분들을 위한 인터페이스 디자인같은걸 생각해보기도 했습니다만 그렇게 깊게 고려했던것도 아니고 그냥 어떻게하면 쓰기좋겠구나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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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웹디자인이라고 하면 그저 어떻게 레이아웃을 잡고, 홈페이지에 잘어울리는 이미지들과 아이콘을 쓰는가하는.. 그런 것으로 인식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전체적인 그래픽 디자인밖에 생각을 못했던 거죠.. 물론 그때에도 제 홈페이지를 찾는 유저분들을 위한 인터페이스 디자인같은걸 생각해보기도 했습니다만 그렇게 깊게 고려했던것도 아니고 그냥 어떻게하면 쓰기좋겠구나하는 추상적인 생각이었을 뿐이었습니다. 하지만 정말 좋은 홈페이지를 만들기 위해서는 여러가지 많은것들을 알아야하죠.. 디자인에도 여러가지 어려운 내용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 책은 그러한 디자인의 여러가지 방법들을 가르쳐주죠. 전체적으로는 그래픽적인 디자인 요소와 유저 인터페이스를 위한 디자인에 대해서 서술하고, 세부적으로 상당히 많은 디자인 방법론을 제시합니다. 굉장히 좋은 책이라고 생각되네요.. 하지만 가격이 분량에 비해서 좀 비싼게..
s*******r 2001.02.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