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뭇 동화책이 안 그러겠냐만, 이 책은 특히나 그림이 중요한 동화책 중 하나입니다. 시골 풍경이 그림으로 잘 나타나있기 때문이지요. 그리고 내용도 포근하면서도 재미있어용. 이걸 보면 어른들도 시골에 가고 싶어질 것 같습니다. 저도 그러네여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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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초등학교 필독서로 구매했습니다. 같이 읽었는데 좋았습니다. 같이 놀기 위해 집안 가축들을 다풀고 잃어버릴것 같아서 우는 모습에 어릴때 마음이 생각 나더라구요. 걱정되고 혼날까봐 긍긍하는 마음이 잘 전달 되었습니다. 아이를 잘 돌볼 수없는 환경에서 스스로 커가기도 했던 시절의 이야기 였던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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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 선물해줄 건데 아이가 좋아할 것 같습니다. 보리출판사의 사계절 시리즈로 아이에게 계절풍경을 선물해주는 것 같아 좋아요. 도심에서는 이런 시골풍경을 접하기가 쉽지 않은데, 이런 그림책으로나마 아이에게 많은 걸 가르쳐줄 수 있을 것 같아요. 또한 여름날의 시골풍경에 아우러져 동물들과 채소들에 대한 학습 효과도 있어서 아주 좋은 선물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따뜻한 그림체와 이야기가 아이의 정서에 많은 도움을 줄 것 같아요. 앞으로도 이런 좋은 책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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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쌓여있는 수많은 독자들의 리뷰를 보고 주저 없이 이 책을 샀습니다. 역시 그 선택은 틀리지 않았음을 책을 받아보고 나서 알게 되었습니다.
훌륭한 선택 이었습니다!! 굿굿
세심하게 그려진 자연풍경과 동물들을 보고 있으면, 어린 시절 시골 할머니 댁이 떠오르면서 동시의 말랑말랑함 따듯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었습니다.
너무나도 이쁜 책,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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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그림이 너무너무 아름다운 책. 내용도 내용이지만 세밀한 한국 시골의 그림이 아름답고 정겹다. 나무랑 논밭, 소 닭 돼지 개 동물들, 초가집과 지게나 절구같은 전통 집기들까지 세밀하게 묘사가 되어있어서 찬찬히 뜯어볼수록 더 볼게 많아지는 책. 아직 실제로 이런 곳을 가보지 못한 아이에게 하나하나 짚어가며 설명해줄 수 있어서 좋다. 이야기 자체는 좀 심심하지만 아이는 꽤 재미있나보다. 자유를 얻자마자 달려가 사고치는 동물들의 그림을 보면서 즐거워 한다. 어른들도 아이들도 같이 즐길 수 있는 좋은 그림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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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너무 좋아합니다. 1,2학년 친구들과 한자한자, 한장한장 뜯어보고 씹어먹듯 보고 읽으려 구입하였는데 아이들 반응이 좋네요!
쉬울수도 있지만 계절 그림책이라 색감이 아이들의 시선을 확 잡네요!
돌이와 복실이가 집에 남겨지면서 일어나는 여러 에피소드들 아이들이 특히나 더 좋아하네요~ 사고뭉치 가축들도 빠질 수 없죠 ㅎㅎ
아이들과 좋은 시간이 될 듯 하네요!! 모두에게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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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아들 남자 아기가 엄청 좋아해요. 그림만 나와있어 과연 볼까...싶었는데 처음 볼때만 해도 멀뚱멀뚱 쳐다 보기만 했는데 지금은 제법 그림에 대해 반응도 하고 그림의 물건을 만질라고 손운동을 합니다. 큰책에 그림이 잘그려져 보기도 편하고 특히 그림보는 것을 유독 좋아하여 더욱더 호기심을 갖고 놀기에 마음에 듭니다. 앞으로도 좋은 책 많이 번역 되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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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 그림책 시리즈이다보니 계절에 맞는 푸른 색감으로 그려져 있습니다. 윤구병 님 그림이 그렇듯 매우 세밀하고 서정적으로 표현되어 있으며 이 그림을 좋아하는 분은 시리즈로 구매해보시길 권합니다. 아이도 단순한 그림책에서 벗어나 이런 책을 접해보는 게 좋은 경험이 될 것 같습니다. 저희 아이는 4살인데 이런 세밀한 그림이 신기한지 매우 열심히 들여다 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