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토헬에서 제일 좋아하는 캐릭터가 피도 눈물도 없을 것 같이 생겨서는 동생을 살뜰이 챙기는 하라발인데 6권 마지막에 지르구스가 터뜨린 폭탄 때문에 죽는 줄 알고 얼른 7권을 보러왔어요. 복수를 하려는 슈토헬 때문에 또 죽을 위기를 겪지만 그 자리는 벗어났으니 살겠지요? 그나저나 제목은 슈토헬인데 슈토헬 안에 여태 스가가 있어서 몇 권만에 등장하는 슈토헬인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알맹이에 따라 사람 차별하는 유르르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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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루와 수도가 '글씨가 이름 없는 사람들의 영혼을 구한다.일부 엘리트층만이 문자를 독점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 사람들이 문자를 습득할 수 있게 되면 각자의 마음과 생각을 문자를 매체로 알 수 있게 된다.그리고 이를 통해 국가는 일부 사람의 것이 아니라 모두의 것이 된다"고 하면, 질구스는 이를 꿈같은 이야기로 내버립니다.그에겐 지금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 일이 더 중요하기 때문입니다.현재의 상황이 국민들에게 교육할 여유를 주지 않기 때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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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의 글을 지키기위해 옥음동을 지키는 유르르와 슈토헬, 그리고 그런 슈토헬의 몸에 영혼이 들어가게된 21세기의 일본소년의 이야기입니다. 표지에는 유르르가 나왔네요. 슈토헬이 유르르의 형에게 잡혀서 목을메여 죽는 줄 알았지만 21세기의 소년이 슈토헬의 몸에 들어가서 슈토헬은 살아납니다. 그리고 그들은 서하의 글을 지키기위해 여행을 떠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