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건 해결 후 주인공은 원래 세계로 돌아가버리게 되고, 남겨진 남주는 제정신이 아닌 상태가 됩니다. 아 역시 이런 장면 너무 좋아요 만족스럽습니다. 다만 이후 이야기가 그렇게 길진 않고 마무리됩니다. 나머지는 외전같은 느낌으로 읽었어요. |
| 퀘스트를 달성하면서 신전의 악행도 모두 밝혀내는데 성공한 주인공. 아니 그런데 뭔가 문제가 빨리 해결되는것 같다고는 생각했는데 뒤에 뭐 새로운 사건이 터지나 보다 생각했지 진짜로 돌아가버릴줄은 몰랐어요. 다음권이 진짜 너무너무 궁금하고 기대됩니다. |
| 소설을 읽는데 뭔가 게임하는 느낌이 들어요. 1권은 프롤로그와 초반 등장인물 소개였다면 2권은 기본 공통루트에 진입한 느낌? 그래서 살짝 전개가 여유롭게 느껴지나 싶을 때쯤 퀘스트가 등장해서 또 흥미를 줍니다. 특히 다른 엔딩을 꿈으로 보여주는 것이 진짜 엔딩 수집하는 느낌이라서 좋았어요. |
| 전작을 재미있게 읽은 작가님의 신작이라 다른곳에서 연재되었을 때 부터 단행본 출간을 기다렸습니다. 그냥 작가님과 추천글만 보고 구매한거라 아무 정보 없이 읽었는데도 역시나 흥미로운 시작이네요. 게임빙의 시스템은 익숙해서 괜찮았고 주인공이 처한 상황 자체가 흥미로워서 앞으로의 전개도 무척 기대됩니다. |
| 4권에 뭔가 새로운 스토리들이 나올 줄 알았는데 주요사건들은 진짜 3권에서 마무리 된게 맞았어서 조금 아쉽다는 생각을 했어요ㅎㅎ 윤솔이가 블레이크가로 다시 넘어가고 나서는 다 외전이라 가볍게 읽었습니다! 전체적으로 재밌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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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반까지만 해도 지루하다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끝나면 바로 4권을 읽을 수 밖에 없어요.... 보통 로판은 게임의 엔딩이 책 후반에 결정나는데 뒤에 한권이 더 남았는데도 집으로 엔딩이라서 당황했네욬ㅋㅋㅋ 처음부터 신성력의 영향도 적었던 에덴이 현실로 쫓아오는 걸까요 쭉 보겠습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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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생각보다 훨씬 가벼운 분위기로 술술 읽을 수 있는 로판이에요 초반은 여주가 성에서 적응? 해가는듯한 내용이 좀 길긴 하지만 남주 동생이나 아빠를 찾는 부분이나 시스템의 정체도 궁금해서 쭉 달려야할 것 같습니다 재밌게 읽고있어요!!!! |
| 이상한 매력이 있는 소설이에요. 유머 개그 충분하고요, 처음엔 여주를 미심쩍어하던 남주가 점점 광신도가 되어가네요. 로맨스도 충분하고 추리 쓰릴러물로서도 재미있습니다. 유행하는 로판 코드에서 벗어나서 참신한 소재를 만나게 되어 즐거웠습니다. |
| 여주 모험물을 좋아해서 구입했습니다. 소재가 참신해서 재미있었어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처럼 이상한 세계 속에 떨어진 여주가 담담하게 상황에 대처해 나가는 게 흥미로웠습니다. 걸크러시란 무엇인가 보여주는 소설이라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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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1권에 비해 2권은 조금 지루했어요 피데스 따라가면서 부터 조금 전개가 빨랐으면 했는데 그 안에서 있는 일만 나와서..ㅋㅋㅋ 그 3권에선 빨리 마이어 남매 친구(?) 구출 하고 얼른 좀 흥미진진한 사건들이 많이 터졌으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