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여행지는 아마도 아즈텍의 신화속 이야기 같은데요 용?이라 오해 받은 파사드가 다시금 아즈텍의 인물들과 조우하고 이야기는 이어지는데요 깃털뱀 아마도 케찰아돌이라 생각되는 존재 너크때문에 뭐 신화에는 백인이라 생각되는 존재가 문명을 만들었다는 신화도 있어 꿰맞춘것 같은데
이번 여행지는 아마도 아즈텍의 신화속 이야기 같은데요 용?이라 오해 받은 파사드가 다시금 아즈텍의 인물들과 조우하고 이야기는 이어지는데요 깃털뱀 아마도 케찰아돌이라 생각되는 존재 너크때문에 뭐 신화에는 백인이라 생각되는 존재가 문명을 만들었다는 신화도 있어 꿰맞춘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