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시작된 종말의 도입부네요 적국의 인간들이 나누는 대화를 보면 그저 이익을 위해 전쟁을 게임처럼 생각하고 피해자를 사소한 희생자라 말하는데 그리고 그 전쟁을 내기로 걸고 그걸 지켜보는 한사람은 악마가 아닌 인간이라는 독백을 남기는데 그야말로 인간이라는 본질을 제대로 묘사한것 같은 인상적인 장면이네요 그리고 프란세스카가 파사드를 왜 그렇게 신뢰했는지 마지막에
결국 시작된 종말의 도입부네요 적국의 인간들이 나누는 대화를 보면 그저 이익을 위해 전쟁을 게임처럼 생각하고 피해자를 사소한 희생자라 말하는데 그리고 그 전쟁을 내기로 걸고 그걸 지켜보는 한사람은 악마가 아닌 인간이라는 독백을 남기는데 그야말로 인간이라는 본질을 제대로 묘사한것 같은 인상적인 장면이네요 그리고 프란세스카가 파사드를 왜 그렇게 신뢰했는지 마지막에 와서야 드러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