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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테일과 함께 하는 해외직구 따라잡기 - 정지영 외 공저
"몰테일과 함께 하는 해외직구 따라잡기 - 정지영 외 공저" 내용보기
한동안 등산에 미쳐있을 때 아웃도어 용품 사는 재미에 빠진 적이 있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등산 용품이 워낙 고가이다 보니 더 싸게 사려고 부단히 노력했던 거 같다. 국내에서 싸기로 소문난 사이트 돌아다니면서 가격 비교하고, 그것도 모자라서  더 싸고 좋은 제품을 고르기 위해 고군분투란 말이 맞을 정도로 이리 저리 뛰어다녔으니깐. 하지만 이렇게 고생을 해도 들리는 소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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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등산에 미쳐있을 때 아웃도어 용품 사는 재미에 빠진 적이 있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등산 용품이 워낙 고가이다 보니 더 싸게 사려고 부단히 노력했던 거 같다. 국내에서 싸기로 소문난 사이트 돌아다니면서 가격 비교하고, 그것도 모자라서  더 싸고 좋은 제품을 고르기 위해 고군분투란 말이 맞을 정도로 이리 저리 뛰어다녔으니깐. 하지만 이렇게 고생을 해도 들리는 소리는 해외 사이트에서 산 것보다 국내에서 사는 것이 비싸다는 것! 결론은 해외직구로 등산용품을 사는 것이 여러모로 저렴하다는 것이다. 하지만 해외에서까지 등산용품을 구입하면 이게 중독이 될 거 같아 그만두긴 했는데 사실은 해외직구 하는 법이 어려워서 포기했다는 표현이 맞을 듯 싶다. 해외에서 쓸 수 있는 신용카드부터 해외계정 이메일, 결제시 복잡한 사항들과 영어라는 두려움이 해외직구를 포기하게 만들었지 않나 생각해본다.

 

모르는 게 죄는 아니지만 몰라도 배우지 않으려 한다면 한심해 보이듯이 몰랐을 땐 해외에서 물건을 산다는 게 어려운 일인줄만 알았는데 이 책《몰테일과 함께하는 해외직구 따라잡기》를 읽고 보니 자신감이 하늘을 찌를 듯 하다. 해외직구에서 제일 먼저 요구되는 준비물인 신용카드 고르는 법에서부터 결제를 도와주는 페이팔(paypal), 해외계정 이메일(Hotmail/Gmail)과 영어 번역을 도와주는 번역도구까지 갖추고 나면 비로서 해외직구의 준비가 완성된 셈이다.

 

이 책에 나온 말 중에서 해외직구는 배송으로 시작하고 세금으로 끝난다는 말에 격하게 공감한다. 해외직구에서 배송과 세금을 빼면 할 게 없기 때문이다. 각 상품별(식료품류/의류나 신발/일반 상품...)로 배송대행업체(일명 배대지)를 고르는 일에서부터 빌링 어드레스(Billing Address)와 쉬핑 어드레스(Shipping Address) 작성하는 요령, 국제 배송비 계산과 통관시 관세의 면제(소액면세제도)나 관세를 줄일 수 있는 방법 등 해외직구에 필요한 사항들이 이 책에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다. 특히 이 책에서는 각 상품별 배송업체를 추천해 주고 있어서 참고하면 해외직구시 긴요하게 쓸 수 있는 정보라고 생각한다. 이런 정보를 가지고 이 책에서 알려준대로 해외직구를 따라 해본다면 실패없이 해외직구에 성공할 수 있을 것이다.

 

해외직구를 해보기에 앞서 만족스러운 첫경험을 위해 필히 해외직구의 장단점을 확인해 봐야 하는데, 이는 해외직구로 상품을 구매한다고 해서 반드시 가격이나 상품의 질이 좋은 것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본인의 소비 스타일에 적합한 지 아닌 지 비교해보는 작업이 선행되어야 합니다.(본문 15쪽 中)

 

배송대행전문업체인 몰테일(post.malltail.com)에 들어가 봤더니 한글로 되어있어서 별 불편함 없이 사용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이용후기도 비교적 자세하게 나와 있고, 직구 쉽게 따라하는 법도 잘 설명하고 있어서 해외직구를 처음 하는 분들께 상당히 유용할 듯 하다. 본인도 해외직구는 처음이라 약간 두렵기도 하지만 시작하게 되면 몰테일을 통해 해외직구를 시도해 볼 것이고, 여기서 해외직구의 경험을 쌓은 후 다른 배대지 사이트도 이용해볼 생각이다. 글로벌한 시대에 내가 원하는, 싸고 좋은 물건이나 상품을 산다는 건 이제는 꿈이 아닌 현실이 되었고, 지금도 많은 분들이 해외직구를 이용하고 있다. 분명 해외직구의 폐해도 있겠지만 장점도 있기에 잘 활용한다면 우리도 똑똑하고 현명한 소비자가 될 수 있을거라 생각한다. 한국의 소비자들을 봉으로 생각하는 기업들에게 우리도 스마트한 소비자란 사실을 이제는 보여줘야 할 때다.

n*******o 2014.11.1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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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직구 따라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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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만 해보면 그리 어려울 것 같지는 않은데 영어로만 되어 있어 제대로 해석하고 살 수 있을까, 멀리서 오는데 배송비가 더 비싸지 않을까, 눈으로 직접 보고 손으로 만져보고 사는 게 아니라 인터넷으로 사는 것인데 만약 하자가 있거나 문제가 있는 제품이 오게 된다면 그 멀리로 다시 보내고 받고 하는게 수월할까, 영어로 메일을 보내고 받거나 주고받는 대화가 술술 잘 풀리는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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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만 해보면 그리 어려울 것 같지는 않은데 영어로만 되어 있어 제대로 해석하고 살 수 있을까, 멀리서 오는데 배송비가 더 비싸지 않을까, 눈으로 직접 보고 손으로 만져보고 사는 게 아니라 인터넷으로 사는 것인데 만약 하자가 있거나 문제가 있는 제품이 오게 된다면 그 멀리로 다시 보내고 받고 하는게 수월할까, 영어로 메일을 보내고 받거나 주고받는 대화가 술술 잘 풀리는 게 아닌데 그냥 사면 되는 걸까.

직구를 해보고 싶으나 떨리고 걱정되고, 경험이 없다는 것은 그런 것이고 막연한 동경과 아쉬움이나 미련이 따른다.

우리나라에서 사면 일단 우리말로 번역된 설명서도 있고 사용하다가 문제가 생길 때에 바로

A/S 신청을 할 수도 있다는 이점 등 유리한 면이 있어서 좀 더 주더라도 국내에서 구입하기도 했었는데 알고보니 해외에서 직접 사들여오면 훨씬 더 싸게 살 수 있더라는 이야기를 듣고 오오 나도 한 번 하며 기웃거려보기는 했으나 구매대행은 쉬워도 직구는 쉽지 않아 보여 많이 망설였었다.

이런 나 같은 초보자들을 위해 아주 아주 친절하게 쉽게 설명하고 있는 책이 몰테일과 함께 하는 해외직구 따라잡기이다.

해외직구라고 해서 무조건 좋다는 얘기가 아니라 장점과 단점을 잘 짚어주며 배송대행과 구매대행, 결제대행과 직접배송 등의 종류별 구매방법과 제대로 잘 할 수 있을까 행여 잘못 결제하여 돈만 나가는 건 아닌지하는 고민을 해결해 줄 결제와 세금문제, 배송문제 놓치면 안될 통관과 꼭 짚어 봐야 할 사항, 여러 가지 사례와 함께 쇼핑몰까지 소개하고 있어 직구를 노리는 이들에게 중요한 이정표가 되는 책이다.

방법 하나 하나도 일러주어 좋았지만 들러보면 좋을 쇼핑몰과 프로모션과 할인코드에 대한 이야기도 유익했다.

해외직구를 해보고싶으나 어찌해야 할지 모르겠고, 어려운 이들이라면 이 책을 한 번 볼 것을 권해주고싶다.

i*******e 2014.11.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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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직구 따라만 하면 정말 쉬운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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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대부분의 물건들을  인터넷 구매를 이용하고 있는 입장에서 해외직구의 문은 꿈같은 일이란 생각을 했었다. 일단은 외국이라는 두려움 때문이 먼저 나와는 멀게만 느껴졌으니까. 제대로 된 그 나라의 온라인 몰과 갖가지 배송비들, 우리와 다른 언어와 결제문제 때문에 두려움을 먼저 갖게 되었던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남들이 해외직구로 좋은 물건들을 저렴한 가격에 구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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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의 대부분의 물건들을  인터넷 구매를 이용하고 있는 입장에서 해외직구의 문은 꿈같은 일이란 생각을 했었다. 일단은 외국이라는 두려움 때문이 먼저 나와는 멀게만 느껴졌으니까. 제대로 된 그 나라의 온라인 몰과 갖가지 배송비들, 우리와 다른 언어와 결제문제 때문에 두려움을 먼저 갖게 되었던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남들이 해외직구로 좋은 물건들을 저렴한 가격에 구입했다는 부러움과 필요한 물건을 구입했다는 부러움과 함께 해외직구에 자연스럽게 눈을 돌리게 만드는 것이 현실이다.


 이 책은 그런 나의 두려움과 궁금증으로 접하게 되었다.

내가 필요한 물건을 좀더 저렴한 가격으로 알차게 쇼핑하고픈 욕심이랄가.

이 책을 그대로 따라만 하면 해외직구가 결코 남의 이야기가 아니라는 사실을 인식하게 만든다.

완전 해외직구 초보자도 쉽게 도전해 볼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먼저 직구에 필요한 간단한 용어와 함께 국내에 수입불가능한 물품까지도 간략하게 이야기하고 있다.

이 책에서 꼭 직구를 해야하는 상품들을 비교해보면 국내의 가격과 많은 차이를 볼수 있었다.

그만큼 우리가 많은 비용을 지불하고 있었다는 사실만으로도 매력적으로 다가왔다.

해외메일을 만들고 결제시스템을 갖춘 카드를 선택하여 일반적으로 많이 직구하는 유명사이트들을 살펴 보면서 하나씩 주문해 나가는 과정들을 그림으로 자세하게 설명을 하고 있다.

우리가 많이 구매하는 물품인 유아용품이나 건강식품, 가전제품과 애견용품까지 하나씩 짚어가면서 그 상품들을 취급하는 사이트를 살펴나가고 있었기에 해외직구를 원하는 초보의 입장에서 많은 도움을 주는 것 같다. 그리고 일본과 중국의 사이트도 간단하게 살펴보았다.


 솔직히 책을 읽고 난 지금도 두려움이 많다.

물건의 판별법과 함께 배송료, 구매대행서비스나 배송대행서비스등 

전반적으로 돈과 관련이 많이 있기 때문에 쉽게 손이 안가게 만든다.

하지만 언젠가 꼭 해외직구를 해볼수 있는 기틀을 만들어 주는 것 같아 이 책을 따라 하나씩 도전해볼 생각이다, 해외직구 이젠 더이상 남의 이야기가 아님을 상기해본다.



h****t 2014.11.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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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테일과 함께하는 해외직구 따라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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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은 직구를 참 많이도 한다. 아이가 있는 엄마들은 주로 아이가 어렸을 땐 유아용품과 옷을.. 초등학생이 되고나서는 옷을 주로 많이 산다. 그리고 그릇! 오래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집에 있게되면서 자꾸 예쁜 그릇에 눈이 간다. 그러나 내가 맘에 들어하는 그릇들은 한국에ㅓ선 너무 비싸다. 친구들에게 물어봐도 인터넷을 뒤져봐도 '직구'을 하면 많이 싸다고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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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은 직구를 참 많이도 한다.

아이가 있는 엄마들은 주로 아이가 어렸을 땐 유아용품과 옷을..

초등학생이 되고나서는 옷을 주로 많이 산다. 그리고 그릇!

오래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집에 있게되면서 자꾸 예쁜 그릇에 눈이 간다.

그러나 내가 맘에 들어하는 그릇들은 한국에ㅓ선 너무 비싸다.

친구들에게 물어봐도 인터넷을 뒤져봐도 '직구'을 하면 많이 싸다고 하고 별로 어렵지 않으니 해보라고 하는데..

나에겐 너무 어렵다.

 

책에는 아주 자세히 정말 나처럼 완전 모르는 초짜도 잘 알 수 있도록 상세히 나와있다.

직구의 장단점/ 구매 대행 방법/ 해외직구 준비물/ 해외 직구방법 따라하기/ 직구 사이트/ 직구 노하우 등등..

용어의 상세설명과 상세한 사진, 하나하나 어떻게 해야되는지 꼭꼭 집어주는 설명까지.. 

추천 사이트 분류도 상세하게 되어 있어서 내가 무엇이 필요할 경우 책만 들춰보면 바로 구매할 수 있게 되어있다.

 

사고 싶은 것이 있으면 우리나라 비교 사이트에서만 비교해보고 가장 저렴한 것을 골랐는데

수입품은 앞으로 책에 나온 사이트로 비교를 해서 구매를 해야겠다.

세일할땐 우리나라 판매금액보다도  50% 안되는 가격에 구매를 할 수 있다니 말이다. 정말 귀가 솔깃해 진다.

하지만 수입 금지품목, 배송료관련, 반품 및 환불등 직구의 주의점도 잘 알아둬야 겠다.

며칠전 인터넷을 보다 알게된 사실이지만 블랙프라이데이라고 미국에 커다란 할인 행사가 있다는 이야기를 얼핏 봤는데 책안에서 자세히 알게되었다.

11월 마지막 목요일~이번에 꼭 책을 잘 활용해서 직구에 도전해 봐야겠다!

9****6 2014.11.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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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몰테일과 함께하는 해외직구 따라 잡기
"[서평] 몰테일과 함께하는 해외직구 따라 잡기" 내용보기
요즘 많은 사람들의 대세인 해외직구, 알아두면 정말 유용하게 잘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처음 시도하기가 두려워서 아직까지 해외직구를 해 본적이 없다. 해외직구를 통해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물건들을 국내에서 비싼 가격으로 구입하는 호갱님이 되지 않기 위해 독자가 선택한 해외직구 입문서는 바로 ‘몰테일과 함께하는 해외 직구 딸라 잡기’이다. 이번 기회에 꼭 해외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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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많은 사람들의 대세인 해외직구, 알아두면 정말 유용하게 잘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처음 시도하기가 두려워서 아직까지 해외직구를 해 본적이 없다. 해외직구를 통해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물건들을 국내에서 비싼 가격으로 구입하는 호갱님이 되지 않기 위해 독자가 선택한 해외직구 입문서는 바로 ‘몰테일과 함께하는 해외 직구 딸라 잡기’이다. 이번 기회에 꼭 해외직구를 경험해 보리라 다짐하면서 펼쳐든 ‘몰테일과 함께하는 해외직구 따라 잡기’는 해외직구에 경험이 없는 완전초보자에게 또는 해외직구에 실패한 경험자에게도 많은 도움이 될 만한 정보들을 알려 주었다.

 

해외직구의 달인인 4명과 함께 몰테일스토리가 펴낸 이 책은 해외직구에 있어 현명하게 쇼핑할 수 있도록 세세하고 자상하게 가이드 해 주고 있다. 해외직구 시작하기 페이지부터 고수들이 말하는 직구 노하우까지 하나라도 놓치고 싶지 않아서 꼼꼼하게 챙겨본 이 책으로 인해 지금 독자는 평소에 꼭 구입하고 싶었던 것을 당장 주문해봐야겠다는 자신감이 생겼다. 무엇보다 한글을 모르는 사람에게 ㄱ, ㄴ 을 가르치듯 쉽고, 이해하기 편하게 알려 주는 점이 좋았다. 해외직구에 있어 처음 시작단계에서부터 구매를 끝내고 물건을 받기까지의 실제 진행과정을 스크랩하여 보여 주고 있기 때문이다. 해외직구에 있어 완전 초보자도 바로 따라 할 수 있도록 말이다. 또한 언어의 장벽에 두려움을 갖고 있어 불안한 마음으로 쉽게 접근하지 못할 것 같은 소비자를 위해 영어 번역을 도와주는 사전과 번역도구도 꼼꼼하게 챙겨서 알려 주고 있다.

 

해외직구에 사용되는 전문 용어부터 안전하게 쇼핑할 수 있는 싸이트와 함께 필수 구매 리스트도 알려주고, 쇼핑할 때 주의할 점도 알려 주고 있다. 의심이 되거나 헷갈려 하는 부분들을 한 번 더 잡아주는 친절함을 느꼈다. 역시 저자가 해외직구 달인들이라 많은 경험으로 이런 것들이 필요하겠구나, 이런 점들이 불편 했었지 생각하며 편집한 정성이 엿보였다. 크고, 작은 노하우들까지 속속들이 알려주는 저자들의 친절함을 느끼며 이제 해외직구에 입문할 차례만 남았다. 무작정 따라하다 보니 어느새 알뜰한 해외직구 족이 된 기분이다.

 

그러나 해외직구에는 장점만이 있는 것이 아니기에 계획된 쇼핑으로 내 삶이 좀 더 윤택하고 현명하게 쇼핑 할 수 있도록 해야 하는 것은 본인들의 몫이다. 해외직구 족들의 직구명언으로 “직구를 한 번도 안 해본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해본사람은 없다.” 라는 말이 있다고 한다. 비싼 물건들을 저렴하게 구입하는 장점이 있지만 중독된 쇼핑은 아니 한만 못 하다는 생각이다. 현명하고 알뜰한 쇼핑을 돕는 입문서 ‘몰테일과 함께하는 해외직구 따라 잡기’로 많은 도움을 받은 독자는 이제 해외직구를 자신 있게 시작해 보려고 한다.

 

1****9 2014.11.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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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테일과 함께하는 해외직구 따라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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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들어 직구족이 늘고 있는 추세를 따라 나 역시도 직구에 관심을 갖고 가입절차를 밟고 나서 쇼핑몰을 보면서 거침없이 휘몰아 치는 한숨을 누를 수 없을만큼 막막함을 느끼면서 사이트의 친절한 동영상을 보면서도 너무 복잡고 어렵게만 다가왔던 것으로 기억된다.실상 수입되는 제품들이 너무 거품이 큰 탓에 해외직구가 유행을 탄 것 사실일게다.그런데다 곧 다가올 직구의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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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들어 직구족이 늘고 있는 추세를 따라 나 역시도 직구에 관심을 갖고 가입절차를 밟고 나서 쇼핑몰을 보면서 거침없이 휘몰아 치는 한숨을 누를 수 없을만큼 막막함을 느끼면서 사이트의 친절한 동영상을 보면서도 너무 복잡고 어렵게만 다가왔던 것으로 기억된다.실상 수입되는 제품들이 너무 거품이 큰 탓에 해외직구가 유행을 탄 것 사실일게다.그런데다 곧 다가올 직구의 활성화에 불을 당길 미국발 폭탄세일인 '블랙 프라이데이'에 발맞춰 알뜰 직구족들이 늘어날 듯 하다.더불어 해외에서 직접 구매를 하는 이유는 국내 가격보다 월등히 저렴한 쇼핑을 할 수 있기에 그 경쟁 또한 상상 초월할 정도로 보인다.하지만 기존 직구를 하는 이들과 달리 직구 초보들에겐 넘어야 할 산이 너무도 많다.그런 이유로 인해서 대행해 주는 직구카페를 이용하기도 하지만 내가 원하는 구매 물품의 한계성이 있기에 직접 알고 뛰어들지 않는 한 그 갈증의 해소는 어렵지 않을까 싶다.

 

 

때마침,이런 궁금증을 한 방에 날려 줄 책을 찾다가 '해외직구 따라잡기'를 선택하고 주저없이 본 듯 하다.한 권의 책은 나처럼 초보 직구족들의 현명하고 알뜰한 해외쇼핑을 위한 필독서라 해도 과언이 아닐만큼 내용면에서 알토란 구성을 자랑하고 있다.이미 몰테일에 가입한 회원인 나로서는 이런 가이드북이 절실히 필요했기 때문이다.공동저자로 초보자도 해외쇼핑을 쉽게 할 수 있도록 그들의 노하우와 온갖 정보들을 맘껏 펼쳐놓은 듯 하다.해외직구가 어렵게 느껴질만한 주문하는 것부터 배송,결제를 비롯해 구매방법,용어,세금혜택,쇼핑몰 정보등으로 뭣하나 놓칠만한 것이 없으리만큼 꽉 찬 알맹이인 듯 하다.초보인 탓에 1장과 2장을 수없이 읽고 익히기로 했고 그것을 완전 이해한 후 쇼핑의 완전정복을 해 보고,고수는 아니나 그들이 말하는 가격 비교와 캐시백 사이트 이용과 함께 적립금과 크레딧의 활용등을 익혀 제대로 한 번 누려보고 싶어졌다.게다가 부록으로 몰테일의 배송비 10%할인 쿠폰도 제공된 덕에 진짜 직구의 맛을 느껴보고 싶다는 마음이 춤을 추기 시작했다.모든 내용이 다 중요했지만 그 중에서도 결제시 할인과 수수료 없이 몰테일과 제휴된 신한카드나 체크카드 사용법을 올바르게 숙지하고 활용할 수 있을때 쇼핑의 재미가 그 배가 될 것 같단 생각이 들었다.

 

 

딱 아는만큼 쇼핑의 진가를 누릴 수 있는 것이 직구가 아닌가 싶다.시대의 트랜드를 읽고 알뜰쇼핑,현명한 소비를 위한 해외직구의 모든 것을 알기 쉽게 수록해 놓은 '해외직구 따라잡기'는 공동저자(사요나라,몽실,달콩심)들의 시행착오와 값진 경험치들의 결과물인만큼 진정 나와 같은 초보 직구족들에게 있어 유용한 길잡인 동시에 성공적인 직구를 위한 통로를 열어 준 것에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을 뿐이다.

k*****5 2014.11.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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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테일과 함께하는 해외직구 따라잡기 - 친절한 직구가이드!!
"몰테일과 함께하는 해외직구 따라잡기 - 친절한 직구가이드!!" 내용보기
블랙프라이데이가 언제인지 아시나요?  11월 마지막 금요일, 올해는 11월 28일이 바로 그날입니다. 엄청나게 큰 규모의 할인행사로 우리나라 직구족들이 요즘 눈코뜰새 없이 폭풍클릭 중이죠. 요즘 블랙프라이데이(일명 블프) 때문에 뉴스에도 종종 직구 관련 기사가 나오고 있지요.  '해외직구는 안해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하는 사람은 없다'라는 말도 직구족들에게는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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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프라이데이가 언제인지 아시나요?  11월 마지막 금요일, 올해는 11월 28일이 바로 그날입니다. 엄청나게 큰 규모의 할인행사로 우리나라 직구족들이 요즘 눈코뜰새 없이 폭풍클릭 중이죠.

요즘 블랙프라이데이(일명 블프) 때문에 뉴스에도 종종 직구 관련 기사가 나오고 있지요. 

'해외직구는 안해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하는 사람은 없다'라는 말도 직구족들에게는 유명한 말이라고 합니다.

 

2030세대의 직구참여 증가율이 2년새 80% 증가하여 국내 홈쇼핑 업체와 백화점 업체가 울상이라는 뉴스가 직구를 안해본 분들이라도 이 책을 읽고 직구에 한번 발담궈 보시면 공감하시리라 생각이 듭니다.

 

저는 해외사이트의 복잡할 것 같은 가입절차와, 문제시 저의 부적절한 대처가 못미더워 직접 해외직구를 해보진 않았고 지인들이 끼워주는 '핫딜'에 한두번 참여한게 제 직구 경험의 전부랍니다.

 

이 책은 저같은 '초보' 를 위한 친절한 직구가이드 랍니다.  이메일 계정이 없는 분들 이메일 계정 만드는 것부터 친절하게 나와있어요.

직구의 전반적인 흐름도 알기 쉽게 표로, 설명으로 잘 만들어 놨더라구요.

 

책에서 다루는 내용은 크게 직구를 시작하기 전 준비해야 하거나 알아둬야 할 사항들을 아주 자세하고 차근차근 안내하고 있습니다.

'직구' '구매대행' '결제대행' '배송대행' 등 많이 들어본 용어부터 '백오더' '빌링' '쉬핑' 등 잘 쓰지 않았던 용어까지 다 정리를 해줘서 헷갈리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가장 큰 산이라고 할 수 있는 영어의 경우 번역기를 쓰는 방법과, 단위 환산하는 방법 그리고 시차 확인하는 것까지도 체크해 주고 있으니 영어 못한다고, 컴맹이라고 기죽을 필요는 없을 것 같네요.^^

 

직구의 절차중에 가장 중요한 세관통과에 대해서도 참고사이트라던가 통관의 절차, 문제발생시 대처요령, 효율적인 절세 방법 등도 수록되어 있습니다.  하나하나 공부하는 마음으로 마우스를 클릭하다 보면 어느새 직구매니아가 될 것 같은 기분이 드는 책이었습니다.

 

무작정 따라해보기 챕터에서는 배송대행지 (배대지)인 몰테일을 가입하고 나만의 해외주소를 확인하고, 드럭스토어에 가입해서 상품 구매까지 차근차근 따라해보는 코너가 있습니다.  꼭 엑셀 참고서 보고 엑셀 활용하는 느낌으로 편집되어 있어서 컴퓨터 화면이 어떻게 나와도 당황하지 않을 것 같아요.    몰테일 배송신청서 작성방법을 보고 익히면 나중에 다른 품목을 직구로 하더라도 배송걱정은 덜 수 있겠더라구요.

 

가장 재미있고 제가 몰랐던 신세계를 안겨 준것은 바로 '해외직구 이것만은 꼭 사자' 코너랍니다.

의류, 신발, 잡화, 명품, 아동,육아, 전자제품, 주방용품, 식음료, 건강식품 등등...다양한 사이트 소개와 구매팁이 상세히 수록되어 있고 '필수 구매리스트'는 도전해 보고 싶은 의욕을 불끈 솟게 만든답니다.

 

이어서 다양한 쇼핑몰에 대한 안내와 할인팁을 읽다 보면 지인들이 구매한다고 하는 의류 브랜드, 아동브랜드, 식료품 브랜드를 친숙하게 만날 수 있답니다.

 

인터넷 검색이나 지인들에게 물어보는 것도 좋지만 이렇게 <해외직구 따라잡기> 책으로 든든한 참고서 하나 놓고 시작해도 괜찮을 것 같네요.

해외직구가 현명한 소비를 위한 수단으로 많이 정착되어 가고 있는 분위기에 블랙프라이데이 기간을 이용해 한번 도전해 봐야겠어요.

 

전 다들 처음 시작때 이용하시는 아이허브를 먼저 해봐야 하나 아마존을 뒤져봐야 하나...고민이네요.^^

 

아, 그리고 이 책 뒤에는 몰테일의 배송비 할인 쿠폰이 3장 들어있어요.  기간도 넉넉한 편이니 잘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의 서평이벤트로 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

 

 

 

 

 

 

 

 

 

n******a 2014.11.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몰테일과함께하는 해외직구 따라잡기
"몰테일과함께하는 해외직구 따라잡기" 내용보기
몇 달전 강아지영양제를 싸게 구입하고 싶어서 직구를 하고싶은 마음에 사이트에 접속한 적이 있었다. 처음 하는 직구라 회원가입이며 어떻게 해야하는지 몰라서 당황했던 적이 있었던게 떠오른다. 그렇게 직구를 포기하고 해외구매대행사이트를 어쩌다 한번씩 이용하곤 했다. 그러다 전국민을 호갱으로 만든 단통법 시행으로 인해 뉴스에 많이 오르는 요즘.. 뉴스 덧글을 보다 국내제품
"몰테일과함께하는 해외직구 따라잡기" 내용보기

몇 달전 강아지영양제를 싸게 구입하고 싶어서 직구를 하고싶은 마음에 사이트에 접속한 적이 있었다. 처음 하는 직구라 회원가입이며 어떻게 해야하는지 몰라서 당황했던 적이 있었던게 떠오른다. 그렇게 직구를 포기하고 해외구매대행사이트를 어쩌다 한번씩 이용하곤 했다. 그러다 전국민을 호갱으로 만든 단통법 시행으로 인해 뉴스에 많이 오르는 요즘.. 뉴스 덧글을 보다 국내제품이 해외에선 더 싸게 구매를 할수 있단 소식을 전해들었다. 그것도 세금을 포함해서 훨씬 저렴하단 말에 귀가 솔깃.어차피 사야하는 물건이라면 장단점이 있지만 싸게 구입하리라 마음먹고 직구에 대해 알아보자 마음을먹었다. 그러다 눈에 들어온 <몰테일과 함께하는 해외직구 따라잡기>. 최근에 직구족이 워낙 많다는 기사도 많이 접하게 되면서 이런 직구방법에 대한 책도 많이 보이는듯 하다.

 

<몰테일과 함께하는 해외직구 따라잡기>를 쓰신 분들은 오래전부터 직구를 이용해 구매하는 고수분들인듯 하다. 아이들 용품을 위한 직구, 나처럼 반려동물을 위해 직구를 배운분. 든든하다. 어떤 구매방법이 있는지부터 결제를 도와주는 페이팔 가입방법까지 아주 세심하게 적혀있다. 그리고 직구시 수입불가품목 확인등...초보자에게 필요한 모든 정보들이 아주 세심하게 담겨있다. 나만의 해외주소를 만드는 방법이며 배송대행을 신청하는 방법이며 직구와 관련해 완전 초보인 나에겐 필독서인듯 하다. 그리고 정망 유용한 정보는 한국에서 구매하는 것보다 정말 저렴하게 살수 있는 사이트들을 의류/신발,잡화,명품/아동용품/전자제품/반려동물 제품등으로 나누어 추천해준다. 필수 구매리스트도 뽑아져 있으니 참고해서 쇼핑할때 이용해도 도움이 많이 될꺼 같다. 그리고 일본 중국 쇼핑몰도 다루고 있고 국내외 가격 비교하는 방법등 캐시백 사이트 이용법이며 초보가 가장 하기 어려운 반품및 환불하기까지 어마어마한 정보가 담겨있어 이 한권이면 직구에 다가가기 정말 어렵지 않을꺼 같다 생각이 들었다.

 

어차피 같은 물건을 구매해야 한다면 좀 더 저렴한 가격에 현명한 쇼핑을 위해 직구를 이용하는 방법이 좋은 방법중 하나 일수도 있단 생각이든다. 직구에 관심이 있지만 영어울렁증에 시작하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책의 표지에 써있듯 초보 직구족들의 현명하고 알뜰한 해외 쇼핑을 위한 필독서가 아닌가 싶다. 얼마남지 않은 블랙프라이데이가 기다려진다.

p******2 2014.11.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