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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은 뭐 한국 고등학교 수학 기본서계에서 전무후무한 교재 아닌가여 강산이 변하는 10년이 지나도 여전히 기본서로서 한자리를 차지하고 있네요. 다만 실력편을 더 선호하는 분들이 많을텐데 전 일단 기본편을 샀습니다.. 미적분 안배운 문과 7차교육과정 세대라 참 힘드네여 학교에서 알아서 떠먹여줄 때가 좋았는데 혼자서 알아서 하려니 어깨가 뻐근합니다. 교육과정이 변했대서 되도록 그나마 변하기 전 교육과정의 것을 구매했습니다 잘한 것인지는 모르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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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들어가는 아이가 미적분에 대한 개념과 이해를 확실히 하기 위해서 구입해 달라고 해서 구매했습니다. 개념이 잘 정리되어 있어서 교과서처럼 읽으려고 한다는데 처음엔 쉽지 않겠지만 자꾸 읽다보면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고 합니다. 수학의 정석은 문제도 있지만 개념부분들이 특히 잘 정리되어 있어 소설책을 보듯이 여러번 읽어주는게 이해하는 폭도 넓고 깊어지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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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강듣고 개념서로 쓰려고 샀습니다. 일단 저는 뼛속부터 정석충이라가지고 수학 진도뺄때 정석이 없으면 입안에 가시가 돋습니다. 우리 홍성대형 연세도 있는데 성대 관리 잘하시고 계속 개정판 내는거 감사드려요. 불로장생하시길.. 근데 문재인때문애 상산고 위기를 맞았네요ㅋㅋ 간접적 자사고 폐지 5졋다리 ~~~~ 참고로 난 일반고 갈꺼임 자사고빌런들 ㅅㄱ~~~~~ 학비 공중분해 앙 기무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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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이 된 지금 다시 수학의 중요성을 느끼고 수학을 공부하기로 맘먹었다.
고등학교를 졸업하진 벌써 8년째고 회사원이 되서 고교 수학을 다시 풀 일은 없을 것 같았다. 하지만 일을 하면서 왕왕 등장하는 수학 공식
및 배경 등은 수학을 다시 이해하지 않고는 혼란스러울 지경이었다.
그래서 수학의 정석을 보았다. 고등학생 때 가장 많이 봤던 수학책이기도 하고, 잘 했다고 생각했는데 결과는 참담했다. 호기롭게 뒤에서
부터 보기 시작했지만, 다 이해하려고 하면서 보다보니 점점 앞으로 돌아왔다. 그러나 이제 미적분이다. 나때와 교육 과정이 바뀌어서 책 구성도 바꼈다. 그래도 내용은 거의 달라지지 않은 것 같다. 얼른 보고 미적분2를 살 수 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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