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본적인 작법서를 읽고 난 후 어려움을 느끼는 부분이나 강화하고자 하는 부분을 복습하고 익히는 것을 도와주는 책. 작법의 기본이 되는 부분을 크게 다루고 있진 않은듯. 다만 어느정도 입문서를 공부한 사람에게는 도움이 된다고 느껴진다. 여기서 더 공부하고 싶으면 저자의 다른 책(캐릭터 아크 만들기) 참고하는 편이 좋을듯 |
|
플롯에 대한 책과 인물 설정에 관한 책들을 읽고나서 정리하는 차원에서 읽으면 좋을 책 같다.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이야기 쓰는 법]이라는 무언가 솔깃한 것 그 이상을 들게 하는 작법서인데 목차만 보아도 알수 있듯이 작법에 필요한 정수를 담고 있는 책이다 싶다.
이 책만으로 그런 이야기를 쓸 수는 없겠지만 책의 내용을 갈무리해 연마해 나간다면 누군가에게 잊지 못할 이야기를 쓰게 될지도 모르겠다. |
|
캐릭터 만들기에 고민인 사람들에게 추천한다. 나도 캐릭터를 어떻게 만들어야 독자들에게 매력적인 인물로 비춰질까 하는 고민에서 이 책을 구매했다. 캐릭터는 이야기의 핵심 요소이고, 이야기를 이끌어나가는 주체이다보니 스토리의 중심 소재를 정한 후 캐릭터 구성에 많은 신경을 쓴다. 이 책은 여러가지 심리학 이론과 연구를 바탕으로 한 독자의 관심을 끄는 캐릭터 만드는 법을 다룬다. |
| K.M. 웨일랜드 저/박상미 역의 강렬한 울림을 주는 이야기 주제 잡는 법을 구입하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여기 책 시리즈는 예전에 구입했었어서 새로운 시리즈가 나왔길래 구입해보았습니다. 흥미롭게 잘 읽었던 책입니다. 추천합니다. |
|
장르 소설을 쓰는 신인인데 독자의 시선을 사로잡는 스토리를 쓰고 싶어서 참고용으로 구입했습니다. 이야기에 긴장감을 구성하는 방법을 구체적인 예시를 들어 알려주고, 캐릭터의 매력을 끌어올리는 요소들도 다루고 있어 여러모로 도움이 됩니다. |
| 창작에 도움이 되는 책들을 알아보다가 이 책의 후기가 좋아 구입했습니다. 입체적인 캐릭터는 어떻게 만들게 되는지 궁금했고 저 또한 매력 있고 입체적인 캐릭터를 만들고 싶은 욕심이 있습니다. 캐릭터 내면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보려고요. |
|
소설작가를 지망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작법을 아무리 배우고 배워도 글이 안써졌습니다. 어쩌다 잘써졌을 땐, 연재를 하니 반응이 안좋았습니다. 왜일까요? 작법을 전문적으로 배우고, 내가 시간과 영혼을 갈아 썼는데 이게 통하지 않다니. 그래서 이 책을 샀습니다. 작은 열쇠라도 받아보려고요. 모두 건필하시기를. |
|
스토리 창작할 때 주제 잡기가 은근히 어렵더라고요. 그래서 도움이 될까 싶어 구매했는데 제 기대 이상이에요. 이야기를 이끄는 힘인 주제, 독자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는 주제를 어떻게 설정할 지 잘 모르시는 분들께 적극적으로 추천합니다. |
|
영화, 드라마, 소설 등의 작품을 감상하는 입장에서 흔히 그 캐릭터가 입체적이라거나 대사가 미쳤다거나 스토리에 개연성이 있다라거나 캐붕이 없다라거나 줄거리가 설득력이 있다거나 등등의 평가를 어쨌든 하게 되는데요. 이 책은 감상자의 대척점에서 입체적인 캐릭터를 캐붕없이 설득력과 개연성을 담보하면서 창조적으로 구현해낼 수 있는 방법론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네요. 굳이 작가의 입장이 아니라도 저자의 서술은 무척 흥미로웠어요. 무엇보다 이야기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현실적이고 매력적인 캐릭터라는 불변의 진리를 새삼 확인했구요. 작가가 캐릭터 창조 방법을 서술하면서 현대 심리학의 이론들을 적극 활용하는 점도 흥미로웠어요. 개인적으로 작가가 예시로 든 수많은 드라마, 영화, 소설 작품들이 마치 어린 아이가 과자 박람회에 간 것 같은 즐거움을 줬네요. 이 책의 최종적인 감상은 한 마디로 창작자는 정말, 정말, 정말 힘들겠다는 것이네요. 창작자님들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
|
조단 로젠펠드 작가의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이야기 쓰는 법 리뷰입니다. 스토리텔링에 대한 핵심적인 내용들이 있어 구입했습니다. 각 목차마다 요약을 뒤편에 해줘서 더 좋은 것 같네요. 이야기 집필하면서 참고하기 좋은 것 같습니다. 잘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