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쿵덕쿵♬~?? 에-헤라디야♬~?? 복~~~!!! 들어간다.
" 쿵덕쿵♬~?? 에-헤라디야♬~?? 복~~~!!! 들어간다." 내용보기
복~~~ 들어간다!!!-김인자 글/유영희 그림쿵덕쿵♬~?? 에-헤라디야♬~?? 복~~~!!! 들어간다.할아버지 할머니들의 찐 팬 김인자 작가님의두 번째 어린이를 위한 우리것을 알려주려는 우리민화 그림책복 들어간다. 내가 좋아하고 사랑하는 김인자 작가님 책을 만나는 순간어깨춤이 추어진다.에헤라 디야~~ 얼쑤~~!!복~~ 들어간다아아아~~~ 우리 것은 소중한 것이라는 걸 알려주는 그림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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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 들어간다!!!-김인자 글/유영희 그림

쿵덕쿵♬~?? 에-헤라디야♬~?? 복~~~!!! 들어간다.

할아버지 할머니들의 찐 팬 김인자 작가님의

두 번째 어린이를 위한 우리것을 알려주려는 우리민화 그림책

복 들어간다.

내가 좋아하고 사랑하는 김인자 작가님 책을 만나는 순간

어깨춤이 추어진다.

에헤라 디야~~ 얼쑤~~!!

복~~ 들어간다아아아~~~

우리 것은 소중한 것이라는 걸 알려주는 그림책이다.

표지부터 재미있다.

우리의 민화가 담고 있는 익살스러움

그리고 새롭게 재해석하여 담아낸 그림책이다.

민화 그림책 답게 이 책의 묘미는 그림을 빼놓을 수가 없다.

그리고, 눈을 즐겁게 한단면

이 책은 읽는 재미가 단연 돋보인다.

작가는 이 책의 대상을 어린이 뿐 아니라

어른들에게는 우리의 옛 정서를 떠올리게 한다.

할머니 할아버지들과 함께 읽으면 더 없이 좋은 그림책이다.

‘가자, 가자, 어서 가자, 걸음아 서둘러라 ~~

복조리 할아버지가 복을 나눠주기위해

서둘러 가는 모습은

민요 가락을 붙이면 즉석에서 민요가 작곡되어 흥얼거려진다.

아이들과 노래부르기로 활용한다면 무척 재밌을 것 같다.

만복이 들어온다는 복조리 안에

가득가득 모여들고 있다

흥이 가득가득 모여들고 어깨춤이 저절로

그림책을 통해 복도 받고 행복하고

정말 복~~들어간다.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그림책이 주는 힐링의 복을

받고 싶다면 이 책을 읽어보라고 권해본다.

y*******2 2024.10.0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복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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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옛날 이야기를 참 좋아한다. 어른들에게는 옛것에 대한 향수가 있고, 아이들에게는 옛것에 대한 호기심이 있다. 그래서 옛날 이야기는 모든 세대에게 사랑받는 것 같다. 우리민화 그림책복 들어간다설날에 아이들과 함께 복주머니 만들기를 항상 하는데 이 책을 설날 즈음에 읽어주면 참 좋을 것 같다. 옛날 사람들이 사용했던 조리와 복조리의 개념을 함께 알아보고, 조리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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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옛날 이야기를 참 좋아한다. 어른들에게는 옛것에 대한 향수가 있고, 아이들에게는 옛것에 대한 호기심이 있다. 그래서 옛날 이야기는 모든 세대에게 사랑받는 것 같다. 


우리민화 그림책

복 들어간다


설날에 아이들과 함께 복주머니 만들기를 항상 하는데 이 책을 설날 즈음에 읽어주면 참 좋을 것 같다. 

옛날 사람들이 사용했던 조리와 복조리의 개념을 함께 알아보고, 조리 안에 어떤 것들이 담기는지 하나씩 알아가는 재미가 있다. 


엽전

나비

까치

토끼

고양이

거북이

고슴도치

호랑이


조리에 담긴 동물들과 물건이다. 


엽전은 아이들에게 생소하지만 흥미로운 소재다. 얼마전 아이들과 통인시장에 가서 엽전으로 도시락에 담긴 음식을 산 적이 있다. 그 때 돈 대신 엽전으로 음식을 사니 아이들이 얼마나 신기해하고 즐거워했는지 모른다. 책으로 엽전에 대해 먼저 배우게 되면 이런 경험을 할 때 더욱 재미가 있을 것이다. 


다른 동물들도 아이들에게 매우 친숙한 동물들이라서 동물을 표현하는 흉내내는 말도 같이 배울 수 있어 유익했다. 

동물 그림이 민화라서 익살스럽고 귀여워서 아이들이 참 좋아할 것 같다. 

아이들과 함께  조리에 들어간 동물 중 좋아하는 동물을 골라서 그림도 따라 그리면 참 좋을 것 같다. 


"복 들어간다."

책 마지막에 동물들도 함께 복조리에 담겨 들어가는 장면이 무척 귀여웠다. 


제목만 들어도 기분 좋아지는 책, 우리 민화 그림책을 아이와 함께 소리 내서 여러 번 읽어야겠다.   


#단비어린이 #복들어간다 #김인자 #유영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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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c***0 2024.10.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상상력과 자유미가 가득한 민화그림책 『복 들어간다』
"상상력과 자유미가 가득한 민화그림책 『복 들어간다』" 내용보기
복조리를 가득 담은 지게를 지고 가는 사람은 누구일까?복조리는 무엇일까?우리나라는 정월 초하루에 만들어 파는 조리가 특별히 조리를 가져다준다고 믿고 복조리를 사고파는 풍습이 있었다고 한다. 복조리가 낯선지 아이들이 복조리를 자세히 바라본다. "복조리가 뭐예요?조리는 도정이 잘 안된 곡식에서 돌과 나쁜 이물질을 거르는 도구다. 돌을 고를 때 소복 소복 올라오는 곡식 모양
"상상력과 자유미가 가득한 민화그림책 『복 들어간다』" 내용보기
복조리를 가득 담은 지게를 지고 가는 사람은 누구일까?


복조리는 무엇일까?


우리나라는 정월 초하루에 만들어 파는 조리가 특별히 조리를 가져다준다고 믿고 복조리를 사고파는 풍습이 있었다고 한다. 


복조리가 낯선지 아이들이 복조리를 자세히 바라본다. 



"복조리가 뭐예요?


조리는 도정이 잘 안된 곡식에서 돌과 나쁜 이물질을 거르는 도구다. 


돌을 고를 때 소복 소복 올라오는 곡식 모양처럼 목이 들어 완다는 소박한 소망이 담긴 뜻으로 풀이된다고 한다. 



책표지를 보면서 우리나라의 풍습을 알 수 있고, 

복조리에 대해서 정확하게 알아가는 시간이 되어서 좋았다. 






" 민화는 복을 짓고 복을 나누며, 내 이웃이 행복해지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그리는 그림"

- 휘촌 유영희



휘촌 유영희 작가는 다양한 민화 대회에서 수상한 작가이다. 



현대 민화를 그리는 작가로 전통에서 소재와 마음을 갖고 와 현대적 해석을 통해 행복이라는 마음을 평온을 선물하는 작가라는 평을 받기도 했다. 




복조리를 지게에 지고 가던 할아버지가 복조리 하나를 떨어트린다. 


떨어진 복조리를 발견한 엽전은 조리가 마음에 들어 조리 속에 들어간다. 


나비, 까치, 토끼 등 다양한 동물들이 조리 안으로 들어간다. 

조리 안은 조리 속에 들어온 이들이 주는 복으로 가득 채워진다. 







그림책을 읽는 동안 반복되는 구절로 음률을 만들어 노래하듯 읽게 된다. 


학교에서 풍물놀이를 했던 아이는 장단을 맞추며 읽기도 했다. 


조리에 들어가는 엽전과 동물들을 자세히 보면 모두 색이 없다. 


그 이유가 무엇일까?


'복'이라는 것을 세상 만물이라고 생각하며 담아주고 싶은 작가님의 마음이었을까?


아이들에게 자신의 복조리가 있다면 무엇을 넣어주었으면 좋겠냐고 물었다. 


"토끼요."

"드론이요."


각자 평소에 받고 싶었던 물건을 서슴없이 이야기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복'은 일 년에 한 번 받을 수 있는 거라는데?


우리의 전통 풍습을 가지고 와 재미있는 상상으로 풀어낸 <복 들어간다> 그림책은 새해 아이들과 함께 나누면 정말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단비어린이 #도서출판 #가치창조 #단비 #복들어간다 #김인자 #유영희 #민화그림책 



c****m 2024.10.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읽기만 해도 마음이 넉넉해진다.
"읽기만 해도 마음이 넉넉해진다." 내용보기
처음 이 책을 접했을 때, 제목과 표지 그림에서 풍기는 풍성함과 넉넉함에 이미 복을 받은 것 같았다.지금은 사라진 물건, 풍습인 '복조리'를 소환하여 할아버지의 지게에 듬뿍 담아 복을 전하는 우리 조상들의 아름다운 마음씨에 마음이 풍요로워졌다. 복조리 할아버지는 엽전, 나비, 까치, 토끼, 고양이, 거북이, 학, 고슴도치, 호랑이 복이 가득찬 복조리를 집집마다 "복 들어가요~~~!
"읽기만 해도 마음이 넉넉해진다." 내용보기
처음 이 책을 접했을 때, 제목과 표지 그림에서 풍기는 풍성함과 넉넉함에 이미 복을 받은 것 같았다.

지금은 사라진 물건, 풍습인 '복조리'를 소환하여 할아버지의 지게에 듬뿍 담아 복을 전하는 우리 조상들의 아름다운 마음씨에 마음이 풍요로워졌다. 복조리 할아버지는 엽전, 나비, 까치, 토끼, 고양이, 거북이, 학, 고슴도치, 호랑이 복이 가득찬 복조리를 집집마다 "복 들어가요~~~!!"를 외치며 담장 너머로 던지신다. 

이 책을 읽는 아이들은 할아버지의 넉넉한 마음을 복으로 받을 것이라 생각한다. 현 시대가 각박하고 인색한 면이 있는데, 복조리 할아버지를 통해 이웃에게 아낌없이 베푸는 마음이 아이들의 마음에 담기길 바란다.
r****8 2024.10.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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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는 것 만으로도 복 들어올 것 같은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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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의 가장 큰 매력은 그림만 봐도 책 내용을 상상할 수 있다는 점이다.리듬감 있는 글은 구성진 가락처럼 들릴 정도였다. 할아버지가 떨어뜨린 복 주머니에 엽전과 숲 속 동물들이 차례로 들어가는 내용인데... 흔히 하는 시장에 가면 OO도 있고 하는 말놀이처럼 내용이 순차적 반복적으로 진행된다. “OO이가 조리를 봤어요. OO이는 조리가 마음에 쏙 들었나 봐요. OO하면 좋겠는데?
"이 책을 읽는 것 만으로도 복 들어올 것 같은 그림책 " 내용보기

그림책의 가장 큰 매력은 그림만 봐도 책 내용을 상상할 수 있다는 점이다.

리듬감 있는 글은 구성진 가락처럼 들릴 정도였다. 할아버지가 떨어뜨린 복 주머니에 엽전과 숲 속 동물들이 차례로 들어가는 내용인데... 흔히 하는 시장에 가면 OO도 있고 하는 말놀이처럼 내용이 순차적 반복적으로 진행된다. “OO이가 조리를 봤어요. OO이는 조리가 마음에 쏙 들었나 봐요. OO하면 좋겠는데? ~ 들어갔어요. ~ 비켜 줬어요.” 반복되는 라임이 너무 귀여운 책이다. 구연동화나 동물이름 익히기에 참 좋은 책이다.

e***u 2024.10.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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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 들어간다 가자 가자 어서 가자
"복 들어간다 가자 가자 어서 가자" 내용보기
밤마다 아이들과 잠자리에서 읽기 좋은 책이다. 다 읽고 나면 흐뭇하고 상상만으로도 기분 좋은 밤을 보낼 수 있다.시장에 가면~ 이라는 라임이 딱딱 맞게 복조리에 굴러 들어가는 엽전, 나비, 까치 등등 아이들은 기억도 정말 잘한다. 함께 읽으며 이야기를 나누어 보길 바란다.쏙 들어가서 눕기 좋겠는데?엽전은 데굴데굴 굴러 조리 속으로 쏙 들어갔어요.
"복 들어간다 가자 가자 어서 가자" 내용보기
밤마다 아이들과 잠자리에서 읽기 좋은 책이다. 다 읽고 나면 흐뭇하고 상상만으로도 기분 좋은 밤을 보낼 수 있다.

시장에 가면~ 이라는 라임이 딱딱 맞게 복조리에 굴러 들어가는 엽전, 나비, 까치 등등 아이들은 기억도 정말 잘한다. 함께 읽으며 이야기를 나누어 보길 바란다.

쏙 들어가서 눕기 좋겠는데?
엽전은 데굴데굴 굴러 조리 속으로 쏙 들어갔어요.

c*****9 2024.10.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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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아 들어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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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를 바라보는 나어린시절새해가 되면 복조리를 집 앞에 두고 갔다가 다시 와서 돈을 받아가는 사람들이 있었다.어린나이에 새해 선물인줄 알고 좋아했는데 사람들이 다시 집에 와서 돈을 달라고 해서 당황했던 기억이 있다.부모님께서는 복조리가 복을 가져다 준다면서 그 복조리를 구매했다.그 복조리를 복들어간다 책에서 만나게 될 줄이야.잃어버린 추억을 만나게 된 것 같아 반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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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를 바라보는 나


어린시절

새해가 되면 복조리를 집 앞에 두고 갔다가 다시 와서 돈을 받아가는 사람들이 있었다.

어린나이에 새해 선물인줄 알고 좋아했는데 

사람들이 다시 집에 와서 돈을 달라고 해서 당황했던 기억이 있다.


부모님께서는 복조리가 복을 가져다 준다면서 그 복조리를 구매했다.


그 복조리를 

복들어간다 책에서 만나게 될 줄이야.

잃어버린 추억을 만나게 된 것 같아 반갑고 신기했다.


요즘 아이들은 알까? 복조리에 담긴 의미를?


o******7 2024.10.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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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들어간다 휘리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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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들어간다 라고 소리치면 기분이 좋아 질것만 같습니다.민화의 그림이 옛날의 옛 스러움보다 현대에 맞는 그런 그림이어서 아이들에게 민화의 뜻도 설명 해주면 백성이 그린 자유로운 그림이라고 알려 주었습니다.엽전이 들어가고 나비가 팔랑팔랑 들어가고 까악까악 까치가 들어가고 마지막 어흥 호랑이까지 흉내내는 말과 리듬감이 재미있어서 아이들하고 읽으며 재미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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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들어간다 라고 소리치면 기분이 좋아 질것만 같습니다.
민화의 그림이 옛날의 옛 스러움보다 현대에 맞는 그런 그림이어서 아이들에게 민화의 뜻도 설명 해주면 백성이 그린 자유로운 그림이라고 알려 주었습니다.
엽전이 들어가고 나비가 팔랑팔랑 들어가고 까악까악 까치가 들어가고 마지막 어흥 호랑이까지 흉내내는 말과 리듬감이 재미있어서 아이들하고 읽으며 재미 있었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s**********0 2024.09.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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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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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어린이 우리 민화 그림책을 만났습니다.《복 들어간다》 1학년 친구들에게 읽어주었더니 다들 눈이 초롱초롱합니다.'조리', '섣달그믐날'에 대해서 간단히 알려주었습니다.반복되는 말들로 인해 읽어주는 저도 리듬 탔답니다."가자, 가자, 어서 가자"굵은 글씨로 이루어진 흉내 내는 말도 배울 수 있었습니다.조리 하나에 옹기종기 모여 있는 엽전, 나비, 까치, 고양이 등도 조리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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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어린이 우리 민화 그림책을 만났습니다.
《복 들어간다》 1학년 친구들에게 읽어주었더니 다들 눈이 초롱초롱합니다.
'조리', '섣달그믐날'에 대해서 간단히 알려주었습니다.
반복되는 말들로 인해 읽어주는 저도 리듬 탔답니다.
"가자, 가자, 어서 가자"
굵은 글씨로 이루어진 흉내 내는 말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조리 하나에 옹기종기 모여 있는 엽전, 나비, 까치, 고양이 등도 조리 안으로 옹기종기 모입니다.
조리가 이렇게 클까 궁금해 하는 친구들도 있습니다.
복을 빌어주는 모습에 새해가 기대되는데요, 우리 아이들에게도 민화 그림책을 통해 다른 사람이 잘 되기를 바라는 마음 가졌으면 해요.
"상상력과 자유미가 가득한 민화와 포근한 이야기의 만남"
이라고 소개된 말에 동의합니다.
따뜻한 우리 그림책입니다.
책을 한 번만 읽어주고는 교실에 비치하지 않고 교탁 위에 올려두었거든요.
우리 친구들이 언제 빌려볼 수 있는지 묻습니다.
보고 또 보고 싶은 책 《복 들어간다》 추천해요.
YES마니아 : 로얄 t******7 2024.09.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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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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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개에서 조리 하나가 떨어진다.서두르는 할아버지는 너무 바빠 조리가 떨어진 줄 모른다.이야기 속에 요술 복조리는 엽전을 시작으로 나비, 까치, 토끼 등등 다 담아낸다. 어디까지 담을 수 있는거지... 궁금증을 자아낸다.안성맞춤 의성어와 의태어가 익살스런 그림과 어우러진다.또 그림책에 숨어 있는 그림들을 찾는 묘미가 있다.이 친절한 할아버지는 누굴까?!왜 할아버지는 엽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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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개에서 조리 하나가 떨어진다.
서두르는 할아버지는 너무 바빠 조리가 떨어진 줄 모른다.

이야기 속에 요술 복조리는 엽전을 시작으로 나비, 까치, 토끼 등등 다 담아낸다. 
어디까지 담을 수 있는거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안성맞춤 의성어와 의태어가 익살스런 그림과 어우러진다.
또 그림책에 숨어 있는 그림들을 찾는 묘미가 있다.
이 친절한 할아버지는 누굴까?!
왜 할아버지는 엽전과 여러 동물들을 복조리 안으로 들어갔지?! 

이 복이 가득한 복조리가 누구에게로 갈 지 사뭇 부럽기까지 했다.

민화 그림책은 자주 접하지 못해서 더욱 반가웠다.
우리집에도 찾아오길.


#김인자 #단비어린이 #우리민화그림책 #유영희 #민화그림책
s******2 2024.09.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