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에서 연상되는 어두운 설정 속에서 아기 죄수님이라는 귀엽고 따뜻한 분위기가 드러나네요. 죽음을 선고받은 어린 왕녀와 그녀를 키워야 하는 남자의 기묘한 동거라는 키워드 때문에 기대감에 구입해봤습니다.3권까지 한꺼번에 구입했으니 차분히 읽어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