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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에이전트 산업의 필요성 주장의 명암 이 책은 <스포츠 에이전트, 천사인가 악마인가?>의 개정판이다. 스포츠 에이전트라는 용어는 비교적 생소하다. 에이전트 산업의 안내서라는 의미에서 <스포츠 에이전트의 겉과 속>이란 제목을 붙인 듯하다. 책 구성은 14장이며, 산업소개의 총론(1~4장), 1~2장에서는 스포츠 에이전트 제도의 필요성과 산업의 역사와 발전과정을, 3장은 세계적인 톱 에이전트의 수입 규모를, 4장에서는 국내시장의 규모 등을, 5~8장은 야구, 축구, 농구, 배구와 올림픽과 격투기, 프로골프 선수 시장을 다룬다. 9장에서는 문헌과 미, 일의 사례를, 10~11장 분쟁 사례를, 12장에서는 에이전트에 대한 6가지의 궁금증에 대한 답을, 13~14장에 서는 에이전트 제도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한 제언을 담아, 스포츠 에이전트란 무엇이며, 한국 사회에서 에이전트 산업의 발전 가능성을 논한다. 우리 사회에 스포츠 에이전트란 개념이 대중적으로 알려진 계기는 1990년 중반에 나왔던 톰 크루즈 주연의 영화<제리 맥과이어>를 통해서이지 않을까 싶다. 우리나라의 스포츠산업 시장 규모는 78조(스포츠 산업백서, 2022년 기준)다. 에이전트 제도가 도입된 곳은 프로야구, 축구, 농구, 배구 정도인데, FIFA 인증의 에이전트는 100명 수준이다. 농구와 배구는 사실상 외국 선수에 대해서만 인정한다. 물론 제도가 없는 것은 아니지만, 구체적인 자격 규정이 정해져 있지 않으니 없는 거나 마찬가지다. 여기에는 국내시장의 협소함과 에이전트로 인한 불협화음(사기, 횡령의 경제적 범죄, 사례소개로 10~11장 참조)도 작용하지만, 이는 구더기 무서워 장 못 담근다는 말처럼 황당하게 들린다. 한국형 스포츠 에이전트 제도 필요성의 명암 한국 프로야구선수협의회는 2009.12. 노조결성을 결정했지만, 여전히 선수협으로 활동하고 있다. 프로선수도 노동자이긴 마찬가지이고, 이 책에서도 저연봉(고용불안의 비정규직) 문제를 어떻게 할 것인지, 일하는 사람으로서 프로선수의 생명은 그리 길지 않아, 평균 8.5년 정도이며, 비교 대상으로 삼는 직장인들의 평균 근속연수 15.8년(2023)이다. 최저연봉은 3천만 원이다. 자, 이렇게 보면, 정규직 직장인들이 대략 16년 동안의 수입은 8억 원, 프로야구 최저연봉으로 9년을 일하면 2.5억 원, 프로야구 국내 선수의 평균으로 보자면 12.5억 원이다.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프로야구 선수의 연봉은 상위 0.01%에 드는 수십억 원과는 거리가 꽤 있다. 이런 점 때문에 에이전트의 필요성이 제기된다. 에이전트 제도는 여느 사회활동과 마찬가지로 동전의 양면, 즉 명암이 존재한다. 첫째 연봉협상 때 구단주와 면대면으로 진행하는 데서 오는 심리적 부담감, 내가 왜 이 정도 금액의 연봉을 받아야 하는지를 논리적으로 설명할 선수가 과연 몇 명이나 될까?, 둘째, 금지 약물 복용 등 곤란한 상황에서 자신의 얼마만큼 효율적으로 방어할 수 있는지, 이때 도움이 필요한 게 사실이다. 국내 프로야구에서는 변호사만 대리할 수 있고, 2명 이상의 선수 계약에는 관여할 수 없다고 규정했지만, 부칙에 대리인제도 시행을 유보하고 있어, 사실상 에이전트 제도는 인정하지 않는다. 셋째, 연봉 이외의 수입원이 없는 선수에게 광고 계약, 스폰서십 계약의 기회가 생겨 잠재적으로 스포츠산업 시장의 체인 효과(프로야구선수 김병현/소속사,KX엔터테인먼트, 피겨스케이팅선수 김연아/소속사, 올댓스포츠, 리듬체조선수 손연재/소속사, 리프스튜디어) 발생, 광고시장에서 스포츠 선수의 활약을 기대할 수 있다. 넷째, 다른 직업군과 비교하여 생명이 그리 길지 않아, 제2의 경력계발 등과 진로선택 등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점 등이 긍정적으로 보인다. 선수의 권익 보호와 경제활동, 은퇴 후 직업선택 등, 토탈케어라는 측면에서 법률, 마케팅, 회계, 재정 등 다양한 지원이 필요하다는 지은이들의 분석은 긍정적이다. 원론적으로 보는 위와 같은 긍정적인 요소가 있지만, 국내시장, 아마추어든 프로든 에이전트 제도를 어떻게 생각할까, 필요성은 공감하지만, 현실, 연봉의 상한과 구단의 재정, 선수층 등 종목과 현장의 사정이 달라서 찬반양론은 여전히 존재한다. 스포츠 에이전트 산업발전을 위한 제언 지은이들은 문헌과 실태조사 등을 바탕으로 에이전트 제도에서 “자격”에 관한 기준을 명확히 해야 한다고 지적한다. 다음으로 프로스포츠 선수협회 활성화가 먼저, 선수협은 선수들의 권리보호단체다. 임금협상과 경기운영 등에 관한 교섭 등을 해야 하지만, 실제로 축구, 야구만 있을 뿐이다. 노조든 선수협이든 제대로 기능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이 갖춰지는 데서 출발해야 한다. 이런 제도를 규율하는 법정비가 따라야 한다. 신사협정이 잘 지켜지면 좋지만, 이 역시 이해관계가 얽히면 힘의 논리가 작용하기에, 공정성을 담보할 수 있는 법률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이 책은 스포츠산업의 전체적인 이미지와 에이전트의 필요성을 주장하는 한편 에이전트 제도의 한계와 문제점 또한 균형 있게 다루고 있다. 스포츠산업에서도 여전히 정규, 비정규, 불완전 고용, 1년 계약직, 최저연봉, 자유계약선수 등, 다양한 문제가 있다. “프로니까” 이전에 이들은 직업으로서의 스포츠 선수라는 점에 무게들 두고 봐야 할 듯하다. 스포츠 선수의 “인권”과 “노예제도”와의 경계선에서 지속적인 자구 노력을 요구하는 건 무리다. 이는 또 다른 쟁점이기도 하겠지만. <출판사에서 보내준 책을 읽고 쓴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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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에이전트 직업을 알아보자
책을 선택한 이유 스포츠 에이전트 는 선수를 대신해서 계약을 체결하거나 일거리를 주선하고, 선수 활동과 관련된 일을 처리하는 직업이다. 스포츠 에이전트 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스포츠 에이전트의 겉과 속"을 선택한다.
"스포츠 에이전트의 겉과 속"은 1부 스포츠 에이전트, 꼭 필요한가? 2부 스포츠 에이전트 시장의 현실 3부 국내외 스포츠 에이전트 제도 로 구성되었다.
1부 스포츠 에이전트, 꼭 필요한가? 에서는 스포츠 에이전트 는 스포츠와 관련된 고객에게 스포츠 에이전트 업무에 관한 권한을 부여받아, 고객의 이익을 위해 업무를 행하고 보수를 지급받는 자다. 선수는 구단에 경기력에 대한 객관적 근거를 제시할 길이 없고, 입단 이후 수년간 구단에 종속되는 특수한 관계라는 점 등 때문에 구단에 비해 협상력이 불리한 편이다. 에이전트 제도는 구단과 선수가 비교적 동등한 입장에서 연봉 협상에 임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든다. 유능하고 자격이 검증된 에이전트 는 선수가 구단의 강력한 힘에 맞대응할 수 있도록 조력자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다. 미국에서 스포츠 에이전트 중 50% 이상이 변호사 자격을 갖는다. 세금 문제, 은퇴 후 재무 계획에 조언이 필요한 선수들은 회계사나 세무사 자격증을 동시에 지닌 에이전트를 선호하면서, 에이전트 산업은 꾸준히 성장하게 된다. 스포츠 에이전트 는 구단과의 연봉 협상, 연봉 외 혜택 요구, 법규나 규제로부터 선수 보호, 은퇴 전 재무 조언 등 역할을 한다. 2부 스포츠 에이전트 시장의 현실 에서는 세계 톱 스포츠 에이전트 20개 사의 연간 총 계약 금액은 약 700억 달러, 커미션 금액은 약 44억5천말 달러 에 이른다. 슈퍼 에이전시 중 특정 종목 스포츠만 전문으로 운영하는 업체들도 상당수를 차지하고 있다. 선수의 연봉이 급격히 올라가는 이유는 리그 전체 수입이 늘었기 때문이기도 하다. 리그 전체 수입이 각 구단에게 공평하게 지급되고, 정상급 선수들의 연봉으로 지출되면서, 직접적 혜택을 본다. 스포츠 에이전트 제도의 핵심 시장으로 인식되는 분야는 프로야구, 프로축구, 프로농구, 프로배구 시장이다. 4대 리그 전체에서 최고 연봉은 최저 연봉의 100배에 달한다. 에이전트 제도 활성화를 위해서 필요한 것은 신인 선수의 연봉 수준이다. 현재의 연봉 금액으로는 에이전트 의 관심을 갖기 어렵다. 프로 선수들은 비교적 짧은 기간 동안 선수로 활동하기 때문에 수입을 최대한 올려야 한다. 프로야구 선수 활동 기간 동안 벌어들일 수 있는 평균 기대소득은 특A급 선수를 제외하고는 참담한 수준이다. 에이전트 제도 도입이 활성화되려면 신인 선수와 저연봉 선수에게 혜택을 주는 다양한 대책이 필요하다. 프로야구 인기가 높아지면서, 광고 효과가 증가하자, 타이틀 스폰서 가 경제성을 확보하기 사작하면서, 더 많은 기업이 다양한 방식의 스폰서십 계약을 체결할 것이다. 서울히어로즈는 모기업이 없어 직접 돈을 벌어야 하면서, 많은 수의 기어들과 저렴한 가격에 파트너십을 체결하는 새로운 수익모델로 구단의 경제적 자립 가능성을 보여준다. 프로 선수의 광고 시장이 커질수록 에이전트 의 활동 반경 역시 넓어진다. 선수 은퇴 후 코칭스태프, 해설위원 등으로 활동하면서, 에이전트 와의 인연은 계속된다. 스포츠 에이전트 는 프로 리그 가 없는 올림픽 스포츠 선수들도 잠재 고객이다. 올림픽대회에서 메달 수, 랭킹이 하락하며, 한국 선수들의 위상과 대외 인지도가 줄어들면서, 올림픽 선수들의 광고 계약 시장은 축소된 상황이다. 격투기는 세계에서 가장 급속히 성장하는 스포츠 종목의 하나다. 격투기 대회 수가 증가하고, 상금 규모 또한 커지므로, 격투기 선수 시장은 에이전트 에게 매력적인 시장이다. 프로골프 는 대회 후원뿐만 아니라 선수 개인에 대한 후원을 동시에 할 수 있어서 후원 수단이 다양하다. 프로골프 선수 시장은 다른 프로스포츠 에 비해, 에이전트 시장이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KPGA 상위 20명의 평균 상금은 4억6,427만 원이다. 미국프로골프 는 국내 프로골프 보다 대회 수가 약 2배 많고, 총상금은 약 20배 차이가 나므로, 국내 우수 선수들이 미국 무대에 진출하는 경향을 보인다. 해외 여자 골프 리그 에서 한국 여자 선수들의 활약은 두드러진다. 3부 국내외 스포츠 에이전트 제도 에서는 국내 스포츠산업 시장 규모는 약 78조 원이다. 한국 스포츠 에이전시 대표 회사는 갤럭시아SM, 스포티즌, 세마스포츠마케팅 이다. 갤럭시아SM은 스포츠 와 엔터테인먼트 를 결합한 스포테인먼트 시장을 개척했고, 스포티즌은 스포츠 마케팅 노하우가 검증되었으며, 세마스포츠마케팅 은 부분 인수 개념으로 일정 부분 개최 권리를 넘겨받아 흥행 수익을 나눈다. 법무법인, 용품 유통 머천다이징 업체 등도 에이전트 시장에 도전한다. 스포츠 에이전시 마케팅 업계는 에이전시 사업 외에도 마케팅 분야를 주 업무로 설정하고, 법률, 회계 등 전문 분야에 대한 지원 역량을 갖추며, 홍보와 경기력 지원 시스템을 구축한다. 1인 에이전트 는 규모는 작지만 에이전트 본연의 역할에 역량을 발휘하는 전문 에이전트로 각 분야에 다수 존재한다. 국내 스포츠 에이전시 중 두각을 나타내는 스포츠 인텔리전스 그룹, 김동욱 대표, 리코스포츠에이전시, 이예량 대표, PNJ 코퍼레이션 박민 대표 와 스포츠 에이전트 에 대해 인터뷰 한다. 국제기구 발급 자격 자격증을 지니고 업무를 하는 에이전트 는 외국인 선수의 국내 리그 진입을 돕거나, 내국인 선수의 해외 진출을 돕는다. FIFA 에이전트, FIBA 에이전트, FIVB 에이전트 를 소개한다. 일본프로스포츠 는 에이전트 제도가 정착되지 못하고 있다. 선수 측은 에이전트 를 통한 교섭을 바라고 있는 반면, 구단 측은 에이전트 를 통한 협상을 선호하지 않는다. 프로야구, 프로축구와는 달리 농구와 배구에서는 에이전트 사례를 찾아보기 쉽지 않다. 미국 4대 프로스포츠 리그 는 사무국이나 협회에서 정한 규정 대로 에이전트 자격에 대한 필요조건을 부여한다. 프로스포츠 리그 에이전트 시험을 통과해야 하며, 에이전트 유지 자격 유지 조건을 달성해야 한다. 4부 스포츠 에이전트에 대한 오해와 진실 에서는 에이전트 는 선수의 가치를 극대화해서 이익을 실현하는, 상호 보완적 관계에 있는 비즈니스 파트너 다. 선수와 에이전트 간 분쟁 사례로, 무자격 에이전트 가 문제를 일으키는 동남아 시장, 자격 정지 에이전트, 무자격 에이전트 선임의 문제점, 해외 구단 입단 사기, 에이전트 법정 분쟁 사례로, 재무 전무 에이전트 사기 행각, 불법 스포츠 도박 베팅, 악덕 투자 전문가 소개, 에이전트 간 반목, 악덕 에이전트 의 위법 행위 를 소개한다. 에이전트 제도와 관련된 모든 이해 관계자의 의견을 듣고 반영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선수는 연봉 협상력 상승 기대로 스프츠 에이전트 제도 도입에 긍정적 입장이며, 에이전트 가 활발한 광고와 후원 계약, 해외 리그 진출, 언론 홍보 등의 역할을 할 것을 기대한다. 저연봉자나 2군에 속한 선수들은 스포츠 에이전트 제도 도입에 부정적이다. 수수료에 대한 부담도 에이전트 제도를 부정적으로 인식하게 하는 원인이다. 외국인 용병 선수가 에이전트 를 고용하는 것은 언어 장벽 문제 등 문제로 당연하게 받아들이고 있다. 스포츠 에이전트 에게 가장 요구되는 역량은 계약 관련 분쟁을 해결할 수 있는 법률 지식이라고 답한다. 구단은 대리인의 역할이 불분명하고, 자격이나 능력 등이 검증되지 않은에이전트 가 FA 시장을 무너뜨릴 것을 염려한다. 저연봉자나 2군 선수는 특급 선수에게 치우친 제도, 구단의 눈치와 압력, 복지 혜택 축소 가능성 등으로. 에이전트 제도 도입을 우려한다. 한국 에이전트 시장은 꾸준히 성장할 것이라고 전망된다. 에이전트 시장 성장을 위해서는 광고, 후원 연계 산업 발전, 국내 이적 시장 활성화, 수집품 시장 개척 등이 충족되어야 한다. 선수와 구단 관계자는 에이전트 제도 도입이 선수 연봉을 상승시킬 것으로 예상한다. 시장이 작은데 에이전트 제도가 제대로 도입될 수 있을지 의문을 갖고, 프로 구단 관계자는 연봉이 높은 상황이며, 에이전트 제도가 연봉을 줄어들 수 있음을 예측한다. 에이전트 제도 도입의 기본 취지는 선수의 연봉 상승이 아니라, 공정한 시장가치에 따른 정당한 대우를 받는 시스템 구축이다. 구단은 에이전트 의 법률 지식, 스포츠 시장 지식, 윤리를 요구하며, 선수는 법적 지식, 광고 나 스폰서 계약 노하우를 요구한다. 선수 출신 에이전트 에 대해서는 부정적 인식이 강하다. 한국 스포츠산업이 제도적 성공에 이르기에는 갈 길이 멀다. 프로스포츠 선수협회 활성화, 스포츠 에이전트 법제도 정립, 부적격 에이전트 관리 감독 강화, 아마추어 선수를 위한 에이전트, 에이전트 역할 변화와 에이전트 산업의 미래를 이야기 한다. "스포츠 에이전트의 겉과 속"은 스포츠 에이전트 의 역할, 스포츠 에이전트 시장 상황, 스포츠 에이전트 에 대한 인식, 제도 개선 방향을 다룬다. 스포츠 에이전트 는 스포츠 에이전트 업무 권한을 부여받아, 고객의 이익을 위해 업무를 행하고 보수를 지급받는 자다. 선수는 구단에 비해 협상력이 불리한 편이다. 에이전트 제도는 선수의 조력자 역할을 하면서, 구단과 선수가 비교적 동등한 입장에서 연봉 협상에 임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든다. 미국 스포츠 에이전트 산업은 변호사, 회계사, 세무사 자격증을 지닌 에이전트를 중심으로 꾸준히 성장한다. 스포츠 에이전트 는 구단과의 연봉 협상, 연봉 외 혜택 요구, 법규나 규제로부터 선수 보호, 은퇴 전 재무 조언 등 역할을 한다. 슈퍼 에이전시 중 특정 종목 스포츠만 전문으로 운영하는 업체들도 상당수를 차지하고 있다. 늘어난 리그 전체 수입이 각 구단에게 공평하게 지급되면서, 정상급 선수들 연봉으로 지출되자, 직접적인 혜택을 본다. 스포츠 에이전트 제도의 핵심 시장으로 인식되는 분야는 프로야구, 프로축구, 프로농구, 프로배구 시장이다. 4대 리그 전체에서 최고 연봉은 최저 연봉의 100배에 달한다. 에이전트 제도 활성화를 위해서 필요한 것은 신인 선수의 연봉 수준이다. 프로야구 선수 활동 기간 동안 벌어들일 수 있는 평균 기대소득은 특A급 선수를 제외하고는 참담한 수준이다. 에이전트 제도 도입이 활성화되려면 신인 선수와 저연봉 선수에게 혜택을 주는 다양한 대책이 필요하다. 프로 선수의 광고 시장이 커질수록 에이전트 의 활동 반경 역시 넓어진다. 선수 은퇴 후 코칭스태프, 해설위원 등으로 활동하면서, 에이전트 와의 인연은 계속된다. 스포츠 에이전트 는 프로 리그 가 없는 올림픽 스포츠 선수들도 잠재 고객이다. 올림픽대회에서 한국 선수들의 위상과 대외 인지도가 줄어들면서, 올림픽 선수들의 광고 계약 시장은 축소된 상황이다. 격투기는 세계에서 가장 급속히 성장하는 스포츠 종목의 하나다. 격투기 대회 수가 증가하고, 상금 규모 또한 커지므로, 격투기 선수 시장은 에이전트 에게 매력적인 시장이다. 프로골프 는 대회 후원뿐만 아니라 선수 개인에 대한 후원을 동시에 할 수 있어서 후원 수단이 다양하다. 프로골프 선수 시장은 다른 프로 스프츠 에 비해 에이전트 시장이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국내 스포츠산업 시장 규모는 약 78조 원이다. 한국 스포츠 에이전시 대표 회사는 갤럭시아SM, 스포티즌, 세마스포츠마케팅 이다. 갤럭시아SM은 스포테인먼트 시장을 개척했고, 스포티즌은 스포츠 마케팅 노하우가 검증되었으며, 세마스포츠마케팅 은 부분 인수 개념으로 흥행 수익을 나눈다. 스포츠 에이전시 마케팅 업계는 에이전시 사업 외에도 마케팅 분야를 주 업무로 설정하고, 법률, 회계 등 전문 분야에 대한 지원 역량을 갖추며, 홍보와 경기력 지원 시스템을 구축한다. 1인 에이전트 는 규모는 작지만 에이전트 본연의 역할에 역량을 발휘하는 전문 에이전트로 각 분야에 다수 존재한다. 국제기구 발급 자격 자격증을 지니고 업무를 하는 에이전트 FIFA 에이전트, FIBA 에이전트, FIVB 에이전트 를 소개한다. 일본프로스포츠 는 에이전트 제도가 정착되지 못하고 있다. 선수 측은 에이전트 를 통한 교섭을 바라고 있는 반면, 구단 측은 에이전트 를 통한 협상을 선호하지 않는다. 미국 4대 프로스포츠 리그 는 사무국이나 협회에서 정한 규정 대로 에이전트 자격에 대한 필요조건을 부여한다. 프로스포츠 리그 에이전트 시험을 통과해야 하며, 에이전트 유지 자격 유지 조건을 달성해야 한다. 에이전트 는 선수의 가치를 극대화해서 이익을 실현하는, 상호 보완적 관계에 있는 비즈니스 파트너 다. 선수와 에이전트 간 분쟁 사례, 에이전트 법정 분쟁 사례를 소개한다. 선수는 연봉 협상력 상승, 활발한 광고와 후원 계약, 해외 리그 진출, 언론 홍보 등을 기대하면서, 스프츠 에이전트 제도 도입에 긍정적 입장이다. 저연봉자나 2군에 속한 선수들은 스포츠 에이전트 제도 도입에 부정적이다. 외국인 용병 선수가 에이전트 를 고용하는 것은 언어 장벽 문제 등 문제로 당연하게 받아들이고 있다. 구단은 대리인의 역할이 불분명하고, 자격이나 능력 등이 검증되지 않은 에이전트 가 FA 시장을 무너뜨릴 것을 염려한다. 저연봉자나 2군 선수는 특급 선수에게 치우친 제도, 구단의 눈치와 압력, 복지 혜택 축소 가능성 등으로. 에이전트 제도 도입을 우려한다. 한국 에이전트 시장은 꾸준히 성장할 것이라고 전망된다. 에이전트 시장 성장을 위해서는 광고, 후원 연계 산업 발전, 국내 이적 시장 활성화, 수집품 시장 개척 등이 충족되어야 한다. 선수와 구단 관계자는 에이전트 제도 도입이 선수 연봉을 상승시킬 것으로 예상한다. 작은 시장은 에이전트 제도 발전을 가져다주지 못하고, 에이전트 제도를 통해 선수들의 연봉이 줄어들 수도 있다. 에이전트 제도 도입의 기본 취지는 선수의 연봉 상승이 아니라, 공정한 시장가치에 따른 정당한 대우를 받는 시스템 구축이다. 한국 스포츠산업이 제도적 성공을 위한 방법을 이야기 한다. 스포츠 산업이 성장하면서 다양한 직업이 파생되고 있다. 선수의 대리인으로 선수의 이익을 위해 다양한 업무를 담당하는 스포츠 에이전트에 대한 관심이 부각되고 있다. "스포츠 에이전트의 겉과 속"은 스포츠 에이전트 의 역할을 알아보고, 미국, 일본의 스포츠 에이전트 산업 현황을 살펴보며, 선수, 구단이 생각하는 스포츠 에이전트 의 역할, 스포츠 에이전트 제도의 문제점을 알아보며, 한국에 스포츠 에이전트 제도가 확립되기 위해 필요한 요소에 대해 이야기 한다. "스포츠 에이전트의 겉과 속"은 스포츠 인텔리전스 그룹, 김동욱 대표, 리코스포츠에이전시, 이예량 대표, PNJ 코퍼레이션 박민 대표 등 주요 국내 스포츠 에이전시 와의 인터뷰를 통해 스포츠 에이전트 의 현실에 대해 이해할 수 있다. 스포츠 산업이 인기를 얻고 발전해 나가면서, 스포츠 에이전트 같은 스포츠 관련 산업도 발전하게 된다. 스포츠 에이전트 산업을 이해하고, 도전하면 발전하는 스포츠 시자에서 새로운 기회를 얻을 수 있다. "스포츠 에이전트의 겉과 속"은 스포츠 에이전트 의 역할과 실제 업무, 미래 스포츠 에이전트 산업 예상 등을 설명하므로, 스포츠 에이전트 직업에 관심이 있는 사람에게 유용한 도움을 준다. 인물과사상 과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스포츠 에이전트의 겉과 속"을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스포츠에이전트의겉과속 #인물과사상 #서평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박성배 #전종환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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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지금까지 프로스포츠 선수의 연봉 협상과정에서 당연하게 생각했던 구단과 선수의 불평등한 협상력으로 피해를 볼 수 밖에 없던 선수들의 불이익을 줄일 수 있다.(FA 자격을 얻은 선수 몇 명을 빼놓고) 대부분의 프로스포츠 선수는 연봉 협상할 때 계약서에 있는 중요 사항을 정하게 인식하지 못하고 자신의 이름과 연봉 금액, 계약기간 정도만 재확인할 뿐 계약과 관련한 어떠한 의견을 내는 일이 드물었다. (-30-) 둘째, 선수가 금지약물을 복용하는 등 곤란한 상황에 처해 구단의 도움을 받을 수 없을 때 에이전트가 나서서 선수를 도와줄 수 있다.선수협의회는 리그와의 공식 교섭권이 없기 때문에 선수가 물의를 일으켰을 때 선수를 효과적으로 도와주는 데 한계가 있다. (-31-) 축구 선수가 은퇴 후에 코칭스태프, 해설위원으로 활동하게 되면 에이전트와의 인연은 계속된다. 설기현, 김남일, 송종국, 이영표 등은 감독 미 지상파 축구 해설위원으로 활동 무대를 옮겼지만 여전히 추구 전문 에이전시와 계약해 활동 중이다.(-86-) 현재 101명의 한국 국적의 에이전트가 FIFA 에 등록되어 있다. 이들 중 일부는 이영표, 이천수,박주호 등 국가대표급 선수들의 해외 이적을 추진한 지쎈, 수십 명의 K리그 선수를 거느린 월스포츠, 스퀘어 스포츠, 인스포코리아, 박지성 선수를 해욍에 이적시킨 FS 코퍼레이션,기성용,이청용, 지동원 선수를 해이에 이적시킨 C2 글로벌 등 이미 잘 알려진 에이전시에서 활약하고 있다. (-133-) 한국은 오랫동안 스포츠 에이전트가 활동하기 힘든 열악한 구조이면서,불모지였다. 1980년대~1990년대 ,선동열,최동원선수가 국내에서 활약할 당시, 그들이 해외에 진출하기 위해 큰 어려움을 겪었으며, 소속 구단에서, 두 선수를 해외에 이적하거나, 해외로 진출하는 것을 달갑게 여기지 않았다.특히 롯데 최동원 선수는 선수협 관련해서, 큰 불이익을 받은 바 있다. 스포츠 에이전트 제도가 본격적으로 수면 위에 오른 시기는,해외에서 맹활약한 박찬호 선수의 활약 , 국내 올림픽에서, 대한민국의 위상을 드높였던 류현진 선수가 있었다. 그동안 해외 진출에 걸림돌이 스포츠 에이전시를 통함으로서, 어느 정도 협상에 유리하게 작용하였으며, 선수와 구단 사이의 ㅂ불평등한 협상과정이 어느 해소되었으며, 박찬호 뿐만 아니라, 류현진,설기현, 김남일, 송종국, 이영표 등, 해외에 진출하였던 해외파 야구,축구선수들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그들의 연봉 협상,이적료 협상에 유리하게 작용하기 위한 디딤돌이 되었고,그것이 국내 여론에 적극 반영될 수 있었다. 특히 이정후 선수가 국내 활동을 마무리하고, 최고의 스포츠 에이전시인 스캇 보라스가 조력자로서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구단과 6년간 1억 1300만 달러의 초대형 계약을 선사시킬 수 있었던 이유다. 책에는 2022년 기준, 포브스 선정 가장 가치 있는 톱 20 스포츠 에이전시로, 6번째인 BORAS CORPORATION 이 있으며, 스캇 보라스의 소속 야구 선수로, 110명이 메이저리그 야구 선수들이 있으며, BORAS CORPORATION 는 수수료로 2억 1200만 달러를 챙겼다. 스포츠 에이저트가 최고의 기량을 가지고 있는 선수들 뿐만 아니라, 연봉 협상에서 구단에 비해 매우 불리한 스포츠 선수들의 권위를 보장하기 위해서, 스포츠 에이전트가 확장되어야 하며,그들이 은퇴 이후의 안정적인 생활과 삶을 위해서, 한국 또한 스포츠에이전트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바꿔 나가야 한다. 선수들이 구단과 협상력에 서 불평등한 구조에서 탈피하는 것이 급선무다. |
![]() ![]() ![]() 한국 스포츠산업의 발전 수준은 외형적으로는 다른 선진국과 비교해도 전혀 뒤질 것이 없고, 2021년 기기 준 한국의 스포츠 산업 규모는 64조원에 이르며 문화체육관광부가 스포츠산업을 경기장으로 비유하자면 외형적 성장을 나타내는 대형구조물은 어느 정도 갖춰진 상황입니다. 이제는 스포츠산업의 외형적 성장과 함께 어떻게 하면 내적 성숙을 동시에 이룰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이 남아 있습니다. 쉽게 밖으로 꺼내놓고 말하기 어려웠던 스포츠 에이전트 제도 확립에 대해 과감히 논의하고 이 제도에 대한 이해 관계자 간의 오해를 풀 필요가 있습니다. 이 책은 스포츠 에이전트 산업의 전반적인 현황 뿐만 아니라 선수, 협회, 리그 관계자의 의견을 취합하고 정리해 과연 그들이 에이전트 제도에 어떤 태도를 갖고 있는지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 앞으로 이 제도를 성공적으로 정착시키기 위해서는 어떤 방안을 강구해야 하는지에 대한 논의를 담고 있습니다. 이 책이 출간되고 1년 반이 지난 2018년에 한국프로야구에서 에이전트 제도가 시작되었는데요. 많은 사람들의 기대를 안고 시작된 이 제도의 공식 명칭은 'KBO 공인 선수대리인'이었다고 합니다. 6년이 지난 지금 공인 선수대리인이 되고자 하는 사람들의 수는 급격히 줄어 시험은 이제 2년에 한 번 볼 수 있고, 애초에 다짐했던 선진 제도를 지향한다는 구호는 사라진 듯 에이전트 규정에 어긋나는 비윤리적인 행위를 하는 에이전트가 많아졌다고 합니다. 이 책은 다양한 문헌 연구와 현장 인터뷰, 설문 조사를 통해 조사한 내용을 정리한 후 총 14장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제가 가장 관심있게 읽은 부분은 7장 프로골프 선수 시장에 관한 부분과 8장의 국내에서 활동 중인 스포츠 에이전트와 에이전시 시장 현황에 관한 부분이었습니다. 막연하게만 알고 있던 스포츠 에이전트에 대해서 자세히 알려주는 이 책을 관계자들이 많이 읽고 도움받으면 좋을듯합니다. ![]() #스포츠 에이전트의 겉과 속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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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스포츠 선수들의 연봉을 보면 보통 사람들이 꿈을 꿀 수 없을 정도의 어마어마한 액수다. 그런 어마어마한 액수의 돈이 왔다갔다하는 것은 선수 혼자만이 하는 것이 아니라 선수들도 연예인처럼 매니지먼트를 해 주는 에이전트가 있다. 우리나라 프로 선수들도 이젠 자신들의 소속사가 있을 정도로 에이전트 산업은 선수들에게도 필요한 것이다. 우리나라도 프로농구, 프로축구, 프로야구, 프로배구 등 외국인 선수 제도를 도입하고 있고 한국 프로 스포츠 리그도 인기를 끌고 있다. 한국에서 활약하고 있는 대부분의 외국인 선수는 에이전트를 통해 한국 리그와 계약을 한다. 이렇게 보면 한국 스포츠산업의 발전 수준은 외형적으로 다른 선진국과 비교해도 전혀 뒤질 것이 없다. <스포츠 에이전트의 겉과 속>에서는 스포츠 에이전트 산업의 전반적인 현황뿐만 아니라 선수, 협회, 리그 관계자의 의견을 취합 정리해 에이전트 제도가 잘 정착되어 있는지 알아본다. 에이전트는 보통 그들을 고용한 선수와 고객을 대신해 구단과의 계약을 체결하는 등 일반적 교섭권 또는 대리권을 위임받은 자 모두를 포괄적으로 의미한다. 스포츠 에이전트는 구단 입단과 연봉 계약, 스폰서 계약 등 선수의 이익을 확보하기 위한 대리인 역할을 비롯해 수입, 스케줄 관리, 법률과 세무 자문 등을 담당한다. 국내 스포츠산업 시장 규모는 약 78조 원이고 다양한 스포츠 에이전시 회사들이 스포츠산업 현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스포츠 에이전트 시장이 커지면서 다양한 형태의 스포츠 마케팅 관련 업체가 스포츠 에이전트 시장의 문을 두드렸다. 주요 스포츠 마케팅 업체를 중심으로 스포츠 에이전시 사업을 운영 중인 스포츠 마케팅 업계의 업무상 공통점을 살펴보면 에이전시 사업 외에도 스폰서십, 프로모션, 이벤트 등 마케팅 분야를 주 업무 영역으로 설정했다. 이적과 스카우트에 대비해 법률, 회계 등 제반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선수의 실력 향상을 위한 경기력 지원 시스템은 개인 종목 선수에게 효과적으로 적용된다. 종목과 선수에게 맞는 훈련 프로그램과 시설, 스태프 등을 마련해 선수에게 제공하는 시스템이다. 선수의 경기력을 진작시키기 위한 훈련 시설 마련이나 전문 트레이너 고용도 에이전트의 역할이다. 일본프로스포츠의 시장 규모와 선수의 연봉 규모는 해마다 증가하고 있고 선수들은 대리인 선임을 통한 계약 교섭을 원한다. 미국의 에이전트 제도는 잘 확립되어 있고 4대 프로스포츠 리그는 관련 사무국이나 협회에서 정한 규정대로 에이전트 자격에 대한 필요조건을 부여한다. 모든 리그에서 에이전트 등록비를 지정하고 있고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해 신원조회를 필수적으로 시행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국내 운동선수와 협회 사이 잡음이나 선수 권익 문제로 시끌벅적한 와중에 자연스레 눈길이 갔던 책입니다. 스포츠 에이전트 산업에 대한 지식이 없는 독자로서 이번 기회에 책을 통해 기본적인 사항들을 알아보고 싶었습니다. 이를 통해 국내에서 자주 언급되는 스포츠 업계 문제들을 이해할 수 있는 실마리를 얻을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해 보았습니다.에이전트라는 용어를 통해 대강 선수와 구단 사이를 이어주는 집단이라는 막연한 생각 정도를 하고 있을 정도로 스포츠 에이전트에 대해 무지한 상황이었습니다. 읽기에 무리가 없었던 것이 기본적인 개념 설명에서 책이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생각했던 바와 크게 다르지 않게 스포츠 에이전트는 선수의 이익 전반을 대변하기 위해 대리인으로서 활동하는 개인 또는 집단(에이전시로 불림)이라고 합니다. 국내외 스포츠 에이전트 동향을 간단하게 살펴볼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우리나라 프로스포츠 리그 중에서 이 에이전트가 활발하게 운영 중인 곳은 프로야구와 프로축구뿐이라는 점이나(나머지는 외국인 선수에 대해 에이전트가 활동 중), 우리나라에 비해 에이전트의 활약이 두드러지는 미국의 상황을 간략하게 설명한 부분 등 너무 깊지 않은 수준에서 저 같이 사전 지식이 없는 독자도 이해하기 쉬운 난이도로 설명되어 있습니다. 국내에서 스포츠 에이전트의 활동이 미비한 이유로 프로스포츠 시장이 그만큼 활성화되어 있지 않다고 분석한 장이 눈에 띄었습니다. 시장 자체가 작은 편이니 에이전트가 선수와 구단 사이에서 활동할 여지 자체가 적을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4차 산업혁명에 따라 기존 스포츠 에이전트의 역할이 변모하고 있는 상황도 흥미롭게 다가왔습니다. 기존에는 에이전트가 보유하고 있는 선수들을 구단에 소개해주며 계약을 체결했다면, 이제는 각종 데이터나 자료들을 구단이 미리 입수하여 선수나 에이전트에게 접촉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데이터 플랫폼의 활성화에 따라 변화하는 스포츠 에이전트 산업의 모습을 보며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것이 어느 업계에서나 중요해 보인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컬처블룸 통한 인물과사상사 도서 제공에 따른 서평 작성 #스포츠에이전트의겉과속 #박성배 #전종환 #인물과사상사 #스포츠에이전트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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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도서소개] 인물과사상사, 스포츠에이전트의 겉과 속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 [이 포스팅은 책과콩나무서평단을 통해서 인물과사상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2024년도 하반기로 접어든지가 엊그제 같은데 추석을 지나 9월 하순이 되었습니다. 특히 추석이 지나서는 더위가 한풀 꺾여서 본격적인 가을로 접어들고 있는 듯 합니다. 코로나19가 큰 고비는 넘겼다고 하지만 기승을 부리고 있어 걱정이 앞섭니다. 아무쪼록 건강관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지난 8월까지 공부 그리고 독서에 힘을 쏟을 예정이었습니다만 신간에 대한 달콤한 유혹을 꺾지 못해서 쉽지 않았음을 고백하고자 합니다. 스포츠 에이전트가 부각되는 이유와 대한민국 스포츠 에이전트 산업에 대해서 제대로 이해하는 시간이 되셨으면 합니다. 세상에는 수많은 직업이 존재합니다. 이 중 일부 직업은 잘 유지되다 어느 순간 갑자기 없어지는가하면 또다른 직업은 이전에는 없었다가 갑자기 얼마 안 되어 새롭게 주목받는 직업이 있습니다. 또는 이전에도 있었지만 주목받지 못하다가 최근 갑자기 주목받게 된 직업도 있습니다. 그러나 변하지 않는 것이 하나 있으니 "직업에는 귀천이 없다" 는 겁니다. ![]() 저는 스포츠를 좋아하다가 지금은 싫어합니다. 그 이유는 내가 생중계를 보면 좋아하는 팀과 개인은 반드시 패한다(필패론)는 아주 잘못된 인식이 저를 여전히 괴롭히고 있기 때문입니다. 필자가 이런 인식을 가지게 된 시점이 10년 조금 더 됩니다. 그간 대한민국 스포츠는 전체적으로는 발전하지 못하고 정체된 듯한 느낌을 주었는데요. 개인종목은 발전하는데 단체 구기 종목은 올림픽에 참가하는 경우를 최근에 보기가 무척 힘들어졌습니다. 우리나라 체육 전체가 퇴보할 뻔한 상황을 개인 종목들의 발전으로 상쇄시켰다는 말씀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스포츠 에이전트" 의 관심 또한 높아지고 있습니다. 스포츠에이전트들은 외국에서는 사례가 굉장히 많습니다. 당장 미국, 일본, 유럽 의 유명한 스포츠 선수들은 대부분 스포츠 에이전트와 계약이 되어 있는 사례가 생각보다 많이 있음을 보게 됩니다. 대한민국의 경우 스포츠에이전트 관련 시장이 외국에 비해서 크지 않은 데다가 언론에 보도되지 않는 것이 많다보니 스포트에이전트란 제도 자체를 알고 파악하기가 생각보다 쉽지 않았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 살펴볼 "스포츠에이전트의 겉과 속" 이라는 책은 그래서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책은 기존에 출간되어 있던 "스포츠 에이전트 천사인가, 악마인가?" 의 개정판 성격으로 출간된 책으로서 스포츠 에이전트란 것에 대해서 전혀 모르는 스포츠 팬들, 일반인들에게 스포츠 에이전트 산업의 모든 것에 대해서 알려주고 있습니다. 이 책 한 권이면 스포츠 에이전트의 필요성과 법적 문제, 성공적인 정착 등을 더욱 잘 파악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 마치면서 스포츠 하나로 우리의 국위를 선양하고 국가적 위상을 드높이던 시절이 있었으나 지금 현재 대한민국의 상황은 그리 녹록치 않습니다. 스포츠 하나만 가지고는 대한민국을 다시 일어서게 할 수 없게 된 것입니다. 그러나 대한민국 국민들의 마음을 잠시나마 어루만질 수 있는 용도로는 아직은 유효하다고 생각합니다. 대한민국의 수많은 스포츠스타들이 좋은 환경에서 선수로서 생활을 오래 이어가려면 스포츠 에이전트 제도는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협찬 #유료광고 #도서협찬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독서 #독서스타그램 #도서 #도서스타그램 #책추천 #도서서평 #인물과사상사 #스포츠에이전트의겉과속 #박성배 #책과콩나무 #책콩서평단 #책과콩나무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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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여러분과 함께 나눌 책<스포츠 에이전트의 겉과 속>는 인물과 사상의 신간의 이예요. ![]()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다양한 스포츠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어요. 실제로 해외 많은 스포츠 스타들이 스포츠 에이전트를 통해서 자신의 지위와 삶의 해택 등을 이루어 내는 것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어요. 그들은 스포츠 에이전트를 통해서 자신의 경기력 향상 등 많은 유익을 얻고 있어요. 하지만 우리 나라 스포츠 에이전트의 수준은 아직 부끄러운 수준에 머물러 있는 것 같아요. 거기다가 최근에 스포츠 스타들의 부끄러운 민낮으로 인해서 그들의 대한 신뢰도 더불어 떨어지고 있어요. 지금이라도 우리가 개선되어야 할 스포츠 에이전트의 의미와 역할에 대해서 새롭게 정의해야 볼 필요성을 가지고 있어요. 물론 우리 나라 스포츠 에이전트의 역사는 그리 길지 않아요. 이런 측면에서 우리 나라 스포츠 에이전트는 튼튼한 토대를 형성하기 위해서 더욱 건설한 비판과 노력을 해야 되는 시점이기도 해요. ![]() 이 책은 우리 나라 스포츠 에이전트의 겉과 속을 드러낸 후 앞으로 나아갈 방향에 대해서 이야기해 주고 있어요. 저자는 책의 구성을 크게 4개 파트로 했어요. 스포츠 에이전트의 필요성에 대한 궁금증을 통해서 제도의 의미, 현실을 통해서 우리의 잘못된 의식에 대해서 재고를 주문하고 있어요. 현실에서 에이전트 상황을 프로, 올림픽, 시장으로 구분해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세요. 우리는 이를 통해서 국내 에이전트의 전체적인 조감을 확인해 볼 수 있어요. ![]() 우리는 이 책을 통해서 에이전트의 의미와 역할에 대해서 바르게 정리해 볼 수 있어요. 뿐만 아니라 우리는 우리나라와 해외의 여러 사례를 통해서 스포츠 에이전트와 관련된 지식을 얻을 수 있어요. ![]() #스포츠에이전트의겉과속, #박성배, #전종환, #인물과사상사,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서평 |
다양한 스포츠에 열광하는 사람들을 보면 스포츠 산업에 대한 기대감을 갖게도 한다.그도 그럴것이 서양의 다양하고 많은 스포츠 스타들은 스포츠 에이전트를 통해 선수의 지위와 경기력 향상 등에 대한 다목적적 결과를 이뤄내고 있지만 현실의 대한민국 스포츠 에이전트의 민낮은 그에 비해 부끄러운 수준으로 전락하고 말았다. 더우기 수 많은 스포츠 스타들을 등에 업고 부정직한 모습으로 보여지는 그들의 모습에서 더이상 그들을 신뢰할 수 없다는 날선 비판도 있고 보면 기존의 우리가 생각하고 바래왔던 스포츠 에이전트에 대한 의미와 가치를 이 시점에서 새롭게 정의해야 할 필요성도 있으며 지금 현실을 돌아 보았을 때 다분히 늦은 감이 있음을 살펴볼 수 있다. 한국에 있어서의 스포츠 에이전트의 역사는 그리 길지 않지만 그렇다고 아예 없다고 판단할 수도 없는 어정쩡한 현실임을 인식하게 된다. 더구나 기존의 스포츠 산업 지원에 대한 희망적인 의식이나 기치는 무너지고 오직 졸속적이고 불편함으로 가득찬 스포츠 에이전트의 현실이 득세하고 있는 상황에서 올바른 스포츠 에이전트에 대한 이해와 무너진 스포츠 에이전트제도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새롭게 정의하고자 하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 이 책 "스포츠 에이전트의 겉과 속" 은 서양에서 시작된 스포츠 에이전트에 대한 기대를 한국의 스포츠 스타들에게도 적용하고자 했던 과거의 기치를 망각하고 이제는 불편함으로 자리하는 스포츠 에이전트의 겉과 속을 드러내고 새로운 시대에 스포츠 에이전트의 나아갈 방향을 짚어 국민들의 의식적 개선을 이루고자 하는 의미를 담고 있는 책이다. 스포츠 에이전트? 명확하게 무엇을 뜻하는지 모를 수도 있다. 스포츠 에이전트는 '선수 등 스포츠와 관련된 개인, 경기단체, 지방자치단체, 기업 등의 고객에게 스포츠 에이전트 업무에 대한 권한을 부여받아 고객의 이익을 위해 그 업무를 대행하고 보수를 지급받는자로 정의되어 있다. 우리가 익히 잘 알고 인기를 얻고 있는 스포츠 스타는 신체가 상품으로 인식되며 그러한 스포츠 스타의 구단 입단, 연봉계약, 스폰계약 등 선수의 이익을 확보하기 위한 대리인 역할을 비롯해 선수 이미지와 수입, 관리, 법률과 세무 자문, 스케쥴 관리 등 그야말로 스포츠 스타의 거의 모든것을 대리해 해결하는 업무로 이해할 수 있다. 최근 올림픽을 돌러 싼 스포츠 스타들의 불편함에 대한 뉴스들이 스포츠 에이전트의 불편한 현실을 고스란히 드러내는 일로 기억될 수도 있다. 저자는 크게 4개 파트로 구분해 스포츠 에이전트의 필요성에 대한 궁금증을 통해 제도의 의미, 현실을 통해 의식의 재고를 주문하며 현실에서의 에이전트 상황을 프로와 올림픽, 골프시장으로 구분해 설명하고 있어 국내 에이전트의 전체적인 조감을 해볼 수 있게 해 준다. 그러한 상황에서의 에이전시 현황을 꼬집어 내는 대표적인 인사이트들의 인터뷰를 통해 한계와 지속가능성에 대한 담보를 꾀하고 미국, 일본 시장의 에이전트 현황을 살펴본다. 좋은 의미, 좋은 뜻에서 시작 된 스포츠 에이전트라는 생각을 깔아 뭉게고 싶지는 않지만 에이전트를 너무 믿지마라는 내용과 나, 우리가 가질 수 있는 궁금증, 5가지 오해와 진실, 에이전트 산업의 발전을 위한 제언 등을 통해 국내 에이전트와 세계적 현실과의 괴리감을 확연하게 느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할 수 있다. 경기력 향상에만 몰두하기도 어려운 실정에 경기 이외의 것들을 신경써야 한다면 아마도 스포츠는 사양화 되었을 것이다. 스포츠 에이전트를 위한 제언에 제시된 건전한 에이전트들의 활동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협회 활성화, 법 제도의 개선, 관리, 감독의 강화, 에이전트의 역할 변화 등에 이르는 다각적인 검토 의견들이 이뤄져야 비로소 우리가 두눈을 반짝이며 기대하고 믿고 보는 스포츠 스타들의 지속가능한 행보를 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여전히 한국의 스포츠계는 다양한 불합리함이 드러나지 않고 있지만 스포츠 에이전트들이 자신들의 이익만을 위한 불합리한 행위를 하기 보다 그들이 올바른 방향으로 스포츠 스타들을 이끌어 나가는 공명정대한 존재감을 보여 준다면 스포츠 에이전트를 보는 국민들의 눈높이도 많이 달라 질 것이라 기대해 보며 그간 한국 스포츠 스타들의 에이전트에 못마땅함을 가졌을 독자들의 일독을 권유해 본다. **네이버 카페 북뉴스의 지원으로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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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에이전트란 운동 선수들을 대리하여 구단과의 연봉계약이나 스폰서 계약 및 선수의 이미지 관리, 법률과 세무 자문, 스케줄 관리등을 담당하는 직업이다. 사실 처음 들어본 직업군이었고 생소하게 느껴졌다. 이러한 스포츠 에이전트가 필요한 이유는 선수들이 운동 이외의 계약등과 관련된 법률지식이 부족하다는데 있다. 우리가 집을 매매할 때 부동산을 끼고 하는 것은 나라에서 공인해 준 중개인을 통하면 중간에 드는 여러 수고스러움을 덜 뿐더러 안전한 거래가 담보될 것이라는 기대가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부동산 중개인에게 수수료를 주고 매매를 일임한다. 스포츠계에서 부동산 중개인의 역할을 해 주는 것이 스포츠 에이전트라는 저자의 설명에 쉽게 이해가 된다.
그런데 아직 우리나라는 스포츠와 관련된 자본 규모가 작기 때문에 스포츠 에이전트 시장이 활성화되어 있지 않다. 현재 우리나라에서 가장 인기가 많다고 하는 프로야구를 포함한 프로축구, 프로농구, 프로배구의 대표적인 프로 스포츠도 모기업의 후원없이는 운영하기 힘들다. 애초에 유럽의 축구구단처럼 돈이 많은 부호나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만들지 않고 기업홍보차원에서 시작된 태생적 한계가 있다. 그런 이유로 인해 아직 스포츠 에이전트는 시기상조라는 의견들이 많다고 한다. 그럼에도 운동선수가 계약같이 복잡하고 까다로운 문제는 스포츠 에이전트에게 일임하고 자신은 운동에만 전념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부분이 많다는 점도 부정할 수 없다.
하지만 스포츠의 시장 규모가 작다는 것 이외에도 여러 부정적인 요소들도 존재한다. 무엇보다 현실적으로 최상위권 운동선수들에게는 스포츠 에이전트가 구단과의 협상등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어 경제적인 부를 늘려줄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스포츠 에이전트를 고용할 수 있는 극히 일부 선수를 제외한 나머지 선수들에게는 상대적 박탈감만 줄 수 있다. 저자가 선수들이나 구단 관계자들을 인터뷰한 결과에서도 저연봉자와 고연봉자간의 격차가 커질 것이라는 우려가 가장 큰 부정적인 요소로 나타났다. 따라서 저연봉자에게 적절한 한계선을 마련해 주는등의 대책도 있어야 할 것이다. 물론 프로선수가 실력만큼 대우받는 것은 자본주의 시장체제에서 냉정하지만 당연한 이야기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너무 차이가 나 버리면 동업자 정신이 훼손되고 팀분위기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책은 또한 스포츠 에이전트들도 수수료를 통한 개인의 이익을 최우선에 두는 사람들이라는 점과, 그로인해 스포츠 에이전트들과의 분쟁등의 소지도 있음을 다양한 사례를 들어 설명해준다. 그런면에서 운동선수들이 스포츠 에이전트 제도의 정착과 관련하여 선결 조건으로 스포츠 에이전트들을 믿을 수 있게끔 공적으로 공인을 해 주는 제도(?) 같은게 필요하다는 말도 기억에 남는다.
미래의 스포츠 에이전트의 전망은 어떠할까? 여기에는 사람들마다 의견이 엇갈리는 듯 하다. 개인적으로는 우리나라의 인구가 점점 줄어들어 운동선수의 규모도 자연 축소되고 있으며 엘리트 체육보다는 생활 체육으로의 비중으로 축이 옮겨갈 것이라는 점에서 앞으로의 전망이 그다지 밝아보이지는 않는 것 같다. 그럼에도 운동선수가 전성기를 누리며 돈을 버는 기간이 일반인에 비해 한정되어 있다는 점과 상대적으로 ‘을’인 선수가 ‘갑’인 구단의 공정한 계약을 체결하는 문제등을 고려해 볼 때 스포츠 에이전시의 역할은 중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어쨌든 이 책은 생소했던 스포츠 에이전트라는 직업과 우리나라 및 해외의 여러 사례를 통해 스포츠 에이전트와 관련된 지식을 얻을 수 있어서 좋았던 책이다.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책을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