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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 나만 " 그런줄알았는데 ~ 쉽게 남의 말에 휘둘리고, 경쟁에 휘둘리고, 불안과 욕구에 휘둘리며 괴로워하고~~ 어떤 압박감에도 휘둘리지 않고 단호하게 나를 지키고 싶어하지만 마음처럼 잘되지 않는다. 모두에게 좋은 사람이 되고 싶고, 누구에게도 미움받고 싶지 않은 마음에 휘둘리는 사람에게도 부드럽지만 단호하게 말해준다. ? 남에게 휘둘리지 않는 것도 중요하지만, 자기중심적으로 제멋대로 남을 휘둘러도 안 된다. 새로운 습관을 만들 수 있게끔 구체적인 가이드도 제시를 해주고 있기에, 반복해서 연습만 할 수 있다면 얼마든지 자신감을 갖고 달라진 나를 볼 수 있을 것이다. 사람때문에 마음앓고 혼자 스트레스 받으면서 속상할 필요가 이제는 전혀 없을 것이다. 내 마음의 뿌리부터 들여다 볼 수 있기에, 진정한 악순환의 고리를 끊는 기회가 된다 . 이 세상을 살면서 ‘30%의 사람에게 호감을 얻으면 성공적’이라고. 특히 이 책에서는 ‘남’이 아니라 ‘나’에게 집중하는 방법을 잘 알려준다. “상대의 기분을 상하게 하면 안 된다는 생각에 하고 싶은 말도 못 한다.” “타인에게 미움받고 싶지 않고, 가능하면 원만하게 지내고 싶다.” 학교든 직장에서든, 어쩔 수 없는 상황에 놓여 사소해 보이지만 결코 사소하지 않은 여러가지 고민을 할 때가 많다. 주위에 딱히 물어볼 사람도 없고, 입으로 꺼내 놓기에는 또 쑥스럽고 하찮게 느껴지기도 한다. 이 책은 일상에서 우리가 느끼는 다양한 어려움들에 대해 매우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해결 방법을 제시해 준다. 부드럽지만 단호하게 나를 지키는 방법은 무엇일까? ‘자신의 속도’를 확실하게 지키기 위한 50가지 힌트를 배워볼수있다. 새겨듣고 곱씹어야 할 현실 조언들이다. ‘나’의 속도를 되찾고, ‘나’의 마음을 들여다보면서 ‘나’를 단단하게 채우고 조이는 연습이야말로 곧 ‘휘둘리지 않기 연습’의 기본이다. 그리고 마지막 당부도 잊지 않는다. ‘남에게 휘둘리지 않는 것도 중요하지만, 자기중심적으로 제멋대로 남을 휘둘러도 안 된다.’는 조언이다. 남들이 다 바다에 가자고 말하고 있는데 남에게 휘둘리지 않겠다고 혼자만 부득부득 산으로 가겠다고 우기는 게 ‘휘둘리지 않기 연습’은 아니라는 뜻이다. 나의 소신이 중요한 만큼 남의 생각도 존중할 줄 알아야 하고, 나의 속도가 중요한 만큼 남의 속도도 인정해야 하는 것이다. 의식적으로든 무의식적으로든 타인을 자기에게 맞추려고 조정하기도 하며, 점점 더 자기 멋대로 행동하려는 경향도 보인다. 특히 이들은 착하고 세심하고, 배려심 많은 사람들을 잘 이용한다. ? 행동을 바꾸면 마음도 바뀐다? 이 책에서는 “네가 일이 재미 없는 건 어쩌면 너무 잘하려는 마음, 인정받고 싶은 마음이 크기 때? 문 아닐까?”라고 묻는다. 경쟁심이 커질수록 일에 대한 흥미는 떨어진다는 근거를 제시한다. “좋은 성적을 내는 사람일수록 남하고 경쟁하지 않아. 경쟁은 자기 자신과 하는 거야.” “3등 정도만 하면 충분하다고 생각해. 꼭 1등이 되고 싶다는 마음에 휘둘리면 오히려 아무것도 하기 싫어져.” 이런 현실 조언들은 설득력도 있지만 묘하게 사람 마음을 편안하게 하고 위로를 주기까지 한다. 모두에게 좋은 사람이 되고 싶고, 누구에게도 미움받고 싶지 않은 마음에 휘둘리는 사람에게도 부드럽지만 단호하게 말해준다. 이 세상을 살면서 ‘30%의 사람에게 호감을 얻으면 성공적’이라고. ? 나의 소신이 중요한 만큼 남의 생각도 존중할 줄 알아야 하고, 나의 속도가 중요한 만큼 남의 속도도 인정해야 하는 것! 특히 이 책에서는 ‘남’이 아니라 ‘나’에게 집중하는 방법을 잘 알려준다. ‘나’의 속도를 되찾고, ‘나’의 마음을 들여다보면서 ‘나’를 단단하게 채우고 조이는 연습이야말로 곧 ‘휘둘리지 않기 연습’의 기본이다. *이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감사합니다 ~^^~ |
![]() 수십만 독자에게 사랑받아온 《말투 하나 바꿨을 뿐인데》의 저자 나이토 요시히토의 신작이다. 쉽게 남의 말에 휘둘리고, 경쟁에 휘둘리고, 불안과 욕구에 휘둘리며 괴로워하는 현대인들! 어떤 압박감에도 휘둘리지 않고 단호하게 나를 지키고 싶어하지만 마음처럼 잘되지 않는다. 점점 나르시시스트가 넘쳐나고, 가스라이팅이라는 말을 흔하게 사용할 만큼 극단으로 치닫고 있는 세상에서 결코 무엇에도 휘둘리지 않고 꼿꼿하게 살아갈 수 있는 비결은 무엇일까? 불편하고 제멋대로인 타인으로부터 자신을 지키는 50가지 현실 조언을 담았다. * 대체적으로 이런 책들의 내용은 다 비슷비슷하긴 하지만… 작가가 #나이토요시히토 라고 해서 읽게 된 책이다. 나는 이 전에 이 작가가 썼던 #만만하게보이지않는대화법 #말버릇의힘 두 권의 책을 읽었던 전적(?)이 있어서 ㅋㅋㅋ 아무래도 … 공감가지 않을까 싶어서. 그리고 저자가 늘 강조하는 말투의 중요성에 대해서는 매우 공감하는 편이고… 나도 예민한 편이라서 최대한 둥글게 말하려고 애쓰는 편이다. 어 근데 이거 읽고 살짝 흠칫 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한 의견을 바라지 않는 상사라니. 이런. 난 늘 너무 과하게 오픈하는 편이긴 한데 ㅋㅋ 물론 나와 어느정도 친밀하다고 생각하는 상사 한정이긴 하지만… 그렇다고 뭐 그들이 항상 내 말이 옳다고 해주지는 않는다 ㅋ 그리고 어떤 상사는 가끔은 불편한 티를 내기도 했음… 어떤 상사는 내 고집이 너무 세다고 고집을 좀 꺾길 바라기도 했음 그러나 나는 “ 아 진짜요? 제가 좀 꺾어야 겠네요~ ” 라고 하는 고분고분한 스타일이 아님..ㅠ…. 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상식선에서 이건 아니다!!! 라고 생각한 일은 진짜로 아닌 거임 실수를 할 수 있지 그리고 실수를 했으면 사과를 하라고!!!! 선임이면 다냐고!!!!! 선임이 실수해놓고 사과도 안하고 어물쩡 넘어가려고 해서 대폭발한 적이 한두번이 아님 ㅂㄷㅂㄷㅂㄷ .. 그리고 꼭 그 실수를 저지른 전 날에는 과음을 했다는 사실을 내가 알고 있음 ( 본인이 무슨 말을 했는지, 그리고 뭘 실수 했는지도 제대로 기억 못하는 것도 숙취가 심해서가 아닐까 의심스러운 정황이 있음 ) 하 난 진짜 사람들이 술 좋아하는거 오케이 스트레스 풀어야 하니까 술 먹는거 좋다 이거야…. 근데 다음날 출근이면 최소한 근무에 지장가지 않을 정도로 마셔야 한다고 생각하는 주의임!!!! 늦을거 같으면 아예 처먹지를 말라고 ㅡㅡ!!!!!!!! 근데 내내 내가 만나온 선임들은 ( 남녀구분없음) 1. 숙취로 인해 실수연발. 일 설렁설렁 하거나 안하고 나한테 떠넘김. 2. 과음으로 인한 늦잠, 지각 ( 5분 10분은 기본이고 1시간 넘게 지각한 사람도 여럿 있었음 ) 3. 지각했는데 사과없이 들어옴. ( 본인 뒤치닥거리 남이 하는데 ㅋㅋㅋㅋㅋㅋ ) 4. 정해진 휴식시간 넘어서까지 알람도 못 듣고 매장에서 잠. 사과없음. 뭐 이런 수준이니까… 내가 저런 선임들을 좋아할 수가 있음? 그냥 왜 저러고 살지.. 싶은 한심하다는 생각밖에 안들었음 저런 사람들이 관리자라고 있으니 밑에 애들이 뭐 열심히 하고 싶겠냐 의욕없어지는건 당연하징 여튼 나는 늘 저런 일들을 싹 다 최고 관리자에게 보고했음.ㅋ 최소한 남한테 피해를 주지 않았어야 맞지.. 피해를 줬으면 사과라도 하던가 그치만 지각같은건 좀 사소하게 생각하는? 회사 분위기가 이해가 안감 그러니까 당사자들도 저러고 있지… 지각하면 연봉삭감 이런걸 했었어야 했는데 휴 뭐 암튼.. 사회생활에 대한 이야기가 들어있어서 사회초년생들이 읽으면 도움이 될만한 도서이다. 마음이 힘들면 좀 더 편하게 가져도 된다 ~ 하는? 적당히 상사의 눈치도 봐주면서 적당히 내 일을 하면 되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 리앤프리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작성한 후기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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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사이의 관계가 정말 어려운 것 같다. 이렇게 해도, 저렇게 해도 내 뜻대로 되지 않는 것이 사람이다. 어쩔 때는 허무하거나 허탈할 때도 있을 것이다. 내 나름대로 내가 허락하는 선에서 상대방을 생각해서, 길게 혹은 깊게 갈 수 있는 관계를 위해서 배려를 했다고 하지만, 정작 돌아오는 건 배신과 뒤통수 뿐이라면 기분이 어떨까? 그래도 내가 먼저 바뀌어야한다고 생각한다. 상대에게 하는 말과 행동이 나를 둘러싼 관계와 세상도 바꿀 수 있다는 것을 알 필요가 있다고본다. 위로도 위로 나름대로의 의미는 있을 것이다. 그런데 한 때인 것 같다. 솔직히 인간관계 관련 도서들이 시중에 많이 나오곤한다. 그런데 내용이 비슷하고, 위로만 주고, 정작 해결책이나 잘못된 이유는 짚어보지않는다. 그런 점에서 근본적이고 실질적인 역할을 하는 도서가 아닐까? 그런 기대감을 갖게해주었다. 물론 인생의 속도보다 방향이 더 중요할 수 있다. 나는 방향이 더 중요하다고 본다. 그런데 이런 것들을 제대로 유지를 하려면, 내 자신이 제대로 바로 설줄 알고 지킬줄 알아야한다고 생각한다. 그렇지못하면 결국은 또 휘둘릴 수 밖에 없는 현실에 또 직면하게된다. 이 도서의 저자는 나이토 요시히토 심리학자시다. 사회심리학을 바탕으로 한 심리학 응용에 힘을 쏟으며, 특히 실천적인 심리 기술을 전하는 것으로 정평이 있으시다.휘둘리는 이유?, 어떻게하면 휘둘리지 않는지? 내 자신과 어떻게 소통하는지? 어떻게 거절을 하는지? 실망과 좌절에도 어떻게 극복하는지? 등등을 배울 수 있는 소중한 시간과 기회를 갖게 될 것이라 믿어의심치않아도 된다. 적어도 사회생활을 하게된다면 직장이나 조직에서 이러한 경우를 맞딱뜨리지않는다는 보장이 없다. 고민을 하게될 수도 있다. 이런 현실적인 조언들이 설득력도 있으면서도 거짓말처럼 사람들의 마음을 편안하게하면서 위로를 주는 것 같았다. 그리고 나에게 포커스도 맞추어져있지만, 타인도 맞춰주는 점에서 배려도 느낄 수 있었다. 남에게 휘둘리지 않는 것도 중요하지만, 자기중심적으로 제멋대로 남을 휘둘러도 안 된다. 이 부분이 정말 가슴에 와닿았다. 새로운 습관을 만들 수 있게끔 구체적인 가이드도 제시를 해주고 있기에, 반복해서 연습만 할 수 있다면 얼마든지 자신감을 갖고 달라진 나를 볼 수 있을 것이다. 사람때문에 마음앓고 혼자 스트레스 받으면서 속상할 필요가 이제는 전혀 없을 것이다. 내 마음의 뿌리부터 들여다 볼 수 있기에, 진정한 악순환의 고리를 끊는 기회가 될 것이다. 내 자신을 제대로 알 수 있는 건 나 뿐이다. 내가 스스로 전문가가 되어야하고 그렇게 만들게해준다. 솔직히 좋은 내용들이 많아서 한 눈으로 흘리고 보기에는 너무나 아까웠다. 일일이 소개하는데도 한계가 있고, 직접 보라고 권유하고 싶다. 출판사의 지원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 '평생 줏대 있게!' 부드럽지만 단호하게 나를 지키는 법 쓸데없는 정신적 피로는 오늘로 안녕 자신의 속도를 확실히 지키기 위해 50가지 힌트를 통해 불편한 타인으로부터 자신을 지키고 싶다.
이런 마음이 너무 강하여 남을 배려만 하느라 자신의 속도가 흐트러지지 않았는지 먼저 점검부터 하고 주변과 원만하게 의사소통을 하는 것은 중요하지만, 방법이 틀리면 남에게 휘둘리기만 하는 인생을 살게 된다. 타인의 마음을 민감하게 감지하여 세심하게 배려하는 사람일수록 남에게 휘둘리는 경향이 강해지므로 주의해야 한다. 이 책으로 인해 타인으로부터 자신을 지키는 방법을 익힐 수 있는 기회를 가져보자 좋은 성적을 내는 사람일수록 경쟁하지 않는 다는 것, 이들은 뛰어난 성적을 내는 사람일수록 지기 싫어하고 타인과 자꾸 충돌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하기 쉽지만, 현실은 완전히 반대로 톱 클래스들은 동료를 이기기 위해 신경전을 벌이면서 예민해지는 상황을 가급적 줄이고 인간관계가 편안하고 좋으면 동료들도 기쁘게 도와주기 때문에 그들은 오히려 1등이 될 수 있었다고 한다.타인과 껄그러운 관계가 되면 일에 집중하지 못한다는 것을 우리는 잘 알고 있다. 일단 동료들과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노력해야겠다. 인간이라면 누구나 똑같이 생각하고 같은 문제를 고민하고 있을 것이기에 나만 마음이 약한 것이 아니니 좌절하거나 신경쓰지 않는 것이 좋을 것 같다. 미움 받는 것을 당연하게 받아들이라는 글을 통해 지금 내 옆에 '미움받을용기'책을 얼마전에 읽다가 뒀는데 여기서도,또 이렇게 이부분에서도 미움받는 것 그냥 당연하게 받아들이라는 말에 위로를 얻게 된다. 미움받는 것에 과민 반응하지 말고 오히려 미움받는 것을 매우 일상적으로 일어나는 것이라 여기고 만약 미움받더라도 당연한 일이 일어났다고 생각하자는 글에서 나의 모든 것 내려놓고 이제 신나게 미움받는 것에 뭐 원래부터 그러듯지 말든지 하고 살아온 사람인지라 이제 더 당당하게 앞만 보고 달리고자 한다. 속이 후련하다. 그리고 미리미리 상대가 기대감을 가지지 않도록 하는 것 또한 미리 알려주는 것도 좋을 것 같다. 감정에 휘둘리지 않기 위해 연습을 해야겠다. 리앤프리를 통해 제품 또는 서비스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
휘둘리지 않기 연습 / 꿈의지도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솔직하게 후기를 작성하였습니다.저는 늘 남의 의견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고, 제 의견은 잘 드러내지 못하는 단점이 있는데요.. 그래서인지 남들보다 더 쉽게 휘둘리며 살아온거 같아요.. 지금도 그렇지만요^^;;; ![]() 예를 들어, 다른 사람들은 별로 신경 쓰지 않는 말이나 상황에도 저 혼자 끙끙대며 고민할 때가 많아요.. 그래서 그런 생각때문에 제 자신을 더 힘들게 만들지는 않았나 되돌아보는데요.. 이런 제게 나이토 요시히토의 <휘둘리지 않기 연습>은 너무나도 알찬 내용으로 다가왔어요. 이 책에서는 남의 말이나 상황에 휘둘리지 않고, 나 자신을 지키는 방법을 아주 구체적으로 알려주는데요. 이 책에서 소개한 일상 속 예시들이 너무 현실적이라 공감이 많이 되었어요. 저는 종종 상대방과의 불편함을 피하기 위해 제 의견을 억누르고 맞춰주곤 하거든요. 지금도 마찬가지이구요..이 책을 읽으며 그러한 제 모습들이 떠올랐고, 나도 모르게 타인의 기대에 맞춰 살아왔다는 사실을 깨달았어요. 이제는 조금 더 단호하게 나를 지키고, 남의 시선에 흔들리지 않도록 노력해야겠다고 다짐해보았어요. <휘둘리지 않기 연습>은 저처럼 쉽게 남의 말에 흔들리고 혼자 끙끙대는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라 꼭 읽어보라고 추천드리고 싶더요. 앞으로는 남의 말에 휘둘리며 고민하는 제 자신보다 저를 더 존중하고 내 뜻대로 살아가는 법을 배울 수 있도록 노력해보아야겠어요! 콤플렉스는 2주일이면 사라진다고하는데요. 이 책을 통해 저 역시 제 자신에게 용기를 주는 말을 소리 내어 말하는 법을 연습해야 겠어요. 저처럼 남의 시선에 쉽게 흔들리거나 스스로를 자책하던 사람들에게 이 책은 큰 힘이 되는데요. 책에서 강조하는 것처럼, 스스로에게 긍정적인 말과 확신을 주는 것이 중요하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나는 잘하고 있어." "내 의견도 충분히 가치 있어."와 같은 말을 매일 반복하며 스스로에게 용기를 줄 수 있는 힘을 얻도록 노력해보려고 하요. 남의 시선에 휘둘리기보다는 스스로에게 힘이 되는 말을 자주 하면서, 내 속도를 지키며 살아가려고 해요. 자신을 이해하고 자신을 지키는 방법을 익히고 싶은 모든이에게 <휘둘리지 않기 연습>을 추천드려요. #도서협찬 #책수다 #맘수다 #책수다맘수다카페 #휘둘리지않기연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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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지도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한 평생 주변인들에게 거칠 정도로 휘둘리는 것에 너무 질려서 이제 그만 벗어나고 싶다고만 생각했었는데 사실은 그런게 당연하다는 생각은 지금껏 해본적이 없었어요. 지금까지 타인에게 이용당하고 호구 취급 당하며 은근하게 무시하며 따돌리는 이들을 보면서도 독하게 하지 못했던 이유는 그렇게까지 하면 도저히 내가 견딜 수 없을 것 같아서 그냥 내려 놓은 것이었는데 그것을 인정해주는 저자분은 처음이었죠. ![]() 나의 속도를 지키지 못하고 오롯이 나에게 집중하지 못했기 그냥 무작정 피할수도 있을 상황조차 파악못하고 고스란히 당해야 했던 나의 상황과 마음을 들여다보지 못한 저를 발견하는 방법은 물론이고 스스로를 되찾으라 조언했어요. 불편한 사람에게서 도망치면 오히려 마음이 무거워지는 것이 더 힘들어서 차라리 몸이 힘든 것을 선택했던 바보같은 저의 삶은 중간 지대를 몰랐기 때문에 고통을 더욱 가중하는 삶이었음을 이 도서 전체를 읽고 깨달았답니다. ![]() ‘자신의 속도’를 확실히 지키기 위한 50가지 힌트를 알려주는 꿈의지도 출판사의 휘둘리지않기연습 신간 도서는 제가 정말 인상적으로 읽었던 말투 하나 바꿨을 뿐인데의 작가님인 나이토 요시히토의 심리학자로 실천적인 심리 기술을 전하는 분으로 유명한 분이에요. 지금도 타인과의 대화가 좀 막힌다는 느낌을 받을 때마다 말투 하나 바꿨을 뿐인데 책을 펼쳐 들곤 하는데 그분의 신간이 출간되었다는 소식은 읽지 않을 수 없는 끌림이었답니다. ![]()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말투의 노하우를 지난 저서에서 소개해주셨다면 이번에는 남의 속도를 존중하고 최대한 조화를 이루면서도 나의 속도도 지켜내어 적정 안전 거리를 조성 한다는 느낌으로 부드럽지만 단호한 태도에 대해 알려줘요. 심리에 대해서 아주 잘 알고 계신 교수님께 인생을 살면서 너무 힘들었던 현실에 대해서 멘토가 되어주시길 요청드리면 정말 이런 형태의 현실 조언들을 해주실 것 같은 내용들이 가득해서 좋았죠. ![]() 사실 전 인생을 살면서 대인 관계에서 큰 욕심은 없었고 너무 쉽게 남의 말에 휘둘리는 타입이라 심적으로 고통스러운 것을 넘어 신체적인 압박과 무리한 외부 활동이 늘어나니 너무 지쳐 그런 이기적인 다른 사람들의 악의적인 언행에 휘둘리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 정도뿐이었는데 이 도서는 저에게 꼿꼿하고 줏대있게 나를 존중하는 휘둘리지 않기 연습을 조금씩 해야만 한다고 말해요. ![]() 도서를 완벽하게 한 번 완독하고 난 후에야 깨닫게 된 것은 어쩌면 나는 스스로를 믿고 결단하는 결단력과 믿음이 부족했구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내 자신에게 조금 미안해지는 마음을 감출 수 없었답니다. 가능하면 싸우지 않고 좋은게 좋은거라는 생각으로 원만하게 지내기를 원한 저의 여린 마음을 이용했던 수많은 사람들을 미워하는 것은 저의 성향에 맞지도 않으니 용서는 하지 못하더라도 최소한 이제는 그만 날 휘두르지 못하도록 좀 더 단단해질 필요성을 자각하게 되었어요. ![]() 그래서 책 속에 소개된 이 세상을 살아 가면서 30%의 사람에게 호감을 얻으면 그것이야말로 진짜 성공적이라고 하는 부분을 기억했더니 마음의 부담을 내려놓아서 그런지 오히려 홀가분해지고 미움 받는 것은 내가 할 수 있는 권한 밖의 어쩔 수 없는 영역이다란 생각이 들어서 좀 더 유연하고 스트레스 지수에 짓눌리지 않고 넘어갈 수 있었답니다. 물론 아직도 연습이 더 필요하다는 생각을 하기는 하지만 그래도 이 책에 소개된 휘둘리지 않기 연습 방법을 단단히 기억해서 내가 지금 가스라이팅 당하거나 동조 압력 상황인가를 인지하는 순간 즉각적으로 아무도 없는 조용한 나만의 장소를 긴급 대피소로 정해 놓고 잘 활용하고 있는데 정말 유용한 현실 조언에 감사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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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지도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어보고 솔직하게 후기작성함. 2024년이 다 가기전에 조금이라도 더 읽어야겠다라는 생각에 10월부터는 내가 읽는 책을 기록해보기로 했다. 3개월 남짓남은 기간동안 열심히 읽고 조금 더 성장하는 내가되도록.?? 그리고 나의 예스맨 기질을 조금 바꿔보고 싶은생각도 많이들었다. 그래서 택했다. 이책을.. ![]() 휘둘리지 않기 연습 이라는 책 제목에 너무 이끌렸다. 그래서 신청했던 체험단. 당첨된지도 몰랐는데 도착?? 책은 언제나 행복한 선물인것 같다. 책은 내가 경험하지 못한 것을 타인의 삶을 통해 간접적으로나마 경험할 수 있게 해주어서 좋다. ![]() 이 책을 쓴 저자는 심리학자라서 그런지 , 책을 읽으면서 내 마음을 다스리기가 참 좋았다. 끊임없이 혼자서 생각하고 자책했던 그런시간들도 있었지만.. 자책은 나를 채찍질 해주는게 아니라는 생각이든다. 그래서 조금은 줄이고 , 긍정적인 생각만 하도록 노력할꺼다. ![]() 하루를 시작할 때, 나는 아침부터 또는 새벽에 눈을 뜰때부터 기분이 좋으면 하루가 왠지 잘풀린다고 생각이 들면서 모든일에 활기차고 , 적극적인 태도를 갖게 된다. 헌데 그 반대로 기분이 좋지 않으면.. 소극적인 태도를 갖게 되고 종일 일이 안되는거 같다라고 생각이 든다.. ![]() 누구나 그런생각을 하려나? 싶지만 , 이 책에서는 즐거운 기분으로 하루를 시작하도록 권유하고 있다. 그리고 더불어 아침밥으로는 노란색음식을 먹도록 추천한다.노란색음식은 도파민 같은 행복 호르몬을 분비해줘서 누구나 빠르게 행복해 질수 있도록 도와준다고 한다.?? 예를들면) 오믈렛, 마카로니 치즈 , 바나나 , 팬케이크 감정과 기분을 다스리게 해주는 #휘둘리지않기연습 #추천도서 #책세상맘수다카페 #책세상#맘수다#책세상맘수다#자기계발도서 #말투하나바꿨을뿐인데#독서는마음의양식#꿈의지도출판사 |
휘둘리지 않기 연습![]() ‘자신의 속도’를 확실히 지키지 위한 50가지 힌트 나이토 요시히토 지음/이진아 옮김/꿈의 지도 불편한 타인으로부터 자신을 지킨다, 나의 인생을 쾌적하게 살기 위한 마음가짐 나이토 요시히토 이 작가님 조금 친근하다 싶었는데 <<말투 하나 바꿨을 뿐인데>> <<신경끄기 연습>>저자였다. 책들을 재미있게 읽고 도움도 많이 받았었다. 내가 이런 종류의 책을 자주 찾아 읽기도 했다. 인간관계의 어려움 나 자신을 돌아보는데에 도움이 많이 되었던 책들이다. 나랑 비슷한 점이 많아서였을까? 친구들 모임에 가서도 나 자신의 의견을 말하기 보다 들어주는 입장이었고 일을 할때도 내 일이 많은데도 불구하고 다른 사람의 부탁을 거절하지 못하는상황도 마주할때도 있었다. 어쩜 책에서 보는 상황과 내가 겪었던 상황가 비슷하게 느껴져서 공감가는 부분이 참 많았다. 그냥 좋은게 좋은거라고 나만 조금 힘들면 그만이라는 생각으로 나를 옥죄어 왔는지도 모른다. 이책을 읽으면서 내 자신에게 조금 미안한 감정마저 들었다. ![]() 주변의 시선에 늘 신경쓰고 내가 먼저가 아닌 다른 사람의 눈치를 살피는 것이 다반사라 사람들을 만나고 나면 항상 긴장해서인지 좀 피곤함을 느꼈다. ![]() 그래서 많은 사람들과의 만남은 자주 피하게 되는 경향도 생겨났다. 이런 경향의 사람들은 코로나 재택근무 할때가 더 편했다고 이야기를 한다. ![]() 이책은 타인의 시선이나 말을 지나치게 의식을 하고 타인의 부탁을 쉽게 거절하지 못하는 사람들을위한 책이다. 불편한것들로부터 자신을 지키는 마음 남에게 휘둘리지 않는 연습을 해두는 것이 필요하고 현대를 살아가는데 필수 기술이라고도 이야기하고 있어요. 인간관계에서도 마찬가지다 피한다고 상책이 되지 않는다. 자신의 생각을 상대방에게 잘 표현하고 전달해야한다. 말잘하는 달인 전문가가 아니고서야 상대방의 반응에 즉각적으로 대처하긴 힘든 경우도 생긴다. 능숙하게 자신의 주장을 표현하기 위해서는 상황별 대사를 미리 준비해두고 반복적으로 리허설을 해두면 편리하다. ![]() 남에게 휘둘리지 않는 것도 중요하지만 자기중심적으로 남을 휘둘러도 안된다. 상황별로 유연하게 대응하는게 정말 어려운 것 같다. 상대방을 배려하는 마음도 있어야 하는 것이다. 어찌보면 인간관계는 참 어렵다. 나의 속도도 중요하듯 상대방의 속도도 배려해야한다. 쓸데없는 정신적 피로감이 있는 분들이나 남들에게 휘둘리지 않고 줏대있는 삶을 추구하는 분들이 읽으면 도움이 될 것 같다. ![]() #꿈의지도 #나이토요시히토 #협찬도서 #서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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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꿈의지도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세상을 살다보면 거절하고 싶지만 눈치가 보여서 이래서 저래서 거절을 못했던 적이 많아요. 얼마전까지 다니던 회사에서도 그 점을 악용하여서 거절을 못하고 나가는 마당에 매뉴얼까지 다 만들고 갔었는데요. 사람의 좋은 점 약한 마음을 이용하는 사람이 많아서 그래서 더 속상해 지는 부탁들 이 부탁을 거절하면서 나 자신을 지켜봅니다. "하고 싶지도 않은 일을 항상 떠맡는다" "회식에 참여 하고 싶지 않은데 잘 거절 할 수 없다" "상대의 기분을 상하게 하면 안 된다는 생각에 하고 싶은 말도 못한다" "타인에게 미움받고 싶지 않고, 가능하면 원만하게 지내고 싶다." 어쩜 제 마음과 똑 같은 것일까요.. 좋은게 좋은거라고 매번 참고 지냈더니, 가마니로 아는 경우가 있더라구요. 불편한 거절하기 불편한 타인 대하기 이런 것들이 참 어려운 숙제 였는데, 이 책을 통해 조금씩 마음을 잡을 수 있었어요. ![]() 누군가에게 부족한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싫어서. 거절의 말을 하기 싫어서 내 행복을 낮추는 것보다는 내가 부족해 보여도, 때로는 거절이 힘들게 느껴져도 그렇게 하는 것이 나의 행복도는 높다는 사실에 무릎을 딱! 쳤어요. 그래. 그 사람을 위해 세상에 하나뿐인 나를 희생시킬 수는 없으니까요. 1등 2등은 늘 경쟁이지만, 3등은 만족?! 3등한 기쁨으로 사는 것이 너 기쁜거 같아요. 1등을 못해서 안타까움을 느끼는 2등보다는 해냈다는 3등의 마인드가 훨씬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 미움을 받을 까봐. 내 욕을 할까봐.. 힘들면서도 싫다는 말도 못하고. 아파도 얘기도 못하고 다녔던 그 시간을 생각해보면서 아. 내가 힘들고 아픈게 가장 중요한데.. 왜 그만하겠다는 말을 못했을까 싶더라구요. 이렇게 힘든 시간을 지나고 나니 더 성숙해지지 않았나 싶었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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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지도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꿈의지도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타인을 의식하는 편인데 [꿈의지도]<휘둘리지 않기 연습>로 제멋대로인 타인으로부터 제 자신을 지키는 방법을 배우고 싶어서 책세상 카페 서평단 신청했는데 좋은 기회로 서평하게 되었어요. ![]() [꿈의지도]<휘둘리지 않기 연습>의 목차를 살펴봅니다. 1장 휘둘리는 게 당연 ~ 5장 흔들리지 않는 자신감을 키우자 까지 크게 5부분으로 나눠져 있어요. ![]() ![]() 1장 휘둘리는 게 당연 중 08 타인은 당신의 부정적인 부분을 잘 모른다의 내용이 좋았어요. 내성적인 성격 탓에 여러 사람들 앞에 나서서 발표를 하거나 타인에게 자기 주장을 할 경우 목소리가 떨리고 늘 서툴게만 느껴졌는데 타인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고 하니까 앞으로는 좀 더 자신감을 가지는 게 좋을 것 같아요. ![]() ![]() 2장 자신의 속도 되찾기 중 11 대부분의 상사는 솔직한 의견을 바라지 않는다의 내용이 인상적이었어요. 사회생활에 어느 정도의 눈치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눈치와 함께 빈말과 본심의 차이를 제대로 이해하는 것도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솔직한 것은 좋은 것이지만, ‘쓸데없이 솔직’해서는 사회에서 살아갈 수 없다는 사실이 씁쓸하지만 사회생활에서는 어쩔 수 없는 부분이니까 이런 부분은 감수를 해야겠어요. ![]() 3장 불편한 타인 피하는 법 중 21 나쁜 인상을 주지 않고 무리한 요구를 피하기 위해서는 내용이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요구 반사’라는 단어는 처음 들어봤는데 거절하기 어려운 무리한 요구를 할 때 그런 상황을 타파할 수 있다니 평소에 요구 반사 연습도 해두면 너무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무리한 요구를 들어주면서도 요청과 협상을 통해서 스트레스를 낮출 수 있다니 좋은 방법이네요. ![]() ![]() 4장 행동을 바꾸면 마음도 바뀐다 중 34 의외로 얕볼 수 없는 ‘싱글벙글’ 효과의 내용이 좋았어요. 사소한 일에 혼자 욱하는 일이 종종 있는데 그럴 때 싱글벙글 웃는 표정을 짓는다는 것이 쉽지 않겠지만 기분이 좋아진다니 노력이 필요한 것 같아요. ![]() [꿈의지도]<휘둘리지 않기 연습> 나는 어떤 사람인지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고 타인에게 휘둘리지 않는 법도 배울 수 있어서 좋았어요. [꿈의지도]<휘둘리지 않기 연습> 책 속 50가지 힌트로 인생을 좀 더 쾌적하기 살 수 있을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