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사님의 글을 통해 믿음생활에 항상 큰 도움을 받습니다. 목사님책은 꼭 구매해서 읽을려고 하고 있습니다. 유튜브에서 목사님 말씀 감사히 잘 듣고 있습니다. 최근에 또 기대되는 책이 나와서 너무 반갑습니다. 선물하려구 구입했습니다. 목사님, 늘 하나님께 귀하게 쓰임 받으시며 강건하시길 기도드립니다. |
| 조정민 작가님의 짧게 말해 줘 작품 리뷰입니다. 오랜 시간 언론인으로 생활해온 작가님의 그 동안의 긴 시간들의 경험을 통해 짧지만 긴 여운을 갖는 메세지들을 모아 만든 책으로 하루에 한번씩 스스로를 응원하고 힘내는 좋은 글들 읽으며 힘 충전합니다 |
| 조정민 작가님의 짧게 말해줘에 대한 리뷰입니다. 작가님의 기자출신이라 짧고 명료하게 내용을 전달하기에 특화되신것 같아요. 는 상대방 기분을 고려해서 돌리고돌리고 애기하는데 어쩌면 짧게 전달하는게 더 배려하는게 아닌가 싶기도 하네요. |
| 조정민 작가의 에세이로,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의 중요성을 다룹니다. 이 책은 길고 복잡한 설명보다는 간결하고 명확한 말의 힘을 강조하며, 어떻게 말을 잘 할 수 있는지에 대한 실용적인 조언을 제공합니다. '짧고 간결하게 말하는 것이 상대방에게 더 큰 영향을 미친다'는 메시지를 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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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글 모음집으로 읽으면서 인생의 힘이 되는 말이다. 특히 기억이 나는 것이, 인생의 방황은 목표를 잃은 것이 아니라 기준을 잃은 것이다. 라는 말이다. 하나하나 좋은 말들이 있어서 쭉 읽고 치우는 것이 아니라 힘들때 하나씩 들춰서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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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꿰뚫는 150여개의 단문 모음집입니다. 이동하며 읽기 좋아서 자주 펼쳐보고 있습니다. 일러스트 또한 제 취향이라 눈길을 빼았겼는데요, 스티커로 갖고 싶단 생각이 들 정도로 좋았습니다. 책을 덮은 후 생각나는 구절이 있는데요, 오래오래 가슴에 남을 것 같습니다. 사랑하는 만큼 내가 넓어지고, 미워하는만큼 내가 좁아지고, 위선하는만큼 내가 굽어진다. 적어도 굽어지는 삶은 살지 말자 |
| 조정민 목사의 근간이다. 책이 한 손에 잡힐 정도로 작다. 그럼에도 짧은 글로 남긴 게 마치 트위터(X.com)에서 보는 촌철살인의 느낌이 들어 나름 인상적이었다. 시간 날때 조금씩 넘겨가며 보는 즐거움이 느껴져서 좋다. 기회가 되면 함 읽어보길 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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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책이 작고 들고 다니기 편하고요. 처음 이 책은 눈에 띄어서 구매하게 되는데 내용이 별로 없어서 읽기 편하고 금방 읽어요. 그 맘에 드는 문구도 있긴 한데 공감이 안 되는 문구도 있고 하지만 전체적으로 읽을 만해서 들고 다니고 편하 들고 다니기 편하기 때문에 요즘 잘 읽고 있습니다. 저는 추천하는데 추천하는데 근데 내용에 비해서 좀 책값이 좀 비싼 것 같아요. 내용 자체는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