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금가지에서 출간한 이소플라본 저자의 <귀신 부르는 심부름집의 일> 리뷰입니다. 한국식 오컬트나 무속 관련 소재를 좋아한다면 꼭 읽어보라는 후기글에 홀려서 구매했습니다. 기대한 것보다 재밌었고 비슷한 소재의 다른 소설을 찾아서 헤매게 될 것 같아요 ㅎㅎ |
| 귀신 부르는 심부름집의 일일은 제목부터 너무 흥미진진했습니다. 오컬트적인 부분 덕분에 공포도가 어느정도 희석되어서 무리없이 읽을 수 있었어요. 에피소드들 풍성해서 좋았고 하나같이 소재도 신선하고 흥미로워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 오컬트나 퇴마 소재도 좋아하고 옴니버스 형식도 좋아해서 이 책을 구매하지 않을 수가 없었어요. 읽어보니 역시 제가 좋아하는 전개와 내용이라 후루룩 재미있게 읽히네요. 한국에서도 이런 종류의 소설들이 점점 더 많이 나오는 것 같아 기쁩니다. |
| 오컬트와 관련이 있는 사건을 다루는 심부름집 이야기예요. 사장과 직원 하나가 함께 일하는데 둘의 조합이 재밌어요. 의뢰인들이 가져오는 사건도 흥미롭습니다. 한국형 토속 공포라는게 잘 느껴져요. 단편 모음집이라 짬짬이 시간을 내서 읽기 좋아요. |
|
이소플라본 작가님의 귀신 부르는 심부름집의 일일 리뷰입니다 음 옴니버스 식으로 구성되어 있는 기담집이구요 이런 스타일의 오컬트 퇴마 소재를 좋아해서 흥미롭게 잘 읽었습니다 한국형 무당 탐정 이런거 좋아하심 무난하게 잘 읽으실거 같아요 |
| 이소플라본 작가님의 [대여] 귀신 부르는 심부름집의 일일 리뷰입니다. 한국형 환상기담이라고 해서 대여해보게 되었는데, 개인적으로 이런 현대물+오컬트+퇴마가 결합된 장르를 좋아해서 아주 재밌게 읽었습니다. 단편집이기는 해도 연작으로 구성되어있어서 에피소드 하나하나 너무 즐거웠어요. |
| [대여] 귀신 부르는 심부름집의 일일을 읽고 작성하는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각각 에피소드별로 다른 이야기지만 공통된 배경을 공유하는 옴니버스식 구성입니다. 공포 소설도 좋아하고, 단편도 좋아하는 저에게 이 책은 취향저격으로 재미있게 느껴지는 책이었습니다. |
|
황금가지에서 출간 / 이소플라본 연작 <귀신 부르는 심부름집의 일일> 한국 전통 괴물들과 다양한 신화를 현대적으로 재구성한 열여섯 편의 단편 연작 기담집으로 오컬트 사건을 전담하는 심부름센터에서 의뢰를 받아 기이한 사건들을 해결하는 이야기입니다. 잘 읽었습니다. |
| 이소플라본님의귀신부르는심부름집의일일입니다.오컬트사건해결전문심부름센터의평범한직원에게괴이한사건이벌어지는데,,한국전통괴물이라는단어가재미있는데ㅋㅋ다양한신화를기반으로한연작집이라서다양한이야기가있네요15가지나있어서골라읽는재미가있어요..ㅎㅎ현대적설정으로재구성해서더실감나는느낌이에요.잘읽었습니다 |
| 이소플라본 작가님의 귀신 부르는 심부름집의 일일 리뷰입니다. 오컬트 사건 해결 전문 심부름센터의 평범한 직원 승환이 사장 혜호와 함께 의뢰를 받은 각종 기이한 사건을 해결하는 열여섯 편의 단편으로 이루어진 옴니버스 소설입니다.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