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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상륙 작전 3권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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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상륙 작전의 3권 리뷰이다. 여전히 한국 전쟁은 일어나지 않았다. 후에 최악의 전쟁이 일어날 것이라는 것을 아는 독자는 소규모의 공방전, 들려오는 소식, 이 모든 것들이 한국 전쟁이 일어날 것을 예견하는 전운의 소식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을 정도로 크게 다가온다. 아직 여전히 전쟁은 일어나지 않았지만 갈등이 커지고, 대립이 커져가면서 이것들이 가리키는 방향은 결국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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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상륙 작전의 3권 리뷰이다.

 

여전히 한국 전쟁은 일어나지 않았다.

 

후에 최악의 전쟁이 일어날 것이라는 것을 아는 독자는 소규모의 공방전, 들려오는 소식,

 

이 모든 것들이 한국 전쟁이 일어날 것을 예견하는 전운의 소식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을 정도로

 

크게 다가온다.

 

아직 여전히 전쟁은 일어나지 않았지만 갈등이 커지고, 대립이 커져가면서

 

이것들이 가리키는 방향은 결국 전쟁을 향해 가고 있노라고 생각하면

 

왜 저기서 저 인물은 좀더 이렇게 못 했을까 하는 아쉬움이 들기도 한다.

 

답답하고 아픈 역사 뒤에 연이어 일어나는 비극적인 역사를 이 책 한 장 한 장을 넘겨보면서

 

느끼게 해주는 것 같다.

YES마니아 : 로얄 k******9 2016.12.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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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들은 먹고 살기 힘든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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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상륙작전』 - 3. 이제 그 세 번째 이야기. 하지만 여전히 폭퐁 전야다. 아직까지는 소규모의 공방전은 있었지만 대규모의 전쟁은 일어나지 않고 있다. 일제 치하에서 벗어난 것은 좋은 일이나 서민의 생활은 궁핍하기만 했다. 대안도 없는 정책을 벌이고 그로인해서 다른 병폐가 생기지만 정치하는 인간들은 지금이나 그 때나 마찬가지로 자기 잇속을 채우기에 바쁜 것 같다.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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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상륙작전- 3. 이제 그 세 번째 이야기. 하지만 여전히 폭퐁 전야다. 아직까지는 소규모의 공방전은 있었지만 대규모의 전쟁은 일어나지 않고 있다. 일제 치하에서 벗어난 것은 좋은 일이나 서민의 생활은 궁핍하기만 했다. 대안도 없는 정책을 벌이고 그로인해서 다른 병폐가 생기지만 정치하는 인간들은 지금이나 그 때나 마찬가지로 자기 잇속을 채우기에 바쁜 것 같다. 역시 인간들은 달라지지 않는 것 같다.

 

작가 윤태호.

1969년 광주에서 출생. 1993비상착륙으로 데뷔. 이후로 야후, 이끼, 미생, 내부자들이 있다.

 

일제치하에서 해방이 된 후 어지럽기는 어지러웠나보다. 세계사 시간에 배운 아편에 대한 이야기가 우리나라에도 있었나 보다. 중국은 이 아편 때문에 전쟁까지 일어났었는데. 우리에게도 이런 아편이 사회에 만연해 사회를 어지럽히고, 서민을 시궁창 속으로 밀어 넣고 있었다고 하니. 이런 잘못에 대한 교육을 받은 기억이 없다. 참으로 한심한 일이다. 역사는 잘한 일이든 잘못한 일이든 알아야 하는 일이 아닐까. 제대로 알고 제대로 된 길을 가게 만드는 것이 역사가 하는 일이 아닌가.

제주 4.3 사건에 대한 이야기도 들었다. 자신들의 체제를 공고히 지키기 위해서 양민을 죽이는 일을 서슴없이 하는 인간들. 지금쯤 지옥에서 뜨거운 맛을 보고 있을까. 만약에 지옥이 있다면 말이다. 이 내용에 대한 건 더 할 말이 없다. 아는 것도 없으니. 하지만 어지러운 시대였다고 해도 그런 일을 계획해서도, 실행해서도 아닌 되는 일이 아닐까 싶다. 죄없는 서민을 지켜야 하는 것이 국가가 하는 일이고, 국가의 존재 가치라면 말이다.

 

김상호, 그의 아들. - 모두 배를 가르다.

, 이 놈의 집안 무섭구나. 선거에 패한 김 노인. 집 안이 망해버려서인지 배를 갈랐다. 그 뭐시기 하는 위원 앞에서. 그리고 또 그 아들도 똑같이.

그런 행동들이 내 눈에는 아무 의미가 없는 것 같은데. - 왜 스스로 자신의 목숨을 없애려고 하는지 아직도 이해가 안 된다. 결국 자신만 손해 아닌가. 차라리 그 위원놈인가 하는 놈의 배를 갈라줘야 하는 것이 더 낫지 않나. 아니면 말고.

 

솔직히 말해서 더 심한 말을 할 수도 있지만, 지금 해서 뭐하나 싶다.

역사는 아직도 흘러가고 또 흘러가겠지.

어차피 돌고 도는 것이 인간사이고 보면 정치하는 사람들은 자기 잇속을 지키기에 바쁠 뿐이고 돈 없고 빽(명풍가방 아님!) 없는 서민들은, 국민들은 그저 불쌍하게 살아가는 일 뿐이다.

 

김구- 안두휘는 그를

왜 죽였을까? , 누구의 지시로.

 

이제 1950년 당시의 이야기를 3권에서 풀어냈으니 이제는 진짜 6.25 이야기가 나올 것 같다. 아무튼 어지러운 대한민국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4권이 기대가 된다.

 

p********p 2016.06.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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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모두는 미쳐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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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로부터 독립 후 전운이 감도는 하루하루 속에저마다 자신의 가족들을 먹여살리기위해죽을만큼 힒든 삶을 살아나가고 있습니다.살기위해 남을 사기치고 등쳐먹고어찌됐든 형제는 함께 하고자하지만 동생은 아편에 중독되고...책장을 한 장 한 장 넘길때마다 가슴 한켠이 아파옵니다.우리네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겪었던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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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로부터 독립 후 전운이 감도는 하루하루 속에


저마다 자신의 가족들을 먹여살리기위해


죽을만큼 힒든 삶을 살아나가고 있습니다.


살기위해 남을 사기치고 등쳐먹고


어찌됐든 형제는 함께 하고자하지만 동생은 아편에 중독되고...


책장을 한 장 한 장 넘길때마다 가슴 한켠이 아파옵니다.


우리네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겪었던 현실...

YES마니아 : 골드 y******y 2015.07.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