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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랑살랑 봄바람이 인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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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받아보니 부드러운 질감의 양장본 그리고 앞표지 그림이 너무 인상적이였다 ^^숲에 대해서 전혀 관심이 없던 아들녀석이 이 책을 자꾸 들고오고선읽어달라고도 한다  책속을 보면 내용이랑 그림이 같이 나와있는데처음보는 아이들에게도 괭장히 친화적인 일러스트와밑에 추가적으로 있는 식물의 이름도 참 인상적이고 나 아닌 다른 엄마들도 아이에게 읽어주고픈 두고두고 소장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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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받아보니 부드러운 질감의 양장본

그리고 앞표지 그림이 너무 인상적이였다 ^^

숲에 대해서 전혀 관심이 없던 아들녀석이 이 책을 자꾸 들고오고선

읽어달라고도 한다

 

책속을 보면 내용이랑 그림이 같이 나와있는데

처음보는 아이들에게도 괭장히 친화적인 일러스트와

밑에 추가적으로 있는 식물의 이름도 참 인상적이고

나 아닌 다른 엄마들도 아이에게 읽어주고픈

두고두고 소장해서 읽어주고 싶은 책일거라고 생각한다. ^^

읽어보니 내용도 어린 아이들이 책보기에도 숲에 대한 호기심과 궁금증과 이해를

한번에 해소해줄 책인거 같다.^^

 

8******d 2016.05.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민들레 촛불로 따사로운 봄을 축하할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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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의 '살랑살랑 봄바람이 인사해요'와 만나 보았습니다. 책 겉표지를 보면 아이 네명이 숲속에서 무언가를 하고 있네요~ 자세히 들여다 보니 여자 아이 한명은 토끼풀로 화관을 만들어 쓰고 있고, 남자 아이 두명은 모자를 쓰고 풀피리를 불고 있는 것 같네요. 얼굴에 빨갛게 그려져 있는건 무얼까요? 책의 겉표지만 봐도 궁금해 지는 이책! 그림이 너무 이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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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의 '살랑살랑 봄바람이 인사해요'와 만나 보았습니다.

책 겉표지를 보면 아이 네명이 숲속에서 무언가를 하고 있네요~

자세히 들여다 보니 여자 아이 한명은 토끼풀로 화관을 만들어 쓰고 있고, 남자 아이 두명은 모자를 쓰고 풀피리를 불고 있는 것 같네요.

얼굴에 빨갛게 그려져 있는건 무얼까요?

책의 겉표지만 봐도 궁금해 지는 이책! 그림이 너무 이뻐서 그림을 자꾸 읽게 되는 이책!

다 같이 구경해 보시겠어여~~?^^

이책의 처음은 여자아이 두명과 남자아이 두명이 밭에서 일하고 계신 부모님께 인사를 드리고 어디론가로 향하는 그림으로 시작됩니다.

풀 끝에 앉아 있는 나비 한마리가 이 아이들을 봄 숲으로 이끄는 것 같네요~  

아이들은 숲으로 들어가 고민을 하지요. '봄 숲에 가서 무엇을 할까?'

그 고민은 잠시...

봄 숲은 아이들의 놀이터로 변하게 된답니다.

토기풀을 엮어 꽃장식도 하고.. 

 

큰 머윗잎을 둥글게 말아 솔잎을 꽂아 초록 머위모자도 만들고..

벗나무에 주렁주렁 열린 버찌열매를 먹어 보기도 하고, 콩콩 찧어 즙을 내 두볼에 고양이 수염을 그리면서 놀기도 합니다. 

뽀리뱅이 줄기하나 입에 물고 힘껏 불어보면 삐리비리 뿌뿌뿌 소리도 납니다.

흙과 꽃을 모아 꽃떡도 만들고..

노란꽃잎, 분홍꽃잎 사뿐사뿐 얹어서 꽃케이크를 만든 후 하얀 민들레 씨 촛불을 꽂고 아이들은 "하나, 둘, 셋! 후" 촛불을 끕니다.

민들레 씨앗이 하늘로 날아 가는 모습은 봄날의 따스함과 아이들의 꿈을 담아 높이 더 높이 날아 가는 것 같았습니다.

봄날의 따스함과 아름다움을 그림으로 고스란이 담아낸 이책은 그림 읽기책으로도 훌륭했으며, 글의 내용도 의성어 의태어를 사용하여 자연현상을 쉽게 설명해 주어 아이들이 자연과 쉽게 친해 질 수 있게 해 주었습니다.

자연은 최고의 스승이고 훌륭한 교실 같습니다.

우리 아이에게 자연을 선물해 주는 것이 부모의 가장 큰 선물일거란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j********7 2015.08.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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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랑살랑 봄바람이 인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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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고 행복한 숲의 아이들로 자라게 하는 네버랜드 숲 유치원 그림책 _ 봄   살랑살랑 봄바람이 인사해요 ​ 김은경 글,그림 / 2014 / 시공사         숲 유치원 그림책이라.. 다소 낯선 타이틀이긴 하지만 숲을 체험하도록 이끌어 건강하고 행복한 숲의 아이들로 자라게 하자는 매우 건강한 의도가 마음에 들었으나,,, 한여름에 봄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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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고 행복한 숲의 아이들로 자라게 하는

네버랜드 숲 유치원 그림책 _ 봄

 

살랑살랑 봄바람이 인사해요

김은경 글,그림 / 2014 / 시공사

 

 

 

 



숲 유치원 그림책이라..


다소 낯선 타이틀이긴 하지만

숲을 체험하도록 이끌어 건강하고 행복한 숲의 아이들로 자라게 하자는

매우 건강한 의도가 마음에 들었으나,,,


한여름에 봄 책 이라..

(서평은 또 가을이요~ ㅠㅠ)


앞으로 여름 숲, 가을 숲, 겨울 숲

시리즈로 계절마다 선보일 예정이라는데

봄 책이 조금 늦게 출간되지 않았나 싶다.

2월이나 3월에 나왔더라면

아이들에게 턱~하니 보이는 '봄'이라는 단어가

연두빛 찬란함을 자랑하는 표지의 책이

흥미유발 100배가 되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들지만


일단,,, 책 ♪ 책을 펴자 ♬






 



봄 숲에 가서 무얼 할까? 하며 숲으로 들어가는 아이들


















 



숲에서 아이들은


토끼풀 엮어 꽃장식 하고

머위모자 만들어 쓰고

버찌 빻아 물감놀이 하고

뽀리뱅이 피리 만들어 불고

진달래 따서 소꿉놀이 한다.



숲은 늘~ 그냥 걸어갔다 오는 곳,

아이가 나뭇가지라도 주울라치면 빨리오라며 이끌며 오는 곳이었는데

이렇게 다양하게 놀 수 있다니

엄마인 내가 봐도 놀랍다.


사실 뽀리뱅이도 처음 들어봤고.. 부끄부끄




 



마지막 장면으로


숲 속에서 오손도손 노는 아이들을

위에서 바라봐주는 시선,

그리고

그곳에서부터 날아올라 퍼져가는 민들레 씨앗!


매우 멋진 구성이지만, 이 마지막 장면은 정말 최고다. 하트



+


 

이야기가 끝나고도

중간중간 소개되었던

꽃나무와 열매, 풀과 들꽃, 동물, 곤충으로 나뉘어

봄 숲 친구들과 풀피리 자연놀이가 소개된다.












 

 

 

책에서 놓치지 말아야 할 또하나의 포인트!

 

매우 아름다운 언어표현이다.

 

봄바람에 두 볼이 간질간질

풀들이 사락사락 춤을 추어요.

토끼풀이 다복다복 피어 있어요.

멋진 모자 쓰고 자박자박 걸어요.

포르르 무당벌레 나는 소리.

탁탁 벚나무를 치면 토도독 떨어지는 버찌 열매들.

흠흠 나무 내음 속에,

흠흠 풀잎 내음 속에.

개미들은 먹이를 만나 뽈뽈뽈 줄지어 가요.

 

 

+

 

 

탄탄한 콘텐츠를 위해 기획에서 제작까지 3년이 걸려 완성했다는

 <살랑살랑 봄바람이 인사해요>


숲에 푹 빠져 시간가는줄 모르고 놀다 나온듯한 느낌을 주는 스토리

이보다 더 순수할 수 없는, 이보다 더 아름다울 수 없는 언어

다양한 봄 숲 친구들 소개

 

이 책을 본다면, 누구나

그 소중한 3년이, 탄탄한 콘텐츠를 위한 노력이

결코 헛되지 않았음을 느낄수 있을 것이다.

 

 

엄지손가락 좋아요엄지손가락 좋아요엄지손가락 좋아요엄지손가락 좋아요엄지손가락 좋아요

 

 

 

 

 

 

 

 

t********7 2014.09.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살랑살랑 봄바람이 인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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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랑살랑 봄바람이 인사해요   금은경 글 그림 시공주니어 그림이 아주 따뜻하게 그려진 그림책이예요. 아이가 읽으면서 따뜻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네버랜드 숲 유치원 그림책으로   봄 [살랑살랑 봄바람이 인사해요] 여름 [촉촉한 여름 숲길을 걸어요] 가을 [울긋불긋 가을 밥상을 차려요] 겨울 [겨울 숲 친구들을 만나요] 봄이야기를 만나보았어요. 봄에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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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랑살랑

봄바람이 인사해요

 

금은경 글 그림

시공주니어


그림이 아주 따뜻하게 그려진 그림책이예요. 아이가 읽으면서 따뜻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네버랜드 숲 유치원 그림책으로

 

봄 [살랑살랑 봄바람이 인사해요]

여름 [촉촉한 여름 숲길을 걸어요]

가을 [울긋불긋 가을 밥상을 차려요]

겨울 [겨울 숲 친구들을 만나요]

봄이야기를 만나보았어요.

봄에 관련된 숲속이야기를 따뜻하게 잘 그려논 그림책으로 봄에 만나볼 있는 꽃나무와 열매, 풀과 들꽃, 동물, 곤충에 대해 재미있게 보여주었어요.

계절과 상관없이 "아!, 꽃이 피었네."하고 아이와 지나쳤었던 것 같아요.

책을 읽으면서 숲에서 만나볼 수 있는 것들이 참 많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그리고 숲속에서 만난 풀이 단지 풀로만 끝나는 것이 아니고 놀이를 할 수 있다는 걸 배웠어요.

봄에서 만나본 자연놀이는 풀피리였어요.

풀에서 소리가 난다니 신기하기만 했어요.

풀피리를 불고 놀 수 있는 방법을 자세히 설명해 놓아 아이와 해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자연이 우리에게 줄 수 있는 것이 많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봄에 대해

 

 

 

 

숲에서 만날 수있는 꽃과 동물, 곤충이 그려진 그림을 통해서 연필로 세밀하게 그려진 친구들을 만나볼 수 있었어요.

칠성무당벌레, 제비꽃, 초롱꽃, 검은딱새....

보고 읽어나가는 것이 전혀 지루하지 않았답니다.
  

 

 

그림도 참 좋았지만 글도 구성지게 표현되어 있었어요.

 

뽀리뱅이 줄기를 힘껏 불어요.

삐리삐리 뿌뿌뿌, 삐리삐리 뿌뿌뿌.

운율감이 느껴져서 좋았어요.

  

 

 


봄에 관련해서 읽었던 내용들을 한눈에 알아볼 수있도록 정리가 되어 있었어요.

봄 숲에서 만나볼 수 있는 꽃나무와, 열매, 풀과 들꽃, 동물, 곤충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었습니다.

하나더 자연놀이 하는 방법이 설명되어 있어 자연에 대해 친근감을 느끼고 다가갈 수 있었요.

 

한권의 책으로 봄에대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어 좋았습니다.

여름, 가을,겨울이야기도 기대가 됩니다. ^^

YES마니아 : 골드 j****n 2014.08.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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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랑살랑 봄바람이 인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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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랑 살랑 봄바람이 인사해요.                                                                    시공주니어 모기퇴치용 팔찌도 주시고 두녀석이 요것땜에 서로 하겠다고 난리였네요. 둘이다보니 뭐든지 두개가 필요하답니다.ㅎ우선 그림부터 눈에 쏙 ~~들어왔어요. 그리고 간접적으로 생생한 숲 경험 , 재미있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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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랑 살랑 봄바람이 인사해요.


                                                                   시공주니어








모기퇴치용 팔찌도 주시고 두녀석이 요것땜에 서로 하겠다고 난리였네요.


둘이다보니 뭐든지 두개가 필요하답니다.ㅎ

우선 그림부터 눈에 쏙 ~~들어왔어요.


그리고 간접적으로 생생한 숲 경험 , 재미있는 자연놀이 , 흥미롭게 자연을 만날수있는

 

네버랜드 숲 유치원 그림책이네요.






따스한 햇살에 나뭇잎이 반짝반짝,


숲길따라 들꽃들이 활짝 피었어요.



봄바람에 두 볼이 간질간질.


풀들이 사락사락 춤을 추어요.



글옆에는 들꽃들과 곤충들을 그림과 함께 그려넣어 보는재미가 솔솔하네요.




글들도 얼마나 서정적인지 모르겠어요.


다시 동심으로 돌아가서 곤충잡고, 풀꽃놀이, 소꿉놀이


 하던때가 떠오르고 그리워지네요.




꼬불꼬불 오르막길을 오르니

 
진달래꽃이 흐드러지게 피어 있어요.


꿀벌들은 꽃을 만나 윙윙 날아다니고,


개미들은 먹이를 만나


뽈뽈뽈 줄지어 가요.






그림과 글이 잘 일치되어서 읽기도 편하고 동화되어지네요.


진달래꽃도 너무 잘 표현해주었고...





꽃 케이크와 꽃 떡이 다 만들어졌어요.


가만가만 민들레 씨 꽂아요.


민들레 촛불이에요.


입술을 동그랗게 모으고



하나, 둘, 셋!


후~~





넘 이쁘다. 라는 생각이 먼저 들었어요.


민들레씨앗 가지고 불기놀이했던 기억도 나고


요즘 아이들은 요런 것 잘 모르는것같아 좀 아쉽긴해요.


꽃케이크,꽃떡이 얼마나 맛있을까 싶 기도 하구요.






뒤쪽에는



봄 숲 친구들


-숲에서 만나는 꽃나무와 열매

-숲에서 만나는 풀과 들꽃

-숲에서 만나는 곤충

이렇게 나누어 설명해주고 있네요.

이책을 보면서 너무 힐링되는 기분이 들었고


 예전의 어렸을적으로 돌아간것처럼 즐거웠어요.


 아이들은 이런게 있었어? 라며 호기심에 가득찬 얼굴로 봤답니다.


신나는 시골여행 다녀온것 같아요.ㅎ

 

s****5 2014.08.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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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랑살랑 봄바람이 인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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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진작 받았어야했는데 늦게 도착했다.ㅎㅎ 왜이리 안오지..하면서 기다리다가 잊고 있었다. 그래도 지금이라도 받게 되어 너무 좋다. 기다린만큼 무척 재미있는 책이였다. 살랑살랑 봄바람이 불던날 만났으면 더 좋았을꺼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봄이면 난 바람난다. 매일 밖을 쏘다니고싶다 그러다보니 아이들도 나때문에 계속 나돌아다니게 되었다. 봄은 모든 만물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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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진작 받았어야했는데
늦게 도착했다.ㅎㅎ

왜이리 안오지..하면서 기다리다가 잊고 있었다.
그래도 지금이라도 받게 되어 너무 좋다.
기다린만큼 무척 재미있는 책이였다.
살랑살랑 봄바람이 불던날 만났으면 더 좋았을꺼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봄이면 난 바람난다.
매일 밖을 쏘다니고싶다
그러다보니 아이들도 나때문에 계속 나돌아다니게 되었다.

봄은 모든 만물들이 깨어나는 계절이다.
그래서 예쁜 꽃들도 한창 필 때다
그래서 난 이름모를 들꽃을 구경하러 많이 다닌다.
작년엔 이런꽃이 피었었는데 또 피었나 보러가기도 하고
얼만큼 자라났는지 또 확인하러 가기도 하고
그냥 길꽃을 보기 좋아한다.
예전엔 회사다닐때 그렇게 회사자리가 풀밭이였다.
회사에 대한 스트레스를 꽃을 키우며 이겨냈던듯..
정말 많이 키웠는데
지금은 아이를 키우다보니 꽃은 정말..집에 있는 물고기도 키우기 힘든듯ㅎㅎㅎㅎ
언젠가는 다시 베란다에 꽃밭을 만들어 아이들과 함께 키우고 싶다.

살랑살랑 이야기를 펼쳐가는 책속으로 궈궈궈~~~

 

친구들이 숲속으로 놀러간다.

자연속에 놀거리들이 이렇게 많다니

다시한번 또 놀라네..

이런 자연속에서 아이들을 키워야하는데

진심.. 이 그림책 속 아이들이 무척 부러운 순간이다.

 

책속에는 쉽게 만날수 있는 들꽃들의 이야기가 있다.

그리고 들꽃의 자세한 그림도 그려져 있어

다음에 만나면 그 꽃이 이 꽃이였구나 하고 알수 있을정도다.

 

 

들꽃과 나비들을 많이 만날수 있다.

그리고 자연을 벗삼아 아이들이 놀수도 있고

어릴적 이런 엄마놀이 많이했었는데

울 아이들도 이런놀이하고 자라면 좋겠는데

엄마가 마음을 크고 넓게 가져야 아이들이 맘껏 놀텐데

요즘은 워낙 위험한 세상이다보니.. 쉽게 놓질 못하겠다는..ㅠㅠ

 

이야기 마지막엔 이렇게 들꽃들의 이름과 나비들의 이름들이 있다.

간단한 놀잇감 만들기도 나와있어 유익한 책이다.

 

가끔은 이런 책이 그립다.

수수한 서정적인..

복잡한 그림들보다는

눈이 쉬어가는 책인듯하다.

살랑살랑 봄바람을 타고 온 책인듯 하다..

 

y******e 2014.08.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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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 네버랜드 숲 유치원 그림책 - 살랑살랑 봄바람이 인사해요
"[시공주니어] 네버랜드 숲 유치원 그림책 - 살랑살랑 봄바람이 인사해요"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민재마더에요~~~~~♡ 민재에게 자연의 소중함과 신비로움을 경험해주게해주고 싶어   부지런히 캠핑을 다니고 있는 요즘이거든요. 근데 초봄부터 시작했던건 아닌지라 자연이 주는 봄의 매력을 충분히 느끼진 못했던 것 같아 조금 아쉬웠거든요. 하지만 이번에 책을 통해 봄 숲의 매력을 충분히 느낄 수 있는 기회가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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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민재마더에요~~~~~♡









민재에게 자연의 소중함과 신비로움을 경험해주게해주고 싶어  

부지런히 캠핑을 다니고 있는 요즘이거든요.

근데 초봄부터 시작했던건 아닌지라 자연이 주는 봄의 매력을 충분히 느끼진 못했던 것 같아 조금 아쉬웠거든요.

하지만 이번에 책을 통해 봄 숲의 매력을 충분히 느낄 수 있는 기회가 있었어요.









네버랜드 숲 유치원 · 봄

살랑살랑 봄바람이 인사해요

김은경 글·그림

시공주니어




















건강하고 행복한 숲의 아이들로 자라게 하는

<네버랜드 숲 유치원 그림책>

이상희 기인 기획, 임재택 한국숲유치원협회장 추천!!




















네버랜드 숲 유치원 그림책 시리즈


 정겹고 친근한 그림이 담백하고 서정적인 글과 함께 표현된 봄 숲 그림책

숲의 변화는 물론 숲속에서 즐겁게 노는 아이들의 모습을 생생하게 담고 있어요.

마치 숲이 간접적으로나마 느껴질 수 있게

정말 아이들의 행동과 표정이 생생하게 표현되어 있구요.




















숲에서 만나는 다양한 꽃나무와 열매, 풀과 들꽃

동물, 곤충까지 상세히 표현되어 있어요.

민재마더도 책보며 하나하나 공부했네요^^





















민재마더도 어렸을 때 토끼풀로 팔찌 만들어봤었는데

그림보니 그때가 새록새록 떠오르더라구요^^

그때 같이 만들던 친구들은 다 뭘하고 있을지 궁금하기도 하고...ㅎㅎ



















나뭇잎이며 꽃잎들 돌로 콩콩 찧어서 즙내서 소꿉장난했던 일들도....

하지만 요즘 아이들은 이럴 기회가 없는 것 같아 

책을 보면서 아쉬운 마음이 크더라구요.




















새싹과 꽃을 피우는 봄 숲의 모습에 기분이 좋아지는 것은 물론

그 봄 숲에서 볼 수 있는 작은 꽃과 곤충 그리고 풀 조차 그냥 지나치는 것이 아니라

하나하나 눈여겨보고 다양한 꽃과 풀로 재미난 놀이까지 즐기는 아이들의 모습에 흐믓한 미소가 절로 번졌어요.

특히 꽃 케이크와 꽃 떡 위에 민들레 촛불은 정말 감탄하지 않을 수 없었구요^^




















아크릴 채색과 프린팅 기법을 혼합하여

봄 숲 정경을 아름답게 표현 한 베버랜드 숲 유치원 봄

책 맨 뒷장에는 봄 숲 친구들에 대해 상세히 설명되어져 있어서

무거운 도감 들고다니기 쉽지 않을 때 아이들이 활용하면 정말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한가지 더!!!

풀피리 만드는 방법까지 나와있어서 이건 캠핑가서 꼭 아들과 함께 해보리라 마음먹었네요.

ㅎㅎ




















숲과의 만남은 몸 숲, 마음 숲, 영혼의 숲을 키우는 행복한 만남입니다.

아이와 함께하는 숲 생태 이야기

네버랜드 숲 유치원 봄

살랑살랑 봄바람이 인사해요

숲을 품는 아이로 자랄 수 있게 생생한 숲 경험 · 재미있는 자연 놀이 · 흥미롭게 만나는 자연 세계 꼭 만나게 해주시길 바래요.











[서평단 후기 활동이며, 해당 출판사로 부터 제품을 제공 받아 작성하는 글입니다]

 

k****1 2014.07.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시공주니어] 살랑살랑 봄바람과 인사해요
"[시공주니어] 살랑살랑 봄바람과 인사해요" 내용보기
살랑살랑 봄바람이 인사해요       김은경 글/그림             초등학교 1학년까지 시골서 자랐어요. 그래서 일까요? 책을 보는 내내 저의 옛시절이 기억났지요.   오빠 언니들과 어울려 숲을 돌아다니며 산딸기 따 먹고, 토끼풀 엮어서 팔찌와 화관 만들어서 서로 씌워주고 나뭇잎으로 배 만들어서 냇가에 띄우기도 했지요.       그런 추억이 좋아서 일까요,
"[시공주니어] 살랑살랑 봄바람과 인사해요" 내용보기
 

살랑살랑 봄바람이 인사해요

 

 

 

김은경 글/그림

 

 

 

 

 

 

초등학교 1학년까지 시골서 자랐어요.

그래서 일까요? 책을 보는 내내 저의 옛시절이 기억났지요.

 

오빠 언니들과 어울려 숲을 돌아다니며

산딸기 따 먹고, 토끼풀 엮어서 팔찌와 화관 만들어서 서로 씌워주고

나뭇잎으로 배 만들어서 냇가에 띄우기도 했지요.

 

 

 

그런 추억이 좋아서 일까요, 아니면 정서적으로 좋아서 일까요?

아이 엄마가 된 지금은 아이를 데리고 자주 숲으로 갑니다.

제가 어를 적 했던 놀이들을 아이에게 알려주고 싶고

길가에 핀 야생꽃 하나 다 보여주고 싶어요.

 

 

 

<살랑살랑 봄바람이 인사해요>는 아이와 숲은 다니며 하고 싶은 것은 그대로 담아 놓았답니다.

숲은 탐색하고 다니는 동안 주변에는 배추꽃나비, 호랑나비, 칠성무당벌레들이 돌아다니고

예쁜 울음 소리가 있어서 고개를 들면 박새가 눈에 보여요.

 

 

 

 

수채화 같은 그림과 글은 서로 영역이 나뉘어져 있지요.

그리고 숲 그림 속에 있던 곤충이나 꽃들은 나누어진 영역을 다시 하나로 이어주는 매개체인양 그려져 있어요.

그려진 매개체들은 4B 연필로 정교하게 그려진 것처럼 보이며 흑백인 것이 오히려 눈에 더 들어옵니다.

 

 

숨은그림을 찾게 해요.

흑배으로 그려진 곤충과 꽃들은 수채화 그림 속에서 찾게 되지요.




 

 

 

 

 

 

아이에게 동화책을 읽어주기 보다 엄마의 어린시절 추억을 이야기 하는 기분이라고 할까요?

아이도 그림 속으로 빠져들지요.

 

그리고 가끔 숨은 그림 찾기를 할 때만 다시 현실로 돌아오는 기분이랍니다.




 

 

 

 

 

도시에 사는 아이에게 엄마와 같은 추억을 줄 수 있는 책!!!

직접 경험을 할 수 있다면 간접 경험이나마 책속에서 뛰어놀 수 있게 해주네요.

 

시공주니어에서 네버랜드 숲 유치원 그림책이 출간되어 넘 반가웠어요.

여름, 가을, 겨울도 기대하게 됩니다.

 

 

 

 

 

  

YES마니아 : 골드 n******e 2014.07.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시공주니어]살랑살랑 봄바람이 인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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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버랜드 숲 유치원 그림책 시리즈인 봄 / 살랑살랑 봄바람이 인사 해요 여름/ 촉촉한 여름 숲길을 걸어요 가을/ 울긋불긋 가을 밥상을 차려요 ​겨울/ 겨울 숲 친구들을 만나요 중에서 봄을 보여줄 [시공주니어] 살랑살랑 봄바람이 인사해요를 같이 봄을 느끼면서 보실까요?^^       봄에 만날수 있는 꽃과 식물 그리고 새들까지 이쁜 그림으로 만나볼수 있는 책이서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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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버랜드 숲 유치원 그림책 시리즈인

봄 / 살랑살랑 봄바람이 인사 해요
여름/ 촉촉한 여름 숲길을 걸어요
가을/ 울긋불긋 가을 밥상을 차려요
​겨울/ 겨울 숲 친구들을 만나요
중에서 봄을 보여줄 [시공주니어] 살랑살랑 봄바람이 인사해요를 같이 봄을
느끼면서 보실까요?^^

 

 

 

봄에 만날수 있는 꽃과 식물 그리고 새들까지 이쁜 그림으로 만나볼수 있는
책이서 너무 좋네요.
특히 아이들이 봄을 느끼면서 맞이하는 모습이 너무 앙증맞고 이뻐서 절로
눈길이 가는 것 같아요.^^​

 

 

 

 

따스한 햇살에 나뭇잎이 반짝반짝...

숲길 따라 들꽃들이 활짝 피었어요..

우리아이들 봄 숲에 가서 무엇을 하며 놀지 너무 궁금하네요.^^

 

머위잎 따서 머리에 모자처럼 쓰고...
버찌열매도 가득 따서 입안에도 넣어보고,,
버찌열매를 콩콩 찧어 즙을 내어 얼굴에 고양이 수염도 그려보고...^^
 

 

 

 

책에 그려지 들꽃그림과 곤충그림이 너무 섬세하게 그려져 있어서
그림만 봐도 들꽃과 곤충이 느껴지는것 같더라구요.
우리아이들 민들레 촛불 만들어서 모두같이 후~~~~
하고 불어보네요.^^
 

 

 

 

봄 숲에서 만나본 들꽃이랑 곤충들...
색감이 있어서 더 그런지 생동감이 느껴지네요.^^
 

 

 

 

우리딸...
"엄마 이건 무슨꽃이야?..."
"어..이건 내가 좋아하는 핑크색이다.."
우리아이 봄을 마음껏 느껴보는 시간이 되어서 너무 좋았어요.^^
 

c*****4 2014.07.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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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살랑살랑 봄바람이 인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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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살랑살랑 봄바람이 인사해요 ::: 저 같은 경우에는 책 표지처럼 친구들과 하루종일 저렇게 돌아다니면서 놀았답니다^^ 요즘 아이들은.. 마치면 학원가고~~ 그리고 주변 숲이라고 해봤자.. 아파트 단지 안에 있는 잔디밭이나 나무 몇그루가 전부여서.. 제대로 된 숲을 보고 자라기가 힘들더라구요. 지금은 6세.... 딸아이.. 작년 어린이집 다닐때.. 한달에 한번 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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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살랑살랑 봄바람이 인사해요 :::

저 같은 경우에는 책 표지처럼 친구들과 하루종일 저렇게 돌아다니면서 놀았답니다^^

요즘 아이들은.. 마치면 학원가고~~ 그리고 주변 숲이라고 해봤자..

아파트 단지 안에 있는 잔디밭이나

나무 몇그루가 전부여서.. 제대로 된 숲을 보고 자라기가 힘들더라구요.

지금은 6세.... 딸아이.. 작년 어린이집 다닐때..

한달에 한번 숲유치원 체험하는 학습이 있었거든요.

금요일만 되면 숲유치원 가는 날 아니냐고 물었었는데..

그게 벌써 1년 전이네요..

요즘 창작이나 전래,명작 위주로 읽어주다보니.. 요렇게 자연쪽 책들은 신경을 못써줬었는데

표지부터도.. 당장 제가 6~7살로 돌아간것 같은 포근함과 익숙함이 잔뜩 묻어나요^^

따스한 햇살이 비추는 봄숲길... 귀요미 네친구들의 탐색들이 시작되는데요..

간질간질 강아지풀부터 시작해서 달콤한 꽃내음이 일품인 아까시꽃

그리고.. 도시에서도 흔하게 볼수 있는 토끼풀^^

책을 읽다가보면 제가 알지 못했던 풀들도 나오고...

단순하게 보고 느끼는것으로 끝나는게 아니라 아이들끼리 풀피리도 불고

연지곤지 놀이도 하고^^ 추억속의 옛놀이를 하면서 숲을 누리는 모습에

시간 가는줄 모르고 대리 자연놀이를 즐겼답니다^^

자연만큼 아이에게 행복한 시간을 주는게 있을까요? ^^

월 1회의 숲유치원은 이제 즐길수 없지만... 시골 외할머니 댁에서

자연과 더불어서 놀 기회가 종종 있는데.. 책에서 나와 있던 풀피리 부는 법

숲에서 만날 수 있는 곤충들... 그동안 잊고 있었던 자연에서 즐기는 다양한 놀이법들을

다시금 생각해 볼수 있는 좋은 시간이였어요~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g****i 2014.07.15. 신고 공감 0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