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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이 책을 사주었어요. 책을 읽고 난 후 이세상엔 쓸모없는 사람은 없고 다들 솢소중하고 귀한 존재라는 것을 느끼는 계기가 된거 같아요. 책을 읽고 난 후 학교로 오신 최아영작가님을 직접 만나 뵙고 사인도 받으며 아이가 너무 좋아했어요 책도 작가님과의 만남도 아이에게 정말 행복한 시간이 된것 같아 좋았어요 아이뿐만 아니라 자신에 가치를 모르는 어른들께도 추천할만한 책 입니다 |
화병의 역할로 꽃과 함께했는데 화분으로 꽃과 함께하면서 전에 다시 행복을 느끼는 화분에 표정에서 기분이 좋았어요. 사회생활을 하면서 나의 능력을 인정받을 때 느끼는 행복과 뿌듯함을 양육을 하면서 아이를 통해 다시 느낀 행복과 기쁨에 대한 기억이 떠오르더라고요. |
| 40대 중순이 되고 나이가 들면서 이제 쓸모가 없어지나 생각했는데 이 책을 읽고 새 마음이 생겼습니다. 제 아이에게도 이런 마음을 전달하게 했습니다. 쓸모가 없다 하지만 존재 만으로도 충분히 쓸모를 찾을 수 있다는 것을요. 좋은 책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