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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논리적인 사고방식에 대하여 직장생활을 비롯하여 기본적인 사회생활에 하는데 있어 필요한 사고능력에 대하여 학생이 선생님에게 질문을 하면 선생님이 답변을 해주는 형식으로 쓰여져 있어 책을 읽는 독자가 읽기 편하고 이해하기 쉽게 쓰여져 있어 각 계층의 사람들이 두루두루 공유할 수 있도록 쓰여진 책입니다. 저 같은 경우 직장생활을 하면서 때로는 부족한 부분이 많고, 직장상사에게 의지하려는 생각이 우선하여 각종 문서 및 보고서 등을 작정함에 있어 어차피 수정 보완될 것을 굳이 처음부터 완벽하게 작성할 필요가 있을까? 라는 잘못된 생각으로 각종 오탈자가 발생하거나, 띄어쓰기 실수 등이 자주 나오곤 하는데 이러한 행동에 대해 고칠려고 많이 노력해 보았으나 순간에 반짝이는 생각으로 그칠 뿐 실천으로 잘 옮기지지 않고 있는 상황에서 이 책을 읽으며 많은 반성을 하게되는 시간이었습니다. 또한, 글을 쓰면서 내가 잘 알고 있으니 당연히 상대방도 잘 알고 있을꺼라는 생각이 글쓰는 가운데 지배하여 실제 아무런 내용도 모르는 상대방임에도 불구하고 마치 내가 이해하고 있는 것을 모두 알고 있는 상태에서 글을 읽는다고 생각하고 글을 쓰는 경우가 많아 서류가 넘겨지고나면 그 서류에 대한 질문을 다시 받게 되는 일이 허다하였습니다. 이러한 모든 상황들에 대해 이 책은 그것에 대한 의문점과 해답을 제시해줌으로인해 나의 생각이 잘못되었고, 그러한 생각이 고쳐지지 않는 한 똑같은 잘못을 되풀이 할 것이라는 것을 깨닫는 시간이었습니다. 이 책 한권으로 지금까지 조금은 삐딱하거나 잘못한 나의 모든 행동들이 전부 바뀔 수는 없겠지만, 잘못된 행동이었고, 고쳐져야지만이 앞으로는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 나에게 마이너스가 되지 않는다는 것을 잘 알기에 눈에 보이는 곳에 잘못된 행동을 고쳐야 한다는 문구를 적어두고 혹여 똑같은 잘못을 반복할 경우 다시금 되새겨가며 올바른 행동을 하도록 실천해야 겠습니다 ^^ 좋은 책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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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사회는 우리로 하여금 생각하는 힘인 논리력을 필요로 한다. 그래서 책을 읽거나, 글을 쓸때 논리력은 매우 중요할 수 밖에 없다. 서술형 준비를 하다 보면 글쓰기 능력이 필요하지만 논리적인 생각을 끌어내지 못하면 글을 제대로 쓰지 못한다. 아이의 논술 준비를 지도하는 필요하고 여러 방식으로 자신을 표현하고, 말을 할 때에도 중요하다.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테크닉을 키우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수많은 정보 속에서 살아가고 있는 우리는 필요한 정보를 얻는 눈과 마음이 필요하다.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테크닉'은 논리력을 키우기 위한 다양한 테크닉을 담고 있다. 논리적으로 이야기를 하거나 논리적인 글을 쓰기 위해서는 우선 상대방의 입장을 존중하는 마음이 필요하다. 언뜻 생각하기에는 왜 타인을 의식하는 것이 논리력을 키운다는 것인지 이해가 되지 않았지만 자신의 생각을 전달하고, 상대를 설득할 때에는 반드시 상대를 배려하고 이해하는 마음이 전제가 되어야 한다는 것을 알기에 공감할 수 있었다. 그 외에도 언어 사용이나 논리의 기본 규칙, 대화 속 논리 활용법 등 다양한 정보가 담겨 있다. 논리력과 창의력을 어떻게 키워야 할지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논리적 사고를 증진시키기 위한 방법들을 배우면 시험 공부를 할 때도, 직장인들이 사회 생활을 할 때에도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말을 하면서 듣는 사람을 배려하는 모습을 보인다면 많은 사람들이 주목하고 집중할 것이다. 생각하는 힘을 키우기 위해 노력하다 보면 논리적인 능력을 키울 수 있다. '논리는 사랑'이라는 말 속에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테크닉 노하우가 담겨 있다는 것을 잊지 않으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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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아이의 논리력을 키워주고 싶어서 만난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테크닉] 입니다. 일본에서만 무려 600만부 이상이 판매된 논리력 시리즈 중 그 첫번째로 최단시간에 논리력을 키워주는 책이라고 해서 만나게 된 책입니다. 책을 만나기전, 논리력이 아이들에게 왜 필요할까?라는 생각을 했습니다.그에 대한 답은 상대방을 설득 시키는데 필요하다는 정도였지만, 책을 만나보니 그 중요성이 상당히 크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책은 질문과 답변식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특히 질문들은 논리력을 어려워하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라도 궁금해할 질문들이라 상당히 공감이 됩니다. 전반부에는 논리력이 왜 필요한지를 알려주고, 중반부를 넘어서면 본격적으로 논리력을 키우는 방법들을 알려줍니다. 논리력을 키우는 간단하면서도 효과만점의 3가지 규칙과 논리력을 키우고 논리적 사고를 하기 위해서 필요한 5가지 방법, 그리고 이야기의 설득력을 2배로 높여주는 논리의 활용법등 누구라도 논리력을 키울 수 있는 효과만점의 테크닉들을 만날 수 있는데, 왜 이 책이 일본에서 많은 화제를 불러일으키며 엄청난 판매부수를 기록했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논리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지만 논리력을 키우기가 쉽지 않다고 생각하는 분들이라면 이 책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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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리적으로 생각하는 테크닉"은 일본에서 논리엔진창시자로 일컫는 데구치 히로시의 작품을 번역한 것으로, 대화체로 논리를 설명해 가는 특징이 독자로 하여금 매우 편하게 책을 읽도록 해 줍니다. 읽는 힘, 쓰는 힘, 듣는 힘, 생각하는 힘, 말하는 힘 중에서 읽는 힘이 다른 네가지 힘의 첫 출발점임을 강조하는 저자는 신문 사설부터 신간에 이르기까지 글쓴이의 논리구조를 파악해 가면 누구든 어렵지 않게 논리적인 글쓰기가 가능해 진다고 말하고 있으며, 매우 동감가는 부분입니다.
일본의 논리엔진이라 불릴만한 명성에 걸맞게 저자는 매우 편한 서체로 독자에게 논리가 어려운게 아니라 서로의 입장, 서로간의 대조적인 입장 그리고 이를 뒷받침하는 근거로 매우 쉽게 논리구조를 가져갈 수 있도록 설명해 주고 있다는 점이 가장 마음에 와 닿습니다.
논리적 사고의 출발점과 이를 발전시키고자하는 모든 사람이 편하게 접할 수 있는 책이라 높이 평가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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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감사합니다!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테크닉!! 안에는 유이라는 여학생과 저자인 데구치 히로시가 선생님의 형태로 문답으로 내용이 이어져요~ 파트별로 지금 논리력이 왜 요구되는가! 논리력을 키우는 방법! 논리력 훈련법과 특성 등을 알 수 있어요!!
사실 논리력이란 것이.. 디지털 세계를 넘어선 정보화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꼭 필요한 것이죠. 정보는 무수하지만 그 중에서 중요하고 자신에게 필요한 정보를 찾아내지 못하면 말짱 꽝인 것을 모두 알고 있습니다. 그 뿐만 아니라 말을 할 때도 논리가 있어야 상대방을 설득할 수 있어요~ 그런 점에 있어서 논리력은 우리 모두에게 꼭 필요합니다. 이 책은 논리력이 왜 필요하며 어떻게 기를 수 있는지, 논리력을 단련하면서 어떤 것들도 더 발전하게 되는지를 알려주고 있어요!!!!!
사실 처음에는 엄청 딱딱하고 어려운 책일 줄 알았는데 대화체 형식으로 더 이해가기 쉽게 잘 풀어놓은 형식이에요! 그래서 더 읽기 편하고 재미있었습니다. 제대로 된 논리가 빠진 주장은 무턱대고 우기기 밖에 되지 않지만, 이 책을 읽고 논리력을 키운다면 자신의 주장에 적절한 논리를 달아서 상대방을 설득시킬 방법을 찾을 수 있어요! 그 점에서 정말 도움이 되는 책이라 생각합니다!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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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리뷰하고자 하는 책은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테크닉>이라는 책으로 일본에서 600만 부 이상 팔린 베스트셀러다. 이번에도 네이버 카페 이즌잇을 통해 책을 받아보게 되었다. 책을 읽는 것은 생각보다 어렵지 않았다. 논리학에서 나올법한 내용은 거의 나오지 않고 왜 논리적인 사고력이 필요하며 그것에 어떻게 접근할 수 있는지에 대한 내용이 주를 이룬다. 게다가 데구치 교수와 제자인 '유이'가 대화식으로 주고 받는 말을 통해서 비교적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나는 지하철로 이동하는 중에 읽었는데 넉넉하게 2시간 정도 잡으면 완독을 할 수 있을 정도다. 그럼 보다 세부적으로 리뷰를 해보도록 하겠다. ![]() 이처럼 초입에 책 내용을 이끌어나가는 등장인물들이 자기소개를 하고 있다. 직장생활 4년차인 유이를 주인공으로 내세워 내용을 전개하고 있는데 여성이라는 점에서 책의 분위기를 부드럽게 이끌어가는 역할을 한다. 개인적으로 대사 옆에 등장하는 캐릭터 표정 아이콘이 마음에 들었다. 각 상황에 맞는 표정변화를 보여주어 소소한 즐거움을 주었기 때문이다. ![]() 많은 가르침을 제공하는 데구치 히로시 교수. 나는 이 책을 통해서 처음 접한 사람인데 일본에서 상당히 인지도 있는 인물인 것 같다. 오늘 소개하고자 하는 이 책 말고도 다른 저서들이 소개되어 있어 함께 읽어보면 좋을 듯하다. 다음에는 저 <논리적으로 글쓰는 테크닉>이라는 책을 읽고 리뷰를 작성해봐야겠다. 본격적인 리뷰에 앞서 우선 목차의 주제를 살펴보자. Chapter 1. 지금, 왜 '논리력'이 요구되는 것인가? Chapter 2. '논리력'은 이렇게 키운다. Chapter 3. 왜 읽기만으로도 '논리력'이 키워질까? Chapter 4. 이야기의 설득력을 2배로 높여주는 논리의 활용법 Chapter 5. 논리적으로 쓰는 훈련을 하면 '사고력'이 증대된다. Chapter 6. '논리력'을 단련하면 '기억력'도 높아진다. Chapter 7. 최대의 무기와 생각하는 힘은 '논리력+창조력'이다. 이 책의 흐름은 우선 왜 논리력을 향상시켜야 하는지 배경부터 설명하고, 그 당위성을 입증하는 자료들을 언급한다. 특히 동서양의 논리적 사고에 대한 입장차이를 설명하는 부분이 인상깊었다. 널리 알려져 있듯이 동양은 공동체 생활을 중시하기에 딱잘라서 No라고 말하지 못하는 문화가 있고, 서양의 경우 개인의 입장을 더 중시하기에 상대방에 대해서 철저하게 분석한다는 내용을 접하며 고개를 끄덕였다. 이는 역사와도 관련이 있는데 민족끼리 치열하게 영토, 민족분쟁을 겪어온 서양은 쉽사리 남을 믿지 않는다는 것이다. 동양에서도 중국은 역사속에서 배신을 밥먹듯이 하고 수많은 전쟁을 치뤄왔기 때문에 중국인들은 사람을 잘 믿지 않는 경향이 있다. 세계화를 통해 서양의 논리적 사고방식이 널리 확산이 되었고, 이제는 투쟁과 싸움보다는 논리를 통해 남을 설득하는 시대가 도래했다. 책의 저자인 노구치 교수는 왜 지금 논리력이 필요한지 이러한 배경설명을 통하여 독자를 납득시킨다. 스승이 제자에게 이야기를 들려주듯이 내용을 전개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이러한 사실을 받아들일 수 있다. 사실 이 책은 논리력이라는 것을 강조하고 있지만 궁극적으로는 '커뮤니케이션' 서적이다. 저자는 논리력을 키우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으로 다양한 매체의 정보들을 많이 읽고, 논리구조를 적용하여 전략적으로 글을 쓰고, 이러한 훈련을 거듭 반복하라고 한다. 우리가 대학교과과정에서 교양수업으로 접하는 '글쓰기와 토론' 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 하지만 정작 우리는 이러한 기본적인 것들을 지키지 않고 가볍게 치부하는 경향이 있다. Return to Basic. 이 말이 다시 생각나는 이유다. 이 책의 핵심 내용에 대해서 언급하자면 우선 논리의 기본 3가지 규칙이 있다. 첫째는 대등관계로 귀납법과 연역법이 여기에 해당한다. A(자신의 주장) = A'(구체적인 예, 에피소드 인용) 과 같은 등식으로 표현할 수 있다. 여기에는 추상화 과정이 필요하다. 둘째는 대립관계다. 예를 들어 남자와 여자, 하늘과 땅, 기쁨과 슬픔 처럼 서로 대비되는 표현을 통해 자신의 주장을 강조하는 규칙이다. 셋째는원인규명/인과관계다. 우선 필자의 주장이 나오고 그 다음에 구체적인 예를 제시하고, 그 뒤에 원인규명으로 이어진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읽기 쉽고 이해하기 쉽고 설득력 있는 글을 쓸 수 있다. 인과관계는 처음부터 구체적인 예를 제시하고 그 다음에 연상되는 공통점을 이끌어 내는 것이다. 이를 간단하게 정리하면 다음의 그림과 같다. ![]() 내가 이 책을 커뮤니케이션 서적이라고 한 근거는 바로 다음의 내용 때문이다. 듣는 사람을 이야기 속으로 끌어들이는 3가지 포인트. 1. 첫마디를 중요하게 말하라. 2. 서론은 짧게 말하라. 3. 말하는 속도를 능숙하게 조절하라. 이처럼 본서는 단순히 논리적인 사고력을 키우는 것뿐만 아니라 이를 실제 커뮤니케이션 상황에 적용하는 것을 궁극적인 목표로 삼고 있다. 이 밖에도 프레젠테이션이나 토론상황에서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는 논리 테크닉, 조언들이 다양하게 언급되고 있으니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한번 읽어보는 것이 좋을 것 같다. 한가지 주의할 점은 너무 큰 기대를 하고 이 책을 읽는다면 실망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 논리적 사고가 왜 필요하고 어떻게 하면 논리력을 일상생활에서 향상시킬 수 있는지에 대해 핵심만 콕찝어 말해주는 '논리력 입문서적'이라고 평하고 싶다. 그리 어렵지도 않고 그리 깊이가 있는 책도 아니다. 이 점을 유의한다면 충분히 얻어갈 것이 많은 책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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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리적으로 생각하지 못해서 늘 사람들과의 대화에서 제자신의 생각을 표현 못해서 답답했습니다.. 집에 돌아와서 왜 난 저렇게 말하지못했지 ..왜 난 그렇게 생각하지못했지 .라는 생각으로 제자신을 탓하기만 했었는데 이책에서 나오는 화제 언급의 노하우, 대화 속 논리 활용법이 저한테 많은 도움이 될꺼 같아서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화제 언급이라는데 쉽지가 않습니다.
이책을 읽으면서 제일 좋은점이 쉽게 설명한다는 점입니다. 첫번째 유이와 선생님의 대화로 논리가 어려운 주제가 아니라 쉽게 생각하는 방법을 제시해 준다는 점입니다. 유이는 사회인으로 논리적으로 요구하는 시대에 살고있는 직장인입니다. 책을 읽거나 글을 쓸때, 그리고 무언가를 생각할때도 논리력이 왜 필요한지 일깨워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2번째 논리력은 이렇게 키운다라는 설명으로 아이들의 회화에도 논리가 있다는 주제에서는 지혜열을 나기시작하는 아이들에 대한 설명과 아이가 부모를 타인으로 인식하면 나타나는 아이나름의 논리적사고를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논리력을 키우기위해서는 자신을 타인의 입장과 바꿔 본다라는 점도 알려주면서 많은사람들이 착각하는 점 타인도 자신과 같은 시점과 주관으로 사물을 보고 있다고 착각하는거 그래서 다른사람들의 어떤 각도에서 보고있는 지 생각해서 고객이나 상사가 어떤것을 요구하고 무엇을 바라고있는지 생각해 보라고 충고하고있습니다.
또 중요하게 강조했던 부분이 읽는 힘을 단련하면 논리력은 증대한다는것이였습니다. 논리력은 익히고 키우기 위해서 갑작스럽게 생각하는 힘 을 단련하는 점은 어렵기 때문에 논리력은 일정한 규칙에 따른 말의 사용방법이라고 해도 좋기 때문에 글을 읽어서 논리력을 익혀 가는것이 지름길이라고 논리력 증대의 방법을 설명해 주었습니다 .
마지막으로 남들에게 그이야기를 꺼냈을때 ..상대방이 반응이 없는 이상한 이야기를 꺼내서 대화자체를 중단하게 되는 경우도 있고..대화속에서 논리를 활용하는 방법을 배워서..매끄럽게 대화를 이어가는 방법을 나와있어서 책을 읽는 내내 많은 가르침을 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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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리적은 사고에도 테크닉이 필요하다는것인가? 본능적인걸 빼놓고는 사람은 살아가면서 다방면으로 자신은 연마하는것임엔 틀림없다. 언어란 도구를 사용하여 서로의 의사를 표시하듯이 그 도구를 제대로 사용하느냐 하는것은 결국 논리적 사고의 테크닉과도 연결될수 있다는 점에서 논리력또한 길러지고 다듬어질수 있는 분야라는 생각에 제목에 대해 적극 공감해본다.
일본,학원에서 현대문학 강의로 유명한 작가 데구치는 그의 논리엔진 프로그램을 통해 그동안 수많은 수많은 학생들의 성적향상은 물론 다른 교과목까지 향상되었음을 자타공인한 작가이다. 데구치는 이책의 주인공인 제자 유이와의 문답을 통해 인간이 특히 논리력이 현격히 떨어지는 동북아시아권의 사람들에게 보다 논리적으로 사고하고 글쓰는 방법에 대해 이해하기 쉽게 풀어나가고 있다.
주인공 유이는 대학졸업하고직장인이 된지가 4년째,직장생활의 즐거움을 느끼면서도 한편으론 갈수록 어려워지는 업무와 인과관게에 고민이 많다.유이는 작가와의 문답형식을 통해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테크닉에 대해 지형적 이해와 미래시대에 걸맞게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테크닉을 익힘으로서 다양한 문화속에 충돌될수 있는 오해의 소지를 벗어나 올바르게 의사를 전달하고 이해하는데 개개인의 논리력은 반드시 필요함을 시사해주고 있다.
논리력은 수험공부등 다양한곳에 이르기까지 큰 힘이 되어주고 있다는 점이다.일상회화나 독서, 직장의 업무에까지 많은 도움이 되어주며,더 나아가 내 생활의 지적 호기심을 높여 줄뿐만아니라, 상대에게 나를 이해시키는데 제대로된 무엇보다도 타당성을 지니고 오해의 소지 없이 쉽게 제의사를 반영하는데 큰힘을 실어준다는것 그러나 ,논리적인 글을 쓰기위해선 우선적으로 ,상대방을 려하는 마음을 기르는것과도 연결된다는 것이다.
수험공부를 할때 무조건적인 암기는 단말마적인 짧은 기간의 기억만 가져올뿐 오래기억되지 못한다. 따라서 과거 무조건식 암기공부보다는 그에대한 자신만의 이해력으로 재창조하고 과거 후진적 공부방법에서 벗어나 선진형화된 변화가 필요하다.
작가가 말했듯이 논리력은 일상이나 일에서 확실한 커뮤니케이션을 하거나 정확한 이치에 맞춰 모든일을 생각하고 그것을 다른 사람에게 이해시키는데 필요한 정도이며 이를 위해서 논리적인 생각을 키우기위한 다양한 접근 방법을 모색해 봄으로써 책을 읽는 독자들의 논리적 사고가 무엇인지 제대로 이해시켜줌과 동시에 그 테크닉까지 전수해줌으로써 지구촌사회 활달한 커뮤니케이션의 중추적 역활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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