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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팻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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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로 말하기, 영어로 하는 말 알아듣고 이해하기, 영어로 된 책 읽기, 영어로 글 쓰기. 흠, 이렇게 나누어 이야기 하는건 사실 우스운 일이지요. 우리가 우리말로 말하기와 듣기, 읽기와 쓰기를 따로 떼어 생각할 수 없는 것처럼요. 영어도 그냥 언어일 뿐 듣기 말하기 쓰기 읽기 따로, 생활영어, 문법 따로.. 이러는 게 아니잖아요. 그럼에도 영어는 우리말이 아니고 우리가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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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로 말하기, 영어로 하는 말 알아듣고 이해하기, 영어로 된 책 읽기, 영어로 글 쓰기.
흠, 이렇게 나누어 이야기 하는건 사실 우스운 일이지요.
우리가 우리말로 말하기와 듣기, 읽기와 쓰기를 따로 떼어 생각할 수 없는 것처럼요.
영어도 그냥 언어일 뿐 듣기 말하기 쓰기 읽기 따로, 생활영어, 문법 따로.. 이러는 게 아니잖아요.
그럼에도 영어는 우리말이 아니고 우리가 매일 듣고 쓰는 말이 아니기 때문에
잘 사용하기 위해서는 배워야 하고 배우려고 보니 보다 분야를 세분화(?) 하여 영역별(?)로 접하게 되는 것 같아요.
여러분은 영어 편하게 잘 쓰시는지요?
저는 영어를 한다기 보다는 분위기와 상황에 따라 눈치껏 짐작(?!) 하는 수준인 것 같아요.
늘 가까이 하는 것 같으나 사실은 부담스러워 하고 배우고 공부하는 걸 즐겨하지도 않고 말이죠.

 

어떤 책이든 되풀이하여 잘 이해하고 알도록 자주 보는 게 가장 좋다는 걸 알면서도
영어는 늘 쉽지 않게 느껴졌던 것 같아요.
문법책을 보자니 용어도 어렵고 재미도 없고 나중엔 무슨 소린지도 모르겠고.
소설을 읽자니 모르는 단어가 없는데도 어떤 문장은 이해가 안되는 일이 비일비재하고..
물론 모르는 단어 투성이인 책도 너무 많고 말이죠.
해야겠다, 혹은 잘 하고 싶다.. 등의 필요를 느끼면서도 어떤 교재를 어떻게 써야 좋은지 막막할때가 많고
언제나 야심차게 시작했다가 중간에 포기하기 일쑤였던 게 영어...
그러다 영어 Big Fat Cat 세트를 읽게 되었어요.
쉬운 영어책 세트라길래 두세권쯤되는 쉬운 이야기 책인줄 알았는데
와, 무려 7권이나 되요. 교사용 지침서(?) 한권 더 있고 말이죠.
게다가 예쁜 북엔드도 두개나 같이 온답니다. ^^

 

책 안에 오디오 씨디도 각각 붙어 있어요.
책 편하게 넘기려고 분리해 놓고 필요할때마다 꺼내어 들어봅니다.

 

1권부터 7권까지 점점 난이도가 높아지는 식으로 되어 있고요.
저는 세계에서 가장 간단한 영어책이라고 쓰인 책부터 읽었더니
훨씬 이 이야기를 읽고 이해하는데에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문법 용어 하나도 안 나오지만 다 설명되어 있고 오히려 이해하기 쉽게 되어 있답니다.
이렇게 Big Fat Cat set는 스토리북, 오디오북, 워크북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오디오북 들어보고 스토리북 읽고 그리고 워크북으로 확인도 해 보는 형식인데
공부하고 있구나 싶으면서도 공부하는 기분보단 재밌는 이야기 읽는 재미가 크네요.
이 책의 가장 큰 장점 같아요.

 

1권은 아무래도 쉬워 보이죠?
글도 많지 않고 내용도 쉬워요.
이해를 돕는 그림까지.
게다가 빈번히 쓰이지 않거나 약간 어려워보이는(?) 단어는 따로 단어의 뜻도 조그맣게 단어 바로 위에 쓰여 있답니다.

 

이야기가 길지 않아서 각권당 30분 남짓이면 다 읽을 수 있어요.
뒤에 이렇게 해설이 나오는데 이거 읽는데에 오히려 시간이 소요될 수는 있겠어요.
하지만 읽으며 배우고 확인할 수 있어 좋았고요.
여기서 한 가지, 우리글로 번역되어 있는 건 없답니다.
그래서 저는 약간 긴장했어요.
"나는 이해 못 하는 거 아니야?"
아니면 "내가 이해한 게 과연 맞나?" 이러면서요.
하지만 막상 글을 읽으며 그런 걱정을 할 필요가 없었다는 걸 알게 됐어요.
여기서 설명해 주는대로 이해하고 글을 읽기 시작했더니
그동안 단어를 다 알아도 이해가 안 되고 해석이 안 되던 영어가
단어를 다 알지 못하는 문장 조차도 해석이 되고 그 이야기가 무엇인지 알게 되지 뭐에요.

 

이렇게 Big Fat Cat은 영어책을 읽게 해 주는 특별한 책이에요.
읽으면서 생각하길 이 책만 특별히 쉬워서 이해되고 해석이 되는건지,
또는 내가 왜 이제껏 영어책을 잘 이해하지 못하고 읽었던 건지.. 하는 생각마저 했답니다.
그래서 집에 있는 다른 영어책도 꺼내어 읽어봤어요.
그랬더니 수월하게 읽히는...
단어 하나하나 알지 못해도 문법을 설명할 수 없어도 그 책을 읽게되고 이해가 되더라고요.

 

 

 

 

오디오북 듣고, 스토리북 읽고 그 뒤에 해석과 설명도 읽으며 한번 더 이해하고
그리고 이렇게 뒤에 같이 붙어있는 워크북으로 확인.
재밌답니다. 이 재미 덕분에 7권 세트를 끝까지 다 읽을 수 있다는 것.
영어로 된 책을, 번역도 없는 책을 다 읽었다는 것이 큰 성취감을 주는 것 같습니다.
물론 이 책은 쉬워서 (쉽게 영어를 읽게 해 주기도 하고, 이 책이 또 좀 쉽기도 하고) 그렇고
좀 어려운 책은 아직도 짐작으로만 이해하는 경우도 있긴 하지만요.
그래도 자꾸만 공부하고 읽어가다보면 더 편해지는 날이 오겠지요.

 

워크북 내용은 이런식이에요.
컬러를 달리하여 문장을 써 놓았는데 익숙해지면 다른 문장들을 보면서도 이렇게 보게 되고
그럼 영어를 읽는 것이 더 수월해지는 것 같아요.
이 책을 읽기 전과 그 후의 차이가 있다면
저는 그 전에 영어를 영어로 읽은 후 다시 우리말로 옮겨 이해하느라 힘들었는데
그나마 그건 책 읽을 때 이야기니까 시간이 좀 걸려도 괜찮았으나
대화를 할 경우엔 너무 힘들었어요.
영어로 하는 말을 들은 후 그게 무슨 말인지 우리말로 바꾸어 생각하고
제가 대답할 말을 우리말로 떠올린 후 영어로 바꾸어 말하는 복잡한 과정을...
그런데 지금은 영어책 읽을 때 우리말 우리 어순으로 바꾸려는 노력을 하지 않아도
읽으면서 이해하게 되었다고 할까요. 완벽하진 않아도 말이에요.
말을 하는 건 여전히 어렵긴 합니다.
말도 해 봐야 늘지, 막상 입 밖으로 말을 하려고 보면 여전히 버벅거림.
그래도 이전보단 더 영어스러운 말을 할 수 있는 것 같아요.
이 책에서는 미묘한 뉘앙스의 차이도 쉽게 설명해 주고 있거든요.
영어를 배우는 아이들이 읽기에도 부담없이 좋고
영어를 늘 배워왔으나 도무지 늘지 않고 영어원서 한 권 읽기 버거웠던 어른들에게도 좋을 것 같아요.
원서 읽기의 자신감을 줍니다.
다른 책을 읽으면서도 어렵다 싶으면 Big Fat Cat 다시 읽으며 의지를 다져보렵니다.

 

d*******9 2014.07.1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Big Fat Cat Series 총7권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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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동화책을 몇 권 읽다 익숙해졌는지 재미가 없어 동화책보다 낮이도가 있으면서 어디 즐겁게 읽을수 있는 책은 없는지 찾아보다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총 7권인데 읽으면 읽을수록 흥미진진합니다. 재미와 감동이 있습니다. 특히나 The Big Fat Cat 요 녀석은 한 번씩 나와 깨알같은 재미를 선사합니다. 특히나 7권때 현상범(?)으로 출현했을때 배를 잡고 한참이나 웃었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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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동화책을 몇 권 읽다 익숙해졌는지 재미가 없어

동화책보다 낮이도가 있으면서 어디 즐겁게 읽을수 있는 책은 없는지 찾아보다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총 7권인데 읽으면 읽을수록 흥미진진합니다.

재미와 감동이 있습니다. 특히나 The Big Fat Cat 요 녀석은 한 번씩 나와 깨알같은 재미를 선사합니다.

특히나 7권때 현상범(?)으로 출현했을때 배를 잡고 한참이나 웃었답니다

 

책의 절반은 이야기이지만 나머지 절반은 설명인데 관용어등 잘 모르는 것들을 약간 색다르게 설명해

놓았습니다. 책 읽는데 방해되지 않게 말이지요.

저자의 말처럼 공부의 부담없이 편하게 읽을 수 있게 이야기를 구성했지만

즐거움과 재미뿐만 아니라 현실 사회의 무거운 분위기도 간간히 섞여 있습니다.

 

7권을 다 읽을때까지 눈을 뗄 수 없었는데

다 읽고나니 영어책을 읽는 실력이 늘었다는 것을 느꼈답니다.

그저 재미난 책을 읽었을 뿐인데 말이죠.

 

6권에서 이 책을 읽고난 후 읽을만한 재미난 책들을 추천해 놓았는데

난이도에 맞게 여러가지 책들을 소개해 놓아

흥미를 잃지 않도록 하고 있습니다.

 

영어책 읽기를 시작한 분께 추천하고 싶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g********s 2014.08.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Big Fat Cat 의 재미있는 영어 읽기- 아이와 함께 진행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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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첫 원서 ​ 올해 4학년인 큰 아들과 이번 여름방학때 함께 할 우리 아이 첫 원서. 그 전까지는 1부에서도 말씀드렸던 것처럼 짧은 동화책을 매일 조금씩 읽어 왔지만 항상 제자리를 맴돌며 재미있는 원서들이 많지만 시도를 해보지 못했어요. 영어를 공부로 생각해서 흥미를 느끼지 못하는 아들. 이런 상황에서 원서를 시작한다고 하면 어떤 반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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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첫 원서

올해 4학년인 큰 아들과 이번 여름방학때 함께 할 우리 아이 첫 원서.

그 전까지는 1부에서도 말씀드렸던 것처럼

짧은 동화책을 매일 조금씩 읽어 왔지만

항상 제자리를 맴돌며 재미있는 원서들이 많지만

시도를 해보지 못했어요.

영어를 공부로 생각해서 흥미를 느끼지 못하는 아들.

이런 상황에서 원서를 시작한다고 하면

어떤 반응으로 거부를 할까 걱정이 많았어여.

그래도 시작도 안해보고 걱정만 할 순 없으니 아이와 함께 고고씽 달려 봅니다.

 

 

​Teacher's Guide Book을

스토리북 들어가기 전에 같이 한번 훑어 보자고 했더니

자기가 혼자 읽어 보겠다고 하더라구요.

저자가 의도가 담긴 머리말을 시작으로

영어의 기본 구조를 빅팻캣만의 재미있는 방식으로 설명해 놓은 부분 중

영어의 기본 구조에 대해 설명해 놓은 2장을 읽어 봤어요.

 

 

 

 

The Big Fat Cat Series 1

<Big Fat Cat and The Mustard pie>

 

 

 

 

수채화풍의 일러스트가 눈에 쏙쏙~

알록달록 영어동화책만 보다가 갑자기 원서라고 내민 책이

온통 글자와 갱지스타일이라면 저희 아들 기겁하지 않았을까 생각해봅니다.^^

내용은요?

아들 처음 반응이

"엥? 왜 이렇게 많아? 힝.."

cd를 들어 보시면 아시겠지만

도입부에서 잔잔한 음악과 함께 시작하는데

(각 권마다 도입부에서 음악이 흘러 나옵니다.)​

요고 요고 책에 빠져 들게 하는 묘약임돠..ㅎㅎ

아들이 첨엔 투정하더니 음악과 함께 조용해지면서

스토리에 빠져 드는 모습 발견^^

 

원서는 어려운 단어 땜에 내용 이해에 어려움이 많다고 생각했는데

빅팻캣은 원서를 읽을 때 어려움 없이 즐겁게 읽어 나가길 바라기에

조금 어려운 단어 위에 내용을 이해하는 데 수월하도록

단어 뜻을 작게 적어 놓았어요.

​아들도 따로 단어 찾아가면서 보지 않아도 되니 이 부분에 있어서

상당히 좋아했고 읽기에 방해가 되지 않으니 내용 이해가 수월했던 것 같아요.

1권 다 보고는 그 뒷 내용이 궁금하다며 2권을 권하지도 않았는데 스스로

찾아 보더라구요.^^

1권을 다 듣고 워크북까지 끝낸 후 제가 장난으로 어스본 영 리딩 책 몇권을 바닥에 깔아 놓으며

"요것들 중에 한권 읽어보자~~"

"엥?"

"알았어 알았어 한권 더 빅팻캣 2편~~"

"옹?"

"왜? 아~알았어 알았어 빅팻캣 1편 한번 더~?"

"ㅎㅎ 2편 궁금하니까 빅팻캣 2편~~"

(속으로 쾌재를 불렀다는..ㅎㅎ)

저 안볼때 큰 아들 3편부터 7편까지 그림만 우선 살펴보더라구요.ㅎㅎ

빅팻캣 내용 재미있어요..

일러스트도 진짜 짱..ㅎㅎ

​스토리북에는 스토리만 존재하지 않았어여..

주요 문장을 꼼꼼하게 짚어가며 설명해가는 상세한 해설이 제공되어 지는데

빅팻캣만의 특별한 리딩 tip 이 다른 원서를 읽을 때에도 도움이 많이 된다는 사실.

이렇게 문장 하나하나 해석 뿐만 아니라 원서 읽을 때 필요한 정보 또한 알차게 되어 있어서

7권까지 모두 마쳤을때는 빅팻캣에서 권하는 영미소설들 읽을 때 어려움이 없을 것 같아요.

 

 

 

 

 

3권부터 7권까지

상세한 해설에서 그치지 않고 각 권에서 집중해야 할 부분에 대해 자세히 실어 놓은 부분은

진짜 리딩이나 스피킹할때 도움이 많이 될 것으로 보인다는..

 

스토리북을 다 읽고 워크북으로 고고씽..

워크북을 보시면 스토리북 p8~ p15에 해당하는 내용은 unit 1

P16~p19 는 unit 2 등 총 unit 6 로 퀴즈형식의 문제들이 나누어 제공되고 있어요.

 

 

 

요건 쬐금 하기 싫어 했어요.ㅎㅎ

그래도 열심히 따라와 준 아들에게 고맙다는 말을 남기고 싶다는..^^

​번역본은 따로 제공되지 않고 빅팻캣 블로그에 제공된다고 나오지만

아직은 블로그에 올라오지 않았네요.^^

그래도 참고하시라고 사이트 올려 봅니다.

 

http://blog.naver.com/everville/

 

엄마인 저도 아이들과 영어동화책은 함께 보곤 했지만

영미소설은 엄두도 못냈거든요.

​이번 빅팻캣을 만나면서 제게도 올해 목표가 하나 생겼어요.

빅팻캣을 완독 후에 영미소설에도 도전해보자는 것!!

자신감을 복돋아 준 <Big Fat Cat>에게

고마움을 전하며 이만 서평을 마치도록 할께요.^^

 

 

 

 

 

e*******3 2014.07.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Big Fat Cat _ The MUSTARD PIE Summer Reading C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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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 Fat Cat _ The MUSTARD PIE  Summer Reading Cam     학교에서 배우는 영어는 어렵기만 하고 학원에서 배우는 영어는 버겁기만 하고 그렇다고 영어를 잘하는 엄마가 아니라 엄마표 영어로 지도도 못해주겠고 .. 영어는 절대적으로 어렵다고만 느끼는 아이에게 2014년 여름방학을 맞아 새롭게 출간된 빅팻캣의 Summer Reading Camp 세트를 추천해주었다.   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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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ig Fat Cat _ The MUSTARD PIE  Summer Reading Cam

 

 

학교에서 배우는 영어는 어렵기만 하고 학원에서 배우는 영어는 버겁기만 하고

그렇다고 영어를 잘하는 엄마가 아니라 엄마표 영어로 지도도 못해주겠고 ..

영어는 절대적으로 어렵다고만 느끼는 아이에게

2014년 여름방학을 맞아 새롭게 출간된 빅팻캣의 Summer Reading Camp 세트를 추천해주었다.

 

영어가 어렵기는해도 꼭 필요한 공부라고  느끼는건지 빅팻캣을 관심있게 보더니

단어 몇 개 아는게 전부인데 원서를 어떻게 읽느냐고 펄쩍뛴다.

 

 

빅팻캣은 원서읽기 입문서는 맞지만 영어읽기의 즐거움을 알리고자 만든 책이라

영어 원서읽기를 처음 시작하는 사람이 읽기에 부담없도록 재미있는 이야기가 담겨있고

읽으면서 영어의 기초나 문법들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한 책이라고 설명하니

호기심이 생기나보다.

 

 

빅팻캣은 총 7권의 스토리북과 CD 그리고 워크북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야기가 담겨있는 책 답게 각권의 스토리북에는 일러스트드리 있어 스토리의 이해를 돕기도 하고

일러스트 때문인지 아이가 영어원서를 영어학습서로 인식하지 않고 영어로 된 재미있는 소설책쯤으로

인식한다는 점이 빅팻캣만의 장점으로 느껴진다.

 

 

또한 빅팻캣의 가장 큰 특징이나 장점을 꼽으라면

역시 원서읽기 입문자가 읽기에 안성맞춤의 구성이라는 점이다.

기초 실력이면 무리없이 읽을 수 있는 1권을 시작으로 각권마다 권을 더해 갈수록

난이도가 조금씩 올라가는 계단식 구성이라는 점이다.

 

 

처음에 7권 세트를 보고는 1권부터 7권까지 다 똑같은 형식의 책인가 싶었는데

2권째 접어드는 아이가 1권보다 어렵게 느껴진다고 하니 확실히 난이도가 올라간게 맞구나 싶다.

 

난이도가 올라간다는걸 아니까 이제부터 열심히해서 레벨업 해야겠다니

나름 도전의식도 생기는 것 같고 다음 난이도가 궁금해서라도

꾸준히 영어공부를 하겠구나 싶은 안도감도 생긴다.

 

 

 

 

 

스토리 자체는 너무 유아틱하지도 않고 아이가 호기심이 생길 정도의 스토리라

특별히 이해못하는 부분도 많지않고  또 한가지 빅팻캣이 우리아이와 참 잘 맞구나 싶다고 느꼈던건

본문 내용을 이해하는데 단어가 걸림돌이 되지 않게 조금 어려운 단어에는

바로 그 의미를 달아두었다는거다.

단어를 찾다보면 자칫 지치기도하고 금새 지루해할텐데 단어를 일일이 찾지 않아서 더 좋은 것 같다.

사전 옆에두고 형광펜으로 칠해가면서 힘들고 어렵고 지루하게 공부해본 경험이 있는 아이라 그런지

빅팻캣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은 이거야 .. 하면서 콕 짚어준다.

 

 

 

 

 


더군다나 이야기의 상세 설명까지 뒷부분에 첨부되어 있어서 

문법의 이해나 문장의 해석등에 관한 부분까지 공부할 수 있어

원서 읽기가 조금 더 쉬워지고 즐거워진다.

 

특별히 누군가의 도움을 받지 않아도 아이 스스로 충분히 공부가 되게끔 구성되어 있다.

책을 읽는 동안에는 미처 다 알지 못했던 부분들을 상세 설명을 통해 이해하고

스토리의 의미를 깨달을 수 있으니 공부의 즐거움이 배가 되는 것 같다.

 

 

 

 

혼자서 읽어보려 애쓰다 책에 첨부되어 있는 CD를 꺼내 듣는다.

혼자 읽기 어렵거나 정확한 발음,그리고  억양을 어찌할까 걱정했는데

빅팻캣의  7권 각권마다 CD 7개가 있고 EBS에서 자주 듣던

아이작 더스트 선생님의  생생한 녹음이라 더 귀기울이는 것 같다.

 

 

한번 듣고 지나가버리는게 아니라 몇 번이고 반복해서 들을 수 있기 때문에

영어의 귀를 열어주는 또 하나의 원서라해도 충분하다.

 

 

 

함께 첨부되어 있는 워크북으로  스스로 원서를 읽는 습관도 기를 수 있고

영어를 어려워하는 아이가 영어에 좀 더 흥미를 가지고 쉽게 다가갈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아서  참 다행스럽고

아이가 이번 여름방학에 열심히 해보기로 마음먹으니 

우리 아이  첫원서, 영어 원서의 시작 빅팻캣이 더욱 더 기대가 된다.

 

 

 

YES마니아 : 로얄 m***8 2014.07.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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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 Fat Cat Summer Reading Ca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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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 Fat Cat Summer Reading Camp   2014년 여름방학을 맞아 빅팻캣의  < Summer Reading Camp>세트가 새롭게 출간되었습니다. 무작정 원서에 도전했다가 몇 페이지 읽어보지도 못하고 책을 덮어버린 경험이 있다면 빅팻캣에 도전해 보세요~!! 빅팻캣식 원서 읽기 입문서이자 선생님들에게 티칭 가이드 역할을 해주는 <세계에서 가장 간단한 영어책>과 '빅팻캣 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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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 Fat Cat Summer Reading Camp



미소  2014년 여름방학을 맞아 빅팻캣의 

< Summer Reading Camp>세트가 새롭게 출간되었습니다.


무작정 원서에 도전했다가 몇 페이지 읽어보지도 못하고 책을 덮어버린 경험이 있다면

빅팻캣에 도전해 보세요~!! 빅팻캣식 원서 읽기 입문서이자 선생님들에게 티칭 가이드

역할을 해주는 <세계에서 가장 간단한 영어책>과 '빅팻캣 북엔드 2종'도 제공하여

 영어 공부에 재미와 효과를 더합니다.


Big Fat Cat 시리즈의 특징~!!

Big Fat Cat 시리즈는 영어 읽기의 즐거움을 널리 알리고자 만든 이야기 책입니다.

영어 원서 읽기를 처음 시작하는 분들, 혹은 영어 문법이 너무 어려운 분들이 공부한다는

부담 없이 재미있는 소설을 읽으면서 영어의 기초를 익힐 수 있도록 연구한 책입니다.

하지만 이 책은 결코 영어 학습서가 아닙니다.

친절한 설명이 붙은 이야기일 뿐입니다.

Big Fat Cat 시리즈에는 불합격도, 낙제도 없습니다.

암기도, 정답 맞히기도 없습니다. 즐거운 영어의 세계로 들어가 볼까요?



Big Fat Cat - The MUSTARD PIE

 


Big Fat Cat 은 한번 읽기 시작하면 끝까지 보게 되는 중독성 강한 책으로 재미있고

감동적인 스토리와 수채화풍의 일러스트가 책 읽는 재미를 더욱 높여줍니다.

Big Fat Cat 각 권은 '스토리북, 워크북과 오디오북'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조금씩 레벨이 높아지는 계단식 구성을 담고 있는 스토리북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영어가 우리말처럼 술술 익힙니다.

 


<<스토리북 : 조금씩 레벨이 높아지는 계단식 구성>>



Big Fat Cat 은 영어의 왕도란 '읽기'에 있다는 주장에 근거하여, 따로 공부한다는 부담없이

소설을 읽으면서 영어의 기초를 익히도록 만든 새로운 개념의 영어 학습서입니다.

각 권의 앞에는 100% 영어로 된 소설이 나오며 뒤에는 상세한 해설이 나옵니다.

소설은 기초 문법실력이면 무리 없이 읽을 수 있는 1권부터 뒤로 갈수록

서서히 난이도를 높이는 계단식 구성을 취하고 있습니다.




 

<< 워크북 : 스스로 원서를 읽는 습관 >>



 영어 문법을 처음 접하는 초등학생의 자기주도 학습을

위해 특별히 개발된 워크북은 스스로 원서를 읽는 습관을 길러줍니다~




<< 오디오북 : 영어의 귀를 열어주는 또 하나의 원서 >>


최고의 북텔러 아이작 더스트 선생님의

생생한 녹음을 들으면서 귀로 읽는 독서를 즐겨보세요~



 

만화보다 재미있고 소설보다 감동적인 'Big Fat Cat'


엄마표로 아이와 함께 영어를 공부하고 있는 맘입니다.
항상 아이의 수준에 맞으면서 아이의 흥미를 유발시킬 수 있는 영어 교재를 선택하기 위해
항상 고민을 하고 있는데요~ 영어를 반드시 해야 한다는 생각에 너무 어려서부터,

너무 강압적으로 공부하다 보니 영어에 질려 버리는 경우가 많잖아요~

영어 공부는 꼭 해야 하고 하기는 싫고, 이렇게 되면 정말 큰일인데요.

은 점수를 받아야 하는 공부라고만 생각하면 절대 재미있지도 않고 실력도 늘지 않습니다.
아직 초등학생이라 영어에 대해서 거부감을 느끼지 않도록 접해주는 것이 가장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으로 영어를 공부하고 있는데요~

Big Fat Cat 시리즈는 영어 원서 읽기를 처음 시작하는 친구들, 혹은 영어 문법이

너무 어려운 친구들이 공부한다는 부담 없이 재미있는 소설을 읽으면서 영어의 기초를 익혀

자연스럽게 초등학생 수준의 영어 원서를 읽을 수 있도록 하고, 무엇보다 기초 문법실력이면

무리 없이 읽을 수 있는 1권부터 뒤로 갈수록 서서히 난이도가 높아지는 계단식 구성을

취하고 있어서 아이들의 읽기 수준에 맞게 선택해서 볼 수 있다는 점이 넘 좋아요~

울 딸 아이에게 이번에 새롭고 재미있는 [빅팩캣] 영어 교재를 만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생겨서 제가 더욱 기쁩니다^^

이번 여름방학에는 Big Fat Cat 시리즈와 함께 해야겠어요~!!




p*******7 2014.07.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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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팻캣 썸머 리딩 캠프 세트, 영어 원서의 시작 빅팻캣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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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 FAT CAT Summer Reading Camp  빅팻캣 썸머 리딩 캠프 세트 리뷰         어떻게 하면 영어를 잘 할 수 있을까? 많은 분들이 고민하는 부분일거예요. 투자한 시간에 비해 실력이 쑥쑥 올라가기가 힘든 경우가 대부분이예요. 영어 공부할 때 실력을 늘리는 방법으로 원서 읽기 많이 추천하더라구요. 아무래도 많이 읽다보면 좋은 문장이 무의식 중에 많이 쌓이게 되고,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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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 FAT CAT Summer Reading Camp  빅팻캣 썸머 리딩 캠프 세트 리뷰

 

 

 

 

어떻게 하면 영어를 잘 할 수 있을까?

많은 분들이 고민하는 부분일거예요. 투자한 시간에 비해 실력이 쑥쑥 올라가기가 힘든 경우가
대부분이예요. 영어 공부할 때 실력을 늘리는 방법으로 원서 읽기 많이 추천하더라구요. 아무래도 많이 읽다보면 좋은 문장이 무의식 중에 많이 쌓이게 되고, 영작, 말하기, 듣기에도 적지않은 영향을 주는것
같아요. 원서 다독의 중요성이나 타당성은 공감하지만 얼마나 많이 읽어보셨나요?

좋다고 하는 책들이 넘쳐나도, 읽다가 포기한 경우가 많지 않나요?

원서 읽을 때 내용이 일단 흥미로워야 하고, 수준에 맞는 책을 선택해야겠어요.

원서 읽기 시작할 때 많이들 추천하는 책이 The Big Fat Cat <빅팻캣> 이더라구요.

방학때 아이랑 읽어 보려고 구입했고, 먼저 제가 읽어보았어요.

 

일단 The Big Fat Cat  <빅팻캣> 라는 제목이 흥미롭죠?

제목만 보고, 고양이가 주인공인 코믹한 이야기일거란 상상을 했어요.

읽다보니 고양이의 주인인 에드위시본과 얽힌 감동스럽고 흥미 진진한 이야기네요.

다음 내용이 몹시 궁금해지는 중독성 강한 스토리예요.

 

7권 모두 읽고 나면 뿌듯해질것 같아요.  영어의 구조를 그림으로 알기 쉽고 간단하게 설명해 놓은 해설서는 교사나 학부모가 아이에게 지도할 때 유용하겠어요.  각 권의 스토리가 끝나면 뒤에 문장들을 알기쉽게 해설해 놓았어요. 읽기만으로 끝나지 않고, 워크북을 통해 다시 한번 내용을 생각해 볼 수 있어요.

아이랑 학습으로 진행할 때 무척 유용한 책이예요.  1권은 글밥이 많지 않고, 쉬운 문장으로 되어 있어요.

좀 난이도 있다고 생각되는 단어는 위에 한글 뜻 풀이도 있어서 어렵지 않게 넘길 수 있어요.  마지막 7권은 글밥이 좀 많네요. 자세히 읽다보면 글밥만 길어졌을 뿐 쉬운 문장으로 되어 있답니다.

CD가 들어 있어요. 이미 책으로 한번 읽었기 때문에 CD로 들으면 더 잘 들리게되죠.

CD 는 EBS 명강사 아이작 쌤의 목소리로 녹음 되어 있어요. 발음이 클리어해서 듣기 편하더라구요.
BIG FAT CAT 빅팻캣을 시작으로 원서를 좀 더 많이 접하게 해주고 싶은 욕심이 나요.

p*******9 2014.06.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