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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인간 행동의 동기와 심리를 탐구하는 책이다. 다양한 심리학 이론과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사람들이 왜 특정 행동을 하는지, 내면의 욕구와 외부 환경이 어떻게 상호작용하는지를 설명하고 있다.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문체와 실용적인 통찰로, 자기 이해와 대인관계 개선에 도움을 주는 유익한 심리학 입문서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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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하포드의 책들 등등 경제 교양서를 재밌게 읽으셨거나, 맨큐의 경제학 등으로 경제학 원론에 대해 배우고 경제와 비즈니스에 관심이 많아지신 분들은 이 책이 흥미진진할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경제학에서 '인센티브'가 인간을 움직인다고 말하고, 경제는 이런 이기적인 인간의 집합에서 보이지 않는 손의 작용으로 작동한다고 애덤스미스가 말했죠. 근데 실제 현장에서는 항상 사람이 인센티브에만 반응하는 게 아니라 이런저런 편향적이고 감정적인 반응으로 인해 이론대로 작동되지는 않습니다. 이성적이면서도 편향적인 인간을 이해하고 어떻게 행동을 유도해야할지 디자인하는 내용이 책에 담겨있습니다. 무척 실용적이어서 일상에서 바로 사용해볼 것들이 많은 동시에 몹시 흥미진진하고 재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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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타임스와 이코노미스트,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 포춘이 2014년에 소개한 경제학 명서! 특히 포브스에서 선정한 세계적으로 가장 영향력있는 경제학자로 꼽힌 저자의 "무엇이 행동하게 하는가" 이 책은 비즈니스 세계에서 상대를 원하는 대로 이끌 수 있다는 자신감에 매료시킨다. 아니 어떻게 통제하거나 간섭하지 않아도 상대를 이끌 수 있다는 말인가? 이 책은 서두부터 재미난 사례로 시작한다. 80만명에게 우편을 보내 자선단체에서 기부금을 모집하는데, 특이하게도 수취거부, 즉 "다시는 연락하지 마시오" 항목 한개를 표시했을 뿐인데... 누구나 그렇게 하면 자선금 모집의 기회가 줄 거라고 일반적으로 생각하게 되는데도 불구하고, 실제 결과는? 오히려 자선금을 훨씬 많이 거둬들이게 됐다. 놀랍지 않은가? 회사에서의 인센티브를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 등 다양한 비즈니스, 그리고 우리 삶속의 사례들을 우리는 이 책에서 살펴볼 수 있다. 마치 넛지와 같이 작은 장치 하나로 비즈니스의 혁신을 가하고 싶은가? 이 책은 그 해결책을 재미있게 제안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