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씨를 읽지 않아도, 멍한 정신으로도 그저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위로가 되는 흔치 않은 작품 줄무의 고양이 코우메. 벌써 24권이라니. 내용도 그렇지만 작가님의 고양이 작화는 정말 마음을 몽글몽글하게 만든다. 이제 곁에 아무도 없지만 이 작품을 보며 위로 받는다. |
| 너무 귀여운 냐옹이가 표지에 있어서 안 살수가 없는 만화책이에요… 그냥 내용이고 뭐고 귀여운 냐옹이들 행렬에 정신이 쏘옥 빠졌어요 저도 집에 냐옹이들이 좀 많아서 얘네도 이럴까 싶기도 하고 재밌게 잘 봤어요! 코우메도 건강하고 울집 냐옹이들도 건강하길 바라며 강추합니다 |
| 귀여운 고양이 코우메가 코우메와 함께 사는 모자 가족의 일상물이죠. 줄무늬 고양이 코우메 24권 종이책 한국어 번역판이 드디어 출간되었습니다. 원작 출간 텀도 긴 편인데 한국어 번역판도 늦게 나왔었기 때문에 출간 격차가 심했다가 이제 거의 다 따라잡았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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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하고 똑똑하고 주인밖에 모르는 줄무늬 고양이 코우메의 앙증 맞은 자태가 그저 예쁘고 사랑스러운 <줄무늬 고양이 코우메> 24권이 나왔습니다. 아기냥이 린과 모모가 새 식구로 들어온 후 고무줄이 달린 장난감이 모두 망가진 채로 발견되고, 타쿠와 엄마, 우에하라는 고양이 넷 중 누가 범인인지 색출해내는데… 어느 날 낮잠 자는 코우메가 괴로워하는 걸 보고 스트레스의 원인을 찾자는 엄마. 코유키가 의심 받긴 하지만 다행히(?) 아닌 듯하고, 해결될 때까지 코우메를 지켜보자는 엄마의 말에 타쿠는 불현듯 그 이유를 알 것 같은데… 코우메와 코유키에 이은 모모의 장기가 발휘되는 순간. 바로 코유키가 ‘밥’이라는 말을 하는 걸 따라하는 거였는데, 제대로 발음 되지 않는 ‘햐앙’을 하고 간식을 기다리는 모모의 모습이 너무 사랑스러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