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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영 작가님의 사랑 후에 오는 것들 작품 리뷰입니다. 최근 보고 있는 드라마의 원작 소설이라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종이책도 있긴 한데 전자책도 소장하고 싶어서 구매하게 되었고 영상으로 구현된 부분이나 달라진 부분 비교하면서 보는 재미도 있었구요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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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를 보고 사랑후에 오는 것들 원작을 찾으러 왔어요. 해외거주자에게 이북이 있어 모국어독서가 가능해서 너무 좋더라고요. 당일에 두 권 모두 읽었습니다. 저는 아직도 이 책이 참 좋아요. 공지영 작가과 츠지작가의 문체가 달라서 더욱 매력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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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시절 좋아했던 작가님 중의 한분이신 공지영 작가님의 작품을 오랜만에 다시 만나게 되었다. 드라마를 통해 아! 맞어. 이런 작품이 있었지하고, 다시 읽게 되었다. 한일 남녀의 사랑과 헤어짐 그리고 다시 만남. 아름다운 사랑 얘기에 마음이 포근해진다. |
| 공지영 작가님의 사랑 후에 오는 것들 구매 리뷰입니다. 츠지 히토나리 작가님의 사랑 후에 오는 것들과 세트작이입니다. 이세영, 사카구치 겐타로가 주연으로 연기한 쿠팡플레이 오리지널 시리즈 사랑 후에 오는 것들의 원작 소설이어서 구매하였습니다. 사랑으로 상처받고 사랑으로 치유하는 로맨스 잘 읽었습니다. |
| 한 가지의 시나리오를 두 명의 작가의 시선으로 그것도 1인칭 시점으로 전개한다는 기획이 좋아서 구매했습니다 각각의 책을 펼쳤을때 확실히 같은 이야기를 더듬는 글인데도 문장 표현이 달라지니 각각의 시점으로 몰입이 더 잘되는 것 같네요 시점 변경 소설은 자주 있는 편이지만 작가가 달라지는 소설은 드물에서 재미있었습니다 |
| 사랑의 뒷모습을 섬세하게 포착한 성숙한 연애소설입니다. 열정적인 사랑이 지나간 후 남겨지는 일상의 무게, 상처의 흔적, 그리고 새로운 시작에 대한 두려움을 진솔하게 그려냅니다. 저자 특유의 감성적이면서도 현실적인 문체로 중년의 사랑과 이별, 그 이후의 삶을 깊이 있게 탐구합니다. 화려한 로맨스보다는 평범한 일상 속에서 발견하는 소소한 행복과 위로에 주목합니다. 사랑에 상처받은 이들에게는 공감과 치유를, 새로운 사랑을 망설이는 이들에게는 용기를 전합니다. 나이 듦과 함께 변화하는 사랑의 모습을 따뜻하게 조명하며, 인생의 모든 단계에서 사랑이 주는 의미를 되새기게 하는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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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 후에 오는 것들 # 한 쪽의 시선 사랑 후는 사랑이 끝난 것이 아님을 말하는 하나의 시선입니다. 사랑 후에 오는 것이 사랑 후에 남은 것인지, 사랑을 기억하는 현재 진행 중인지, 그것도 아니면 사랑 이전부터 현재까지 모든 것을 말하는 것인지 '사랑'을 추상과 구상 그 어디쯤에 머물게 하는 문장들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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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담 출판사에서 출간한 공지영 작가님의 사랑 후에 오는 것들 리뷰입니다 드라마가 나오면서 쇼츠로 짧게 올라는 것들을 재미있게 봐서 원작소설을 먼저 읽고 싶어졌어요 먼저 여자 시점에서 읽어본 사랑 후에 오는 것들 작가님 필력이 좋으셔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 사랑 후에 오는 것들은 일본으로 유학 온 한국인 유학생 최홍과 일본에서 혼자 힘으로 학비와 생계를 감당하며 살고 있는 준고의 사랑과 이별을 다룬 책이다 보통 한 작가님이 여자 주인공, 남자 주인공 둘의 관점을 다루는 게 보통인데 사랑 후에 오는 것들은 아니어서 굉장히 새로웠고 결국 모종의 이유로 헤어지더라도 사랑에는 두 사람의 진심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해준 책인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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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애 첫 공지영 작가 소설을 읽음. 뜨문뜨문 읽은적은 몇번 있는것 같은데 완독은 처음~~문장력은 가히 탁월-이해하기 위해 한문장을 두세번 읽기를 수없이-결혼한지 어는덧 13년째. 우리 마누라는 내가 좋은 사람이어서 결혼했을까? 아니면 사랑해서 결혼했을까? 문득 질문하고 싶어진다 ㅎ 퇴근후에 물어 보고 싶다. 작가의 후기에서 말했지만 한국여자 일본남자를 빗대어 현재 한일관계를 설명. 고개가 끄덕여진다. 공동저자인 즈츠 히토리는 어떻게 준고의 입장을 풀어서 썼는지 궁금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