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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직접 일기를 써 보는 연습을 할 수 있는 내가 만약 주인공이라면 어떤 일기를 쓰게 될까? 읽기연습 + 쓰기연습 + 공감능력 + 상상력 어떻게 일기를 써야할지 잘 모르겠다면! 매일 똑같이 쓰는 일기, 지겹다면! 일기를 재밌게 쓰고 싶다면!
초등학생 어린이에게 추천합니다. '내가 만약 주인공이라면 어떤 일기를 쓰게 될까?' 이 책을 읽으면 읽기 연습, 쓰기 연습, 공감 능력, 상상력에 도움이 되는데요. 정삼식, 도원영, 박찬민, 조다래 4명의 친구들이 각자의 상황에 맞게 하루 있었던 일과를 일기로 적어놨어요. 초등학생답게 매우 솔직하고 재밌게 자신의 감정들을 표현했고요. 그 맘때 친구들에게 드는 나의 미묘한 서운하고 복잡한 감정들 그때 왜 이런 생각이 들었는지 속상했는지 그때는 어떻게 즐거웠는지 학교에서 일어날 법한 일들을 다양한 소재들로 가득한 일기들이 쓰여있어요. 사실 무슨 일기를 쓸까?하고 매번 고민하게 되는 것도 초등학생들에게는 쉽지 않은 과제인듯해요. 저도 어렸을 때 생각해보면, 특별한 일이 아닌 평범한 일을 쓰려고 하면 이렇게 써도 되는지 재밌는 글이 안 써지는데 이렇게 써도 좋은 일기인가 고민했던 것 같아요. 이왕아면 재밌는 글을, 보람된 글을 써야한다고 생각했던 것 같아요. 하지만 지금은 알죠. 소중한 일상들이 가득한 평범한 하루도 감사한 일이고 이런 것들에 대해 소소하게 느낀 내 감정에 솔직하게 쓴 내 하루에 대한 일기도 좋은 글이 될 수 있다는 것을요. 문제는 이 일상에서 느낀 나의 마음을, 그 일들을 어떻게 일기로 잘 쓸 수 있을까 잘 표현 할 수 있을까 이 고민을 해야한다는 거죠. 초딩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서 이제는 딸아이 일기를 봐주고 있는데요. 저희 아이는 쓰고 싶은 날에는 놀라울 정도로 자신의 감정이 아주 잘 드러나고 상상이 되는 어린이만이 쓸 수 있는 재밌는 일기를 쓰곤 해요. 보다보면 넘 재밌어요. ㅎㅎ 그런데 쓰기 싫은 날에는 글씨도 날아가고ㅎㅎ 내용도 대충 끄적이는 일기를 보면 일기 다시 쓰게 하고 싶은 날들도 있고요. 욕심같아서는 다양한 글쓰기 방식으로 재밌게 일기를 잘 쓰게 하고 싶은데 일기를 잘 쓴다는 건 사실, 쉬운 일은 아닌 듯 해요. 학교 선생님이 아예 나눠주시더라고요. 어떻게 일기를 잘 쓰는지, 날씨도 창의적으로 표현할 수 있게 쓰고, 오늘은~ 이렇게 시작하는 일기는 쓰지 말고 자신의 생각이 잘 드러난 글을 쓸 수 있도록요. 내가 만약 주인공이라면 어떤 일기를 쓰게 될까?를 읽으면 삼식이의 마음 속을 훤히 들여다 볼 수 있는 일기었어요. 왜 이렇게 글이 재밌지, 라고 생각이 들었는데 중요한 건, 어떻게 썼길래 일기가 재밌고 술술 읽히지? 나도 이렇게 쓰고 싶다... 이런 생각을 하며 읽으면 일기를 잘 쓸 수 있는 표현들을 익힐 수 있더라고요. 그리고 이야기 같은 일기를 읽고, 내가 만약 정삼식이라면 어떻게 생각이 들까 어떻게 글을 쓸 수 있을까 한번 써보는 재미가 있어요. 이 책을 읽으면 상상 속 주인공이 된 내 모습으로 글을 쓸 수 있으니까요. 초등학생 아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에피소드들이 가득~ 4명의 친구들이 하루 있었던 일들에 대해 각자 생각을 엿 볼 수 있고 어떻게 이렇게 재밌는 일기를 쓸 수 있지? 탐구도 해보고 내가 상상속 주인공이라면 어떻게 쓰면 좋을지 한번 적어보는 시간도 갖고 아이들이 재밌게 연습할 수 있는 책이라서 일기 쓰기 연습에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특히 이 책은 저희 딸 아이가 정말 재밌게 읽었던 하하하 타임즈 책을 쓴 올드스테어즈에서 나온 책이라 더욱 믿음이 갔어요. 하하하타임즈 정말 재밌다고 아이가 좋아했거든요~ㅎㅎ 아이에게 일기를 쓰는 다양한 방법들을 재밌는 에피소드들로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었던 책이라 추천합니다~ #내가만약주인공이라면어떤일기를쓰게 될까 @팀스토리오 #올드스테어즈 #초등일기 |
![]() 내가 만약 주인공이라면 어떤 일기를 쓰게 될까? Team. StoryG 글 그림 올드스테어즈 2024년 9월 1일 168쪽 13,000원 분류 - 초등글짓기 어릴 적 일기 쓰기는 정말로 지옥이었다. 매일 특별한 일도 없는데, 특별한 것처럼 만들어낼 수도 없었다. 매일 비슷한 일기로 숙제 검사를 받았다. 하지만 그런 나와는 다르게 글을 잘 쓰는 친구는 평범한 일상의 한 부분을 끄집어 내어 멋진 한 편의 글을 뚝딱 써냈다. 그런 일기 쓰기를 요즘 아이들은 하지 않아서 얼마나 좋을까 생각해본다. 하지만 그 여파로 인해 아이들의 글쓰기는 점점 더 약화되고 있어 심각한 지경에 이르렀다. 사생활을 지켜줘야 한다는 명목으로 아이들은 배움의 기회를 잃어버린지도 모른다. 한 한기, 길어봐야 2-3달, 거기다 일주일에 한 두 번 국어 시간에 쓰는 일기로 아이들의 글쓰기는 얼마나 향상이 될까? 의문이 든다. 결국 여러 글쓰기 책에서 읽었듯이 꾸준히 쓰는 수 밖에 없다. 그 때 비루했던 일기라도 썼기에 이렇게 책을 읽고 글을 쓰는 생활을 할 수 있게 된 것일 수도 있기 때문이다. 학교의 의무에서 조차 벗어나버린 글쓰기는 글쓰기 학원을 보내면 끝일까? 내 생각엔 그것도 아니올시다. 재미있게, 꾸준히 쓰는 것이야 말로 극강의 비법이고, 최선의 방법이다. ![]() ![]() 그렇다면 아이들은 어떻게 글을 쓰면 될까? 그런 물음에 이 책이 나온 듯하다. 매일 써야 하는 일기에 심폐소생을 한다.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일기를 쓴다. 이로써 읽기 연습, 쓰기 연습, 공감 능력 그리고 상상력 까지 이 책을 통해 향상시킬 수 있다. 귀여운 캐릭터와 함께 그들이 써내려간 일기를 읽고 뒤에 이어질, 혹은 내가 만약 이 일기를 쓴 주인공이라면 이라는 것으로 연필을 드는 것에 거부감이 줄어들 것이다. 이 책을 따라 일기를 쓰다보면 소설 같은 창작물에도 소질을 지니게 될 것 같다. 글쓰기가 힘이 되는 그 날을 위해 이 책은 아주 보물 같은 책이라 할 수 있다. 일기 쓰기 어려워 하는 친구들에게 이 책을 강력 추천한다.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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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4 아이가 자신의 감정과 생각에 좀 더 귀를 기울이고, 자신의 경험을 일기로 남기면 좋겠다는 바램을 가지고 이 책을 읽기 시작했다. 이 책은 총 25편의 일기로 구성되어 있는데 미안함, 죄책감, 당황스러움, 의기양양함, 무안함, 황당함, 창피함, 즐거움, 부끄러움, 멋쩍음, 안도함, 놀람, 고마움, 짜증남, 억울함, 화가 남, 깨달음, 후회됨 등 소중한 나의 마음과 기분을 정삼식, 도원영, 조다래, 박찬민 이렇게 사랑스러운 네 명의 주인공들의 일기로 담아냈다. 각 장은 1인칭시점 어린이의 일기로 이름, 나의 기분, 날씨, 제목과 함께 이야기가 시작되고, 일기 중간중간 귀여운 캐릭터와 아기자기한 그림들이 등장한다. 그리고 한편의 일기가 끝날때마다 이야기속으로 들어가 주인공의 상대방 관점에서 상상하여 일기를 써보는 <써보기>코너가 있다. 같은 상황에 대하여 다른 주인공의 관점에서 상상해서 일기를 써봄으로써 일기 속 주인공들이 서로를 바라보는 방식뿐만 아니라 아이가 타인과 세상 그리고 자기 자신을 바라보는 방식까지 알 수 있었다. 같은 상황속 다른 이의 경험에도 호기심을 가지고 그 사람의 기분을 이해하고, 그 사람의 입장이 되어보며 다른 사람들에 대한 공감 능력을 키워주는 좋은 방식이라는 생각이 든다. 일기속 주인공들의 기분과 서로의 기분을 알아가는 과정을 지켜보며 이 책은 세상과 사람을 바라보는 방식에 대한 이야기라는 생각이 들었다. 나의 기분과 감정에 맞게 일기 쓰기 연습을 하는데 참고하기에도 좋고, 매일매일 영감을 안겨주는 우리의 주인공들은 어떻게 생각하고 반응했는지 알아가고, 상상해보며 직접 써보는 연습을 하기에도 좋다. 생활 속에서 벌어진 어떤 상황에 대처할때 이 책의 주인공들에게서 배운 내용을 활용하기에도 좋겠다. 총 25편의 일기를 읽으며 아이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기도 하고 자신의 실제 친구들의 모습을 떠올리기도 했다. 그리고 네명의 주인공에 실제 자신의 친구들의 이름을 대입하여 읽기도 했는데 하루를 보내면서 겪게 되는 일, 집이나 학교에서 벌어지는 일 등 평범한 일상 중에 우연히 마주치게 되는 여러가지 기분들에 대한 이야기라 그런지 초4 아이는 호기심과 다정함 넘치는 마음으로 책장을 넘겼다. 책을 함께 읽으며 아이는 주인공 캐릭터들의 얼굴 표정을 관심있게 바라보면서 우리의 주인공들이 무슨 기분을 느끼는지 간접경험하며 가지각색의 다양한 기분들을 상상하는듯 했고, 우리의 주인공들에게 벌어진 어떤 일 때문에 어떤 기분을 느끼는지 왜 이렇게 느끼는지 더욱 잘 이해하게 되는듯 했으며, 무엇보다 일기의 1인칭 주인공이 생각했던 모습과 상대 주인공의 관점이 다를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되어 상상력과 공감능력이 좋아지는듯했다. 「윔피키드」시리즈를 연상케하는 매력적인 일기장 이야기책이 발간되었다. 아이부터 어른까지 누구나 재미있고 유익하게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만들기 위해 연구하는 올드스테어즈의 콘텐츠 제작팀 Team. StoryG가 만든 일기형식의 다채로운 이야기책과 함께 일기의 주인공과 일기속 상대방의 기분을 상상하고 공감하며 읽고 써보기를 해보면 어떨까? 스스로와 다른 사람에게 다정하게 행동하고, 자신의 기분과 생각, 행동을 좀 더 알아차릴수 있는 연습을 하는데 잘 활용해볼 것을 추천한다. ![]() * 네이버 미자모 카페 서평단 이벤트 참여하며 도서를 증정 받아 리뷰하였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증정 받아 솔직한 리뷰를 하였습니다.#미자모#내가만약주인공이라면어떤일기를쓰게될까#TeamStoryG#올드스테어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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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초등학생을 위한 글쓰기 도서들이 많이 나오는데요. 보통은 주제 문장 쓰고 + 덧붙이는 연습을 하는 형식이 대부분인 것 같아요. 그런데 이 책은 꽤나 신선했습니다. 짧은 스토리를 읽고 내가 주인공이 되어서 일기를 쓰는 거죠! 이 스토리는 5쪽 분량으로 읽다보면 창작단편소설처럼 재미가 있어요. 5쪽이고 글씨도 작은편이지만 중간중간 삽화도 들어가있고 대화 처리되어있는 부분도 있어서 후루룩 읽히더라구요. 무엇보다 주제 또한 아이들이 흔히 겪는 일들이라서 아이들의 공감을 얻기 쉬울 것 같아요. 컨닝이나 친구와 투닥거리는 에피소드는 제 어린 시절이 떠올라 피식 웃음도 나더라구요. 저는 초등학교 시절에 꽤나 일기를 열심히 쓰는 학생이였습니다. 매일같이 일기를 썼지만 쓸 때마다 어려웠던 점이 두가지가 기억이 나는데요~ " 첫번째, 글감 찾기. 두번째, 감정표현 하기" 였답니다. 이 책을 열심히 읽고 써봤다면 쫌 해결이 됬을 것 같단 생각도 들더라구요. 첫번째, 글감 찾기 초등학생의 일상이 얼마나 단조로운지요. 그 안에서 기껏 떠오르는 글감이, 친구랑 놀았다던가 맛있는 간식을 먹었다던가~이런 것들이 다였어요. 그런데 이 책에서는 흥미롭게 사건을 풀어내어 읽게하기때문에, 글감이 조금 더 다채롭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킥보드 말고, 킥복싱!" "그만 베껴 도원영!" "패배의 승리" "오!인어공주! 어?인어공주?"등 제목부터 재기발랄한 게, 일기의 포인트를 이렇게 잡을 수도 있구나! 참 신선해서 저도 이런 재밌는 일기를 써보고 싶더라구요. 두번째, 풍부한 감정 표현 하기 일기의 내용은 항상 "~랑~했다. 그래서 재밌었다" "저녁에 ~를 먹었다. 맛있었다" 요런식이였어요. 오늘 있었던 일들을 쓰긴했는데 마무리가 좀 어려웠다고 해야하나요? 또 마음을 일기에 풀어내는 게 어려웠답니다. 어린시절 저라면 "속상했다"라고 썼을 법한데, "나는 그 자리에서 얼어붙었다. 말문이 막혀 아무 말도 할 수 없었다!!" 이런 표현이 나오더라구요. 그냥 소설책이라면 쓱 읽고 넘겼겠지만, "읽고 그걸 바탕으로 주인공이되서 써야" 하기 때문에 단어나 표현 하나하나가 더 와닿게 되는 것 같았어요. 인풋, 그리고 바로 아웃풋으로 더 풍부한 표현을 익힐 수 있답니다. 세번째, 이 책의 매력 포인트! 추가로 꼽는 이 책의 큰 매력은 "글쓰기 책인데, 주인공에 공감이 되면서 나에 대해서 더 이해할 수 있게 한다"는 것 입니다. 글쓰기의 스킬도 중요하지만 일기인만큼 나를 이해하고, 곰곰이 생각하는 게 먼저죠. 주인공이 되어 상상하고 나를투영하여 한쪽의 일기를 써보면 여러가지로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되요. 글감 찾고, 재치있게 맛깔나게 글쓰는 것은 덤으로 얻구요, 어쩌면 이 점이 가장 중요한 포인트일지도 모릅니다. 문해력이 떨어지고 글쓰는 일도 적어진 탓에 아이들 글솜씨가 참 별로라고 들었어요. 학습지 형식의 글쓰기책이 아주 많이 나온 걸로 알고있는데, 이 책처럼 신선한 글쓰기책을 만나게 되어 기쁩니다. 본격적으로 글쓰기를 시작하는 주위 초3~초6 친구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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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가 되다>>시리즈로 유명한 올드스테어즈 출판사의 <<내가 만약 주인공이라면 어떤 일기를 쓰게 될까?>>는 초등 아이들이 일기쓰기를 제대로 즐기면서 읽기능력 +쓰는능력 +공감능력+상상력까지 키울 수 있게 구성된 일기쓰기 워크북이다. 1부~5부로 구성되어 있고 오해에 관한 명언으로 시작한다. 협력이 중요하지만 아직 어린 초등 아이들은 자기중심적인 사고를 한다. 학교에서 늘 단체 생활을 해야 하는 아이들은 사소한 오해로 트러블이 생기기도 한다. 오해에 관한 명언을 통해 친구를 쉽게 오해하지 않고, 오해받을 행동도 피하고, 상대를 좀더 이해해주는 넓은 마음을 가진 아이로 성장하면 참 좋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본문은 5쪽 분량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정삼식, 도원영, 박찬민, 조다래. 이렇게 서로 다른 성격을 가진 네 명의 친구가 쓴 일기가 골고루 있다. 주인공이 쓴 글을 재미있게 읽으며 귀엽고 센스 넘치는 일러스트까지 즐기다 보면 주인공의 이야기에 푹 빠지게 된다. 그 다음엔 내가 그 이야기를 쓴 일기 주인의 상대가 되어 사건의 중심에 서 본다. 마침내 내가 주인공이 되어 내 생각과 의견이 가득 담긴 '나의' 일기를 써보는 것이다. 무엇보다 가장 좋았던 점은 바로 감정 표현이다. 화남, 미안함, 후회, 깨달음, 고마움, 짜증뿐 아니라 아이들이 언어로 표현하기 어려운 의기양양함, 무안함 등 다양한 감정 표현이 나온다. 일기를 통해 친구가 어떤 마음인지 공감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그 친구가 느낀 마음이 어떤 감정인지 단어로 명확하게 짚어줌으로써 다양한 감정어휘를 익힐 수 있고, 자신의 감정을 제대로 표현할 수 있게 될 것이다. 날씨는 그냥 비, 해, 구름 등 그림에 동그라미 표시하게 되어 있다. Team story G.제작팀이라면 날씨도 굉장히 창의적인 표현의 문장으로 묘사했을텐데 왜 그림으로만 해두었을까. 그 점은 많이 아쉽다. 끄적끄적 그림 그리기를 유난히 좋아하는 내 아들들은 윔피키드도 정말 좋아하는데 이 책도 윔피키드랑 비슷한 느낌이라 그런지 굉장히 좋아했다. 글과 그림 모두 초등 아이들에게 통하는 유머코드가 있는 것 같다. 이 책을 통해 일기쓰기를 소소한 놀이처럼 느끼면 좋겠다. #이책의장점 ??차례부터가 유쾌함 그 자체다. 재치있는 일러스트는 말할 것도 없고 제목마저 재밌다. ??초등 아이들의 소소한 사건이나 일상이야기가 풍성하게 담겨 있다. ??친구에게 깊이 공감할 수도 있고, 상대의 입장을 헤아려보는 능력도 자란다. ?? 맘껏 재미있는 상상을 키워 다채로운 이야기꽃을 피울 수 있게 된다. ??친구들의 일기를 통해 이야기와 잘 어울리는 제목 짓는 센스까지도 배울 수 있다. ??다양한 감정어휘를 통해 자신의 감정을 잘 이해하고 제대로 표현할 수 있다. ??초등 중학년과 고학년들에게 추천한다. 친구들의 유쾌한 일상을 엿보는 재미와 귀여운 일러스트를 감상하며 '내' 이야기를 맘껏 써보기를. *네이버카페 미자모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아이들과 함께 읽고 주관적으로 썼습니다. |
도서를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의견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초등학생이 되고 2학기가 되고 쓰기연습을 시작하려고 하는 시점에서 책의 읽고 독후활동까지 함께할 수 있는 도서를 발견했습니다. 쓰여져 있는 일기를 읽고 내가 그상대편이 되어 일기를 쓰는 활동이 있는 도서예요. 먼저 다른사람의 일기를 통해 어떤일이 있었는지를 우선 읽기로 내용을 파악합니다. 그리고 그 일 어떤일을 함께 하게된 친구의 입장에서 일기를 써보며 후속활동, 독후활동으로 쓰기를 하게 끔 되어있어요. ![]() 면지에는 다양한 표정의 귀여운 캐릭터들이 그려져 가득 그려져 있어요. 도서를 읽으면서 이 귀여운 캐릭터들을 찾아보는 것도 재미있었던 것 같아요. 아직 그림을 즐겨 그리는 아이는 아닌데 몇개 따라 그리더라구요. 쓰기를 시작한지 얼마 안되어서 갑자기 일기를 쓰려고 하면 부담스러울 수 있잖아요. 혹시나 아이가 쓰는 것을 너무 어려워하더라도 걱정 없어요. 참고할수 있는 페이지가 있어서 쓰기활동 전에 일기 쓰는 방법을 도움을 받을 수 있답니다. 깍두기 공책만 써봐서 아직 줄에 맞춰쓰는 것을 조금 어려워했어요. 글씨 크기가 들쑥 날쑥 이지만 계속 하다보면 좋아질 것 같아요. 사실 10칸 공책만 쓰다가 써서 줄이 조금 좁다고 느끼는 것 같긴 한데, 이건 계속 연습해 나가야 할 부분인 것 같아요. ![]() 그리고 각 일기의 내용마다 작은 명언이나 드라마 대사등의 문장이 하나씩 나와있는 것도 포인트 인 것 같아요. 책을 읽고 혹시 비슷한 경험은 없었는지 아이와 이야기 해보는 시간도 가져보았어요. 없다고 이야기하기도 했지만, 몰랐던 사실을 이야기해주기도 하더라구요. 다양한 주제들로 나뉘어져 있어서 다양한 내용의 일을 간접적으로 느껴보고 나는 어떻게 했을지 상상해보며 이야기나누고 일기를 써볼 수 있어서 재미있었던 것 같아요.![]() 다른 사람의 상황을 일기를 쓰는게 아이가 재미있나 보더라구요. 주인공이 무엇을 좋아하고 싫어하는지 나름 결정하고 일기를 써 내려가려고 하더라구요. 일기를 읽고 쓰면서 다양한 간접 경험을 해보는 것 같아서 또 다른 재미가 있었던 도서인 것 같아요. #내가만약주인공이라면어떤일기를쓰게될까? #올드스테어즈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카페 |
![]() 아이들이 제일 힘들어 하는 것 중의 하나가 글쓰기입니다. 사실 텅 빈 백지를 채울 생각을 하면 어른들도 머리 속이 하얗게 되는데 아이들은 더 말할 것도 없지요. 게다가 일기의 경우는 더 심각합니다. 날마다 다람쥐 쳇바퀴 돌 듯 반복되는 일상에 대한 글을 매일 쓰다 보면 소재에서 부터 꽉 막혀버리기 일쑤입니다. [올드스테어즈]에서 출판한 [내가 만약 주인공이라면 어떤 일기를 쓰게 될까?]는 이런 고민을 시원하게 날려 버릴 수 있는 책입니다. ![]() ![]() ![]() ![]() 이 책의 첫 부분에는 삼식이가 쓴 일기가 실려 있습니다. 삼식이의 일기를 읽고 삼식이의 친구 중에 한 명을 골라 그 친구의 입장에서 일기를 쓰면 됩니다. 예문에는 원영이가 쓴 일기가 실려 있습니다. 독서 감상문을 쓸 때도 일반적인 독서 감상문보다 주인공의 입장이 되어 글을 쓰는 편이 훨씬 더 쉬운 것처럼 백지를 놓고 고민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부담 없이 일기 쓰는 연습을 할 수 있습니다. 이 책에 실려 있는 일기는 다양한 상황에 대해 재미있는 일러스트를 곁들여 코믹하게 써 놓았기 때문에 술술 읽힙니다. 재미있게 읽고 친구가 되어 일기를 쓰다 보면 읽기와 쓰기 실력을 키울 수 있고 공감능력과 상상력은 덤으로 따라 옵니다. 저희 아이는 윔피키드를 재미있게 읽었는데 윔피키드처럼 구성되어 있다며 너무 좋아했어요. 지난 번에 [올드스테어즈]의 [공부 천재가 되다2]를 읽고 많은 도움을 받았는데 이 책도 일기 쓰기 연습을 효과적으로 할 수 있게 도와주는 너무나 유용한 책입니다. 요즘에는 창의력 중심의 수업을 하다 보니 글쓰기의 중요성이 점점 더 커지고 있습니다. 일기 쓰기부터 차근차근 연습하다 보면 쓰기 실력을 키우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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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직접 일기를 써 보는 연습을 하는 책 내가 만약 주인공이라면 어떤 일기를 쓰게 될까? 내가 이야기의 주인공이 되어서 글을 쓴다. 읽기연습 +쓰기연습+공감능력+상상력을 모두 배우면서 학습할 수 있다. Team. StoryG 다양한 분야의 스토리 작가로 구성도니 올드스테어즈의 콘텐츠 제작팀이다. 아이부터 어른까지 누구나 재미있고 유익하게 즐길 수 있는 콘테츠를 만들기 위해 연구한다. 단순히 정보를 전달하는 책이 아닌, 잠들어 있던 호기심을 깨울 수 있는 다채로운 이야기를 만든다. 차례 골 때리는 친구들 사랑의 규칙 종이 냄새 뒤바뀐 축구공 수상한 독서광 재미있는 이야기가 펼쳐지는 데 글도 읽고 같이 글도 써본다. 아이들은 글쓰기를 어려워한다. 어른들도 글쓰기가 쉽지않은데, 막연하게 써야해서 더 힘들어한다. 이야기속의 주인공이 되어서 글을 써보는 연습을 한다. 일기 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초등학생이 접하기 너무 익숙한 구성이다. 그림일기부터 일기를 안써본 적이 없기 때문에 일기형식과 곳곳에 나오는 그림들이 귀엽다. 제목도 골 때리는 친구들이라니, 골 때리는 제목이다. 아이들이 즐겁게 읽을 수 있는 흥미로운 이야기다. 이름도 나와있고, 일기에서 못봤던 나의 기분이 있어서 색다르고 좋았다. 날씨는 기본으로 들어가있다. 일기에 날씨는 짝꿍아닌가. 글과 그림이 적절하게 섞여있어서 이야기를 더 재미있고 풍성하게 구성되어 있다. 이야기와 그림을 봤어도 바로 쓰기가 쉽지않다면 걱정할 필요가 없다. 예시를 보면서 작성하는 연습을 해보면 좋다. 써보기 예시를 보면서 쓰는 방법을 익힐 수 있다.
4가지의 순서대로 써보면서 연습을 해본다. 마지막으로 자기가 쓴 일기를 읽어보는 것도 좋다. 자 그럼 써볼 수 있는 예쁜 페이지가 나온다. 예시를 보면서 천천히 생각했던 내용을 글로 풀어가는 연습을 해보는 것이 좋다. 처음에는 어려울 수 있어도 글을 보고 익히면서 자꾸 써보는 연습을 해보면 글쓰기가 느는 것을 느낄 수 있다. 글과 그림이 적절하게 어울려져 재미있는 이야기도 읽고 자신이 주인공이 되어 쓰면서 쓰는 즐거움과 재미를 느낄 수 있는 도서이다. 천재가 되다 시리즈 맞춤법 천재가 되다!, 표현력 천재가 되다!, 글쓰기 천재가 되다!, 수수께끼 천재가 되다!, 속담 천재가 되다!, 사자소학 천재가 되다!, 공부천재가 되다!, 영어읽기 천재가 되다!, 영단어 암기카드 등이 있다. 천재가 되는 만화책 시리즈. 어린이 교양학습서 등 다양한 도서들이 있어서 아이들과 같이 봐도 좋을 듯 하다. 만화로 재미있게 배우는 맞춤법, 표현력, 글쓰기, 사자성어, 속담, 사자소학, 스도쿠, 공부, 영어읽기, 영단어등 천재가 되다 시리즈이다. 스토리텔링으로 배우는 읽으면 영어천재가 되는 만화책, 영단어 퀴즈, 워크북, 읽으면 수학천재가 되는 만화책, 워크북 어린이 교양 학습서 아이들의 호기심을 해소해 줄 어린이 교양 학습서 세계지도, 경제, 환경 인문학, 내 마음, 친구 마음 탐구생활, 친구 100명 대화법, 내 친구 중 50% 이성친구등 다양한 어린이 교양 학습서가 있어서 읽는 재미가 있다. 어린이 서평단의 서평을 보면 아이들이 즐겁게 재미있게 읽고 편안하게 글을 쓰는 연습을 할 수 있는 도서이다. * 본 후기는 컬처블룸으로부터 무상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태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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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쓰기는 아이들에게나 어른들이게 글쓰기 기술을 터득할 수 있는 유용한 습관임에도 선뜻 써지지 않는 문제가 있어요. 아이들에게 일기쓰기를 하지 않는 이유를 물으면 대부분 쓰는 내용이 비슷하고 재미가 없어 지속하지 않는다고 하더라고요. 저 역시 일기쓰기의 패턴이 비슷하다보니 어느정도 쓰다가 말아버리곤 했더랍니다. 어떻게하면 재미있는 일기쓰기가 가능할까 많은 고민끝에 제 고민을 해결해 줄 수 있는 책을 읽게 되었네요. 이 책은 어린 아이부터 성인들까지 읽어도 재미있고 유익한 일기 쓰기 기법이 들어있는 책이었어요. 물론 지루하게 이론적으로 지속하지 않고 실제 만화나 아이가 쓴 글처럼 쓰여있는 글들이 있어서 읽으면서도 빠져들더라고요. 가상의 주인공을 정해서 주인공의 일기를 읽어보고 내가 만약 주인공이라면 어떤 일기를 쓸지 써 보라는 칸이 존재해요. 그 점이 참 신선했어요. 항상 빈 공간에 나만의 이야기를 채워야 하는 압박감이 없는 일기는 왠지 모르게 도전하고 싶은 용기가 생기더라고요. 이 책을 아이에게 읽어보라고 권하니 키득대며 읽더니 자신도 모르게 주인공의 입장에서 글을 쓰기 시작하더라고요. 물론 일기 형식으로요. 재미있는 그림도 들어가고 맞춤법에 구애받지 않고 솔직한 마음을 담은 글을 쓰니 아이의 일기 쓰기 능력이 업그레이드 된 느낌이 들더라고요. 무미건조한 하루의 기록이 아닌 재미있는 사건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되는게 정말 신선했어요. 일상의 기록으로써의 기록도 좋지만 주인공이 되어 재미있는 이야기 형식의 일기를 써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 생각되었어요. 일기를 다양한 형식으로 접근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꼭 읽어보라고 추천하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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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 입니다. **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직접 일기를 써 보는 연습 내가 만약 주인공이라면 어떤 일기를 쓰게 될까? Team. Story G 올드스테어즈
아이와 함께 매번 시도하지만 끝맺지 못하는 것중에 하나가 바로 일기쓰기에요. 글씨를 많이 쓰는 것도, 하루를 돌아보면서 정리하는 것도, 하루 일과 중 일기 소재를 찾아 쓰는것도 너무 힘든 초등아들을 위해 이번엔 이야기 속에서 주인공이 되어 일기를 써보기로 했어요.
'착각은 짧고, 오해는 길다. 착각은 자유지만, 오해는 금물이다. - <응답하라 1988>중에서' 첫 시작부터 의미심장한 문구네요. 어떤 착각을 하고 어떤 오해가 있었을지... 궁금해집니다.
모 프로그램의 패러디같은 제목 '골 때리는 친구들' 일기주인공은 정삼식. 나의 기분이 '미안함'인걸 보니 풋살을 좋아하는 친구 도원영과 풋살을 하면서 무언가 미안한 일이 있었나봅니다.
평소 타인에 대한 공감이라고는 찾아볼래야 티끌만큼도 찾기 힘든 아이라 이번엔 과연 잘 진행될까? 고민을 했는데요, 역시나~ 삼식이의 일기를 읽은 후 원영이의 일기를 쓰기 시작하기까지 많은 시간이 걸렸답니다.
일기 속 이야기를 그림을 통해 더 자세한 상황을 알수있고 주인공의 일기를 통해 공감할 수 있어어서 일기쓰기가 어렵게 느껴지지 않을거 같아요. 일기가 꼭 글로만 써야 한다는 생각을 하지않게 되니 더 편하게 받아들이게 되더라고요.
이야기 속 주인공이 되어 일기를 상상해서 써보기. 일기의 형식은 자유롭고 생각의 표현도 제한이 없다보니 어떤게 일기쓰기의 정석이라는 것이 없지요. 나의 느낌에 따라, 기분에 따라 그렇지만 주인공의 마음을 생각하면서 일기쓰기를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글쓰기에 대한 거부감이 조금씩 줄어들지않을까 기대해봅니다. 얼마전에도 여행을 다녀와서 일기쓰기로 기록하기를 해보았는데 정말 정확한 시간을 적어가면서 하루일과를 나열하는게 전부였던 아드님이었는데 이번에 일기쓰기를 통해서 주제정하기와 생각하기를 연습하고 글쓰기를 할 수 있어서 아이의 글쓰기에 도움이 많이 되고 무엇보다 타인에 대한 공감능력을 키워갈 수 있다는 점에서 너무 좋더라고요. 처음엔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고민이 많았던 일기쓰기. 다른사람의 일기를 보면서 상대방의 감정과 생각을 이해하게 되고 내가 주인공이라면 어땠을까? 고민하고 생각하면서 생각하는 힘을 키워갈수 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