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5)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80%
  • 리뷰 총점8 2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10.0
  • 50대 9.0

포토/동영상 (4)

리뷰 총점 종이책
산하 / 한 번쯤, 뮤지엄
"산하 / 한 번쯤, 뮤지엄" 내용보기
반짝반짝~ 기분 좋아지는 에쁜 표지에눈에 한동안 머물게 되네요.한 번쯤, 뮤지엄...정말 더나고픈 마음 들게 만드는 타이틀이 아닐런지.어영부영 코로나 이전의 여행이 해외로는 마지막이라더욱 여행이 고픈 마음을 간질이는 듯합니다.이 책의 저자는 예술여행기획자이자작가이며 인문학자로전 세계 뮤지엄을 200여 군데 이상 방문했다고 해요.그 중에서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곳은바로
"산하 / 한 번쯤, 뮤지엄" 내용보기

반짝반짝~ 기분 좋아지는 에쁜 표지에

눈에 한동안 머물게 되네요.

한 번쯤, 뮤지엄...

정말 더나고픈 마음 들게 만드는 타이틀이 아닐런지.

어영부영 코로나 이전의 여행이 해외로는 마지막이라

더욱 여행이 고픈 마음을 간질이는 듯합니다.



이 책의 저자는 예술여행기획자이자

작가이며 인문학자로

전 세계 뮤지엄을 200여 군데 이상 방문했다고 해요.

그 중에서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곳은

바로 미국, 미국의 뮤지엄들입니다.

왜 미국인가라는 질문에 저자는 의외의 답을 줍니다.

바로 자본! 

어쩌면 예술이라는 것과 

좀 동떨어진 느낌이 언뜻 들기도 하지만,

조금만 더 생각해 보아도 예술과 자본은

그야말로 깊은 관계인 것을 알 수 있어요.

그래서 미국의 뮤지엄들은 예술 시장에서

매우 큰 영향력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니 한 번쯤, 미국의 뮤지엄들을

돌아 볼 이유가 충분하겠지요? ^^


책은 총 6개의 장으로 나누어져 내용이 담겨있습니다.

1장에서는 뮤지엄에 관한 기본적인 생각과

뮤지엄을 잘 활용하기 위한 저자만의 꿀팁을 알려줍니다.

항상 뮤지엄을 방문하면 마지막 코스로

필수로 들려야 하는 굿즈샵~

그런데 저자는 미리 살펴보라고 알려줍니다.

도록의 샘플을 통해 주요 작품을 파악하면

관람할 때 더 유념해서 볼 수 있기도 하고,

작품집이나 굿즈에 나온 스림들을 통해

사진을 예쁘게 찍을 수 있는 방법도 알게 된다고요~^^

다음에 어디든 방문하면 꼭 시도해 보아야겠어요.



2장부터는 뉴욕, 필라델피아, 워싱턴 D.C.,

휴스턴, LA 으로 나누어

각 지역의 주요 뮤지엄들에 대해 소개해 주고 있어요.

대표적인 뮤지엄으로 뉴욕의 메트로폴리탄이 있지요.

웅장한 건물의 사진과

작품의 사진들에 눈길이 한참 머무르게 되더라구요.

한가지 더 좋았던 점은 일부만 나와있는 작품들 중

QR코드를 통해 작품 전체를 관람할 수 있다는 것~

다양한 그림들과 조각들 등

여러가지 작품들을 보며 미국 뮤지엄 입성을 바라보게 되네요 ^^



중간 중간 작품에 대한 상세한 설명들도 포함되어 있어

작품 감상도 함께 하는 기분이 들었어요.

어떤 포인트로 뮤지엄을 관람하면 좋을지,

작품을 살피면 좋을지 알려주는 것들도 아주 유익했네요.

더불어 작가들에 대한 스토리도 함께

알 수 있어서 더더욱 좋았어요.

책에 실린 뮤지엄의 사진들을 보는 재미도

작품과 작가들의 이야기를 듣게 되는 것도

정말 알찼던 독서 시간이었던 것 같아요.

더불어 한 번쯤, 뮤지엄으로 떠나보길 기대하게 되네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YES마니아 : 플래티넘 h*****0 2024.10.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한 번쯤, 뮤지엄 - 미국의 아름다운 미술관
"한 번쯤, 뮤지엄 - 미국의 아름다운 미술관" 내용보기
예술 작품이나 예술가에 대한 이야기는 언제나 흥미롭고 재미나다. 예술에 대한 상식이 거의 없는 관계로 읽을 때마다 새롭고 즐겁다. 특히 현대미술작품이나 작가들과의 만남은 언제나 반갑다. 그런 까닭으로 예술여행 기획자 박소영 리얼 인문학 대표가 들려주는 뮤지엄 이야기《한 번쯤, 뮤지엄》은 너무나 매력적이었다. 이 책이 가진 많은 매력 중 하나는 다른 책들에서 만나볼 수
"한 번쯤, 뮤지엄 - 미국의 아름다운 미술관" 내용보기

예술 작품이나 예술가에 대한 이야기는 언제나 흥미롭고 재미나다. 예술에 대한 상식이 거의 없는 관계로 읽을 때마다 새롭고 즐겁다. 특히 현대미술작품이나 작가들과의 만남은 언제나 반갑다. 그런 까닭으로 예술여행 기획자 박소영 리얼 인문학 대표가 들려주는 뮤지엄 이야기《한 번쯤, 뮤지엄》은 너무나 매력적이었다. 


이 책이 가진 많은 매력 중 하나는 다른 책들에서 만나볼 수 없었던 뮤지엄 설립자 또 설립 배경 등을 접할 수 있다는 것이다. 특히 뮤지엄을 건축한 유명 건축가들의 이야기도 만날 수 있다는 것이 이 책을 더욱더 매력적으로 만들고 있다. 물론 각 뮤지엄의 주요 작품들과 예술가들의 이야기들도 만날 수 있다는 점도 매력적이다. 하지만 이 책이 가진 가장 큰 매력은 언제 방문해도 긴장하게 되는 뮤지엄을 쉽고 편안하게 접하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는 것이다.


뮤지엄의 동선의 끝에 늘 기다리고 있는 뮤지엄 숍을 맨 먼저 방문하라는 제안을 하며 여타의 책에서 볼 수 없었던 유명 뮤지엄의 숍들을 사진으로 보여준다. 뮤지엄을 다룬 책들이 예술작품을 소개하는 지면을 뮤지엄 숍에 할애한 것이다. 왜  뮤지엄 숍 방문을 동선의 시작으로 권하고 있는 것일까? 


p.251. "그림은 사람과 교감하면서 존재한다. 감상자에 의해 확장되고 성장한다."


또, 뮤지엄에 갈 때면 도슨트 해설을 예약하거나 맞추어 갔었는데 이것도 아니라고 말하고 있다. 도슨트란 정답을 알려주는 사람이 아니라 질문을 던져 관람객의  상상력을 끄집어내는 사람이라며 예술 감상에는 정답이 없음을 강조하고 있다. 모두가 명화라고 말해도 내게는 감동을 주지 못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 


《한 번쯤, 뮤지엄》을 통해서 미술관이나 예술 작품을 접할 때 느끼는 무거운 감정을 가볍게 만든듯하다. 특히 1장 뮤지엄, 두 시간 안에 알차게 보는 법은 아이들과 함께 읽는다면 아이들에게 예술작품을 대하는 즐거움을 알 수 있게 해주는 소중한 시간이 될 듯하다.  미국 내 유명 뮤지엄을 소개받았으니 이제 국내 뮤지엄을 소개받고 싶다는 욕심이 생긴다. 저자의 친절함이 국내 뮤지엄 여행에도 미치길 바라본다. 또 국내 젊은 작가들의 작품들도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산하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한번쯤뮤지엄 #박소영 #산하 #미국 #미술관 #뮤지엄 #예술 #건축 #치유의공간 #구겐하임 #글렌스톤 #책추천 #독서기록 #우리아이책카페 #우아페 #서평단 #서평단이벤트 
m******3 2024.09.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한 번쯤, 뮤지엄
"한 번쯤, 뮤지엄" 내용보기
'한 번쯤, 뮤지엄'지금 가장 뜨거운 예술시장을 가진 나라, 미국프리츠커상 수상 건축가들이 설계한 뮤지엄 26곳에서 마나볼 현대미술 이야기아이와 어릴적부터 뮤지엄에 가는걸 좋아했는데 어느덧 고등이 된 아들과 요즘은 자주 찾아가지못하게 되면서 뮤지엄 소식이 담긴 글을 찾아 읽으며시간이 좀 흐르면 가족들과 함께 가보고 싶은 뮤지엄들을 메모해두게 되더라구요.박소영 예술여
"한 번쯤, 뮤지엄" 내용보기


'한 번쯤, 뮤지엄'


지금 가장 뜨거운 예술시장을 가진 나라, 미국

프리츠커상 수상 건축가들이 설계한 뮤지엄 26곳에서 마나볼 현대미술 이야기



아이와 어릴적부터 뮤지엄에 가는걸 좋아했는데 어느덧 고등이 된 아들과 

요즘은 자주 찾아가지못하게 되면서 뮤지엄 소식이 담긴 글을 찾아 읽으며

시간이 좀 흐르면 가족들과 함께 가보고 싶은 뮤지엄들을 메모해두게 되더라구요.


박소영 예술여행기획자의 신작 '한 번쯤, 뮤지엄'은 

지금 가장 뜨거운 예술시장을 가진 미국의 주요한 뮤지엄과 그 곳에 소장된

현대미술 작품을 중점으로 소개해주고 있어 

직접 가보지는 못하지만 책 속의 미국 뮤지엄들을 여행하듯 

여유롭게 읽어볼 수 있는 책인것 같아요~


책에서는 1장부터 6장까지 그동안 잘 알지 못했던 미국의 뮤지엄들을

한곳한곳 만나볼 수 있는데 1장 뮤지엄, 두 시간 안에 알차게 보는 법에서는

뮤지엄 안의 작품들 뿐아니라 뮤지엄은 건축 맛집이고 

뮤지엄 솝을 맨 먼저 가봐야하는 팁과 함께 작품을 보는 팁등 

뮤지엄을 좀더 가깝게 알차게 볼 수 있는 법들을 알려주어 

다음에 뮤지엄을 방문할 때를 대비해 기억해두기로 했네요!



대부분 뮤지엄이나 예술 작품들은 유럽의 뮤지엄이나 예술작품들을  많이 만나보게 되는데  '한 번쯤 뮤지엄'에서는 

압도적인  자본력으로 탄생한 미국의 예술 컬렉션을 만나볼 수 있고

모든 면에서 세계 수준을 자랑하는 앤디 워홀, 에드워느 호퍼, 제프 쿤스 등

유명 작가들의 작품을 보유하고 있고 렌초 피아노, 다니구치 요시오,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등건축가들이 설계한 개성있는 뮤지엄이 미국 전역에 위치해 있어 

책을 통해 여행해볼 수 있어요~


뉴욕의 뮤지엄 메트로폴리탄 뮤지엄, 구겐하임 뮤지엄,

필라데피아 뮤지엄, 내셔널 갤러리, 터널로 이어지는 텍사스 최대 규모의 뮤지엄, 전 세계에서 가장 비싼 현대미술 작품들이 이곳에 더 뮤지엄 등

그리고 반드시 가봐야 할 미국 뮤지엄들이 

'한 번쯤, 뮤지엄' 책을 통해 미국의 유명 뮤지엄들을 만나보고 여행하듯 사진들과

예술 작품들에 대한 이야기들을 읽어볼 수 있어 기대만큼 

요즘 미국 곳곳의 뮤지엄을 여행하듯 읽어보는 중이랍니다~


언제 미국의 뮤지엄들을 직접 가게 될지는 모르지만 

그동안 잘 알지 못했던 미국의 뮤지엄과 예술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어 

많이 배우고 미국 여행 계획이 있다면

 '한 번쯤 , 뮤지엄' 속 뮤지엄을 방문해봐도 좋을 것 같아요!




-위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s*******7 2024.09.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미국의 뮤지엄 속으로
"미국의 뮤지엄 속으로 " 내용보기
[ 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해 준 도서를 읽고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한 글입니다]산하출판사 - 한 번쯤, 뮤지엄아이들 학교랑 학원 때문에 지금은 가고 싶은 여행을 가기에 적절하진 않지만, 갈 수 있는 때를 대비해서 wish list 작성한 여행지에는 미국 본토 뮤지엄이 포함되어 있어요. 책 서문에 적혀 있는 것처럼 , 예술품은 자본주의의 영향을 많이 받다보니, 자본주의의 대표주자인
"미국의 뮤지엄 속으로 " 내용보기

[ 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해 준 도서를 읽고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한 글입니다]


산하출판사 - 한 번쯤, 뮤지엄


아이들 학교랑 학원 때문에 지금은 가고 싶은 여행을 가기에 적절하진 않지만, 갈 수 있는 때를 대비해서 wish list 작성한 여행지에는 미국 본토 뮤지엄이 포함되어 있어요. 


책 서문에 적혀 있는 것처럼 , 예술품은 자본주의의 영향을 많이 받다보니, 자본주의의 대표주자인 미국에는 좋은 뮤지엄이 많다고 해요. 이 책은 미국의 뮤지엄 소개 하고 있어요. 



뮤지엄 숍은 제일 먼저 들르라는 팁도 인상깊었어요. 뮤지엄 숍은 소장 작품 중 하이라이트를 확인하기 좋다고 해요. 뮤지엄숍의 샘플 도록과 사진집을 확인하는 팁도 알려주네요. 감상은 가능하면 팔 길이 앞에서 5분 이상 감상하는 걸 추천하기도 했어요. 


감상 팁 뒤에는 디아 비컨 뮤지엄부터 소개가 시작되는데 설립자의 설립 배경, 전시작품 등이 소개되고 있어요. 

메디치 가문처럼 역사에 남는 예술가 후원재단을 만들어 21세기의 세익스피어를 탄생시키려는 의도였다니 

요즘 말로 폼미쳤다.. 라고 엄지척 해주고 싶네요. 


이 책은 객관적 정보보다는 작가의 생각과 느낌이 담겨있어서 수필이나 에세이를 읽는 느낌도 조금 들었어요. 

저처럼 미술이나 건축물에 대한 배경지식이 많지 않은 사람에게는 딱딱하지 않으면서 좋은 안내서가 되어 주는 것 같아요. 



특히 작품 옆에는 QR 코드가 있는데, 책 속의 사진보다 넓은 시야의 전시품 사진을 확인할 수 있어요. 

동영상이면 더 좋을 것 같아 조금은 아쉬었지만, 전체 사진도 멋졌어요. 

잘 알려줘 있고 내가 넘 가고 싶은 세계 3대 뮤지엄이라는 메트로폴리탄 뮤지엄에 대한 소개도 당연히 있는데

무려 6만5천평 (우와!)

작가의 글을 읽다보면, 특히 증축을 거듭해서 건물 사이에 자연채광이 들어오는 연결통로라든가, 뉴욕에 이집트를 통째로 넣은 것 같다는 덴두르 신전을 꼭 보고 싶다는 마음이예요. 


이 글의 처음에 설명되어 있듯이 wish list 에 항상 있어서 , 출장가는 남편 편에 사진첩등을 구매해서 보기도 했어요. 다양한 작품 사진이 나열된 책도 좋았지만, 이 책은 제가 가보지 못한 곳을 간 것처럼 설명해 주고 멋지고 감명깊었던 부분을 잔잔한 어조로 기술하고 있어서 읽기에도 편안하고 , 가 보고 싶다는 바램을 가지게 해 주어서 좋았어요.

s*****9 2024.09.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곳에 가면
"그곳에 가면" 내용보기
표지가 반짝 반짝 너무 이뻐요읽다보니 실경이더라구요 실제 눈으로 보는 풍경은 더 이쁠것 같아 읽는 내내 설렜답니다미술품에 대한 책은 많은데 그 미술품을 담은 미술관에 대한 책은 처음이네요이 책의 첫장을 읽으면서 떠올려봤어요가슴 두근거리며 들어갔던 그곳을 보며 무슨 생각을 했더라제가 좋아하는 국립중앙박물관도 건물을 살펴볼 생각은 못했던 것 같아요예술여행기획자라는
"그곳에 가면" 내용보기

표지가 반짝 반짝 너무 이뻐요

읽다보니 실경이더라구요 

실제 눈으로 보는 풍경은 더 이쁠것 같아 읽는 내내 설렜답니다

미술품에 대한 책은 많은데 그 미술품을 담은 미술관에 대한 책은 처음이네요

이 책의 첫장을 읽으면서 떠올려봤어요

가슴 두근거리며 들어갔던 그곳을 보며 무슨 생각을 했더라

제가 좋아하는 국립중앙박물관도 건물을 살펴볼 생각은 못했던 것 같아요

예술여행기획자라는 저자는 다른 시선을 알려주네요

미술품도 중요하지만 그를 품고 있는 미술관

그 중에서 저자가 소개하는 곳은 미국의 미술관들이에요

유럽의 유명한 박물관들처럼 긴 역사를 가지고 있지는 않지만 나름의 철학으로 전통을 만들어 온 곳

그런 곳 중에서 저자가 꼽은 곳들은 어떤 나름의 아름다움을 가지고 있을까요

첫장에서 저자는 뮤지엄, 두 시간 안에 알차게 보는 법'을 이야기합니다

사실 하루 종일 있어도 작품들을 제대로 다 못본다는 곳에서 시간 제한이 있을 대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이 될 것 같아요

생각지도 못한 소소한 팁들이 들어오네요

굳이 유명 미술관, 박물관이 아니어도 미술품 감상에 좋은 팁이 되지 않을까요

저자가 소개하는 첫번째 도시는 뉴욕

맨해튼에 있다는 디아 비컨이 시작이에요

아쉬운 점이라면 디아 비컨의 전체 모습을 그려 볼 수 없다는 점이랄까요

미술관 건축의 소개와 소장한 주요 작품까지 소개하기에 지면이 너무 아쉽긴 해요

미순관 하나하나로도 충분히 책 한권이 나오고도 남을텐데 한 권에 많은 곳을 담아야 하니 간략해 질 수 밖에 없기는 하지요

저자가 소개하는 뉴욕의 두번째 뮤지엄은 메트로폴리탄

최근에 다른 책에서 주요 배경으로 등장했던 곳이었지요

건물의 변천 역사 자체도 참 재미있다 싶은 곳이기도 했어요

저자의 뉴욕 세번째 픽은 뉴욕 현대 미술관

인상파가 '현대'로 평가되는 그 배경들도 정말 재미있어요

그 이름만으로도 유명한 구겐하임이라든지 표지에 등장해서 저를 반하게 했던 휘트니 뮤지엄들이 소개 되구요

내용에 미처 담지 못했지만 저자가 꼭 가 봤으면 좋겠다고 더 꼽은 곳들이 뒤에 덧붙여지네요

저자가 소개하는 두번째 도시는 필라델피아

시작은 필라델피아 뮤지엄이네요

대학 때 교양과목에서 교수님이 극찬하셨던 뒤샹의 작품들이 다수 소장된 곳이라 해요

세잔과 고흐의 작품들도 저를 설레게 하지만 저자가 극찬한 뮤지엄의 아치형 복도가 정말 궁금하네요 ^^;;

저자가 소개하는 필라델피아의 두번째 뮤지엄은 반스 파운데이션

그 역사가 묘하게 역설적이라는 생각이 드는 곳입니다

저자의 말처럼 그 설립자의 의도가 궁금해지는 곳이기도 하구요

저자가 소개하는 세번째 도시, 미국의 수도 워싱턴 D.C.

워싱턴의 첫 뮤지엄, 글렌스톤은 정말 들어가는 길조차 풍경화처럼 아름답네요

작품도 작품이지만 주변의 풍경과 조화된 실제 건물들의 모습이 정말 궁금하네요

워싱턴의 두번째 뮤지엄으로 저자가 꼽은 곳은 내셔널 갤러리

미국에서 유일하게 다빈치를 소장하고 았는 곳이래요

제가 좋아하는 렘브란트도 로트레크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네요

워싱턴에서 만나보는 세번째 뮤지엄은 허시혼 뮤지엄

쿠사마 야요이의 그 유명한 호박을 마주할 수 있다고 하네요

그 외에도 저자는 크리거 뮤지엄이나 필립스 컬렉션을 꼭 가봐야 할 곳으로 꼽고 있네요

저자가 소개하는 미국의 네번째 도시는 휴스턴

휴스턴의 첫 뮤지엄으로 저자가 꼽는 곳은 메닐 컬렉션이네요

책에 실린 복도가 너무나 인상적이에요

저자가 소개하는 두번째 휴스턴의 뮤지엄

로스코 채플

'채플'이라는 이름이 붙다니 정말 궁금하지 그지없는 곳입니다

세번째로 저자는 휴스턴 뮤지엄을 소개하네요 

세계적으로도 규모가 손에 꼽히는 뮤지엄이라니 소장하고 있는 작품들도 너무나 궁금해요

뮤지엄 미국 여행의 마지막

저자는 로스앤젤레스를 꼽네요

로스앤젤레스의 첫 뮤지엄은 더 브로드에요

부제가 '전 세게에서 가장 비싼 현대미술 작품들이 이곳에'

ㅎㅎㅎ

개인적으로는 수장고가 보인다는 독특한 설계가 더 궁금하네요

L.A의 두번째 뮤지엄으로 저자가 꼽은 곳은 게티 센터

"아름다운 L.A를 한눈에 꽉 차게 담을 수 있는 멋진 뷰와 함께 고대부터 르네상스, 인상파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컬렉션을 보유하고 있는" 곳이라고 저자는 소개하고 있어요

L.A의 세번째 뮤지엄으로 저자가 소개하는 곳은 LACMA

로스엔젤레스 카운티 뮤지엄이에요

야외 전시들이 인상적인 곳이네요

이 외에도 저자는 시카고 뮤지엄이나 보스턴 뮤지엄, 이자벨라 스튜어트 가드너 뮤지엄, 샌프란시스코 현대미술관 들을 꼭 가 봐야 할 미국의 미술관으로 꼽고 있네요

이제까지 보던 미술에 관한 책들과는 다른 시선, 그러면서도 미술 자체에 대한 관심을 놓치지 않은 저자의 문장들이 읽는 내내 즐거운 여행을 하게 하네요

쉽게 가 볼 수는 없는 곳들이니 만큼 활자를 통해서 여행하는 기분으로 읽으며 관심있는 것들을 새로 꼽아보는 것만으로도 즐거운 경험이 될 것 같아요

t****n 2024.09.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