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9)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10.0
  • 50대 10.0

포토/동영상 (7)

리뷰 총점 종이책
자연의 신비로 가득찬 숲의 초대
"자연의 신비로 가득찬 숲의 초대" 내용보기
동식물, 곤충에 진심인 호기심많은 초등학생 아들 딸과 이 책을 읽으면서 사계절을 따라 도시숲, 마을숲, 산의 숲을 탐사하는 재미를 제대로 즐기네요!! 도시숲에서 시작해, 나중엔 마을숲과 산의 숲을 차례로 탐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고, 특히 55개의 관찰 주제를 통해 500여 종의 동식물을 한눈에 볼 수 있다는 점에서 아이들이 좋아하더라구요!이젠 벌레나 꽃을 발견할 때마다 책
"자연의 신비로 가득찬 숲의 초대" 내용보기
동식물, 곤충에 진심인 호기심많은 초등학생 아들 딸과 이 책을 읽으면서 사계절을 따라 도시숲, 마을숲, 산의 숲을 탐사하는 재미를 제대로 즐기네요!! 도시숲에서 시작해, 나중엔 마을숲과 산의 숲을 차례로 탐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고, 특히 55개의 관찰 주제를 통해 500여 종의 동식물을 한눈에 볼 수 있다는 점에서 아이들이 좋아하더라구요!

이젠 벌레나 꽃을 발견할 때마다 책을 펼쳐 "이게 그거구나!" 하고 외치곤 합니다. 다양한 생물의 사진 덕분에 실제 자연과 비교해가며 관찰하는 재미도 쏠쏠해요~ 그리고 학부모 입장에서는 내용이 초등학교 교과과정과 연계되어 있다는 점도 부모 입장에서는 이 책의 큰 장점이네요! 자연스럽게 과학적 상식을 쌓음과 동시에, 학교 수업과도 연결되니 일석이조의 효과죠!!

책 속에 있는 '살펴보아요' 코너도 꽤 흥미로워요! 예를 들어, 동물이 갖고 있는 경고색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 자연의 경이로움을 느끼고, 우리 주위에 있는 식물과 동물의 이름에 얽힌 재미있는 이야기~ 자연을 사랑하는 자녀들이라면, 이 책과 함께하는 시간이 좋은 선물이 될거에요~



d*****9 2024.09.0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봄ㆍ여름ㆍ가을ㆍ겨울 숲속생물도감
"봄ㆍ여름ㆍ가을ㆍ겨울 숲속생물도감" 내용보기
유치원생인 둘째가 요즘 부쩍 자연과 곤충에 관심이 많아졌더라고요. 특히 유치원 등, 하굣길이나 근교로 나들이를 가면 자연을 관찰하는 재미에 푹 빠지곤 하는데요. 그러던 중에 만난 '봄ㆍ여름ㆍ가을ㆍ겨울 숲속생물도감'은 아이의 이런 호기심과 궁금증을 해결하기에 너무 좋은 책이었어요.이 책은 아이들의 자연에 대한 이해력을 한층 높여주는 《봄ㆍ여름ㆍ 가을 ㆍ겨울 자연 도감
"봄ㆍ여름ㆍ가을ㆍ겨울 숲속생물도감" 내용보기


유치원생인 둘째가 요즘 부쩍 자연과 곤충에 관심이 많아졌더라고요. 특히 유치원 등, 하굣길이나 근교로 나들이를 가면 자연을 관찰하는 재미에 푹 빠지곤 하는데요. 그러던 중에 만난 '봄ㆍ여름ㆍ가을ㆍ겨울 숲속생물도감'은 아이의 이런 호기심과 궁금증을 해결하기에 너무 좋은 책이었어요.



이 책은 아이들의 자연에 대한 이해력을 한층 높여주는 《봄ㆍ여름ㆍ 가을 ㆍ겨울 자연 도감 시리즈》 중 한 권으로, 아이들이 부모님, 선생님과 함께 자연을 체험하며 관찰할 수 있는 다양한 동식물을 서식지별로 소개하고 있는데요. 크게 계절별로 나누고 다시 도시숲, 마을숲. 산의숲으로 분류하여 그곳에서 만나는 대표적인 숲속 동식물 500여 종을 생생한 사진에 상세한 설명을 덧붙여 담아내고 있답니다.

저희 아이는 도시숲의 민들레, 꽃잔디, 고들빼기, 주름잎 .. 등등 화단과 공원에 피는 들꽃과 마을숲의 토끼풀, 노랑나비, 배추흰나비.. 등등 들판에 핀 봄꽃과 나비에 관심을 보였는데요. 아이가 유치원 등하원시 또는 나들이갈때 자주 만나는 동식물이다 보니 더 흥미롭게 다가왔던 것 같아요. 
저는 개망초, 해바라기 같은 무더운 여름 들판에 자라는 풀꽃과 산에서 만나는 곤충, 그리고 곧 여기저기서 가을 바람에 흔들리는 코스모스를 만나게 될 날을 기대하며ㅎㅎ 들판에 핀 가을 풀꽃을 특히 인상깊게 보았답니다.

초등 교과 과정을 적극 반영한 내용으로 아이들은 자연과 과학에 대한 기초 지식과 정보를 쌓을 수 있는 <봄ㆍ여름ㆍ가을ㆍ겨울 숲속생물도감> 우리에게 친숙한 꽃인 분꽃, 채송화, 봉선화가 토종이 아닌 외래종이라는 사실을 이 책을 통해 알 수 있었고, 동물과 식물의 종류와 특징, 서식지.. 등등 그밖에 알아두면 좋은 정보가 부록으로 수록되어 있어 더욱 알찼던 책이랍니다. 초등생 첫째와 유치원생 둘째가 같이 볼 수 있는 재밌고 유익한 자연 도감, 꼭 만나보세요.


*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달의 사락 h****n 2024.09.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봄·여름·가을·겨울마다 바뀌는 숲속 생물들을 관찰하며 배우는 자연과 생명의 소중함
"봄·여름·가을·겨울마다 바뀌는 숲속 생물들을 관찰하며 배우는 자연과 생명의 소중함" 내용보기
2024년 9월 개정판으로 출간된 한영식 선생님의 <봄·여름·가을·겨울 숲속생물도감>은 부모들에게는 아이와 함께 주변 생물 이야기를 나누기 위한 배경지식을, 아이들에게는 아빠 엄마와 함께 생물 이야기도 나누고, 책 속에서 만나본 생물들을 실제로 관찰해보는 색다른 추억을 선사할 수 있는 책이다.<봄·여름·가을·겨울 숲속생물도감>은 계절의 변화에 따라 우리가 주로 생활하는
"봄·여름·가을·겨울마다 바뀌는 숲속 생물들을 관찰하며 배우는 자연과 생명의 소중함" 내용보기
2024년 9월 개정판으로 출간된 한영식 선생님의 <봄·여름·가을·겨울 숲속생물도감>은 부모들에게는 아이와 함께 주변 생물 이야기를 나누기 위한 배경지식을, 아이들에게는 아빠 엄마와 함께 생물 이야기도 나누고, 책 속에서 만나본 생물들을 실제로 관찰해보는 색다른 추억을 선사할 수 있는 책이다.

<봄·여름·가을·겨울 숲속생물도감>은 계절의 변화에 따라 우리가 주로 생활하는 아파트 단지나 학교, 공원 등의 ‘도시숲’과, 주변의 논밭, 하천과 연못 등이 있는 ‘마을숲’, 그리고 울창하게 우거진 ‘산의 숲’에 사는 다양한 숲속 생물들을 생생한 사진과 생물을 이해하는 데 가장 필요한 정보만 쏙쏙 골라 담아냈다.

페이지 구성 면에서 단순히 주제별로 생물들의 사진과 설명만 나와 있는 것이 아니라, 주제별로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이야기가 함께 수록되어 있는 점도 좋았다. 아직 스스로 글자를 읽지 못해 아빠나 엄마가 읽어주는 이야기를 통해 책을 이해하는 우리집 아이와도 즐겁게 질문을 주고받으며 책을 읽을 수 있었고, 산책을 하다 책에서 함께 봤던 식물이나 곤충을 찾았을 때 풍부한 이야기를 주고받을 수 있었다.

주제 상단에 초등학교 교육과정에서의 관련 교과 및 단원에 대한 안내가 제시되어 있는 점도 주목할 만한 부분이었다. 아직 학교에 들어가기 전 아이들에게는 초등학교에 들어가면 교과서에서 만나게 될 다양한 생물들을 미리 경험할 수 있게 해 주고, 초등학교에서 해당 교과를 배운 학생들에게는 배운 내용을 재미있게 다시 떠올려보고, 경험함으로써 학교-가정의 연계 교육이 이루어진다는 점에서 좋은 부분이었다.

실제로 초등학교 현장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늘 아쉬웠던 부분 중 하나가 학교에서 배운 내용을 실생활에서 적용하며 느끼는 즐거움을 충분히 누리지 못한다는 점이었는데, <봄·여름·가을·겨울 숲속생물도감>은 학교와 가정의 경계 구분 없이 아이의 삶 속에서 우리 주변에 있는 생물들에게 호기심을 갖고 관찰하며 느낄 수 있는 즐거움을 선사해준다는 점에서 훌륭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초등학교 교과 과정 연계 정보는 책 말미에 다시 상세하게 안내되어 있었다.

부록에는 동물과 식물의 종류와 특징, 동물과 곤충의 어린 시기와 어른 시기, 먹이 피라미드와 먹이 그물은 물론이고 지구촌의 다양한 동물들에 대한 정보 등 우리 주변의 생물들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알찬 정보들이 가득 담겨 있었다. 책의 구성상 가장 뒷부분에 있었지만, 본격적으로 책을 읽기 전에 부록을 먼저 살펴보고 책을 읽는 것도 색다른 재미를 줄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가을의 초입, <봄·여름·가을·겨울 숲속생물도감>과 함께 우리 주변의 생물들을 살펴보고 신비로움을 느끼고, 아이와 함께 즐거운 대화를 나눌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우리 주변 세상에 늘 호기심을 가지고 있는 아이들, 아이들과 함께 평소에는 무심하게 지나쳤던 우리 주변의 신비로운 생물들을 살펴보며 소중한 추억을 선물해주고 싶은 부모님들께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 본 리뷰는 출판사의 도서 지원을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k**********e 2024.09.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등학생이 참 좋아하는 숲속생물도감
"초등학생이 참 좋아하는 숲속생물도감 " 내용보기
초등학교에서 자연과 과학을 배울 때 교과서와 함께 펼쳐 보는 숲속 생물도감초등학생인 울 첫째에게 정말 도움이 많이 되는 책형아가 하는건 다 따라하고 싶은 둘째도 좋아했다아무리 궁금하고 관심이 있다해도 책 전체에 나와있는 생물들을 살면서 다 볼수 있을까 싶었다이렇게 책으로 상세하고 자세하게 설명이 되어있어서 도움이 많이 되었다내가 모르는 생물들도 많았다.남자아이라
"초등학생이 참 좋아하는 숲속생물도감 " 내용보기


초등학교에서 자연과 과학을 배울 때 교과서와 함께 펼쳐 보는 숲속 생물도감

초등학생인 울 첫째에게 정말 도움이 많이 되는 책
형아가 하는건 다 따라하고 싶은 둘째도 좋아했다

아무리 궁금하고 관심이 있다해도 책 전체에 나와있는 생물들을 살면서 다 볼수 있을까 싶었다

이렇게 책으로 상세하고 자세하게 설명이 되어있어서 도움이 많이 되었다

내가 모르는 생물들도 많았다.
남자아이라서 그런지 온갖 곤충과 동식물을 너무 좋아하고 사랑한다.

그냥 돌멩이도 색이 좀 예쁘면 보석같다고 좋아한다.
내가 몰래 버린돌도 몇개있다.

생각보다 많이 경험하고 체험하게 해주지 못한것 같아서 미안한 마음이 들었지만, 숲속 생물도감을 통해서 많은 생물들을 더 자세히 볼수 있어서 좋았다.

봄 여름 가을 그리고 겨울로 나뉘어져 볼수있는 식물부터 곤충 동물과 풀꽃까지 도시와 마을 산에 각각 피는 꽃들과 곤충도 설명이 잘 되어있다.

몇번만 읽으면 숲속 해설가도 할수 있을만큼 무척 자세하고 세세하게 책에 담겨있다.

지나가는 길에 나비를 보면서도 그냥 나비가 아니라 무슨 나비라고 얘기하는게 귀여웠다.

#진선아이 #숲속생물도감 #초등학교 #자연 #초등책추천
이달의 사락 s*****6 2024.09.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등 자연과학 쪽집게과외책
"초등 자연과학 쪽집게과외책" 내용보기
초등생들이 도감에 나오는 식물을 직접 숲에서 보고 신기해하네요. 훑어보니 초등 자연과학 쪽집게과외책이네요.숲에서 유아들, 초등생들과 숲체험, 숲놀이하는 일을 하고 있는데 이 책으로 활동한 적이 있지요. 책에 나오는 꽃, 곤충, 동물들은 우리 주위에서 가장 흔하게 만나는 생물이지요. 쉽게 만나지만 이름이 떠오르지 않을 때가 많은데 계절별, 장소별로 분류, 책에서 소개하니
"초등 자연과학 쪽집게과외책" 내용보기
초등생들이 도감에 나오는 식물을 직접 숲에서 보고 신기해하네요. 훑어보니 초등 자연과학 쪽집게과외책이네요.
숲에서 유아들, 초등생들과 숲체험, 숲놀이하는 일을 하고 있는데 이 책으로 활동한 적이 있지요. 책에 나오는 꽃, 곤충, 동물들은 우리 주위에서 가장 흔하게 만나는 생물이지요. 쉽게 만나지만 이름이 떠오르지 않을 때가 많은데 계절별, 장소별로 분류, 책에서 소개하니 찾기도 쉽고 참고하기도 좋네요.
유아, 초등생들 있는 집에선 필수로 갖추고 있어야 할 생물도감이네요.
s*****1 2024.09.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등 자연과학 쪽집게과외책
"초등 자연과학 쪽집게과외책" 내용보기
초등생들이 도감에 나오는 식물을 숲에서 보고 신기해하네요. 훑어보니 초등 자연과학 쪽집게과외책.유아들, 초등생들과 숲체험하는 일을 하고 있는데 이 책으로 활동할 때 체험 분위기 좋았지요. 초등생들 있는 집에선 꼭 갖춰둬야 할 필수 생물도감이네요.
"초등 자연과학 쪽집게과외책" 내용보기
초등생들이 도감에 나오는 식물을 숲에서 보고 신기해하네요. 훑어보니 초등 자연과학 쪽집게과외책.
유아들, 초등생들과 숲체험하는 일을 하고 있는데 이 책으로 활동할 때 체험 분위기 좋았지요. 
초등생들 있는 집에선 꼭 갖춰둬야 할 필수 생물도감이네요.
s*****1 2024.09.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등 자연과학 쪽집게과외책
"초등 자연과학 쪽집게과외책" 내용보기
초등생들이 도감에 나오는 식물을 직접 숲에서 보고 신기해하네요. 훑어보니 초등 자연과학 쪽집게과외책이네요.숲에서 유아들, 초등생들과 숲체험, 숲놀이하는 일을 하고 있는데 이 책으로 활동한 적이 있지요. 책에 나오는 꽃, 곤충, 동물들은 우리 주위에서 가장 흔하게 만나는 생물이지요. 쉽게 만나지만 이름이 떠오르지 않을 때가 많은데 계절별, 장소별로 분류, 책에서 소개하니
"초등 자연과학 쪽집게과외책" 내용보기
초등생들이 도감에 나오는 식물을 직접 숲에서 보고 신기해하네요. 훑어보니 초등 자연과학 쪽집게과외책이네요.
숲에서 유아들, 초등생들과 숲체험, 숲놀이하는 일을 하고 있는데 이 책으로 활동한 적이 있지요. 책에 나오는 꽃, 곤충, 동물들은 우리 주위에서 가장 흔하게 만나는 생물이지요.
쉽게 만나지만 이름이 떠오르지 않을 때가 많은데 계절별, 장소별로 분류, 책에서 소개하니 찾기도 쉽고 참고하기도 좋네요.
유아, 초등생들 있는 집에선 필수로 갖추고 있어야 할 생물도감이네요.
s*****1 2024.09.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봄 여름 가을 겨울 숲속 생물 도감
"봄 여름 가을 겨울 숲속 생물 도감" 내용보기
봄ㆍ여름ㆍ가을ㆍ겨울 숲속 생물 도감교과서와 함께 펼쳐보는 숲속 생물 도감 개정판저자 한영식출판 진선아이미리의 서평이 책은 초등학생 자녀와 함께 자연을 탐구할 수 있는 도감입니다.다양한 서식지에서 관찰할 수 있는 동식물 500여 종을 소개하고 있어, 초등학교 과학 수업에서 배우는 내용을 실제적으로 접할 수 있습니다.그리고 계절별로 나누어 숲속 생물들을 소개해줍니다. 밖
"봄 여름 가을 겨울 숲속 생물 도감" 내용보기
봄ㆍ여름ㆍ가을ㆍ겨울 숲속 생물 도감
교과서와 함께 펼쳐보는 숲속 생물 도감 개정판
저자 한영식
출판 진선아이

미리의 서평
이 책은 초등학생 자녀와 함께 자연을 탐구할 수 있는 도감입니다.다양한 서식지에서 관찰할 수 있는 동식물 500여 종을 소개하고 있어, 초등학교 과학 수업에서 배우는 내용을 실제적으로 접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계절별로 나누어 숲속 생물들을 소개해줍니다. 밖에서 실제로 본 생물,꽃도 있고 직접 보지 못한 걸 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사진이 많고 아이가 사진을 보면서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아이가 곤충의 크기까지 보고 자세한 설명이 좋습니다. 아이에게 교육적으로 유익한 책입니다. 초등 교과연계도서로 추천합니다.

상윤이의 서평
재미있었습니다. 엄마랑 공원이나 산책을 하면서 책에서 본 것들을 찾아보는 게 신났습니다. 
계절마다 바뀌는 숲속 생물들의 모습이 신기합니다. 꽃 사진을 보니 할머니집이 생각나고 할머니네집에서 가져온것 아니야? 라고 말했습니다.

이 서평은 진선아이 출판사 @jinsunbook 서평단모집을 통해서 도서를 제공받아서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봄여름가을겨울숲속생물도감 #한영식 #진선아이 #진선출판사 #개정판 #책추천 #책리뷰 #서평 #책스타그램 #생물도감 #북스타그램 #도서제공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c********0 2024.09.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봄,여름, 가을,겨울 숲속 생물 도감
"봄,여름, 가을,겨울 숲속 생물 도감" 내용보기
수많은 꽃에도 분명 이름이 있었을 텐데 그냥 스쳐지나 갔었다.아파트 정원에서 피는 꽃들이백목련,왕벚나무,(밥알을 닮아 밥티기라 부르다 불려진) 박태기나무, 영산홍, 등, 조팝나무, 라일락 까지 각각의 이름이 새롭다. 무당 옷처럼 빛깔이 화려해서 붙은 무당개구리, 몸에 오톨도톨 돌기가 많은 옴개구리, 나무를 잘타는 청개구리, 계곡에 사는 계곡 산개구리......이름을 알고 나니
"봄,여름, 가을,겨울 숲속 생물 도감" 내용보기
수많은 꽃에도 분명 이름이 있었을 텐데 그냥 스쳐지나 갔었다.아파트 정원에서 피는 꽃들이
백목련,왕벚나무,(밥알을 닮아 밥티기라 부르다 불려진) 박태기나무, 영산홍, 등, 조팝나무, 라일락 까지 각각의 이름이 새롭다. 
무당 옷처럼 빛깔이 화려해서 붙은 무당개구리, 몸에 오톨도톨 돌기가 많은 옴개구리, 나무를 잘타는 청개구리, 계곡에 사는 계곡 산개구리......
이름을 알고 나니 더 친구가 되고, 얼른 책을 들고 야외로 달려나가 보물찾기 하듯 이름을 불러주고 싶어진다. 

<봄*여름*가을*겨울  숲속 생물 도감>은 계절에 따라, 도시 숲, 마을 숲, 산의 숲에 사는 동식물을 사진과 함께 친절한 설명을 담아 이름을 찾아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특히 초등 교과 과정과 연계한 정보를 제공하여 환경에 대해 잘 알지 못하는 사람들도 책을 보면서 우리 주변의 동식물을 알아 가기 쉽게 구성되어 있다. 1~2줄의 동식물의 특징과 이름, 생김새, 사진이 첨부되어 독자의 흥미를 더한다. 
 자연 속에 깊숙이 접속하고 싶은 분들(환경 강사, 숲 해설사, 초등학교 교사, 학생 등) 에게 < 봄*여름*가을*겨울 숲속 생물 도감>을 추천하고 싶다. 

*진선아이 출판사 서평 이벤트로 책을 제공 받아 읽고, 주관적인 생각을 기록하였습니다. 

#봄여름가을겨울숲속생물도감
#환경책추천
#책추천
#생물도감 #한영식  #진선아이 #환경수업
h***********9 2024.09.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