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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연습2 / 해담, 해나 / 지식과감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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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영성 관련 도서도 종종 읽는 편인데 본서는 감사를 통한 치유를 논하고 기억을 정화하는 치유를 말하기에 선뜻 관심이 간 책이다. 감사로 기억을 정화한다는 개념은 호오포노포노가 연상되었고 책 소개 글에서 읽은 면면이 에너지 힐링 체계를 담아 전하는 듯해서 더욱 호기심이 생겼다. 저자는 ‘해나인 센터’라는 에너지 힐링 단체 소속인 분인데 해나인은 해처럼 밝은 나로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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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영성 관련 도서도 종종 읽는 편인데 본서는 감사를 통한 치유를 논하고 기억을 정화하는 치유를 말하기에 선뜻 관심이 간 책이다. 감사로 기억을 정화한다는 개념은 호오포노포노가 연상되었고 책 소개 글에서 읽은 면면이 에너지 힐링 체계를 담아 전하는 듯해서 더욱 호기심이 생겼다.


저자는 ‘해나인 센터’라는 에너지 힐링 단체 소속인 분인데 해나인은 해처럼 밝은 나로 살아가는 사람을 이야기한다고 한다. 해나에서 보는 나는 여러 단계로 이루어져 있는데 ‘육체적 나(의식)’는 에고마인드와 서브마인드로 구성되고 그 상위로 ‘영혼’, 그 상위로 ‘참나’, 그 근원은 ‘나자신’이며, 나자신은 최초의 빛인 ‘해나’로부터 나왔고, 해나는 모든 것의 ‘근원’에서 왔다고 보고 있다. 인도 요가 철학이나 카발라나 신지학 그리고 여느 에너지 힐링 체계와 유사한데 그런 영적 분류에 정신분석학의 개념을 살짝 양념한 듯한 구조다.


본서의 서두는 기억으로 시작하는데 기억은 뇌의 작용이기도 하면서 그 본질은 에너지로 보고 있다. 기억은 또 과거의 기억만큼 미래의 기억도 역할을 한다고 이야기하는데 미래의 기억을 가져다 현재의 변화를 가져올 수도 있다고 이야기한다. 의식은 에고마인드와 서브마인드로 나뉘는데 서브마인드는 잠재의식, 무의식, 본능을 함께 아우른다. 에고와 서브라는 이름이라서 그렇지 자아, 초자아, 이드의 개념과 다르지 않다. 그리고 애초에 기억은 에너지라고 주지했듯 우리 육체 외부의 에너지장에 기억은 맺히며 아픈 기억은 상처가 되어 일상에 장애를 가져오기도 한다고 말하고 있다.


그러고 나서 에너지 힐링의 장이 시작되는데 서브마인드의 기능 중 본능의 면을 설명할 때 본능을 수용본능, 정화본능, 존재본능, 영역본능, 모성본능, 번식본능, 방어본능, 균형본능, 치유본능으로 나누어 각 본능의 기능과 그 기능이 완수되지 못할 때의 부작용을 설명하고 있다. 이보다 앞서 카르마를 설명하기도 하는데 카르마를 6가지로 분류하며 영적 카르마, 혈통적 카르마, 생애 카르마, 맹세 카르마, 탄생 각인 카르마, 점성학적 카르마로 나누어 각기 어떤 역할을 하며 카르마가 영적 상승과 함께 해소되어야 하고 카르마에서 풀려나지 못할 때의 부작용을 이야기하기도 한다. 영적 장애라는 소항목은 빙의나 다른 영가의 작용으로 일어나는 장애들을 다루고 있다. 세계가 에너지 게임의 장으로 이러한 에너지의 영향으로 일어날 수 있는 문제와 해법들을 다루기도 한다. 세 번째 장은 CTS 힐링을 이야기하는데 CTS는 갈등, 트라우마, 스트레스를 통칭한 말로 기억의 정화로 이런 맺혀진 문제들을 해소하는 내용을 다룬다. 다음 장인 안전 공간 힐링도 여러 에너지 힐링 체계에서 마음의 안식처라던가 하는 다른 이름으로 설명하는 예와 다르지 않다. 마지막 5장에서 해나인의 프로그램을 간략히 소개하고 있기도 하다.


이 치유기법의 핵심은 편안한 심신을 갖추고 다양한 상황 전제와 함께 ‘감사로 정화한다’는 핵심어로 감사를 보냄으로써 완성된다. 저자는 자기 자신이 자신의 절대적인 창조자로 자신의 환경과 내외적 모든 것들은 자신이 창조해낸 것이라는 전제를 하고 있다. 나로서는 자신이 자기의 현실을 만드는 부분이 적지 않다고 해도 그 역시 외부적인 환경 말고도 내부적인 신념과 가치체계의 형성에도 외적 자극이 절대적인 영향을 형성해 사람의 내면이 조성되는 바가 현실이라고 생각한다. 자신의 호불호의 모든 면은 출생과 함께 자라나는 모든 시기에 주어지는 외부 자극이 그대로 아로 새겨지던가 아니면 그 자극에 반응함으로써 형성된 것이 분명하지 않은가? ‘그렇다해도 아이들마다 반응이 제각각이다’라고 누군가 말한다 해도 실제로 자극이 다시 달라졌다면 다른 반응을 하며 아이의 인격은 다른 영향을 받았을 것이 자명하지 않은가 말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에너지 힐링 체계나 영성 체계들에서 말하는 자신이 자기의 절대적인 창조자라는 전제에 문제제기를 할 수 없는 이유는 이들은 우리가 어떤 운명을 살아간다고 해도 그건 모두 출생 이전에 상위 차원에서 자기가 계획한 것으로 보기 때문이다. 유년시절 부모에게 맞아서 죽었던 여행지에서 원거주자들에게 윤간을 당하건 모두 탄생 이전에 자기가 계획한 운명을 살아낸 것으로 보고 있는 것이다. 이들의 말에 반박할 수 없는 것은 누구나 탄생 이전과 죽음 이후의 모든 과정을 차원 밖에서 본 사람이 거의 없기 때문일 것이다. 물론 이들의 주장에 반박만큼이나 수긍하기도 쉽지 않겠지만 말이다.


본서는 이론을 설명하는 부분과 Q & A 처럼 상담으로 내담자의 문제를 보고 문제를 해결하는 법을 다룬 장이 있다. 이런 영성 체계들은 상당히 체계화되어 있어 치료 프로그램을 따르거나 이 이론들을 믿는 것으로 어느 정도 내적 안정을 주는 경우가 있을 것이다. 하지만 생에 주어진 무게를 감당하며 느낀 것은 이론이나 체계가 주는 영향보다 모든 것을 겪으며 풀리는 부분이 있다는 것이었다. 자기에게 주어진 멍에는 자기 무게를 감당하지 않고는 풀리지 않는 것 같다. 스타니슬라프 그로프 씨의 말씀처럼 영적 위기 상황을 통해 인간은 성장하기도 한다. 너무 아플 때도 지나가리라 믿고 기다리거나 체계화된 영성 가르침들에 주목해 보는 것도 나아가는 과정일 수 있을 것 같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도 감사히 읽어볼 만하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감사연습2 #해담 #해나 #지식과감성 #영성 #에너지힐링 #호오포노포노 #감사 #치유 #도서협찬 #서평단 #리뷰
YES마니아 : 로얄 k****t 2024.10.04. 신고 공감 13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감사연습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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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감사연습 2/기억의치유/자기치유 프로그램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세상에는 감사할 것들이 참 많다. 아침에 일어날 수 있는 나자신에게 고마워하고, 일어나 아침시간을 채워가고, 직장에 나갈 수 있는 것 도 감사하다. 그런데 우리는, 아니 나는 그 감사한 것들을 잊고 산다. 그러면서 종종, 간혹 감사함에 대한 표현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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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감사연습 2/기억의치유/자기치유 프로그램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세상에는 감사할 것들이 참 많다. 아침에 일어날 수 있는 나자신에게 고마워하고, 일어나 아침시간을 채워가고, 직장에 나갈 수 있는 것 도 감사하다. 그런데 우리는, 아니 나는 그 감사한 것들을 잊고 산다. 그러면서 종종, 간혹 감사함에 대한 표현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고 어쩌면 명상이라고 할 수도 없을 만큼 순간적인 시간에 참 감사하다 하는 생각을 의식적으로 하려고 한다.

[감사연습 2]는 영혼과 기억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으로 영혼에 에너지가 어떤 식으로 영향을 주고 받으며, 내가 잘 알지 못했던 영역(영혼, 우주 등등)에 대해 나와 어떻게 연결되어 있고, 그 연결고리에서 나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고 받는지에 대해 알게 한다.

기억의 본질은 에너지로 개인의 에너지장에만 한정되지 않고, 지구의 그리드에서 태양계와 은하계까지 전달되어 우주적 기억장치에도 기록된다. 에너지를 받으면 다시 돌려주어야 하고, 에너지를 주면 다시 되돌아오는 에너지 법칙이 적용된다.

카르마는 영적 성장을 위해 영혼 스스로 선택한 장애이다. 보이지 않는 간차원 DNA에 각인이 되어 있다. 카르마는 언제 어떤 방식으로 형성되었느냐애 따라 영적계보, 혈통적계보, 생애, 맹세, 탄생각인, 점성학적 카르마로 구분되고 이것이 우리 삶의 다양한 영역에 영향을 미치는 배후의 원인이 된다. 그리고 이것들이 우리가 성취해야 할 다양한 상황에 영향을 주는 요인이 된다. 즉 인생 전반에 걸쳐 다양한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다.

[감사연습 2]는 해나인 센터에서 상담하고 교육했던 내용을 소개한다. 감사연습이라는 단순함을 가지고 접근하기에는 조금 어렵고 복잡하다. 어떤 부분에서는 고개를 갸웃하게 하는 부분도 상당히 많다. 그러나 우리가 살아가는 삶에서 감사라는 것이 얼마나 많은 부분에 영향을 미치는 가에 대한 것을 알게 된다.

해처럼 밝은 나로 살아가는 사람들을 해나인이라 하고, 순수한 본성을 깨우고 밝아지면 삶에 다양한 문제들은 자연스럽게 해결된다. 여기에서 부정적인 에고의 정화가 필요하다. 도서에서는 에너지 힐링, CTS힐링, 안전공간힐링을 소개하고 각 파트에서 심리적요인에 따른 문제와 치유방법을 소개한다.

[감사연습 2]에서 다루는 다양한 문제들, 건강, 경제, 인간관계 등에 대해서도 에너지가 오고가며, 좋은 에너지는 좋은 결과를 , 부정적인 에너지는 부정적인 결과로 이어지고, 우리 주변에 존재하는 에너지를 정화하기 위해서 감사연습이 필요함을 짚어준다. 도서는 명상을 하게 이끌어주는 도서의 느낌이 강하다. 조용한 가운데 눈을 감고, 자신의 에고를 들여다 보고, 자신이 원하는 바를 긍정적인 상황으로 바라보는 것. 그것에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내는 것까지. 너무 많은 영적내용들이 담겨있어 복잡하게 느껴지기도 하지만 감사연습의 핵심은 자신에 대한 신뢰와 사랑으로 삶을 완전히 허용하는 것이다. 즉 내 삶을 새롭게 창조하는 것 자체가 나에게 달려 있다는 것이다.

[감사연습 2]에 추가되어있는 Q & A 와 사례들을 통해 도서의 핵심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도서내용 중>


p29. 에너지를 다루는 핵심 원리는 무엇인가요?

p161. 소통이 원활하면 에너지가 잘 흐릅니다. 혼자서 소통하지 않고 외롭게 지내면, 에너지가 흐르지 않아 생명력이 고갈도기 쉽습니다. 하지만 혼자 살더라도 근원과 소통하거나, 자연과 소통하거나, 나자신과 소통이 잘 되는 사람은 에너지를 공급받을 수 있습니다. 친구들과 잘 지내는 노인들이 장수하는 이우는 친구들과 에너지가 잘 흐르기 때문입니다.

p202. 세포는 스스로 재생하고 치유하는 완전한 프로그램이 내재되어 있습니다. 세포의 치유프로그램은 본능적으로 작동합니다. 따라서 외부의 자극이나 도움도 필요하지 않습니다. 세포가 알아서 작동합니다. -문제는 두뇌의 마음이 치유프로그램을 의심하고 불안해 하면서 세포의 에너지를 교란시키고 있다는 것입니다. 세포가 마음(뇌)에서 발생하는 혼란스러운 전자기적 신호로 스트레스를 받으면 치유프로그램을 완전하게 작동하지 못하게 됩니다.

p205. 세포는 그대로 반영하고 흉내내고 있습니다. 세포는 거울처럼 나를 반영하고 있습니다. ‘나는 건강하다’라고 생각하면 세포도 자신이 건강하다고 생각합니다. -세포는 나를 그대로 흉내내면서 내가 믿는대로, 말한 대로, 생각한 대로 이루려고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몸은 진짜 ‘나’를 흉내내고 따라 합니다.


#감사연습#해담#해나#지식과감성#해나인#자기치유프로그램#카이로스의포춘쿠키

k*****0 2024.10.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치유되는 감사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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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되는 감사의 힘<감사 연습 2  기억의 치유>해담. 해나 지음[지식과 감성, 2024]이 책은 국내 도서> 자기 계발> 힐 링> 마음 다스리기 272쪽의 자기 계발서이다. 해담 작가의 저서로는 몸과 마음을 정화하는 감사 연습 1 이 있으며, 해처럼 밝게 살아가는 사람들을 해나인이라 한다. 자신에 대한 완전한 신뢰와 사랑으로 모든 것에 감사하고  마음을 정화하며 감사 연습과 비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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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되는 감사의 힘

<감사 연습 2  기억의 치유>해담. 해나 지음[지식과 감성, 2024]

이 책은 국내 도서> 자기 계발> 힐 링> 마음 다스리기 

272쪽의 자기 계발서이다. 

해담 작가의 저서로는 몸과 마음을 정화하는 감사 연습 1 이 있으며, 해처럼 밝게 살아가는 사람들을 해나인이라 한다. 자신에 대한 완전한 신뢰와 사랑으로 모든 것에 감사하고  마음을 정화하며 감사 연습과 비전을 실현하는 연습과 프로그램 멘토로 활동 중이다. 해나 작가는 깨달음과 깨 깨어남의 여정을 가고 있으며, 근원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메신저로서 창조적인 삶으로 안내하는 활동을 하고 있다. 


이 책은 건강한 마음으로 몸과 마음을 정화하고 치유하는 방법을 전하고 있다. 모든 것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부정적인 생각을 기억 속에서 지우며 치유되는 방법을 알려주는 지침서이다. 무엇보다 자신을 완전히 신뢰하고 믿고 사랑해야 한다는 것도 전하고 있다. 기억의 본질을 파악하고 좋은 추억이나 긍정적인 기억을  감사하며 내적 자산이 되도록 한다. 해처럼 밝은 나로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나는 내가 창조한 에너지 체와 외부에서 끌어당긴 에너지 체를 감사로 정화합니다. 나는 에너지 체가 근원으로 다시 돌아가도록  감사로 허용합니다. 나는 의식적인 불균형을 치유하는 새로운 의식을 감사로 수용합니다." p 63

모든 것에 감사하며 살아가야 할 이유이다.


이 책은 상담한 경험을 알려주고 있다. 치유하는 목적으로 감사 연습을 거짓으로 한다면 누구보다 자신을 속이게 된다. 가장 소중한 자신에게 솔직하지 않으면 효과는 없다. 그래서 긍정적인 공감은 늘리고 부정적인 공감은 줄여야 한다. 는 것을 깨닫게 된다.


"돈을 벌기 위해 감사 연습을 활용해도 되나요?"

몸과 마음을 정화하는 감사 연습은 자신과 근원을 대상으로 하지만, 사업을 성공하는 감사 연습은 반대로 외부를 대상으로 해야 합니다." p135

돈을 벌기 위해 거짓으로 감사를 할 수는  없다. 먼저 자신의 충분히 정화해야 하고 열등감, 불만, 분노, 등을 정화해야 남에게 감사할 수 있다고 자세하게 전하고 있다.


이 책은 part 1~part 5로 구성되어 있으며, 자신의 삶에 행복과 기쁨으로 자기 자신을 완전히 믿으며 신뢰하고 멋진 인생을 살아가고자 하는 사람, 어떠한 상황에서도 감사한 마음을 갖도록 하며, 부정적인 마음을 정화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감사 연습의 비법을 소개하는 책이다. 내면 아이와 만나고 싶고 편안한 마음으로 유지하는 생활을 원하는 분들과 감사 연습의 비밀을 경험하고 실천해 보고 싶은 분들, 긍정적인 삶으로 변화를 시도해 보고 싶은 분들께 이 책을 추천한다.

s*****8 2024.10.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