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일단 서술이 잘 정돈된 느낌은 아니다 비유도 응? 스러운 부분이 있고 심각해야할 분위기에 서술이 너무 가볍기도 했다. 또 찰흙으로 열쇠를 본뜬다…… 이게 잘 이해가 안 갔음 어케 함? ㅋㅋㅋㅋ 좀 허술하다 좋아하는 오컬트 소재이고 주제와 스토리는 참신한데 그래서 더 아쉬움
음… 일단 서술이 잘 정돈된 느낌은 아니다 비유도 응? 스러운 부분이 있고 심각해야할 분위기에 서술이 너무 가볍기도 했다. 또 찰흙으로 열쇠를 본뜬다…… 이게 잘 이해가 안 갔음 어케 함? ㅋㅋㅋㅋ 좀 허술하다 좋아하는 오컬트 소재이고 주제와 스토리는 참신한데 그래서 더 아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