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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3년 부터 1970년까지 창작활동을 벌였던 시기에 마크 로스코는. 구상화에서 부터 추상주의까지 작품영역을 확장 시켜나가면서 존재하는 것과 존재하지 않는 실체를 형상화 시켜 나가는 예술적 실험과. 탐구를. 치열하게 펼쳐 보였다. 하나의 우주를 창조하고 세상을 떠난 로스코의 작품을 그의 아들의 훌륭한 해석을 통해 깊은 이해를 하는데 큰 도움이 되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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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코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아주 재밌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아들이 기억하는 아버지의 기억에서 내밀한 기억을 알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책도 두껍고 내용도 풍부하고, 그림도 많고 이우환 로스코 전시보고 꽂혀서 샀는데 아주 재밌게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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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크 로스코의 작품은 많이 보았고, 유명한 것도 알고 있지만, 익숙한 것에 비해서 잘 모르고 있다는 생각에 구매했던 책이다. 아들의 입장에 쓰여졌다고 해서 더 궁금했던 책이다. 아직 끝까지 읽어보지는 않았지만 다 읽고 난 후에는 나에게 좀 더 익숙한 작가, 마크 로스코가 되어있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