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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세계테마기행과 지구본연구소를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 나라에 대한 백과사전처럼 한 나라를 집중적으로 보기보다는 간단하게 찾아보기 좋습니다. 간단하지만 역사와 지리 문화를 알기 좋습니다. 이런 책은 당연히 소장용으로 가지고 있기에 있어보이고 참 좋습니다 ~~ |
| 지구본 수업 1을 구매하고 나서 바로 지구본 수업2를 구매하였습니다. 지리관련 책 중에서 아주 잘 만들어진 서적이라고 생각되어 지는데요? 각 대륙별로 지도와 지리적인 특징. 그리고 역사가 책 한권에 요약이 되어 있습니다. 이해하기 쉽게 설명되어 있으며 자녀들과 같이 보는 것도 교육적으로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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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지도가 특이합니다. 우리에게 익숙한 평면지도가 아닌 지구본에 기반한 지도라고 하네요. 곁들여지는 설명도 재미있습니다. 역사책이자 지리책이랄까. 수많은 나라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라 자루할 틈이 없네요. 다만 자료나 주장의 근거와 출처가 따로 없다는 점, 인터넷 자료를 그대로 쓴 대목도 보인다는 점은 감안해야겠습니다. 물론 이에 대해 일러두기에서도 설명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머릿말에 밝힌 것처럼 “이 책이야말로 진짜다”라고 하려면 신경썼어야 하지 않을까요. 아쉬운 대목입니다. 지정학 책이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데 국내 작가에 의한 책으로는 참신하고 눈에 띄는 시도입니다. 계속 보완하며 완성도를 높여갔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