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고양이를 주워서 함께 가족이 되는 따뜻한 이야기 입니다. 다만 고양이 유키를 더 보고 싶은데 3권까지 읽은 상태인데 그보다는 고양이를 좋아하는 사람들 이야기라고 할까 사람들의 이야기가 더 많아요. 주인공과 유키 둘만의 이야기가 별로 없어서 그게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