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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타와 오늘의 산책 3권. 폰타라는 강아지를 매일같이 산책시키던 리에코. 현재와 과거를 오가며 스토리가 진행이되는데, 늘 덜렁대는 리에코도 귀엽지만 강아지 폰타의 무심한듯 툭툭 내뱉는 마음의 소리가 너무 웃기고 귀엽다 ㅎㅎ 작년에 무지개다리 건넌 우리 강아지가 너무 보고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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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오카 리키 글그림 폰타와 오늘의 산책 3권 리뷰입니다. 폰타의 산책길에서 만난 아오이언니... 아오이 언니가 다니는 대학에 가고싶다고 말하는데.. 하는 행동이 참..ㅎ... 산책길에 편의점에서 산 하드를 먹고 개이득! 이러다가 급 배탈의 신호로 집에가는 리에코때문에 폰타는 자신의 산책이 짧아진것에 대해 실화냐 이러는데 진짜... 이거 실화냐고... 폰타 이 똑또기!!! |
| 폰타와 오늘의 산책 귀여운 강아지이지만 속마음은 집사를 하찮게 보는 게 포인트로 귀여운 만화예요. 문학동네에서 나오면 가격은 조금 높은 편이지만 다른 만화책보다 번역 퀄리티가 월등해서 믿고 구매해 보는 편이에요. 깔끔한 그림과 번역에 추천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