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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이맘쯤 생일 선물로 받은 책이다. 그 때 나는 내 진로문제로 상당히 고민을 하고 있었고 우연찮게 받은 이 책선물은 내 결심에 따른 결정을 단호하게 해주었다. 사람은 순간 순간 많은 장애물에 맞서고 고민도 하고 잘못된 선택이나 최고의 선택을 하게 된다. 그러나 그 선택을 하기 전에 우리는 실수를 두려워하여 어리버리하게 일을 매듭짓는다. 근심은 근심으로 끝내는 것이 좋다. 나는 <지금 당장="" 시작하라=""> 처럼 단호한 선택을 했고, 그 결정에 후회하지 않는다. 하나를 올바르게 알아서 실행하는 일은 백가지 알을 대충하는 것보다 훨씬 더 놓은 교양을 쌓게 해준다. 새해에도 뭘?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하는 많은 분들께 이 책은 필히 좋은 지침서가 될것이다. 애매하게 시간만 떼우면서 결정하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이 됐으면 하는 바램이다. [인상깊은구절] 위대한 사람을 꿈꾸는 소년이라면... 굳은 결심으로 수천개의 장애물을 극복해야 할 뿐 아니라, 수천 번의 거부와 패배를 딛고 이겨내야 한다. -시어도어 루스벨트-지금> |
| 가장 느리다고 생각할때가 가장 빠르다라는 말이 있다. 하지만 생각으로만 머무르면 되지 않는다. 가장 느리다고 생각할때 시작해야 한다. 그것도 당장 시작해야 한다. 잠제된 생각을 행동으로 꺼집어 낼때 당신은 성공을 잡을 것이다. 나이가 많은 사람들의 고통된 특징이 자기는 늦었다고 겁을 먼저 먹고 시작도 하지 않는다. 그러나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할 때가 가장 빠른 때이다. 그때 시작하면 반드시 성취할 수 있다. 두려움이 우리를 막기 때문에 못하는 것이다. 이 책은 101가지 실천 철학을 통해 당장 시작흘 수 있는 방법들을 제시해 준다. 나는 이 책을 통해 두려움이라는 벽을 무너뜨릴수 있는 방법을 안 것 같다. |
| 선승과 제자가 세차게 떨어지는 폭포아래 마주 앉아 도를 전수하고 있엇다. 이윽고 제자가 입을 열었다. "스승님 이것이 무슨 뜻인지 모르겠습니다. 조저히 이해할 수 없습니다." 스승은 눈을 지그시 감은 채 아무 대답도 하지 않다가, 갑자기 벌떡 일어나 제자의머리를 물 속으로 누르기 시작했다. 1분이 지나고 2분이 지났다. 제자는 숨이 막히기 시작했다. 그는 두팔을 휘저으며 물 위로 나오기 위해 사력을 다했다. 마침내 스승은 제자의 머리를 놓아주었다. 제자는 한동안 가쁜 숨을 몰아쉰 후 스승을 향해 물었다. "스승님 도대체 왜 그러셨습니까?" 스승은 이렇게 대답하였다. "네가 숨을 쉬기 위해 사력을 다했던 것처럼 내 가르침을 이해하고자 노력한다면 도를 깨달으리라" 물속에서 숨을 쉬기위해 사력을 다했던 제자처럼 어떤 것을 간절히 원한다면, 그러한 정열을 마음속 깊이 간직한다면 그리고 성취하고자 하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굳게 믿는다면 우리는 앞길을 가로막는 어떤 장애물도 극복할 수 있다. 그리고 소망과 열정으로 무장된 사람이라면 이제 할 일은 단 한가지, 바로 실천하는 것 뿐이다. 윗 글이 본서의 핵심이 아닌가 생각된다. 성공지침서를 많이 접해 본 이들에게는 별로 색다를게 없고, 실천적 지침 보다는 다소 원론적인 서술에 실망하실지도 모른다. 그렇지 않은 독자들에게는 무난하다고 본다. 지침서란 이름에 어울리게 각 장의 끝에는 <성공명심보감>란을 두고 그 장의 핵심 내용을 요약해 주고,<성공실천록>란에는 즉시 실천할 수 있는 밥벙을 요약 제시하였다. 이 부분만 탐독하여도 될 듯....성공실천록>성공명심보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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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의 어려운 상황속에서 자주 다른일을 생각한다. 어려울 수록 정면돌파가 힘든법인데, 정말로 중요한 것은 정면돌파 현재의 내 위치를 정확하게 인식하는 것이다. 여기서 하나 덧붙인다면 인식하고 돌파할 장애물을 만났다면 가야한다는 것이다.
작년과 달리 올해의 불황, 불경기에서도 살아남는 방법은 있다. 인지를 하였으도, 헤쳐나갈 방법을 알았어도 하지 못했다면 전혀 쓸모없는 것이된다. 두고 두고 후회를 하고 있다.
결론은 실천력으로 모아진다. 그래서 고른책 지금 당장 시작하라.
출판된지도, 구입한지도 오랜 시간이 지난 책이다. 음 여기서도 나의 게으름...
몇가지 원칙을 정리하고 있다.
1. 아는 것이 없으면 하고 싶은 일도 없다
머리글에 아래글이 있는데 정말로 죽을만큼만 해보자. 처음에 가졌든 마음으로...
선승과 제자가 세차게 떨어지는 폭포 아래 마주 앉아 도를 전수하고 있었다. 이윽고 제자가 입을 열었다. '스승님 도대체 왜 그러셨습니까?' 스승은 이렇게 대답하였다. |
| 꽤 오래전 도서를 구입하여 같이 첨부해준 책갈피에 나와 있던 바로 그 책! '지금 당장 시작하라' '끊임없이 실천하자.' 저자는 읽는 이로 하여금 힘을 실어주고 자기 스스로 지속적인 도전을 할 수 있도록 바퀴를 달아주었다. 책 읽는 과정과정 마다 행복을 느낄 수 있었고, 실로 많은 것을 실천하게 되었다. 남은 것은 당신의 여행을 하며 일정을 어떻게 계획하고, 그 속에서 행복도 누릴 수 있는가이다. 물론 성공하는 것은 두말 할 것도 없다. 실천 지향적인 사람이 되어라. 에너지가 넘치는 생산적인 환경을 창출하라. 매일 한 가지 일을 상대로 모험을 하거나 노력을 기울여라. 자! 계속 나아가자! 자신을 막을자 그 누구인가! |
| '지금 당장 시작하라', '하고 싶은 일은 해 보고 죽자~'란 두 문구에 매료되서 구입하게된 책이다. 물런 책을 읽었다구 인생이 바뀌는 것은 아니겠지만 도전을 받는 일 정도는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이책은 크게 7파트로 나눠져있고 각 파트별로 실천할 행동지침들로 구성된다. 읽어보시면 아시겠지만 각 행동지침 중에서는 취해야 할 것과 버려야 할 것이 있으며 누구나 당연한 듯이(미디어의 승리랄 수 있겠죠...^^) 알고 있는 표어들로 글을 시작하고 있다. 알면서두 행동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이 책의 제목은 아주 적당한 것을 선택했달 수 있겠다. '지금 당장 시작하라' 인쇄 자체를 말씀드리자면 선명한 흰색제질에 검은색과 시안을 사용해서 눈에 잘 들어오게 만들어졌으니 눈이 피로하신 분들은 좋으실 겁니다.(아~, 누런 종이가 덜 피로하다고 했던 것 같긴 한데... 전 글이 명확하게 보여서 좋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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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천력에 있어서 자신이 없는 나로서는 매우 책제목부터가 솔깃했다. 책을 읽어가며 누구나 평소에 머리속에 갖고 살아가는 생각들을 이렇게 활자화 할 수 있구나 하는 감탄부터 하였다. 아는 것이 없구면 아무래도 활동폭이 적어지고, 또한 실천을 하더라도 계획없이 시작한다면 수족이 고생하는 것은 당연하고, 점점 시대가 복잡 다양해 지고 있지만 개인의 역량이 중요한 시기가 되고, 그 넓은 세상에 자신의 존재를 알리기위해 노력해야 함은 물론이고, 산적한 어려움을 극복하면 그 성취감이란 매우 클 것이다. 저자가 전해 주고 싶은 이야기들이다.
결국, 본인의 실천 문제로 귀결된다. 하지만 나의 경우 이리저리 미루다가 시작을 하는데 많은 문제들에 봉착되곤 한다. 사전에 계획을 치밀하게 세운다면 어려움이 덜 할 텐데. 여러자기 단계로 제안을 하고 있다. 실천의 단위를 최소단위로 하여 성취감을 높이고, 단순하게 생각하고, 일에 대한 우선순위를 정해 놓고 실천한다. 우선순위는 가치에 따라 하며, 동기부여를 하기 위해 재정과 성공시나리오를 그려본다. 그중 중요한 것은 목표를 세우지만 이상과 현실을 고려해야 한다는 것이다.
우리가 쉽게 간과하는 사항이 있곤 하다. 목표를 세워 추진하다보면 타성에 젖기 쉬워진다. 그럴수록 단계별로 충실해야 한다. 저자는 우리에게 "지금 이 순간에 집중하라. 지금 현재 진행하고 있는 일을 생각하라. 집중력을 잃거나 정신이 흐트러지면 반드시 실수를 범하게 된다. 하나의 사업을 완성하였을 때에는 지나온 과거나 미래의 꿈에 대해 생각 할 수 있다. 그러나 사업이 진행되는 동안에는 날카로운 눈으로 업무의 중심에 초점을 맞춰라. 업무가 어렵다고 생각되거나 110퍼센트의 노력을 기울이기 힘들다면 자신의 목표를 재평가 해 볼 필요가 있다.
정말로 이 일을 해야 하는가? 이 일을 함으로써 나는 내 목표와 가까워지는가, 멀어지는가? 이 일을 완수하기 위해 더 좋은, 효율적인 방법은 없는가? 일단 이런 질문들에 답 할 수 있다면 우리는 다시 집중력을 회복하여 현재의 일에 초점을 맞출 수 있다. 집중과 주의는 또한 수면 아래에 잠겨 있는 것을 보게 해 주고, 현재 진행중인 업무를 이해하는데 필요한 깊이를 제공한다. 집중력이 흩어지면 사람들의 말을 듣지 못하고, 판단 착오를 일으키고, 목적의식을 상실한다. 그러나 집중력이 강할 때 우리는 어떤 것에도 흔들리지 않고 일과 하나가 될 수 있다." 우리는 이점을 새겨 들을 필요가 있다.
자기개발에 관한 내용들을 배움, 계획, 노력, 부가가치창출, 에너지 창출, 자기마케팅, 장애물 극복을 위한 계획으로 나누어 우리가 이해하기 쉽게, 추상적이 아닌 실천할 수 있도록 잘 제시했다. 누구나 쉽게 생각 할 수는 있지만, 글로서 옮긴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닐것이다. 하지만 단 몇가지라도 꼭 실천한다면 좋은 결과가 나오리라 확신한다. [인상깊은구절] 지금 이 순간에 집중하라. 지금 현재 진행하고 있는 일을 생각하라. 집중력을 잃거나 정신이 흐트러지면 반드시 실수를 범하게 된다. 하나의 사업을 완성하였을 때에는 지나온 과거나 미래의 꿈에 대해 생각 할 수 있다. 그러나 사업이 진행되는 동안에는 날카로운 눈으로 업무의 중심에 초점을 맞춰라. 업무가 어렵다고 생각되거나 110퍼센트의 노력을 기울이기 힘들다면 자신의 목표를 재평가 해 볼 필요가 있다. 정말로 이 일을 해야 하는가? 이 일을 함으로써 나는 내 목표와 가까워지는가, 멀어지는가? 이 일을 완수하기 위해 더 좋은, 효율적인 방법은 없는가? 일단 이런 질문들에 답 할 수 있다면 우리는 다시 집중력을 회복하여 현재의 일에 초점을 맞출 수 있다. 집중과 주의는 또한 수면 아래에 잠겨 있는 것을 보게 해 주고, 현재 진행중인 업무를 이해하는데 필요한 깊이를 제공한다. 집중력이 흩어지면 사람들의 말을 듣지 못하고, 판단 착오를 일으키고, 목적의식을 상실한다. 그러나 집중력이 강할 때 우리는 어떤 것에도 흔들리지 않고 일과 하나가 될 수 있다. |
| 이 책의 장황한 내용은 표지만 보고도 그 절반을 파악할 수 있다. 도대체 이게 무슨 말인가? 즉 별 내용이 없다는 얘기다. 개인적으로 지금까지 읽었던 '처세에 관한 책'들 중에서 가장 남는 것이 없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의 제목은 그 자체로 하나의 가르침이다. "지금 당장 시작하라" 아... 이 얼마나 독자들의 심금을 울리는 말인가? 나처럼 당장 시작해야할 수많은 일들을 뒷전에 두고, 게으름을 즐기는 사람들은 이 책의 제목만 보고도 쉬이 그 옆을 지나치지 못할 것이리라... 한글 제목 밑에는 바로 영문제목이 나온다. "Take Action!" 이전부터 생각해 온 것이지만, 긴 한국말을 영어로 하면 무척 짧아진다. 어쨌거나 나와 같이 이 책의 제목에 매료된 사람들은 미국에도 있었을 것이다... 역시 책은 내용도 중요하지만 제목도 중요하다. 그리고 바로 밑에는 "오늘부터 실천하는 성공지침 101가지"라는 명쾌한 문구가 보인다. 자세하게 얘기하자면 이 책은 우리들을 성공으로 이끄는 '101가지의 짧은 얘기들'로 구성되어 있다는 말이다. 그러나 그 장황한 '101가지 얘기들'에 별다른 기대를 하지 않는 것이 좋다. 우리들이 너무나 많이 들어왔던 얘기들뿐이니까... 특히 여러분의 주위에 잔소리를 많이 하는 분이 계시면, 그 분에게서 들어왔음직한 얘기들뿐이다. 예를 들어본다면, 실패해도 좌절하지 말라. 운동 열심히 해서 체력관리 해라. 자신을 신뢰하고 믿어라. 위기를 기회로 활용하라. 결과보다는 과정이 중요하다.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라... 뭐 이런 얘기들이다. '101가지 얘기들' 중에 새로운 얘기 하나도 없고, 어려운 얘기도 없다. 심금을 울리는 감동적인 얘기도 없다. 시종일관 무언가 충고하는 주위사람의 얘기를 듣는 기분이 들것이다. 이 책 끝 부분의 빨간 바탕에는 "하고 싶은 일은 해보고 죽자!"라고 강하게 말하고 있다. 아주 좋은 말이다. 이 책을 통해서 무언가를 얻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굳이 이런 책 읽느라고 시간과 돈을 버리지 말고 자기 책상 앞에 이런 문구한번 써 붙여놓아라.그리고 자기가 미뤄왔던 수많은 중요한 일들을 시작하기만 하면 된다. 지금 당장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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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만으로 나를 놀라게 한 책, 『지금 당장 시작하라』. 하지만 표지에서 받았던 강렬한 인상을 내용에서 느끼지는 못하였다. 그 동안 읽어왔던 수많은 성공지침서들이 그러하듯이, 이 책 역시 성공을 향한, 보다 나은 삶을 향한 다양한 실천방안을 제시하고 있었지만 별다른 차이점을 느낄 수는 없었다.
총 101가지의 짧은 글 사이사이, 해당 실천방안과 관련된 「명사의 한마디」를 제시하고, 「성공명심보감」,「성공실천록」과 같이 각 장을 마무리하며 다음 장으로 넘어가는 구성은 마치 학창시절 참고서류를 보는 듯한 느낌을 들게 하는 구성이었다(뭐, 그리 나쁘지는 않았다. 신선하다고나 할까?). 다만 아쉬운 점을 말해 본다면(개인적인 견해이지만), 표지색상이... 보기도 전에 눈의 피로감을 느끼게 한다. 흔히 책표지에서 발견할 수 없는 색상(아주 진∼한 주황색 형광펜의 바로 그 색깔이다)!!! 그것이 개성이고 파격미라고 하면 할 말이 없지만 조금은 촌스러운 듯하다.
위에서도 말했듯이 성공지침서의 내용이야 어느 책이든 별반 다르지 않고, 알고 있으면서도 행동하지 못하는 자신에게 하나의 자극을 주는 차원의 것이 바로 책이라고 한다면, 『지금 당장 시작하라』역시 평균은 되는 책이라고 생각된다. P.S. 시간이 없는 경우, 책의 세부목차만으로도 대개의 내용은 파악되는 장점(?)이... [인상깊은구절] 우리가 삶에서 마주치는 대부분의 장벽들은 환상이다. 우리는 다른 사람들의 말과 생각 때문에 발길을 멈춘다. "너는 그것을 하지 못할 것이다." "아무도 그것을 해낸 적이 없다." "너는 그곳에 도달하지 못할 것이다." 그러나 우리의 앞길을 가로막는 이러한 장벽들은, 실제로는 벽도 난간도 바리케이드도 테두리도 없는 환각이다. 단 하나 진짜 장벽이 있다면 그것은 우리 자신의 인식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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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가 필요할 때 이런 책을 읽는다. 이런 책은 나에게 문학이나 기타 일반 서적과는 다른 힘을 준다. 간혹 이것해라, 저것해라, 이렇게는 하지 마라 등의 조언이 딱딱하게 읽혀지기도 하지만, 그래도 이런 종류의 책을 읽으면 나에게 무한한 힘이 있고, 가능성이 있다는 느낌이 들어 좋다.
정말 이 책의 지시대로 행동했건 그렇지 않건 간에 이 책을 읽는 순간 에너지가 생겨 그것으로 만족할 만하다. 하지만 내용 자체에 그다지 공감이 가거나 정말 그렇게 해야되겠다는 느낌이 드는 것은 많지 않다. 이 책의 작가는 좀더 겸손해질 필요가 있으며 독자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킬 필요가 있다. 어쨌든 우리 모두는 가능성의 존재라는 걸 명심하고 하루하루를 활기차게 살아나가야 겠다. [인상깊은구절] 중요한 것은 공식적인 교육이 아니다. 만년 학생으로 사는 사람들의 머리에는 막연한 사실들이 가득하지만, 그 지식은 자신에게나 주위 사람들에게 큰 도움이 되지 못한다. 그들의 머리는 단지 지식의 창고일 뿐이다. 학교에서 많은 것을 배우지 못한 사람은 다른 방법으로 그것을 보충한다. 그들은 경험하는 모든 것으로부터 가르침을 얻는다. 그리고 그 가르침을 자신의 삶에 끊임없이 적용한다. 그들은 아는 것을 실천함으로써 지식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발전과 성취를 계속 이어나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