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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어떤 과목보다 과학을 좋아하고 흥미를 느끼는 아이를 위해 구입했습니다. 처음에는 조금 시큰둥 한 것 같더니.. 책을 여기저기 펼쳐보고 저에게 이거 아느냐고 물어보고.. 자신이 몰랐던 사실을 알게 된 게 자랑스러운지.. 가족들에게 퀴즈도 내고 열심히 책을 봅니다. 너무 어렵지 않게 평상시에 궁금하던 과학적 사실을 저학년인 아이들도 잘 알 수 있게 필요한 부문만 설명이 되어 있어 유용한 책인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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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3학년인 아이가 과학을 워낙 좋아해서 과학에 대해 쉽게 설명되어 있는 책들을 찾다가 사주게 되었습니다. 책 제목처럼 100가지 질문으로 이루워져 있으며, 동물, 우주, 지구, 사람, 식물, 생물, 물리, 화학의 큰 카테고리로 구분되어 있습니다.또한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삽화들이 각 페이지에 삽입되어 있고, 설명도 삽화에 대해 짧고, 초등학생들이 이해하기 쉽게 설명이 되어 있네요. 예를 들어 섭씨의 뜻에 대한 의미도 무슨 뜻인지 쉽게 설명이 되어있어서 초등학생을 둔 자녀들이 이해가 쉽을 것 같습니다. 다양한 분야에 대한 과학적 호기심을 해결 할 것으로 생각이 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