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6)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10.0
  • 50대 10.0

포토/동영상 (3)

리뷰 총점 종이책
특별한 소통법 서포트북 !
"특별한 소통법 서포트북 !" 내용보기
집단생활을 순조롭게 !의사소통을 원활하게 !자폐 아동을 지원하는 생활 밀착 메뉴얼 !특별한 소통법 서포트북은 지적장애를 동반한 중증 자폐가 있는 아들 키라를 엄마가 직접 작성한 책이라 더 믿음이 갔다. 아들을 위해 다양한 활동처에서 만나는 선생님들이 적절하고 일관된 지원을 할 수있도록 '서포트북'을 만들기 시작했고, 모든 일상생활을 지원하는 방법은 물론 아이의 자폐 특
"특별한 소통법 서포트북 !" 내용보기
집단생활을 순조롭게 !
의사소통을 원활하게 !
자폐 아동을 지원하는 생활 밀착 메뉴얼 !

특별한 소통법 서포트북은 지적장애를 동반한 중증 자폐가 있는 아들 키라를 엄마가 직접 작성한 책이라 더 믿음이 갔다. 아들을 위해 다양한 활동처에서 만나는 선생님들이 적절하고 일관된 지원을 할 수있도록 '서포트북'을 만들기 시작했고, 모든 일상생활을 지원하는 방법은 물론 아이의 자폐 특징과 그에 따른 지원법을 담아 지금의 서포트북을 완성했다.

가장 와닿았던 문구는 '키라 맞춤형 지원 인력 양성 시스템 만들기'였다. 그만큼 아이를 가장 잘 이해하고 도울 수 있도록 엄청난 시간과 에너지를 들여 체계화한 방식이 담겨있는 책이다.

꼭 중증 자폐 아동들 뿐만 아니라 지적장애를 동반한 발달장애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지원 방법이 아닐까 싶다. 또한 양육자 뿐만 아닌 치료사, 사회복지사, 특수교사 분들에게도 필독서로 추천한다 !
c********5 2024.04.19.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특별한 소통법 서포트북
"특별한 소통법 서포트북" 내용보기
서포트북의 첫 소개를 보니 ‘언제, 어디서든, 누구에게나자폐 등 발달장애 아동이 일관된 지원을 받을 수 있게보호자가 만든 의사소통 도구입니다.’라고 되어있더라구요.발달장애 아동들은 다양한 영역에서의 지원을 필요로 하는데이 때 ?일관된 지원?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서포트북의 포커스가 맞춰진 곳이 그거라 더욱 궁금해졌어요!외국의 경우 다문학적인 팀 접근이 당
"특별한 소통법 서포트북" 내용보기
서포트북의 첫 소개를 보니 ‘언제, 어디서든, 누구에게나
자폐 등 발달장애 아동이 일관된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보호자가 만든 의사소통 도구입니다.’라고 되어있더라구요.

발달장애 아동들은 다양한 영역에서의 지원을 필요로 하는데
이 때 ?일관된 지원?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서포트북의 포커스가 맞춰진 곳이 그거라 더욱 궁금해졌어요!

외국의 경우 다문학적인 팀 접근이 당연시 되어있지만
한국은 그러지 못한 현실에 대해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어요??

키라의 엄마가 키라를 관찰하면서 알게 된 사실에서는
자폐아동의 대표적인 모습들이 나타나요.

공동주의의 결함이나 모방을 하지 않는 것,
감각통합의 문제, 상동행동, 탠트럼과 같은 것들이요.

하지만 키라의 엄마는 이것을 있는 그대로 수용하고
서툴면 서툰 대로 키라를 가르쳐 주자는 마음을 가지고,
이것에 아이가 보내는 신호가 숨어있다는 것을 알아챕니다!

제가 Lovass 교수의 말 중에 정말 좋아하는 말이 있는데요.
?우리가 가르치는 방식대로 아이들이 배울 수 없다면
아이들이 배우는 방식대로 우리가 가르치면 된다?

키라의 엄마도 이 마음으로 키라를 대했더라구요.

한국에서는 특수교사의 배치조차 어려운 상황이고,
개별화 교육 회의에서도 장애아이 학부모간의 질투가 없게끔,
학교 운영의 편의성을 더 많이 고려한 특수교육 스케줄이
편성되는 것 같아서 안타까운 마음이 굉장히 커요.
(지역마다, 학교마다 차이가 클 수도 있겠지만요!)

좋은 부분이 너무 많지만 제 마음을 울렸던 부분이
특히 두 가지가 있는데요.

??첫 번째는, 키라와 ‘서로 이해’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중략…) 그것은 자폐 진단을 받은 후
제일 먼저 들었던 생각인 ‘나중에 우리가 죽은 후 이 아이는
어떻게 될까? 과연 살아갈 수 있을까?’라는 의문에 대해
제 나름대로 숙고한 결과였습니다.

??두 번째는, 장애와 미숙한 소통 때문에 어려운 환경에서도
서포트북 덕분에 아이가 쾌적한 생활을 하는 것,
그리고 아이가 어디에서든 알찬 시간을 보내는 것,
바로 그것이 서포트북의 존재 이유입니다.

발달장애 아이를 양육하는 선생님께서 그런 말씀을 하셨어요.
쉽게 없어질 수 있다면 장애가 아니라고..
그렇기 때문에 받아들여야 하고 부모는 이 아이가 앞으로
어떻게 잘 지낼 수 있을지에 대해 많이 고민하고
그 부분을 발달시킬 수 있는 한 많이 발달시켜주어야 한다구요.

중증도가 심한 아이들의 경우 후에 사회에서 어떻게 어우러져
지낼 수 있는가에 대해 많이 고민하면서 중재를 하는데
무발화 아이들에 대해 고민이 많으신 부모님?선생님들,
장애아이의 자립과 사회 및 직장에서의 소통 방법에 대해
고민이 많으신 부모님과 선생님들께 더욱 추천하는 책입니다!
k*****9 2024.04.15.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특수교육] 특별한 소통법 서포트북 - 다카하시 미카와 (마음책방)
"[특수교육] 특별한 소통법 서포트북 - 다카하시 미카와 (마음책방)" 내용보기
[특수교육] 특별한 소통법 서포트북 - 다카하시 미카와 (마음책방)집단생활을 순조롭게 의사소통을 원활하게 자폐 아동을 지원하는 생활 밀착 매뉴얼 아이 발달과 관련한 고민이 있어 이 책을 읽게 됐어요. 책 표지에 적힌 문구가 저와 아이에게 꼭 필요하고 알고 싶은 내용이었거든요.서포트북은 언제, 어디서든, 누구에게나 자폐나 발달장애 아동이 일관된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보호자
"[특수교육] 특별한 소통법 서포트북 - 다카하시 미카와 (마음책방)" 내용보기
[특수교육] 특별한 소통법 서포트북 - 다카하시 미카와 (마음책방)
집단생활을 순조롭게 의사소통을 원활하게 자폐 아동을 지원하는 생활 밀착 매뉴얼 

아이 발달과 관련한 고민이 있어 이 책을 읽게 됐어요. 책 표지에 적힌 문구가 저와 아이에게 꼭 필요하고 알고 싶은 내용이었거든요.
서포트북은 언제, 어디서든, 누구에게나 자폐나 발달장애 아동이 일관된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보호자가 만든 의사소통 도구입니다. 이 책은 서포트북이 왜 필요한지, 만드는 방법과 활용할 수 있는지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어요.
저는 발달이 느린 아이를 키우고 있어요. 아이가 올해 유치원에 입학했는데 재원 아동 수가 적었던 어린이집에 비해 유치원은 많은 친구들과 함께 생활하니 걱정이 많았어요.
'단체생활을 잘할 수 있을까. 말이 완전히 트이지 않아 의사소통이 힘들 텐데.'
아이의 발달을 위해 발달 센터에서 언어치료와 감각통합치료도 받고, 여러 선생님들의 도움으로 아이의 문제 행동도 조금씩 교정되고, 발달도 전보다 좋아졌지만 또래와 비교하면 아직 발달 차이가 크고, 아이와 제가 같이 있지 않는 상황이 걱정돼 막막하기만 했어요. 
어떻게 하면 아이가 문제없이 일상생활을 할 수 있을까 고민이 많았는데 책을 읽으면서 어떻게 해야 할지 방향과 방법을 찾은 것 같아요. 
책을 읽으면서 많이 울었어요. 글을 시작하면서 나온 A 씨 모습과 제 모습이 다르지 않았을 거예요. 저도 아이의 서포트북을 만들기 시작했어요. 
아이와 오랜 시간을 함께하며 당연하게 생각했던 모습과 순간을 아이가 보내는 '신호'와 '마음의 소리'에 집중하면서 여러 방향에서 다시 보게 됐어요. 서포트북의 자세한 기록에 아이를 더 이해하고 알아갈 수 있었고 미처 생각하지 못한 부분을 준비하는데 큰 도움이 됐어요. 이 책을 만날 수 있어 정말 다행입니다. 
자폐 스펙트럼, 지적 장애 등 발달 장애인과 함께하는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y***i 2024.04.2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특별한 소통법 서포트북
"특별한 소통법 서포트북" 내용보기
자폐의 한 사례를 주인공 키라를 통해 엿볼 수 있었다. 당사자 연구가 어려운 분야가 자폐인데 어머니의 시선으로 관찰할 수 있었고 내용 중에서 필요한 부분을 선별하여 활용하면 좋겠다. 모든 것을 다할 필요 없이 몇 가지라도 적용할 수 있을 것 같다.
"특별한 소통법 서포트북" 내용보기

자폐의 한 사례를 주인공 키라를 통해 엿볼 수 있었다. 당사자 연구가 어려운 분야가 자폐인데 어머니의 시선으로 관찰할 수 있었고 내용 중에서 필요한 부분을 선별하여 활용하면 좋겠다. 모든 것을 다할 필요 없이 몇 가지라도 적용할 수 있을 것 같다.

c********y 2024.04.2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특별한 소통법 서포트북
"특별한 소통법 서포트북" 내용보기
이서포트북을 쓰신분은 간호사로 근무하셨던 분이라하신다.아들의 자폐를 알고부터 계속 서포트북을 써서 아이가학교에서도 집에처럼 편하게 지낼수있게 서포트북을 작성해서 선생님과주변사람들에게 도움을 청하게된다.'매일 매일 아이가 어떻게 지냈는지를 물어보고 체크하고 그것을 또다시 정리해서 다음날 또보내서 선생님과 아이들에게 도움을 구하고 그런가운데 아이는 조금씩 적응
"특별한 소통법 서포트북" 내용보기
이서포트북을 쓰신분은 간호사로 근무하셨던 분이라하신다.아들의 자폐를 알고부터 계속 서포트북을 써서 아이가학교에서도 집에처럼 편하게 지낼수있게 서포트북을 작성해서 선생님과주변사람들에게 도움을 청하게된다.'매일 매일 아이가 어떻게 지냈는지를 물어보고 체크하고 그것을 또다시 정리해서 다음날 또보내서 선생님과 아이들에게 도움을 구하고 그런가운데 아이는 조금씩 적응을 잘하면서 학교생활을 하게된다.
어떤 상황에서는 이렇게 하니까 이렇게 도와달라 그렇게 알고 아이를 그냥 무관심하게 대해라등
구체적인 상황과 대처법을 세밀하게 적어두었다.
다른 사람들이 보고 쉽게 따라할수 있게 도움을 적절히 줄수 있어서 서포트북이 소통하는 서포트북이 된셈이다.
힘들어하거나 포기하거나 좌절하지 않는 엄마의 끈질긴 노력의 댓가로 
아이는 무사히 성인이 되어 사회인으로도 잘살고 있다.
물론 항상 엄마의 서포트북과함께 이다.
이책을 읽고나서 너무나 뿌듯하고 든든한 마음이 생기는데 누구든지 관심과 인내심으로 나만의 서포트북을 만든다면 자폐는 그냥불편한 장애이지 조금만 주변이 함께 신경쓰고 도와준다면 이사회는 더 밝고 함께 어울러져 가는 세상이 될거같다. 저자의 이런 보석같은 책이 널리 읽혀지고 쓰여지고해서 모두가 소통을 잘하는 세상이 되면 좋겠다.

YES마니아 : 로얄 y******s 2025.08.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맞춤형 지원이 필요할 때 유용한 지침서?? ??
"맞춤형 지원이 필요할 때 유용한 지침서?? ??" 내용보기
#도서협찬 📌 첫째 아이가 자폐성 발달장애 진단을 받았을 때, 저자 다카하시 미카와는 매일이 질문이었다.“왜 이렇게 웃을까?”“왜 그 행동을 반복할까?”“무엇이 불편했을까?” 그녀는 시간이 지나면서 깨달았다. 아이의 마음과 행동에는 ‘나름의 이유’가 있다는 것을. 문제는 그 이유를 자신 혼자만 알고 있다는 것이었다. 그래서 만들어진 것이 바로 ‘서포트북(Support-Book)
"맞춤형 지원이 필요할 때 유용한 지침서?? ??" 내용보기

#도서협찬


📌 첫째 아이가 자폐성 발달장애 진단을 받았을 때, 저자 다카하시 미카와는 매일이 질문이었다.

“왜 이렇게 웃을까?”

“왜 그 행동을 반복할까?”

“무엇이 불편했을까?”

그녀는 시간이 지나면서 깨달았다. 아이의 마음과 행동에는 ‘나름의 이유’가 있다는 것을. 문제는 그 이유를 자신 혼자만 알고 있다는 것이었다.

그래서 만들어진 것이 바로 ‘서포트북(Support-Book)’.

누구든 이 책을 펼치면, 아이를 이해하고, 똑같이, 그리고 안전하게 지원할 수 있는 ‘마법의 책’이었다.



📌 [특별한 소통법 서포트북]은 특별한 지원이 필요한 사람의 행동·취향·불편 사항·의사소통 방법 등을 한 권에 정리한 맞춤형 매뉴얼이다. 보호자가 옆에 없어도, 이 책이 곁에 있으면 “왜 울었는지”, “무엇을 싫어하는지”, “어떻게 해야 안정되는지” 누구나 알 수 있다.

특히 발달장애인의 경우는 개인의 차이가 커서 밀착해서 함께 생활했던 가족이 아니라면 이들의 세심한 욕구와 요구를 이해하기 어렵기 때문에 상황별 매뉴얼이 있으면 이들을 지원하는 사람들과 발달장애인에겐 큰 도움이 된다.



📌 이 책은 단순한 이론서가 아닌, 저자의 20년 실전 경험이 녹아 있는 책이다.

유아기 → 학령기 → 성인기로 이어지는 성장 단계별 서포트북 제작 노하우가 담겨 있어 자폐성 발달장애뿐 아니라 다양한 발달 특성을 가진 사람들에게 적용이 가능하다.

특히 마음에 남는 부분은 ‘행동 해석’ 파트다.

상동 행동, 집착, 예기치 않은 감정 폭발… 이 모든 것이 문제 행동이 아니라, 메시지라는 것을 알려준다.

거기에 식사·목욕·수면·화장실·성교육·여가활동까지, 생활 전반의 지원 팁이 담겨 있어 현실적인 부분에서 많은 도움이 되었다.



📌 책빵김쌤의 추천 포인트

완벽한 지원보다, 오늘의 작은 기록이 아이를 지킬 수 있다. 자폐 아동의 행동의 배경을 알면, 불필요한 오해 대신 공감이 쌓여 큰 효과를 낼 수 있다.

✔ ‘문제 행동’이 아닌 ‘메시지’로 바라보기 — 오해를 줄이고 신뢰를 키운다.

✔ 누구나 바로 지원 가능 — 보호자 부재 시에도 안전하게 도움을 줄 수 있는 가이드이다.

✔ 성장 단계별 맞춤 팁 — 나이에 따른 변화와 대응법이 체계적으로 정리되어 있다.

✔ 존중의 기록 — 단순한 관리가 아닌 ‘그 사람의 세계를 이해하는 법’을 배운다.



📌 이런 분에게 추천해요

✅ 자폐·발달장애 아동 보호자, 교사, 치료사, 복지사

✅ 기관에서 여러 명을 돌보며 지원 일관성을 유지해야 하는 분

✅ 말로 설명하기 어려운 ‘그 사람만의 세계’를 이해하고 싶은 모든 사람



📌 자폐 등 발달장애 아동이 여러 환경에서 언제든, 누구에게나 일관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돕는 의사소통 도구인 ‘서포트북’. 내겐 매해 달라지는 담임선생님을 비롯해 병원과 기관에서 아이의 발달상황을 공유하고 더 나아가 내 아이의 성장기록과 지원부분을 세심하게 점검해볼 수 있는 중요한 자료라는 걸 알게 해 주었다. 완벽하지 않아도 지금 시작하는 것만으로도 그 시작은 이미 충분한 효과를 줄 수 있다는 걸 깨달은 소중한 시간이었다.

발달장애를 가진 아이를 키우는 많은 부모님들이 읽고 내 아이만의 [특별한 소통법 서포트북]을 만들어가길 바란다.



📌 @maeumchaekbang 마음책방으로부터 제공받은 소중한 도서를 읽고 담은 리뷰입니다.



#특별한소통법서포트북 #서포트북 #의사소통메뉴얼 #자폐아동지원 #발달장애지원 #발달장애부모필독서 #마음책방 #베스트셀러 #책빵김쌤서평

a********k 2025.08.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