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8)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10.0
  • 50대 10.0

포토/동영상 (6)

리뷰 총점 종이책
#와! 알을 낳았어요.
"#와! 알을 낳았어요. " 내용보기
까망이는 엄마가 베란다에 둔 채 잊어버린 유정란에서 태어났다. 엄마가 못마땅해했지만, 현수는 기어이 까망이를 키운다. 집안을 난장판으로 만들면서도 까망이는 어른 닭으로 변해간다. 그러던 어느 날 학교에서 돌아왔는데, 까망이가 보이지 않는다. ‘까망아, 까망아’ 불러도 조용하다. 까망이는 어디로 갔을까?
"#와! 알을 낳았어요. " 내용보기
까망이는 엄마가 베란다에 둔 채 잊어버린 유정란에서 태어났다. 엄마가 못마땅해했지만, 현수는 기어이 까망이를 키운다. 집안을 난장판으로 만들면서도 까망이는 어른 닭으로 변해간다. 그러던 어느 날 학교에서 돌아왔는데, 까망이가 보이지 않는다. ‘까망아, 까망아’ 불러도 조용하다. 까망이는 어디로 갔을까?
g********9 2024.08.2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책임감있게 행동하는 멋진 현수의 모습
"책임감있게 행동하는 멋진 현수의 모습" 내용보기
오늘은 아이의 작은 소망과 사랑이 담긴 그림책을 소개합니다.어느 새벽. 베란다에서 나는 "삐비빅, 삐비빅." 소리에 현수가 문을 열고 나가니, 베란다에 놓아두었던 유정란 속에서 까만 병아리가 깨어나는 모습을 발견합니다. 엄마는 키울 수 없다고 단호하게 말합니다. 하지만 현수는 병아리를 기르겠다 말합니다. 엄마는 못마땅해 하지만 현수는 너무나 행복해 보입니다. 반려동물을
"책임감있게 행동하는 멋진 현수의 모습" 내용보기
오늘은 아이의 작은 소망과 사랑이 담긴 그림책을 소개합니다.


어느 새벽. 베란다에서 나는 "삐비빅, 삐비빅." 소리에 현수가 문을 열고 나가니, 베란다에 놓아두었던 유정란 속에서 까만 병아리가 깨어나는 모습을 발견합니다. 


엄마는 키울 수 없다고 단호하게 말합니다. 하지만 현수는 병아리를 기르겠다 말합니다. 엄마는 못마땅해 하지만 현수는 너무나 행복해 보입니다. 반려동물을 기를 때 보통 엄마나 아빠들은 반대하고, 아이들은 기르고 싶어하고 그럴 때 제대로 잘 키울 수 있을까하는 의구심과 책임감있게 대처할지를 걱정하지요. 주인공 현수는 과연 어떻게 행동할까요?


현수는 까망이라는 예쁘고 귀여운 이름을 병아리에게 지어줍니다. 까망이를 위한 상자, 보금자리도 만들고 집에선 늘 함께 합니다.

현수의 보살핌 속에 까망이도 점점 커지고 보금자리도 커져 갑니다. 엄마의 도움으로 까망의 새 집도 만들어 줍니다. 

하지만 까망이는 현수의 마음과 달리 말썽을 부리기 시작합니다. 거실을 마구 뛰어 다니고 그릇도 떨어뜨리고. 참 걱정스럽게 행동을 하네요. 밖에서 돌아온 엄마는 화가 나서 까망이를 삼계탕이나 해 먹자며 말하자 현수는 울음을 터뜨립니다.

하지만 현수의 강력한 마음을 엄마도 이길 수는 없었습니다. 현수의 보살핌 속에 까망이는 점점 어른 닭이 되어갑니다. 
그러던 어느 날, 에어컨 뒤에서 꾸우 거리며 나오는 까망이를 발견했어요. 수건 끝이 살짝 보이고, 똥을 쌌나 살펴 보던 현수. 와! 바로 까망이가 엄마가 된 걸 발견합니다. 알을 하나 낳았어요. 알이 다칠까 봐 수건을 물고 깔아두고 그 위에다 알을 낳은 것이지요.

현수의 따스하고 책임감 있는 보살핌 속에서 무럭무럭 자라게 된 까망이. 그렇게 엄마가 되어 갑니다.

어린 시절 누구나 한 번쯤 계란이 병아리가 되는 상상을 하고 그 병아리가 무럭무럭 자라 닭이 되는 모습을 생각해 보곤 하지요. 우연하게 까망이를 만나게 된 현수. 그런 까망이를 끝까지 책임감 있게 키우는 현수의 모습이 참 대견하단 생각을 했습니다. 아이들도 처음에는 자신있게 열심히 반려동물이나 여러가지 일들을 하겠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갈수록 귀찮아 하거나 소홀하기 일쑨데 현수는 까망이를 누구보다 멋지게 끝까지 책임감있게 키우는 모습이 멋져 보이기도 하고 대단하단 생각이 들었어요. 또한 늘 수탉에게만 볏이 나는 줄 알았는데 책을 통해 암탉도 볏이 있다는 걸 새롭게 알게 되었네요.


생명의 소중함과 함께 그 생명을 소중히 지켜 나가는 아이의 책임감 있는 모습이 아름답게 느껴지는 그림책이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2****3 2024.09.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와! 알을 낳았어요
"와! 알을 낳았어요" 내용보기
와! 알을 낳았어요어릴때 계란을 보며 한번쯤 상상해 보았던일들이 있으시죠~계란을 깨뜨리면 병아리가 나오려나?알을 깨면 어떻게 될지 궁금함이요~삶은 계란인지 날계란인지구분하기 어려워 깨뜨린적도 생각이 나네요~베란다에 둔 유정란에서 병아리가태어났네요~~!마침 아이 원에서도 부화기에서 태어난병아리들을 키우는 중이었는데아이와 함께 공감하면서 읽기 좋은 그림책이더라고
"와! 알을 낳았어요" 내용보기
와! 알을 낳았어요

어릴때 계란을 보며 한번쯤 상상해 보았던
일들이 있으시죠~
계란을 깨뜨리면 병아리가 나오려나?
알을 깨면 어떻게 될지 궁금함이요~
삶은 계란인지 날계란인지
구분하기 어려워 깨뜨린적도 생각이 나네요~

베란다에 둔 유정란에서 병아리가태어났네요~~!
마침 아이 원에서도 부화기에서 태어난
병아리들을 키우는 중이었는데
아이와 함께 공감하면서 읽기 좋은 그림책이더라고요.

까망이 집도 멋지게 꾸며주고요.
애지중지 하며 키우는 현수 주인공이네요.

점점 커져만가는 까망이~
가족들은 점점 커가는 까망이가
달갑지만은 않은가봐요.
학교 다녀온 후 갑자기 없어진 까망이너무 놀란 현수는 이리저리 찾기 시작해요

어린 병아리부터 어른 닭이 될때까지
책임지고 키운 현수
생명에 대한 소중함과 책임감에 대해
아이들과 이야기 나누며 읽어볼 수 있을
그림책인듯해 추천하고 싶은 책이에요~!

h******s 2024.09.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와! 알을 낳았어요
"와! 알을 낳았어요" 내용보기
베란다에 둔 유정란에서 병아리 까망이가 태어났다고? 천방지축 까망이가 엄마가 되는 이야기어릴 적 집에서 강아지, 염소, 소, 닭을 키우며 동물들이 커가는 과정을 눈으로 보았었다. 그리고 지금은 아기 고양이가 성묘로 되어가는 과정을 보면서 아이들이 직접 눈으로 보고 느끼는 것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다시금 깨닫는다. 모든 동물들의 커가는 과정을 보여줄 수 없기에 책으로 부족
"와! 알을 낳았어요" 내용보기
베란다에 둔 유정란에서 병아리 까망이가 태어났다고? 천방지축 까망이가 엄마가 되는 이야기

어릴 적 집에서 강아지, 염소, 소, 닭을 키우며 동물들이 커가는 과정을 눈으로 보았었다. 그리고 지금은 아기 고양이가 성묘로 되어가는 과정을 보면서 아이들이 직접 눈으로 보고 느끼는 것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다시금 깨닫는다. 모든 동물들의 커가는 과정을 보여줄 수 없기에 책으로 부족한 부분을 채우고 있다.
 
 《와! 알을 낳았어요》에서는 더운 날씨로 인해 베란다에 둔 유정란 한판에서 한 마리 병아리가 깨어났다. 날씨가 얼마나 더웠으면 유정란이 태어났을까 싶기도 하면서, 부화기가 아닌 자연상태로의 탄생에 신비로움은 더 커졌다. 병아리를 보고 키우고 싶다고 하는 현수와 다르게 엄마는 키울 수 없다고 반대한다. 하지만 현수의 해맑은 모습에 결국 엄마도 허락을 한 듯 스티로폼 상자를 가지고 와서 병아리의 집을 만들어준다. 그리고 까망이라는 이름도 지어준다.

 까망이는 현수의 사랑을 받고 탈 없이 자란다. 학교에 다녀오면 언제나 까망이와 함께 하는 현수. 그런 현수의 모습이 너무나도 사랑스럽다. 집으로 돌아와 까망이를 부르면 달려오는 까망이의 모습도 신기하기만 하다. 

 점점 커지는 까망이의 모습에 현수는 엄마와 함께 더 큰상자를 가지고 와서 까망이의 집을 만들어주지만 까망이는 마음에 들지 않는 눈치다. 그러다 그곳에서 탈출해서 나온 까망이는 집을 엉망으로 만들게 되고, 엄마는 화가 난다. 지금이라도 다른 곳에서 키우자고 하는 엄마 앞에서 울음을 터트린 현수. 결국 엄마는 현수가 키우고 싶어 하는 마음을 받아들이게 된다. 어른 닭이 된 까망이. 어느 날 현수가 까망이를 불러도 나오지 않더니'꾸우꾸우'로리를 내며 에어컨 뒤에서 나오는 까망이. 까망이는 그곳에서 무엇을 했을까요?

 우연히 베란다에서 태어난 병아리를 소중하게 아끼면서 기르는 현수의 마음. 그 순수함과 사랑스러움에 연신 미소를 지으면서 보았던 《와! 알을 낳았어요》였다. 우리 아이들에게도 현수와 같은 일이 생긴다면 우리 아이들은 어떤 반응을 보이게 될지 궁금해진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고 주관적으로 쓴 글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j***7 2024.09.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와! 알을 낳았어요 -양정숙-
"와! 알을 낳았어요 -양정숙-" 내용보기
천방지축 까망이가 엄마가 되는 이야기이 책은 베런다에 둔 유정란에서 태어난 병아리를 통해 생명의 소중함을 배울 수 있다.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어느 새벽, 삐비빅, 베비빅 이상한 소리에 주인공 '현수'가 문을 열고 나간다.며칠 전, 선물 받은 유정란을 베란다에 두고 잊어버렸는데 거기서 그만 까만 병아리가 태어났다.키울 수 없다는 엄마한테 현수는 당당하게 자신이 키우겠다
"와! 알을 낳았어요 -양정숙-" 내용보기












천방지축 까망이가 엄마가 되는 이야기



이 책은 베런다에 둔 유정란에서 태어난 병아리를 통해 생명의 소중함을 배울 수 있다.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어느 새벽, 삐비빅, 베비빅 이상한 소리에 주인공 '현수'가 문을 열고 나간다.
며칠 전, 선물 받은 유정란을 베란다에 두고 잊어버렸는데 거기서 그만 까만 병아리가 태어났다.
키울 수 없다는 엄마한테 현수는 당당하게 자신이 키우겠다고 한다. 과연 까만 병아리는 잘 자랄 수 있을까?






현수는 스티로폼 상자에 신문지를 깔고 병아리를 내려놓고 '까망'이라고 이름을 짓는다.
까망이는 그릇에 담아 준 물을 먹고 좁쌀을 콕콕 쪼아 먹고 고개를 들어 천장도 올려다본다.
학교에서 돌아온 현수는 까망이가 들어 있는 상자를 들고 다닌다
숙제할 때도 밥을 먹을 때도 까망이를 곁에 두고 챙겨 준다.




채소가게에서 배추랑 무 이파리도 구해와 멸치도 양념절구에 찧어서 먹인다.
날아 갈수록 먹는 양도 많아지고 몸도 커진다.
까망이 자리도 점점 넓어져 커다란 상자를 마련해 주지만
까망이 마음은 현수 생각과 다른 모양이다.
구멍에 머리를 박고, 비비고, 몸부림 친다.
드디어 구멍이 커지자, 비집고 밖으로 나옵니다. 운동장인 양 이리저리 거실 안을 마구 뛰어다닌다. 
식탁으로 올라가 차려 놓은 반찬도 끼룩끼룩 삼킨다. 그릇이 바닥으로 떨어지는 바람에 깨져서 난장판이 된다.




까망이는 갈수록 어른 닭으로 변해간다.
풍성한 깃털에 다리도 통통하고 뾰족한 부리도 단단해 보인다.
어컨 사이로 수건 끝이 보이자, 똥을 쌌나 싶어 들여다보니 수건 위에는 노르스름한 알이 놓여 있다.
가만히 손을 대 보자 따뜻하다. 다칠까 봐, 수건을 물고 들어가서 알을 낳았다. 
주인공 현수의 사랑으로 병아리 까망이는 어른 닭이 되고 엄마도 될 수 있었다.
이 과정을 통해 현수는 생명의 위대함, 소중함을 깨닫게 된다. 



c*********g 2024.09.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와! 알을 낳았어요
"와! 알을 낳았어요" 내용보기
천방지축 까망이가 엄마가 되는 이야기 와! 알을 낳았어요어느 날 현수가 이상한 소리에 베란다에 나가보니계란 판에서 까만 병아리가 깨어나고 있었어요엄마가 선물 받은 유정란에서 알을 깨고 나온 까만 병아리까만 병아리는 현수와 같이 살 수 있을까요? 현수는 병아리를 꼬옥 안고 말했어요병아리 내가 기를래병아리에게 까망이라는 이름을 지어줬어요까망이는 좁쌀을 콕콕 쪼아 먹고
"와! 알을 낳았어요" 내용보기
천방지축 까망이가 엄마가 되는 이야기 

와! 알을 낳았어요


어느 날 현수가 이상한 소리에 베란다에 나가보니

계란 판에서 까만 병아리가 깨어나고 있었어요


엄마가 선물 받은 유정란에서 알을 깨고 나온 까만 병아리

까만 병아리는 현수와 같이 살 수 있을까요?

 

현수는 병아리를 꼬옥 안고 말했어요

병아리 내가 기를래

병아리에게 까망이라는 이름을 지어줬어요

까망이는 좁쌀을 콕콕 쪼아 먹고

그릇에 담아 준 물을 먹고

고개를 들어 천장도 올려봐요


현수는 숙제할 때도 까망이와 함께 하고

밥을 먹을 때면 까망이도 챙겨줘요


귀여운 까만 병아리와 함께 하는 현수의 모습이 정말 귀여웠습니다

나도 어릴 때 집에서 병아리를 키운 적이 있었는데

그때 기억이 새록새록 나서 신나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학교에서 돌아온 현수가 까망아라고 부르면

까망이가 반가운 듯 뛰어와요


현수는 엄마의  도움으로 

까망이의 집도 만들어줬어요

그런데 까망이가 점점 커가면서 

까망이의 집을 비집고 밖으로 나와요

이리저리 거실 안을 마구 뛰어다니면서

현수의 집을 난장판으로 만들었어요


갈수록 어른 닭으로 변해가는 까망이에요

그런데 어느 날 학교에 돌아온 현수가 

까망이를 불렀는데 까망이가 보이지 않아요

까망이에게 무슨 일이 일어난 건 아닐까요?


그때 에어컨 뒤에서 까망이가 꾸우꾸우 소리를 내며 나왔어요

현수가 에어컨 뒤를 보니

와 까망이가 알을 낳았어

어린 까만 병아리를 어른 닭으로 키운 현수가 정말 기특했습니다

나중에 우리 아이가 조금 더 커서 같이 병아리를

키울 날을 상상하며 즐겁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생명일 것입니다

한 포기의 풀과 한 그루의 나무, 작은 짐승까지

모든 생명은 소중하고 보호받아야 합니다


작은 병아리 까망이가 어른 닭이 되는 모습을 

우리 아이와 함께 읽으며 참으로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천방지축 까망이가 엄마가 되는 이야기

와! 알을 낳았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하였습니다]

h*********n 2024.09.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동심속으로
"동심속으로" 내용보기
배란다에 둔 유정란에서 깨어난병아리 까망이와 현수의 이야기표지부터 재밌고 유쾌해 보이는 그림책입니다.까만 닭을 앉고 있는 아이새벽에 배란다에 나간 현수는 삐비빅 계판판에서 까만 병아리가 깨어나고 있는 것을 보았어요.-"병아리 내가 기를래"엄마의 반대에도 불구하고현수는 까망이라고 이름도 짓고까망이에게 집도 만들어줍니다.-이 책에서 까망이와 함께 동물농장 티비를 보
"동심속으로" 내용보기
배란다에 둔 유정란에서 깨어난

병아리 까망이와 현수의 이야기

표지부터 재밌고 유쾌해 보이는 그림책입니다.

까만 닭을 앉고 있는 아이

새벽에 배란다에 나간 현수는 

삐비빅 계판판에서 까만 병아리가 깨어나고 있는 것을 보았어요.


-"병아리 내가 기를래"

엄마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현수는 까망이라고 이름도 짓고

까망이에게 집도 만들어줍니다.


-이 책에서 까망이와 함께 동물농장 티비를 보는 장면이

젤 좋더라고요.

생명의 소중함과 닭의 성장 과정을 함께 알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어린이의 시선에서 재밌고 유쾌하게 볼 수 있는 책입니다.

아이랑 같이 읽으면서 재밌는 이야기에 흠뻑 빠져 읽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s******3 2024.09.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이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서슴지 않고 ‘생명’이라고 답할 것이다. 그러나 생명 존중의 범위가 사람에게 한정된 것이 아니다. 자연에 포함된 한 포기의 풀과 한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이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서슴지 않고 ‘생명’이라고 답할 것이다. 그러나 생명 존중의 범위가 사람에게 한정된 것이 아니다. 자연에 포함된 한 포기의 풀과 한 " 내용보기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이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서슴지 않고 ‘생명’이라고 답할 것이다. 그러나 생명 존중의 범위가 사람에게 한정된 것이 아니다. 자연에 포함된 한 포기의 풀과 한 그루의 나무, 작은 짐승까지 모든 생명은 소중하며 보호받을 권리가 있다. 이 이야기는 소중한 ‘생명’에 관한 것이다. 엄마가 며칠 전 선물 받은 유정란을 베란다에 두고 잊었는데, 불볕더위가 기승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이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서슴지 않고 ‘생명’이라고 답할 것이다. 그러나 생명 존중의 범위가 사람에게 한정된 것이 아니다. 자연에 포함된 한 포기의 풀과 한 " 내용보기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이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서슴지 않고 ‘생명’이라고 답할 것이다. 그러나 생명 존중의 범위가 사람에게 한정된 것이 아니다. 자연에 포함된 한 포기의 풀과 한 그루의 나무, 작은 짐승까지 모든 생명은 소중하며 보호받을 권리가 있다. 이 이야기는 소중한 ‘생명’에 관한 것이다. 엄마가 며칠 전 선물 받은 유정란을 베란다에 두고 잊었는데,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바람에 까만 병아리가 태어났다. 현수는 병아리에게 ‘까망이’라는 이름을 지어 주고, 집안에서 키우려고 한다. 엄마가 못마땅해했지만, 현수는 기어이 까망이를 키운다. 집안을 난장판으로 만들면서 까망이는 어른 닭으로 변해간다. 그러던 어느 날 학교에서 돌아왔는데, 까망이가 보이지 않는다. ‘까망아, 까망아’ 불러도 조용하다. 까망이에게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은 아닐까?

영국 시인 윌리엄 워즈워스는 시 ‘무지개’에서 “어린이는 어른의 아버지”라고 했다. 어린이는 어른이 잃어버린 귀중한 가치를 오롯이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 어떤 구별과 차별 없이 모든 존재를 사랑하는 마음이다. 하지만 이 마음을 안타깝게도 나이가 들면서 점점 잃게 된다. 요즘은 어린 시절이 점점 짧아지는 느낌이 든다. 경쟁에 내몰린 어린이들이 너무 빨리 어른이 되고 있기 때문이다.

현수가 까망이를 어른 닭으로 키워내고 엄마도 될 수 있게 했다. 얼마나 숭고하고 아름다운 경험인가? 못마땅해하던 엄마도 놀라서 입을 다물지 못한다. 어린이들이 이 책을 읽으면 얼마나 기뻐할까? 자기 이야기가 쓰인 그림책이라며 읽고 또 읽을 것이다. 어른도 읽다 보면 어린 시절로 돌아갈 터이니, 참으로 행복을 선물해 주는 동화이다.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상세 이미지

상세 이미지 1

저자 소개 (2명)

전북 부안이서 태어났으며, 조선대학교에서 문예창작을 광주교육대학교 대학원에서 아동문학을 전공했다. 1995년에 『수필 과 비평』에서 수필로 신인상을 받았으며, 2016년 무등일보 신춘문예에 동화가 당선되었다. 그동안 지은 책으로 동화집 『구리구리 똥개구리』, 『감나무 위 꿀단지』, 『충노, 먹쇠와 점돌이』, 『알롱이』, 『까망이』, 『전쟁과 소년』, 그림책 『새롬 음악회』, 『섬진강 두꺼비 다리』, 『알롱이의 기도』, 『택배로 온 힘찬이』, 『달빛다리』, 『둘기네 집』, 소설집 『객석』, 수필집 『엄마 이 세상 살기가 왜 이렇게 재밌당가』 등이 있다.
세종대학교 회화과에서 서양화를 전공했으며,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 『사다코와 천 마리 종이학』, 『아빠 회사 안 가?』, 『친구야, 멍멍!』, 『곰돌이 푸』, 『거짓말 같은 크리스마스』, 『우당퉁탕 일요일』 등이 있습니다.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줄거리

까망이는 엄마가 베란다에 둔 채 잊어버린 유정란에서 태어났다. 엄마가 못마땅해했지만, 현수는 기어이 까망이를 키운다. 집안을 난장판으로 만들면서도 까망이는 어른 닭으로 변해간다. 그러던 어느 날 학교에서 돌아왔는데, 까망이가 보이지 않는다. ‘까망아, 까망아’ 불러도 조용하다. 까망이는 어디로 갔을까?

출판사 리뷰

교과 연계

통합교과 1학년 1학기 우리 가족 (사람들)
통합교과 1학년 1학기 고민을 들어봐요 (사람들)
통합교과 1학년 1학기 그림책으로 만나는 탐험 (탐험)

회원리뷰 (0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포인트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eBook은 다운로드 후 작성한 리뷰만 YES포인트 지급됩니다.
클래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됩니다. 리뷰/한줄평 정책 자세히 보기
리뷰쓰기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1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eBook은 다운로드 후 작성한 리뷰만 YES포인트 지급됩니다.
클래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됩니다. 리뷰/한줄평 정책 자세히 보기
0/50

1명의 예스24 회원이 평가한 평균별점

#리뷰 총점10.0/ 10.0
종이책 평점5점
까망이는 어른 닭으로 변해간다. 그러던 어느 날 학교에서 돌아왔는데,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공감0
나의 한줄평 삭제
 YES마니아 : 플래티넘 g********9 | 2024-08-29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예스24 배송
  •  배송비 : 2,500원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1:1 문의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  모바일 쿠폰의 경우 유효기간(발행 후 1년) 내 등록하지 않은 상품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직수입 음반/영상물/기프트 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 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30%를 부과할 수 있음

    단, 당일 00시~13시 사이의 주문은 취소 수수료 면제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모바일 쿠폰 등록 후 취소/환불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LP상품의 재생 불량 원인이 기기의 사양 및 문제인 경우 (All-in-One 일체형 일부 보급형 오디오 모델 사용 등)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g********9 2024.08.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