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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학년 딸 아이가 좋아하는 시리즈에요. 그래픽에 나타나있는 표정이 다양하며 상황마다 표정을 통해 인물의 감정을 잘 나타내며 레이나 텔제메이어가 어떤 인생을 살알았는지 한눈에 알 수 있어서 흥미로운 면이 있는 만화라고 볼수 있대요. 추천합니다. |
| 학교 도서관에서 우연히 스마일이라는 번역 만화책을 보게 된 아이가 책을 사달라고 해서 찾게 되었습니다. 국내 번역판은 절판이고 중고도 잘 없어서 원서로 사게되었는데 번역된 내용이 살짝 달라서 오히려 원서가 더 재밌다며 잘 읽고 있습니다. |
raina telgemeier 유명한 책이죠. 책도 어렵지 않고 초3 아이가 즐겨 읽어요. 여러번 읽어도 재미있나 봐요. 이 작가가 사춘기?시절의 본인의 이야기를 쓴 책인데요. 다른 시리즈도 여러개 있는데 sisters 도 재미있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