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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이영 작가님의 [100% 페이백][대여] 내 꿈의 플레이리스트 리뷰입니다. 누구든 ‘꿈’이라는 이름의 여러 계단을 한 번에 오를 수 없다. 자신이 목표하는 곳까지 나아가기 위해선 계단의 모양도 살펴보고, 높이를 가늠하면서 한 걸음씩 발을 떼어야 한다. 예상치 못한 순간에 무릎을 다칠 수도 있고, 중간에 앉아 쉬어 가고 싶을 때도 있을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앞서 비슷한 상황에 놓였던 사람들이 어떤 감정과 이야기를 가졌는지 간접적으로 들어볼 수 있는 책과 친해져야 한다. 그 뒤 스스로의 힘으로 일어날 수 있도록 몸의 체력을 높여주는 운동도 마찬가지다.이처럼 마음의 체력을 기르는 방법부터 평범한 일상 속에서 특별한 순간을 찾아 기록하며 그중에서도 저자는 많은 청소년들이 좋아하는 사람을 ‘덕질’하듯 자기 자신을 덕질하길 바란다. 타인의 기준으로 만들어 가는 ‘나’가 아닌 스스로가 중심이 되어 일상을 꾸려 가다 보면 새롭게 보이는 것들이 많아진다. 타인에게 정확히 설명할 수 없었던 ‘나’라는 사람을 다채롭게 표현할 수 있게 되고, 이루고 싶은 꿈이나 배우고 싶은 일 등에 대해서도 확신이 생긴다. |
| 홍이영의 책 내 꿈의 플레이리스트는 청소년들이 꿈을 찾고 이루기 위한 실천적인 방법을 제시합니다. 저자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실패를 기회로 바꾸는 법과 자존감을 키우는 기록법을 통해, 청소년들이 자신을 이해하고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돕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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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이영 님의 내 꿈의 플레이리스트 입니다. 페이백 이벤트 덕분에 구매할 수 있었어요 보여지는 모습에 예민한, 친구 관계가 어려운, 부모님의 잔소리가 싫은 이들을 위한 보통의 하루에서 발견하는 반짝이는 꿈의 조각들 하고 싶은 게 많고, 다양한 직업은 있지만 그 중에 하나의 길로만 성공해야 된다는 건 아니라는 이야기가 담겨있어요 별생각없이 있었던 학창시절로 돌아가면 정말 다양한 책을 읽어서, 세상은 넓다는 걸 다시한번 알려주고싶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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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 모두 우리들에게 어떤 꿈을 꾸는지 그리고 그 꿈을 이루기위해서 우리가 어떤 노력을 해야하는지 매번 묻고 답을 하지만 그저 꿈만을 꾸기만 했던 우리들에게 어떻게 꿈을 꾸면 좋은지 그리고 그 꿈을 이룽기위해서 우리가 어떤 노력을 해야되는지에 대해 제대로 생각해볼 수있어서 좋았습니다. 그저 꿈은 꿈이라고 생각하면서 포기만을 하는 우리들에게 어떻게야 우리의 꿈을 우리가 이뤄낼수있는지 그리고 그 방법에 대해 알려주고 있어서 유익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여러가지 깨달음과 여운을 느낄 수있는 내용이었고 자신의 꿈때문에 힘들어하는 이들에게 한번쯤 읽어보라고 추천해주고 싶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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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이영 저 내 꿈의 플레이리스트 입니다. 첫 인상은 표지가 너무 귀여웠어요. 제목도 귀엽고 기대하면서 읽기 시작했어요. 기대 이상으로 재밌는 이야기를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푹 빠져서 읽었어요.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 홍이영 작가의 <내 꿈의 플레이리스트> 리뷰입니다. 교사에서 유튜버 그리고 작가까지 끊임없이 새로운 꿈을 향해 도전한 저자의 솔직한 이야기가 담긴 책이라 재밌어요. 누군가에겐 사소한 일이 저자에겐 어떻게 특별한 이벤트가 되었는지 그리고 하루하루를 기록하는 꿀팁은 무엇인지 배웠습니다. |
| 작가는 고등학교 교사이자 일상을 기록하는 유튜버에 작가까지 다양한 직업을 가지고 열심히 살아가는 분이에요. 자기 경험담을 풀어 내 미래설계하는 방법이랄까? 지침을 얘기해주는데요. 거창한 거 보다 일상의 소소한 실천에서 할수있는 걸 얘기해줘서 좋았어요. |
| 고등학교 교사, 유튜버, 작가라는 직업을 가진 저자가 자기 자신을 어떻게 가꾸고 앞으로 나아갔는지 볼 수 있다. 저자가 말하는 스스로가 중심이 되어 일상을 꾸려가는 방법, ‘나’라는 사람을 다채롭게 표현하는 방법, 이루고 싶은 일에 확신을 갖는 법을 확인할 수 있었다. |
| 선생님이자 유튜버이자 작가라니, 그야말로 프로 n잡러 갓생을 사는 사람의 이야기네요. 치열하고 바쁘게 살아가는 전혈적인 현대인이라 뭔가 부럽기도 하고 멋있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사실 공감이나 이런거 보다는 이런 사람도 있구나 마음으로 읽긴 했어요 ㅋㅋ |
| 십대들의 자존감을 위해 어른들의 격려와 응원을 담았다는 시리즈 중 아홉번째 책이다. 영어교사 유튜버 작가라는 세 가지 직업을 가진 저자가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성장하는 청소년들에게 알려주고 싶은 일들을 적었다. 아무리 좋은 의도라도 받아들이는 주체가 어떻게 받아들이느냐가 중요한 거 아니겠나.. 십대가 아닌 독자는 이만 총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