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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부터 현재 그리고 미래의 우주 개발의 발전을 이 책 한 권으로.. 궁금했어, 우주 개발 평소 우주에 관심이 많았지만 은하계에 국한된 책들만 많이 봐 왔었어요. 궁금했어, 우주 개발의 [차례]를 살펴보니 우주 시대에 걸맞게 그 범위가 넓고 우주 개발에 대해 좀 더 깊이 있게 이야기 하고 있는 책인 듯 해요. 지구 밖 우주로 나가려면 지구의 중력을 이기는 힘이 필요한데 로켓 기술력으로 우주 발사체를 우주로 쏘아 올리는 것이 가능해졌어요. 우리 나라도 우리 나라의 기술력으로 대륙 간 탄도 미사일, 우주 발사체 모두 만들 수 있고 2022년에는 우주 발사체 기술을 가진 11번째 나라가 되었어요. 최초의 인공위성 스푸트니크 1호는 소련이 쏘아 올린 것으로 인류에게 우주 시대를 처음으로 열게 했다는데 의의가 있어요. 지금은 지구 주위에 약 8천 개 정도의 인공위성이 있는데 이 인공위성은 위치와 시각 정보를 제공하고 지구촌 곳곳에 중계할 수 있는 우주 통신, 지구 및 우주를 관측하는 역할을 해요. 이렇게 순기능을 하는 인공위성이지만 점점 늘어나는 인공위성으로 '우주 쓰레기'가 미치는 환경 파괴 문제에 대해서도 살펴볼 필요가 있겠어요. 우주 정거장은 인간이 오랫동안 우주에서 살 수 있도록 설계된 인공위성으로 미국의 스카이랩, 소련의 살류트, 미르, 미국과 러시아의 협력하여 만든 국제우주정거장, 중국의 톈궁이 있어요. 우리 나라에서는 2008년 이소연 박사가 우주 정거장에 다녀온 적이 있지요. 지구가 아닌 다른 행성에서 인간이 살 수 있는 곳을 개척하기 위해 세계의 여러 나라들은 오래 전 부터 달과 화성을 탐사해왔어요. 하지만 여전히 사람이 살 수 있는 조건에는 부적합만 면이 많아요. 멸망해가는 지구를 탈출해 인간이 살 수 있는 다른 별의 행성을 찾아 나선 우주 비행사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 '인터스텔라'에서는 웜홀과 블랙홀을 이용해 우주 여행을 하지요. 과학 기술이 발달하면 '인터스텔라' 영화에서처럼 여행이 가능해질까요? 블랙홀은 발견됐지만 웜홀은 아인슈타인의 일반 상대성 이론에 근거할 뿐, 아직 발견된 적은 없어요. 만약 웜홀이 진짜 존재한다면 영화처럼 순식간에 외계의 우주로 이동이 가능할지도 몰라요. 궁금했어, 우주 개발은 각 장 마다 이야기가 끝나면 [궁금pick] 코너에서 좀 더 상세한 과학 원리를 알 수 있어요. 평소 궁금했던 부분인데 간단하게 정리되어 있어 과학 이론을 실제로 어떻게 적용되었는지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어요. 궁금했어, 우주 개발은 우주에 대한 내용을 다루다 보니 물리학 같은 과학 이론을 함께 설명할 수 밖에 없어 초등학생이 읽기에는 내용이 다소 어려울 수도 있어요. 하지만 용어가 어려운 편이지 내용 자체는 기존의 우주 관련 도서보다 충분히 흥미로워요. 책을 읽으면 우주 개발의 역사와 발전 과정을 알 수 있고 더불어 미래의 우주 개발에 대해 기대해 볼 수 있는 설렘을 느낄 수 있어요. 특히, 다른 행성에서 인간이 살 수 있을지 탐사 및 개척하고 있다는 내용과 웜홀에 의한 외계 행성으로의 여행은 흥분되기도 했답니다. 빠르게 발전하고 있는 현대 과학 기술로 조만간 우주 여행이 지금의 해외 여행처럼 되는 날이 빨리 오기를 기대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 의하여 작성함 |
![]() "궁금했어, 우주 개발"입니다. 태양계와 우리 은하를 넘어 새로운 우주 시대를 펼쳐가는 로켓과 인공위성 유인 우주선과 우주 정거장 달 착륙과 화성 개척까지 드넓은 우주에서 새롭게 그리는 인류의 미래 새로운 우주 시대를 펼쳐가는 끝없는 우주 탐험의 꿈을 이야기합니다. ![]() 저자 홍대길 님은 푸른 행성 지구를 타고 우주 시공간을 여행하는 과학 작가랍니다. 우주에 관심이 많아 미국과 러시아의 우주 개발 현장을 찾아다녔고 UFO의 흔적을 찾아 로즈웰도 방문한 적도 있다고 해요. <과학관의 탄색>, <앗, 우주> <어린이 과학동아> <디지털타임스> 창간에 참여하실 만큼 국립대구과학관 전시연구본부장을 거쳐 현재 송암스페이스센터에서 우주 교육에 힘쓰고 계신 분이랍니다. 그림 이진화 님은 홍익대학교 도예유리과를 졸업하고 어린이를 위한 책에 그림을 그리고 계신 분으로 2019년 미래엔 창작 그림책 공모전 대상 일본 히로시마 미술대학 월드아트 어워즈 3등상을 수상했고, 2020년 볼로냐 국제 아동도서전에서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 2022년 창원의 그림책 작가로 선정되셨답니다. ![]() 목차 ???????????? 1장 지구 밖으로 어떻게 나갈까? 우주여행의 동반자, 로켓 뉴스 속의 우주 로켓 우주여행을 돕는 유인 우주선 / 궁금 pick / 우주 로켓은 어떤 원리로 날까? 2장 지구 밖 파수꾼 인공위성 인류, 달을 만들다 인공위성이 하는 일 / 궁금 pick / 인공위성은 어떤 원리로 돌까? 3장 우주에서 살아남기 우주를 향한 꿈 우주 정거장의 역사 우주 정거장에서의 생활 / 궁금 pick / 우주 생활 Q&A 4장 달의 전쟁 가깝고도 먼 달 인류 최초의 달 착륙 아폴로 계획 달 탐사는 계속된다 / 궁금 pick / 달에서 채굴한 자원의 소유권 5장 화성 개척 오랫동안 꿈꿔 온 거주 행성 / 궁금 pick / 세계의 우주 개발 기구 6장 인터스텔라 태양계를 넘어, 우리 은하를 넘어 더 멀리 / 궁금 pick / 우주여행과 동면 우주 개발 연표 작가의 말 ![]()
우주로 나가려면 지구의 중력을 이겨내고 우주 공간으로 날아가야 하는데요. 로켓 기술 덕분에 강력한 엔진의 힘으로 우주를 만나게 되는 시작! ![]() 1926년 첫 번째 액체 연료 로켓 실험을 하는 로버트 고다드 와 우리나라의 누리호 이야기까지. 세계 각국의 주요 로켓을 알아볼 수 있어요. ![]() 인류는 오랫동안 달과 별을 보면서 우주를 여행하는 상상을 하게 되었답니다. 그 상상은 로켓 기술이 발전하면서 1957년 최초의 인공위성인 스푸트니크 1호가 지구를 한 바퀴 돌았고 1961년 유리 가가린은 보스토크 1호를 타고 우주에서 지구를 바라보았죠. ![]() 마침내 1969년 아폴로 11호의 닐 암스트롱이 달에 착륙해 발자국을 남기게 되지요. 인간이 지구의 중력을 거슬러 대기권을 벗어나고 달에 착륙했다가 무사히 돌아올 수 있었던 동력 중 가장 큰 힘은 아마 광활한 우주를 향한 호기심과 상상력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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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각 장마다 궁금 pick를 통해 우주에 대한 궁금한 점을 알려주고 있어 아이들의 호기심과 궁금증을 해결해 주고 더 깊이 있게 우주에 관해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어요. ?????? 우주를 향한 인류의 꿈과 이를 실현하기 위해 부단히 발전시켜 온 항공 우주 과학에 관한 책! 우주 개발의 과정을 자세하고 친절하게 설명해 주니 우주에 관심 있는 친구들이 읽어본다면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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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했어, 우주 개발 초등학생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관심을 갖게되는 태양계 우리가 살고 있는 행성 지구로부터 시작해 달과 수많은 별들을 넘어 우주를 탐험을 꿈꾸며 <궁금했어, 우주 개발>은 초등학생 아이들이 궁금해 할 질문들을 그림이나 사진들을 첨부해 보여주고 있다 어린이라면 누구나 궁금해 할 로켓이야기를 시작해 인공위성, 우주 정거장, 그리고 어른이 봐도 신기하고 흥미로운 달 착륙, 화성, 인터스텔라까지 한권을 읽다보니 우리가 우주를 향해 그동안 갖었던 호기심과 궁금증이 조금 풀리기도 한다 하지만 끝도없이 범위가 넓은 우주 시대 그 궁금증 또한 끝도 없다 궁금했어, 우주 개발은 우리가 제일 궁금해 할 우주 로켓은 어떤 원리로 날아가는지 또 인공위성은 어떤 원리로 돌아가는지 등 각 장 끝마다 진짜 궁금한 것들을 이야기 해준다 앞으로 우리 인간은 우주를 향한 탐험은 멈추지 않는다 그런 꿈을 꾸는 아이들, 그리고 초등 교육과정에도 태양계는 포함되어 있으니 꼭 한번 읽어보기를 추천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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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했어 시리즈는 다양한 분야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었는데, 이번에는 우주 개발에 관한 이야기를 다룬 책이 나와 반가웠답니다. 우리의 먼 조상때부터 하늘의 별과 달은 신비롭고 아름다운 것이었지요. 현재 우리는 우주로 나아갈 수 있는 기술까지 갖춘 인류역사상 가장 진보된 삶을 살고 있답니다. 그런 우리의 현재진행형 우주 개발은 어느정도 이뤄진 걸까요? ![]() 관심 있는 부분은 달탐사에 관한 부분이에요. 다누리는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이 개발하여 2022년 8월 5일 발사한 우리나라 최초의 달 궤도 탐사선인데요. 실시간 방송을 보며 다누리가 달 궤도 진입에 성공하는 장면에 감격스러웠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리고 멋지게도 우리는 세계 7번째 달 탐사국이 되었죠. 다누리는 세계 최초로 심우주 탐사용 우주 인터넷 기술을 활용해 지구-달 통신기술을 시험했다고 해요. 지구에서 127만 km 떨어진 곳에서 BTS 노래 영상을 보내는데 성공했다고 하는데 너무 놀랍지 않나요? 다누리는 아르테미스 계획에서 우주 비행사들이 착륙할 후보지를 정밀하게 탐색하는 임무를 맡았다고 해요. 달에는 핵융합 원료인 헬륨3과 반도체나 배터리 원료가 되는 희토류 금속이 많다고 알려져 있다고 해요. 달에서 채굴한 자원은 누구의 것일까요?? 달에서 채굴한 자원의 소유권에 대한 내용이 책에 실려있습니다. 아르테미스 계획에 관한 내용도 있어서 달나라에 가고 싶은 우리 꿈많은 아이들에게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게 해줍니다.
또,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내용 중에 우주 쓰레기에 관한 내용이 있어요. 중요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지구도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는데, 우주 공간도 우주쓰레기가 점점 늘어난다고 하네요. 우주 쓰레기에 대한 이야기는 많은 영화에서 재밌는 소재로 다루기도 해요.
나사에서 기록한 지구 궤도상의 물체들의 이미지를 보면 수 많은 정상 작동하지 않은 위성들과 우주 잔해들을 살펴 볼 수 있어요. 이런 부분은 아이들과 함께 얘기해보기 좋은 주제같아요. 우주 개발은 점점더 가속화 되겠죠. 상상만 하던 세상이 실제 이루어지는 지금, 기술은 상상한 대로 모두 이뤄지고 있는거 같아요. 다만 시간이 걸릴 뿐이죠. 달 탐사와 화성 탐사를 넘어 태양계 넘어 어떤 우주의 이야기가 있을지 계속 상상하며 읽게 되는 책이에요. 가을 하늘 밤하늘에 펼쳐진 별자리들을 바라보며, 그 너머에 수 없이 많은 별들과 끝없는 우주를 상상해 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적성하였습니다. " |
![]() 사이언스 틴스 17 궁금했어, 우주 개발 홍대길 글 | 이진화 그림 ![]() 로켓과 인공위성, 유인 우주선과 우주 정거장 달 착륙과 화성 개척까지 드넓은 우주에서 새롭게 그리는 인류의 미래 지구 밖으로 어떻게 나갈까? 우주 정거장에서는 어떻게 살까? 우리나라는 언제쯤 달에 갈 수 있을까? 달의 자원은 누구의 것일까? 인터스텔라 여행은 가능할까? 외계 생명체는 정말 있을까? 아이들은 궁금한게 참 많죠? 이책은 그 궁금증을 해결해 주는 책인것 같아 더 좋았답니다. ![]() ![]() 새로운 우주 시대를 펼쳐 가는 끝없는 우주 탐험의 꿈 인류는 오랫동안 밤하늘의 달과 별을 보면서 우주를 여행하는 상상을 해 왔어요. 그 상상은 로켓 기술이 발전하면서 조금씩 현실이 되었지요. 1957년 최초의 인공위성인 스푸트니크 1호가 지구를 한 바퀴 돌았고, 1961년 유리 가가린은 보스토크 1호를 타고 우주에서 지구를 바라보았어요. 그러다 마침내 1969년 아폴로 11호의 닐 암스트롱이 달에 착륙해 발자국을 남겼지요. 인간이 지구의 중력을 거슬러 대기권을 벗어나고, 달에 착륙했다가 무사히 돌아올 수 있었던 동력 중 가장 큰 힘은 아마 광활한 우주를 향한 호기심과 상상력에서 나왔을 거예요. 《궁금했어, 우주 개발》은 우주를 향한 인류의 꿈과 이를 실현하기 위해 부단히 발전시켜 온 항공 우주 과학에 관한 책이에요. 천문학을 전공하고 현재 송암스페이스센터 대표로 있는 저자가 우주에 관심이 많은 10대 독자들을 위해 로켓과 인공위성의 과학적 원리, 달 탐사, 화성 개척과 외계 탐험에 이르기까지 흥미로운 우주 개발의 과정을 자세하고 친절하게 설명해 줍니다. ![]() ![]() 태양계를 넘어, 우리은하를 넘어 더 멀리 지구는 태양계에 속해 있는 한 행성이지요. 밤하늘에 빛나는 수많은 별들은 우리의 태양과 같은 항성들이고요. 수많은 태양들은 얼마나 많은 행성들을 거느리고 있을까요? 그중엔 분명히 지구처럼 생명체가 살고 있는 행성도 있겠지요. 1977년 인류는 태양계 행성을 탐사하기 위해 ‘보이저 1호’와 ‘보이저 2호’를 발사했어요. 보이저 2호가 태양계 가장 바깥에 있는 천왕성과 해왕성을 탐사하며 항해하는 동안, 보이저 1호는 곧장 태양계 밖을 향했어요. 태양계 행성을 탐사하는 것이 임무였지만, 보이저 탐사선들은 태양계와 작별해 이제는 외계의 우주선으로 불릴 만하지요. 보이저 1호는 신호를 보내오는 데 22시간이 걸리는 먼 곳, 외계에 있어요. 세계 각국은 우주 탐사에 관심이 많아요. 국가 차원에서 우주 개발 기구를 운영할 뿐 아니라 민간 기업에서도 많은 투자와 연구를 진행 중이지요. 전통적인 항공 우주 기업 보잉 외에도 스페이스엑스, 블루오리진 등의 기업들이 우주 발사체를 개발하고, 우주 관광 상품을 운영하고, 화성 탐사 계획을 실행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어요. 지구와 가장 가까이 있는 천체 달에는 생명체가 살 수 없지만, 달 궤도에 정거장을 세우고, 달에 기지를 세우는 아르테미스 계획이 실행되고 있어요. 달에는 지구에 없는 광물과 에너지원이 있을 수 있고, 더 나아가 화성 탐사의 전초 기지가 될 수도 있어요. 지구는 지금 우리가 아는 한 우주에서 생명체가 살고 있는 유일한 행성이에요. 태양계 바깥 우주를 탐험해 보지 못했기 때문이지요. 지금도 과학자들은 외계 생명체를 찾기 위한 노력을 계속하고 있어요. 과연 우리는 언제쯤 다른 생명체를 만나게 될까요? 그 외계 생명체는 보이저 탐사선에 실어 보낸 지구 문물들을 이해할 만큼 지능이 높은 생명체일까요? 언젠가는 이 궁금증의 답을 찾을 날이 오겠지요. 과학 기술이 계속 발달해 더 빠르고 더 안전한 우주선을 만들게 될 때요. 궁금증을 해결하면서도 또다른 궁금증이 생기는 재밌는 책이였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 궁금했어, 우주개발 홍대길 글 이진화 그림 아이가 우주에 관해서 관심이 많은데 우주개발에 대한 내용은 접해보지 못해서 읽어보고 싶었거든요 아이와 제가 통했는지 궁금했어, 우주개발 책을 받은날에 아이는 학교에서 우주에 관한 책을 빌려왔더라고요 ^^ 서로 통했다면서 알고 싶었던 사실과 몰랐던 내용들을 알아가는 재미에 푹 빠져서 읽었어요 ![]() ![]() ![]() ![]() 이 책은 로켓, 우주선, 인공위성, 달, 행성 등에 관한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어요 세계 각국의 최초 우주 발사체에를 발사 시기, 국가 등으로 설명되어 있어요 세계 각국의 주요 로켓에 대한 것과 소유스 TMA우주선의 구조를 그림으로 그려져 있고 궁금 pick에서는 궁금할만한 내용을 말끔히 해소해 주고 있어요 한눈에 살펴볼 수 있게 이렇게 정리되어 있으니 아이가 읽어보기 좋더라고요 아이가 가장 흥미진진하게 읽었던 내용은 우주에서 살아남기였어요 뭘 먹고 지내는지 어떻게 자는지 궁금한 점이 너무 많았거든요 오줌을 정제한 물을 마신다는 것을 보고 자기는 절대로 못할 것 같다면서 우주 음식은 너무 신기하다면서 근데 맛없을 것 같다고 했어요 우주 생활 Q&A에서는 아이와 서로 이야기를 나누고 서로 번갈아서 맞춰보면서 읽었어요 한국의 달 탐사는 2022년 8월 5일 다누리 성공하면서 세계 일곱 번째의 달 탐사국이 된 것을 직접 봤던 기억을 하면서 우리나라가 너무 멋지다고 그때의 감명스러웠던 느낌을 이야기 나누며 기뻐했던 것을 나눴어요 마지막에는 우주 개발 연표가 나오는데 아이는 이렇게 정리되어 있는 것을 좋아하기에 반복적으로 읽고 있어요 우주개발에 대해서 궁금하다면 고민없이 <궁금했어, 우주개발> 을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궁금증도 해결되고 잘 정리되어 있어서 아이가 자연스럽게 익히게 되고 즐기게 되더라고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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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생각으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아이와 저는 우주를 참 좋아합니다. 아이는 특히 달을 관찰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보름달이나 상현달이 뜨면 쌍안경을 들고나가 달을 보고 별을 관찰하는 게 즐겁다고 하죠. 그런 아이에게 "궁금했어, 우주 개발"은 우주를 알아가는데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우주는 무한한 공간입니다. 예전부터 여러 나라가 우주에 가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처음의 로켓은 화약을 추진력으로 화살을 날린 화전이 최초의 로켓이라고 나와 있습니다. 로켓이 많은 역할 중 인공위성을 보내 위성으로 돌게 합니다. 인공위성의 목적은 다양한데 관측, 기상, 통신도 있고 국제우주정거장, 우주망원경도 우주를 도는 위성입니다. 지금 우리가 사용하는 전화, 화상 통화 등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이유도 인공위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멋진 지구의 모습과 무한한 우주의 모습을 찍어주는 허블 우주망원경, 제임스 웹은 우리에게 우주를 보여주는 멋진 인공위성인 것 같아요.
최초의 우주인은 유리 가가린입니다. 처음 우주를 본 가가린은 "우주는 매우 어두웠지만, 지구는 푸르렀다."라는 멋진 말을 남겼습니다. 그 덕분에 푸른 행성이라는 별명을 얻게 되었다고 합니다.
ISS는 국제우주정거장인데 가끔 인터넷 LIVE를 보면서 지구를 비춰주는 모습을 보면서 멋있다고 생각했습니다. 24시간 동안 16번의 일출, 일몰을 볼 수 있는 경험을 할 수 있다고 하네요. 아이가 우주인이 되어 한번 가보고 싶다고 했지만 아쉽게도 2031년 임무를 마칠 예정이라고 하네요.
우주를 가게 된다면 어떤 생활을 할 수 있을까요? 우주에서의 생활은 건조 우주 음식의 개발도 하게 만들었습니다. 재난이 닥쳤을 때도 활용할 수 있는 음식이 때문입니다. 우주의 개발로 다른 생활에 이용 가능한 것들이 개발되기도 하는 게 신기했습니다. 우주는 가보지 못했지만 우주 음식은 한번 먹어보고 싶네요.^^ 우주정거장의 생활은 힘들고 위험하지만 멋진 우주를 탐험하고 아무도 경험해 볼 수 없는 직업이라 자부심이 대단할 것 같습니다.
달은 아이가 좋아하는 것 중 하나입니다. 최최에 중국이 달 뒤편을 착륙하면서 더 많은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아이가 뒤편에는 크레이터가 많고 움푹 팬 지역이 많아서 탐사가 어렵다고 하네요. 달에는 각각의 지역에 이름이 있는데 고요의 바다에서 용암 지역이 발견되었다고 하네요. 한국도 빠른 시일 내에 달에 착륙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하고 탐사선도 보냈으면 좋겠습니다. 그게 본인도 함께 개발하고 싶다고 하네요.
궁금한 우주에 대하 쉽고 자세히 설명되어 있는 "궁금했어, 우주 개발" 아이와 읽으면서 우주에 대해 조금 더 알아가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또 아이가 생각보다 우주에 관심이 더 많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조금 어려울 수 있는 내용들도 아이의 관점에서 쉽게 설명되어 있어 이해가 쉬웠습니다. 또 우주 개발에 대한 역사를 알아볼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좋았습니다. 우주에 대해 관심이 많은 친구라면 읽어 보고 우주에 대해 함께 알아갔으면 좋겠습니다. 도서출판 나무생각(@namu_books) ? Instagram 사진 및 동영상 |
![]() [궁금했어, 우주 개발]입니다."사이언스 틴스 시리즈 14 궁금했어, 빛"에 이어 두번째 서평이네요. 지구 밖으로 어떻게 나갈까? 우주 정거장에서는 어떻게 살까? 우리나라는 언제쯤 달에 갈 수 있을까? 달의 자원은 누구의 것일까? 인터스텔라 여행은 가능할까? 외계 생명체는 정말 있을까? 인류는 과거부터 우주에 대해 늘 갈망해왔던 것 같아요. 우주에 대해 끊임없이 연구하고, 우주로 가려는 노력이 계속 되었지요. 지구는 지금 우리가 아는 한 우주에서 생명체가 살고 있는 유일한 행성이에요. 태양계 바깥 우주를 탐험해 보지 못했기 때문이지요. 지금도 과학자들은 외계 생명체를 찾기 위한 노력을 계속하고 있어요. 과연 우리는 언제쯤 다른 생명체를 만나게 될까요? 그 외계 생명체는 보이저 탐사선에 실어 보낸 지구 문물들을 이해할 만큼 지능이 높은 생명체일까요? 언젠가는 이 궁금증의 답을 찾을 날이 오겠지요. 과학 기술이 계속 발달해 더 빠르고 더 안전한 우주선을 만들게 될 때요.
[궁금했어, 우주 개발] 1장에서는 지구의 중력을 벗어나 우주로 가기 위해 우주선 개발해온 과정을 그리고 있어요. 2장에서는 위성의 발견과 더불어 지구에서 쏘아올린 인공위성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지요. 3장에선 우주에 머물면서 생길 수 있는 신체변화, 생활하는 다양한 이야기가 쓰여있어요. 4장은 달 탐사 이야기들이 가득 담겨 있고요, 5장은 화성에서 살고자 하는 이야기들이 있답니다. 6장은 우주의 여행을 이야기하는 것 같았어요. 우주에 대해 다양한 역사를 알아보고, 우주에 대해 끊임없이 연구하고 실행하던 수많은 시간들을 이 책을 읽으며 본 것 같네요. 막연하던 우주에 대한 갈망이 정말 현실로 이루어질 날이 머지 않은 것 같아 설레기까지 했답니다. 계속 되는 궁금했어 시리즈에 17번째 우주 이야기를 읽게 되어 무척 유익하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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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에 관한 이야기는 들어도 들어도 항상 신비로워요. 아이들도 관심이 많은 분야라 쉽게 접할 수 있는 책을 함께 읽어보았답니다. ![]() <궁금했어, 우주개발>은 태양계와 우리 은하를 넘어 새로운 우주 시대를 펼쳐 나가는 우주 탐험에 관한 이야기가 세세하게 담겨 있는 책인데요. ![]() 먼저 차례를 살펴봤어요. 지구 밖으로 어떻게 나가는지부터 인공위성, 우주에서 살아남기, 달의 전쟁, 화성 개척, 인터스텔라까지 다채로운 이야기가 담겨있더라고요. ![]() 우리가 우주로 나가려면 중력을 이겨 내야 하는데요. 로켓 기술 덕분에 강력한 엔진의 힘으로 우주 공간에 물체를 쏘아 올리죠. 로켓의 역사는 화약을 처음 발명한 중국의 불꽃놀이에서 시작되었다는 내용이 흥미로웠어요. 다양한 역사를 읽는데 푹 빠져 들었답니다. ![]() 생생한 사진과 더불어 설명이 잘 나와있으니까 초등 어린이들도 충분히 이해하기 쉽고 과학 지식까지 쌓을 수 있는 책이었어요. 궁금할때마다 꺼내보기 좋은 우주개발의 모든 것이 담겨있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