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세 아이가 매일같이 읽어요 토담이가 구덩이에 빠져 못나오고 있을 때 같이 눈물을 글썽이기도 하고 뒤에 가선 안도하며 함께 기뻐하는 책이에요 백유연 작가님의 책에 나오는 동물들은 하나같이 모두 따뜻한 마음씨를 갖고 있어요.. 그자체로 모두 사랑입니다 |
| 있었어요. 바로 다른친구들을 생각하고, 걱정하는 마음. 그리고 단점을 비교하기 보다는 자신이 잘하는것을 키워내는 마음이 정말 귀엽고 예뻤어요. 유아들에게는 단순히 알려주는것보다 그것을 느낄수 있게 하는 게 중요한데 이 그림책이 그래요~ |
![]() ![]() 백유연 작가의 그림책 시리즈를 좋아하는 팬으로서 출간되는 책들을 모두 찾아서 읽고 있는데요.신작 <날개는 없지만>은 귀엽고 사랑스러운 토끼 토담이가 친구들과 서로 도와가며 역경을 헤처나가는 모습이 아름다운 그림체로 그려져 있어요. 어려운 난관에 부딪혀도 좌절하지 않고 서로 협력하며 살아가야한다는 지혜를 배울 수 있어서 유익하네요. 파스텔 톤의 아름다운 그림들을 보면 기분 좋아지고 힐링이 되네요. 신비로운 숲 속으로 들어가면 토담이를 만날 수 있을 것 같은 풍부한 상상력을 심어주는 그림책입니다. 섬세하면서도 잔잔한 감동을 주는 이야기를 읽으며 마음이 평온해지는 기분을 느낄 수 있었어요. 백유연 작가만의 개성이 담긴 아기자기한 캐릭터들의 사랑스러운 매력에 절로 웃음이 나오네요. 따뜻하고 힐링이 되는 이야기를 읽으며 아이들의 정서 지능을 높이고 풍부한 언어 감각을 키울 수 있습니다. 자극적이지 않은 부드럽고 포근한 분위기의 그림책으로 어른들에게도 마음의 휴식과 위로를 주는 책이네요. 동물들의 순수한 사랑과 우정을 통해서 자연친화적이고 따뜻한 감수성을 배울 수 있어요. 다채롭고 화사한 색감이 환상적인 분위기를 만들어주며 행복감을 주는 그림책으로 꼭 읽어보기를 추천합니다. |
날개가 없어 구멍에섶나가지 못하는 주인공 그래서 자신을 타타기만 했지만 결국 그곳에 다른 누군가가 빠질 수 있어 나무를 심은 천사 날개는 없지만 뒷 제목에 천사라는 말이 있지 않을까 생각해봤어요 새로운 숲속 친구를 소개하는 책인 것 같아요 궁금해요 다음 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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