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 방송을 통해 재미있게 코너를 해 주시는 작가분이셔서 고민없이 구매했네요. 학창시절 국사에 유독 약했었는데, 너무 재미있고 새로운 시점에서의 유익함이 있었네요. 간단 명료하게 요점정리를 해 주셔서 쉽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