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기시타 키요미 작가의 마그멜 심해수족관 9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작가가 심해에 사는 해양 생물들의 모습을 너무나도 아름답고 신비하게 표현해서 읽고 있는 독자도 심해수족관에 있는 듯한 기분이 듭니다. 읽으면서 지식도 느는 것도 좋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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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기시타 키요미 작가의 마그멜 심해수족관은 심해 생물에 대한 엄청난 애정을 가지고 있던 한 청년이 심해 생물을 관리하는 세계 유일의 수족관인 마그멜 심해수족관에 사육 보조원으로 일하게 되는 기회를 얻게 되면서 그야말로 덕업 일치의 삶을 영위하게 된다는 설정에 기반을 두고 만들어진 작품입니다. 마그멜 심해수족관 같은 경우 전반적인 흐름 같은 것들은 아무래도 이 시리즈의 제목에서 예상해 볼 수 있었던 선택지에서 크게 벗어나지는 못하고 있다고 볼 수 있기는 하지만, 마그멜 심해수족관에서만 다룰 수 있는 소재의 독특함은 물론 마치 생명을 불어넣은 것 같은 스기시타 키요미 작가의 작화가 마그멜 심해수족관 시리즈를 계속해서 챙겨 보고 싶게 만드는 원동력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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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그멜 심해수족관 09권 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번 마그멜 심해수족관 09권 역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이 책 특유의 분위기가 개인적으로 너무 좋네요. 신비한 생물들과 심해 특유의 신비한 느낌이 좋은듯 합니다.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