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리뷰는 대원씨아이 출판사에서 펴낸 코사카 야스유키 작가의 만화, <방과 후 제방 일지> 11권 e-book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새로 합류한 캐릭터를 이용해서 이야기의 바리에이션을 늘린 점이 마음에 듭니다. 잘 읽었습니다. |
| 히나는 이제 제법 능숙한 낚시꾼으로 성장했고, 여전히 새로 배우는 부분도 즐겁게 받아들인다. 초반의 소극적이던 모습은 거의 사라지고, 제방부의 핵심 멤버로 자리 잡아 가는 과정이 자연스럽다. 낚시를 통해 자신감과 인간관계를 동시에 키워나가는 모습이 보기 좋다 |
| "방과 후 제방 일지 "11권은 친구들 간의 우정과 성장의 갈등을 다루며 긴장감을 더합니다. 새로운 사건과 회상들이 복합적으로 얽혀 흥미진진합니다. 캐릭터들의 감정선이 깊어지고, 소소한 일상의 소중함이 더욱 부각됩니다. 매력적인 그림체와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로 다음 권이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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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고생들이 낚시를 즐긴다는 소재가 생경하다만. 이 작품의 진짜 매력은 너무도 리얼하기 때문 아닐까? 낚시 도감을 보는 듯한 느낌은 기본으로 깔고...배경 역시 실제 장소 그대로를 반영했고 실제 배경 장소들이 관광지화 되었다는데.. 그래서인지 이 작품을 보고 있으면 일본 큐슈 바닷마을을 여행하고 있는 느낌이 든다. |
| 방과 후 제방 일지 11권. 낚시와 여고생. 사실 그냥 일반 낚시 만화에 여고생 스킨을 씌운 만화라고 보기에는 생각보다 여러가지로 조사한 느낌이 많고 재밌게 연출하는 방법을 아는 만화다. 가볍게 낚시에 대해 몰라도 보기 좋은 만화기에 추천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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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0. 05 구매) 합숙에서 돌아온 후, 다시 알바비를 모아서 이번에는 에이리어 트라우트라는 곳으로 낚시를 하러 간다. 히나도 처음보다는 훨씬 낚시에 익숙해진 것 같다. 이번에는 부장의 도움을 조금 받기는 했지만 멋지게 물고기도 낚았으니까. 또 사야카 선생님꼐 대접하려고 자리돔 요리를 했는데, 모르는 생선도 제대로 요리해서 대견하다고 생각한다. 부장의 일상 모습도 조금 나와서 신선했다. |
| 방과 후 제방일지도 그런 장르의 한 갈래인데 의외로 미소녀 파트는 적고 낚시, 손질, 요리 파트로 꽤 알차게 들어가있다. 물론 우미다~~ 같은 거나 여고생스러운 이벤트들이 이따금 나오기도 하고. 작가가 음지 출신인 만큼 일종의 서비스 씬이 나오기도 하지만. 사실 비슷하게 여고생을 다룬 작품들 중에선 엄청 건전한 편이고, 위에서 말한 자잘한 여고생 스러운 이벤트도 몇컷 안 나온다. 유루캠이나 야마노스스메 같은 것들 보다 많을 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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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츠미네 가게에 모인 부원들. 모인 이유는 향후 예정을 잡기 위한 것. 부장이 꺼낸 이야기는 부비를 합숙에 전부 써버렸기 때문에 아르바이트를 해야 한다는 것. 아르바이트를 하고 부비를 모으고 난 뒤 오노가 가고 싶다고 한 에어리어 트라우트에 가기로 함. 이는 관리하는 낚시터로 양식한 물고기들을 인공적으로 만든 에어리어에 방류한 뒤 낚시를 하는 것. 히나는 오노에게 먹을 수 있냐고 물어보고 맛있다는 말에 꼭 가자고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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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과 후 제방 일지 11권 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번 방과 후 제방 일지 11권 역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잔잔하면서도 개그가 재미있어서 지루하지 않게 읽었습니다. 시골 특유의 분위기도 너무 마음에 듭니다.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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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사카 야스유키 작가님의 작품인 [만화]방과 후 제방 일지 11권을 구매를 했습니다.ㅎ 간단하게 구매 후기를 남겨봅니다. 낚시 소재로 한 작품이라 읽기 시작했는데 나름 전문적 지식을 잘 알려주고 스토리까지 재미있어서 꿀잼입니다 11권도 표지도 산뜻하고 너무 재미있네요 꼭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