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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제가 생각한 홍랑의 이미지와 조금 다른 것 같긴 하지만 글만 있는 것보다 중간중간 삽화가 있어서 보는 재미가 있네요. 탄금 읽고 드라마도 보고 이책도 읽었습니다. 역시나 많이 슬프네요. 탄금 보다는 짧아서 가끔 재탕 하기도 부담이 없을 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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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금이라는 소설책을 전에 읽고 재미있어서 이 홍랑이라는 책도 구매를 해서 이것도 읽었다 .그림이 너무 예쁘고 ,개인적으로 띠지가 없는것도 마음에 들었다 , 내용이 탄금이라는 책 보다는 짦지만 감동이랑 세 주인공의 슬픔과 아픔은 똑같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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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다혜작가#바나작가#역사소설#책추천#책그램#책리뷰#탄금책의그림판#그래제본소한책 애잔한 듯 찬란하고, 먹먹한 듯 빛나는 홍랑, 제이, 무진 세 주인공의 엇갈린 사랑과 이지러진 운명! 장다혜작가와 그림바나작가의 콜라보 |